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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6년제 이어 간호학제 '4년제' 요구약대 6년제 시행에 이어 간호계가 간호학과의 학제를 4년제로 일원화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간호협회는 22일 "우리나라 간호학제가 3년제와 4년제로 이원화돼 있어 3년제 전문대학을 졸업한 간호사들의 경우, 해외취업이나 급여 면에서 많은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간협은 따라서 "간호사들이 해외 취업시 불이익을 받지 않고 다양한 국가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간호학제가 4년제로 일원화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간협이 외교통상부의 요청에 따라 20일 제출한 ‘간호사 해외취업 활성화 방안’ 보고서를 보면 우리나라 간호사는 1960년대 서독 진출을 시작으로 1970년대 미국, 중동, 유럽지역 등의 해외진출을 통해 탁월한 간호기술과 성실한 근무태도로 전 세계에서 이미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국내 간호학제가 3년제와 4년제로 이원화돼 있어 전문대학을 졸업한 3년제 졸업생의 경우 취업이나 급여 면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미국의 경우 지난 1995년 간호사 기본교육 수준을 학사로 한다는 방침을 정해, 학사학위 소지자가 아니면 미국 취업은 불가능할 전망이다. 간협은 이와 관련 "의료서비스 시장 개방이 불가피한 시점에서 전체 간호사 가운데 87%가 전문대학 졸업자인 점을 감안할 때 해외 취업을 통해 우리나라가 간호사가 당하는 불이익은 앞으로 급증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간협은 아울러 "간호교육제도 이원화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를 먼저 경험한 선진외국뿐 아니라 아시아의 대부분의 나라가 이미 4년제로 일원화 됐다"면서 "국내 간호사의 국제 경쟁력이 크게 약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2005-09-22 10:39:5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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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말단비대증, 무료 검사하세요"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김성운 과장)는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경희대병원 간호사 기숙사 대강당에서 말단비대증 공개강좌 및 무료 검진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말단비대증은 머리의 중요한 기관인 뇌하수체에 종양이 생겨 성장호르몬을 과다 분비시켜 서서히 얼굴이나 손발 등 외모의 변형과 신체 장기의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질환에 대한 강의와 더불어 8만원 상당의 말단비대증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 김성운 과장은 “말단비대증이 심각한 이유는 외형적인 변화뿐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인 뇌졸증과 심근경색증, 성기능저하, 골다공증, 대장암 등의 합병증을 동반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증상이 서서히 드러나 진단률이 낮은 편인데 반해 혈액검사만으로도 쉽게 진단 가능하고, 조기진단 시 현저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며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대한내분비학회는 지난 4월 말단비대증 체크리스트를 발표, 해당되는 증상이 6개 이상 나타나는 경우 혈액검사를 통해 성장호르몬 및 인슐린양성장인자 수치를 체크하기를 권고하고 있다.2005-09-22 10:28:44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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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약국환경 맞춤형 임상약학 강좌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오는 29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임상약학 강좌를 개최하며 이날 강의는 무료 공개 강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의약분업 환경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임상약학강좌로 복약지도와 아울러 임상 데이터를 해석하고 환자의 생활환경 개선까지를 조언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에 약국현장에서 생생하게 쓰일 수 있는 핵심 의약정보들을 간추려 정리하고 유용한 환자교육용 자료를 다양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강사는 김창수 부천시약사회 학술이사가 맡게된다. 문의 : 부천시약사회 사무국(322-9303~4)2005-09-22 10:02:4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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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줄기세포학회 출범..황우석 교수 참여한국줄기세포학회(Korean Society for Stem cell Research, KSSCR)가 출범한다. 한국줄기세포학회는 내달 1일 아주대학교병원 별관 지하 1층 대강당 창립 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한국줄기세포학회의 설립 준비위원은 아주대 의대 뇌질환연구센터 김승업 소장을 위원장으로 ▲김효철 아주대 의무부총장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 ▲문신용 서울대 의대 줄기세포센터 소장 ▲ 왕규창 서울대 의대 학장 ▲정필훈 서울대 치대 학장 ▲ 황우석 서울수의대 석좌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김승업 준비위원장은 “한국줄기세포학회 창립은 시대적 요청에 부응함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내 줄기세포 연구자간의 정보와 지식의 교환을 통하여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국내 줄기세포연구의 위상을 더 굳건히 할 것”이라고 창립 포부를 밝혔다. 창립 총회이후 개최될 제1회 학술대회에서는 ▲인간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현황 및 전망(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 ▲줄기세포 이식과 면역거부의 해결책(서울대 의대 안규리 교수) ▲골수줄기세포 및 난치성 뇌질환 치료를 위한 인간신경줄기세포의 이식(전남대 의대 김형준 교수, 김승업 아주대 의대 뇌질환연구센터 소장)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2005-09-22 09:58: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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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대상 의료기관평가단 실무교육 진행보건복지부와 대한병원협회는 21일부터 양일간 오산 롯데연수원에서 총 41개반 400여명의 평가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기관평가단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 이재용 사무관의 ‘의료기관평가 개요 및 결과 활용’ △평가반의 역할 및 수행지침(홍순철 병협 병원신임평가센터 사무국장) △의료기관평가 기준 구성과 결과종합방안(보건산업진흥원 이신호 단장) △평가조사 진행과 유의사항(진흥원 유선주 의료서비스팀장) 등에 대한 공통 프로그램을 들은 후 분야별 교육으로 이어졌다. 분야별 교육은 의사부문(서울대병원 소아과 신희영 교수 및 보사연 최윤경 연구원)과, 간호사(Ⅰ,Ⅱ,Ⅲ), 병원관리자, 약사, 영양사, 의무기록사 등 8개 분야로 나뉘어 실시됐다. 이번 교육에서 복지부 이재용 사무관은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의료기관의 개선노력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평가결과를 계속 공표할 것이며 그 시기는 내년 1월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5년도 평가대상병원은 500~260병상 규모 병원 80개며 평가기준 대상별로는 대형병원(500~400병상, 300~400병상중 인턴 및 레지던트 수련병원) 35곳, 중소병원(260~300병상, 300~400병상중 인턴수련병원과 비수련병원) 45곳이다. 올해 평가반 구성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담당 및 퇴직간호사를 새로 참여시킨 점이 특징. 의료기관평가 지침서 조사표는 조사시행전 해당병원에 우편으로 송부했고 조사당일 병원작성란을 기재해 평가반에 원본을 제출하며, 지난해와 달리 1부를 복사해 병원에 남겨 피평가병원에서의 이의제기 등에 활용토록했다. 2005년도 의료기관평가 문항은 대형병원 152개, 중소병원 138개이다. 대형병원에 적용되는 평가문항은 정규문항 143개(94.1%), 시범문항 9개(5.9%)이며, 평가요소별로는 △환자 권리와 편의 관련 문항(A) 41개(27.0%) △환자권리와 편의& 8228;시설 인력 수준 복합 문항(A,C) 1개(0.7%) △업무수행 및 성과관련 문항(B) 87개(57.2%) △시설 인력 수준 문항(C) 23개(15.1%)이다.2005-09-22 09:58:1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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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병원 납품약 최고 965배 가격차이국공립병원에 납품되는 의약품 가격이 최고 965배까지 편차가 나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서울대병원 등 7개 국공립병원의 처방의약품 중 48개 공통약품의 약가를 비교한 결과, 같은 약품끼리도 병원별로 상당한 차이가 났다고 22일 밝혔다. ‘한올마이신주’의 경우 서울적십자병원에서는 1원에 납품됐으나 서울대병원에는 965원에 공급돼 무려 965배나 차이를 보였다. ‘보스민액’도 적십자병원에서는 1원에 일산병원에는 34원에 납품돼 34배나 차이가 났고, ‘유한짓정’도 경찰병원에는 1원, 국립암센터에는 15원에 공급돼 15배 차를 보였다. 또 ‘디고신정’ 5.5배, ‘들코락스 좌약’ 3.9배, ‘풀미코트레스퓰분 무용현탁액’ 3.9배 등으로 나타났으며, 특별한 성분이 들어가지 않는 산소도 리터당 2배의 가격차를 보였다. 이에 반해 ‘아마릴정’, ‘노바스크정’, ‘뉴론틴캅셀’, 등 오리지널 품목은 1.5배 이내에 머물러 상대적으로 가격분포가 안정적이었다. 박의원 측은 “병원별로 의약품 가격이 천차만별인 이유는 국공립병원의 경우 제약사와 직거래를 못하고 도매상의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구매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도매상은 대형 국공립병원 납품을 위해 일부 의약품을 원가 이하로 공급하는데 이는 다른 고가의약품을 통해 손실을 벌충하기 때문”이라면서 “이러한 사실은 약가에 여전히 거품이 존재하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사 대상병원은 국립의료원, 서울대학병원, 서울적십자병원, 국립경찰병원, 서울보훈병원, 일산병원, 국립암센터 등 7곳이다.2005-09-22 09:49:3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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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제조 가능 감기약, 3년간 70억원 유통필로폰 제조가 가능한 일반 감기약(OTC)이 최근 3년간 70억원이 유통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은 22일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일반 약국에서 흔히 구입할 수 있는 감기약으로 손쉽게 필로폰을 제조할 수 있는 방법이 인터넷에 유포, 지난 9일 최근 미국 상원에서 S성분의 해당 약품에 대한 규제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고 의원측에 따르면 미국 등 해외사이트를 통해 전파되고 있는 제조공정은 특정 감기약에 포함된 S성분을 이용, 건전지와 화학비료 등에서 얻은 리튬과 암모니아 등과 혼합해 쉽게 필로폰의 원료성분인 메탐페타민(methaphetamine)을 제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미 상원은 S성분이 포함된 감기약에 대한 판매규제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됐으며, 앞으로 규제대상 감기약을 구입할 경우 신부증 제시와 개인당 구매량을 법적으로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S성분이 포함된 감기약을 아무런 제재없이 약국에서 일반약으로 구입할 수 있어 대책이 시급한데도 정부는 이를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고 의원은 지적했다. 특히 심평원에 따르면 마약제조에 사용되는 S성분이 포함된 감기약은 총 6개 품목으로, 청구실적은 지난 200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70억2,483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A제품은 4억7,470만원, B제품은 7억6,404만원, C제품은 2억3,968만원, D제품은 51억4,851만원, E제품은 149만원, F제품은 3억9,639만원 등이 청구됐다. 고 의원은 이날 “미국 상원에서는 필로폰 제조 가능 감기약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취했지만, 우리정부는 이를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고 의원은 이에 따라 “마약제조가 가능한 감기약을 아무러 제한없이 일반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큰 문제”라며 “향후 식약청과 경찰청 등 관련부서와 공동대책 마련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5-09-22 09:41:2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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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면허 미신고 1만7천명, "갱신제 부활"의사면허 관리가 허점투성이로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의사면허 갱신제를 부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성구 의원(한나라당)은 22일 04년 기준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면허자의 숫자와 대한의사협회에 회원으로 신고한 의사 면허자의 숫자에 17,726명의 차이가 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확인결과 2004년 의사면허 등록자는 8만5,008명인데 반해 의협 신고회원은 6만7,782명으로 전체 면허자의 20.3%에 불과했다. 이 의원은 "2000년부터 2004년까지 매년 전체 면허자의 20%이상이 미신고 누락상태로 남게 되어 관리의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협 미신고자 가운데 오래동안 다른 일을 하다 다시 병원 개업을 하게 되는 경우 미신고 상태로 의료 활동이 가능한 것이며 실제 보건복지부는 5년 이상 의료공백기를 거쳐 재개업, 재취업하는 의사에 대한 명단조차 파악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무자격자로 하여금 의료행위를 하게 하거나 자격정지처분을 3회 이상 받는 등 윤리적,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의사들도 일정기간 지난 후에 병원을 재개업하거나 재취업하는 경우 신고하지 않는 한 최소한의 보수교육도 받지않고 의료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 현재 면허 관리 실태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형식뿐인 의사 보수교육에 대한 보완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조사결과 연간 최소 8시간 이상으로 규정된 법정보수교육의 경우 전체 면허자의 46.7%만이 이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수교육 면제자의 비율도 34.6%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보수교육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 연간 20시간~50시간 이상 보수교육을 하고 있는 선진국에 비해 년간 8시간 이상의 의무교육시간은 내실을 기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며 설문조사 결과 대리인을 출석시키거나 참가비만 지불하고 평점을 취득한 사례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성구 의원은 "협회 미신고율을 최소화하고 보수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의사면허증 일제 갱신 작업을 전면 실시 할 것"을 촉구했다.2005-09-22 09:35:0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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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요양보험 수행시 4,900명 증원필요”정부가 추진 중인 수발보험 수행주체로 건강보험공단보다는 지자체가 더 적합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은 건강보험공단 조직진단 TF팀과 딜로이트 컨설팅이 공동의 설계한 ‘조직혁신을 위한 진단.변화 관리 프로젝트’ 보고서를 인용, 공단이 요양보험 수행주체로 나설 경우 4,900명의 증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비대한 조직과 방만한 운영에 대해 감사원 등으로 계속해서 지적을 받아온 건강보험공단에 또 다시 요양보험까지 맡기는 것은 매우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며, 현재도 정원 1만484명 가운데 약 4.5%에 해당하는 476명을 효율화 할 수 있다고 연구결과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특히 공단의 건강보험 재정은 담배부담금과 국고에서 지원되는 국고보조금으로 간신히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을 뿐, 실제 건강보험료 수입만을 두고 보자면 지난해 기준으로 2조1,298억원의 당기적자를 면치 못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 의원은 지자체의 요양보험 수행의 장점과 관련해서는 △예방사업의 원활화로 비용절감 가능 △대상자 발굴과 사업담당자가 동일해 공단과 지자체간 갈등 봉쇄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한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 △방문보건사업과 연계한 비용절감 및 관리비용 최소화 등을 들었다. 고 의원은 “요양보험 사업자를 지자체로 하는 방안을 지난 임시국회에서도 요구했으나 복지부는 묵묵무답이었다”면서 “법률안 통과를 서둘러서 졸속제도로 만들기보다는 다양한 변수를 둔 시범사업 계획을 마련, 시행착오 없는 제도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5-09-22 09:26: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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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첫 진출 제즈몰딩 사장▶사노피-아벤티스의 한국지사장이 남아공 지사 경력이 있는 제즈 몰딩 사장으로 바뀌었다 ▶스티브올드필드 전 사장과 사내를 돌며 직원들과 통성명도 마치고 10월에 공식취임을 앞두고 있다. ▶첫만남을 가진 한 직원은 "온화한 인상"이라며 후한점수를 줬다 ▶다만 아시아 경력이 전무하며 남아공 출신이라는 점에서 사노피아벤티스 본사가 한국을 과소평가 한 것이 아니냐라는 추측도 있는데... ▶이에대해 회사 관계자는 "남아공은 아프리카보다는 유럽시장에 가깝다고 봐야할 것"이라며 일축.2005-09-22 09:10:3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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