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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3M 테이핑 테이프 '2+1' 행사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이 3M 테이핑 요법용 테이프 2+1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M 테이핑 요법용 테이프를 2개 구입하면 테이프 1개와 테이핑 요법 책자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회사 관계자는 "3M 테이핑 테스트 테이프(3M Elastic with liner)는 저자극성 물질로 만들어져 부드럽고 탄력성이 강하다"며 "테이프를 제거해도 잔여물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진다"고 말했다. 아울러 "목, 어깨, 허리, 발목 등의 통증완화를 위한 테이핑을 비롯해 각종 스포츠를 위한 상처 치유 테이핑에도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품은 정형외과 드레싱 및 수술 후 움직임이 있거나 부종이 생길 수 있는 부위에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5-10-06 22:23:16강신국 -
"시도의사회장도 직선제 선거통해 뽑자"전공의들이 의협 회장선거를 앞두고 젊은 의사들의 참여를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6일 '대한의사협회 선거에 임하는 입장'이라는 성명을 통해 선거의 혁신과 전공의들의 적극적 선거 참여를 촉구했다. 특히 시도의사회장 선거에 전면적으로 직선제를 도입할 것과 선거 당해 인턴들의 선거권을 확보할 것을 요구했다. 또 전공의의 시도의사회 참여를 보장할 것을 촉구하며 현재 전공의가 대한의사협회에 바라는 가장 시급하고도 간단한 것들이라고 주장했다. 성명에서는 "정치집단의 연령이 젊어지고 사안이 다양화됨에 따라 의협의 움직임 또한 젊은 의사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통로를 보장해줘야 한다"며 "전공의들이 원하는 것은 회비를 징수할 때만 회원으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를 보장해 주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차기 선거와 관련해 기성 정치판과 다를바 없이 학연과 지연, 인맥을 이용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인맥에 연연하지 않는 공명정대한 선거를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젊은 의사들의 바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후보를 가리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2005-10-06 21:54:4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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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올 3600억 매출, 280억 순익 달성"녹십자가 올 3600억원의 매출액을 올리고 280억원의 순이익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녹십자는 5일 창립 38주년을 맞아 허영섭 회장을 비롯한 전임직원과 가족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갈공장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Green Cross Care’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는 ‘창립 38주년 기념식’과 ‘한마음 페스티벌’로 진행됐다. 특히 평생건강을 돌보는 토탈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Green Cross Care’ 비전 선포식과 결의문 낭독은 녹십자 전 임직원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고취하는 뜻 깊은 행사였다고 녹십자 측은 밝혔다. 이날 허영섭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해 녹십자상아와 녹십자PBM을 통합하여 새롭게 출범한 녹십자는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R&D투자 등 모든 면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올해 매출액 3,600억원에 순이익 28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에도 수출되는 국제규모의 최첨단 cGMP시설을 갖춘 오창으로의 공장이전, 국가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화순 인플루엔자 백신 공장 건설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커다란 변화 속에 서 있다"며 "이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앞서가는 우수한 의약품 제조 인프라를 갖추고 2010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해 세계 속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녹십자로 뻗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Green Cross Care와 관련,“우수의약품을 개발, 생산해 국내외에 공급하는 것만으로 완벽하게 이루어 질 수 없다"면서 "요람에서 무덤까지 모든 고객의 평생건강을 돌보는 녹십자의 보살핌이며 녹십자 가족 모두가 만들어 가는 Total Healthcare Service’"라고 정의했다. 허 회장은 “이는 제대혈은행, 국제수준의 임상검사 LAB, 건강관리 전문 자회사, 건강 및 질병보험 서비스 등 우수한 헬스케어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녹십자 만이 할 수 있고 또 녹십자이기에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패스티벌 행사에서는 Jump & Jump, OX 퀴즈, 축구, 전진 앞으로, 줄다리기 등 명랑운동회와 임직원 장기자랑, 초청가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녹십자 기업문화 창달과 회사발전에 기여한 인직원에게 수여하는 기업훈장인 녹십자대장 및 녹십자장을 비롯해 우수 공로 사원 및 단체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영예의 녹십자대장은 녹십자EM의 박충권 부장이 수상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녹십자대장 ○ 박충권 부장(녹십자EM) ■ 녹십자장 ○ 개척장 : 조익환 차장(녹십자 개발본부) ○ 번영장 : 오영훈 부장(녹십자 생산본부) ○ 봉사장 : 송종호 부장(녹십자 PD본부) (녹십자 ETC본부) / 허영무 차장 ○ 사랑장 : 김창섭 부장(중국녹십자) / 박권석 과장(녹십자 PS본부) ■ 우수사원 : 박성원 과장(녹십자 OTC본부) 외 18명 ■ 우수단체 : GCJBP 라이넥 생산팀 ■ 공로상 ○ 30년 근속 : 박용태 부회장 외 6명 ○ 20년 근속 : 정문호 이사(녹십자 ETC본부) 외 23명 ○ 10년 근속 : 이대현 과장(녹십자 생산본부) 외 43명2005-10-06 20:44:00김태형 -
"공공통신서비스 저비용·고품질" 방안 모색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공공통신서비스체계 개편에 따른 공동대처 방안’ 공청회를 오는 12일 오후 2시 심평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심평원과 의약단체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날 공청회에서는 국민대 최홍석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의약단체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해 자유토론을 벌인다. 패널 참가자는 의협 정보통신이사, 병협 병원정보관리이사, 치협 정보통신이사, 한의사협 정보통신이사, 약사회 정보이사, 심평원 정보통실실장 등 6명이다. 한편 2005년 초고속국가망 사업이 종료되면서 향후 의료기관 등은 한국전산원이 주재하는 ‘공공통신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따라서 그동안 정부로부터 지원받던 상계보조금이 끊겨 통신요금 인상이 불가피해졌다.2005-10-06 19:49:0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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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첨단 스포츠의학센터 개설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운동중 부상을 입은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스포츠의학센터를 최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스포츠의학센터(센터장 박원하)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무릎, 발, 손, 어깨, 척추 등 운동중 주로 입게되는 부상 부위에 따라 세부 분야별 전문의를 배치해 개별적 진료와 협진을 통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150여 평 규모의 스포츠의학센터는 진료와 스포츠의학검사 후 운동치료를 원스톱으로 할 수 있도록 진료실, 검사실, 치료실을 한 공간에 배치했다. 검사실에는 운동부하검사(트레이드밀)를 비롯해 등속성장비 등 20여 종의 첨단장비를 이용해 심폐기능, 평형기능, 상& 8228;하체근력, 유연성 등의 다양한 운동능력을 평가하고 부족한 근력을 보완해주는 운동처방을 하게 된다. 또한 치료실에서는 체외충격파치료기, 초음파치료와 냉온찜질 등을 병행해 부상부위 치료를 실시한다. 병원측은 센터개설이 운동선수들은 물론,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마추어 일반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원하 스포츠의학센터장은 "세부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스포츠의학센터는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의 스포츠손상 예방과 부상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05-10-06 19:19:12송대웅 -
국립의료원, 암환자 개인정보 70만건 수집국립의료원이 암환자의 개인정보 70만건을 불법 수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은 6일 이들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국가암관리사업을 진행하면서 지난 1980년부터 97년까지 발생한 암환자의 개인정보 70여만건을 수집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된 95년 10월부터 97년 6월 통계청장의 승인을 받기 전까지 약 17만여건을, 80년 7월부터 94년까지 법적 근거 없이 53만건의 암환자 개인정보를 수집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앙암등록사업 참여 의료기관은 의료인의 비밀누설 금지(의료법 제19조) 조항도 위반한 만큼 지난 96년 참여한 서울대, 연대, 고려대 병원 등 119곳도 여기에 저촉된다고 김 의원은 지적했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95년 10월부터 97년 6월까지 수집된 정보 10여만건에 대해서는 시효가 남아 있어 집단 손해배상소송이 제기될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개인정보보호법은 지난 95년 시행됐으며, 제4조는 공공기관의 장은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는 긴권을 현저히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개인정보를 수집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2005-10-06 19:14:0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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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토, '뇌졸중 위험감소' 적응증 추가화이자는 최근 FDA로부터 콜레스테롤 저하제인 '리피토(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 칼슘)'가 심장질환의 근거는 없으나 다른 위험요인을 가진 2형 당뇨병 환자의 뇌졸중 및 심장발작 위험성 감소에 사용가능토록 적응증을 추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FDA의 결정은 CARDS (Collaborative AtoRvastatin Diabetes Study) 임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CARDS는 고혈압, 흡연과 같이 한 가지 이상의 위험요인과 거의 정상에 가까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진 2,800여명 이상의 2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획기적인 임상 연구로 리피토 복용군은 위약군에 비해 뇌졸중 발생률이 50% 가까이 적게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 데이빗 워터스 박사는 “당뇨 등 여러 위험 요인을 가진 환자는 심장발작과 뇌졸중의 위험이 막대한 만큼 이러한 위험요소의 감소는 필수적”이라며 “이런 고위험 환자에서 리피토와 같은 약물로 심장 발작과 뇌졸중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미국 화이자 의학부 부사장 그렉 라슨 박사는 “이번 FDA 승인을 통해 더 많은 환자에게 리피토 복용으로 인한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뿐 아니라, 뇌졸중이나 심장발작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는 심혈관 질환에 대한 현저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의의를 밝혔다.2005-10-06 19:13:0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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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맥스 플러스, 비타민D 결핍 감소시켜'포사맥스 플러스(alendronate/colecalciferol)'가 골다공증이 있는 폐경 후 여성 및 남성에게서 vitamin D 결핍 위험을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7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결과 포사맥스(Alendronate)를 단독복용한 환자들의 13%는 비타민D 결핍이 생겼으나 포사맥스플러스로 치료받은 환자군은 단 1%만이 비타민D 결핍이 나타났다. 네덜란드의 내분비학 교수인 폴립스 박사는 “포사맥스플러스는 뼈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D의 1주 용량 공급을 보장하고, 포사맥스와 동일한 고관절과 척추 골절에 대한 치료효과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Vitamin D는 칼슘 흡수 및 성인의 뼈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2005-10-06 19:02:3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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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심혈관계 교육사이트 무료제공전세계 최신 심혈관계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국내 의료진에게도 무료로 개방돼 관심을 끌고있다. 한국노바티스 (대표: 피터 마그)는 10월부터 전세계 의사 대상의 최신 심혈관계 의학 정보 플랫폼인 ‘CardioTrends.org’를 자사의 의사맞춤정보서비스 NovaMD를 통해 한국의사들에게 독점적으로 무료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CardioTrends’는 하버드 의대의 교육협력기관인 Brigham & Women’s Hospital이 최신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심혈관계 전문의 대상 온라인 교육 공간이다. 전세계의 최신 심혈관계 의학 연구 관련한 성과 및 임상시험 결과, 인터랙티브한 사례 발표 및 실제 진료 경향 등 매주 새로운 최신 지견을 접할 수 있다. 강사진으로 Brigham & Women’s Hospital 심혈관 센터의 피터 리비 원장과 마크 페퍼 교수 등 심혈관 분야의 저명한 전문의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40개 이상의 수준 높은 교육 강의 및 학습자료가 제공되고 있다. 특히, 회원은 누구나 슬라이드 도서관에서 ‘무료’로 강의 슬라이드 원본을 그대로 출력하거나 다운로드 받아 귀중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입은 'NovaMD (www.NovaMD.co.kr)'에 등록한 뒤, 관심컨텐츠 란에 ‘CardioTrends’라고 기재하면 ‘CardioTrends’ 특별회원 자격이 부여되며 자동적으로 이용이 가능하게 된다. 기존 NovaMD 회원은 영업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My info의 관심컨텐츠란에 ‘CardioTrends’라고 기재하면 된다. 서울아산병원의 김재중 교수는 “CardioTrends는 공신력 있는 교육기관이 보장하는 최고의 의학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세계 의사들이 최신 심혈관계 의학 연구 및 정보 등을 함께 공유하는 유용한 공간”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한국노바티스의 임상의학부 고재욱 전무는 “한국노바티스는 심혈관계 전문의뿐만 아니라 전공의, 개원의 등 관련분야 의사들의 지속적인 의학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에서 단독으로 최상의 교육 컨텐츠를 2년간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05-10-06 18:50:09송대웅 -
국내남성 40%, 부인 폐경후 성생활 불만국내 중년남성 40%는 부인의 폐경으로 인한 성성활의 변화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9월 대한폐경학회 (회장 박기현 교수, 신촌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가 부인이 폐경기임을 알고 있는 우리나라 50대 기혼 남성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결과 드러났다. 남성 중 절반 이상이 부인의 페경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5명 중 2명은 부인의 폐경으로 인한 성 생활의 변화에 불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절반 이상의 남성이 부인의 폐경 치료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전체 응답자의 51%가 부인의 폐경 후 성생활 만족도에 변화가 있으며, 이 중 78%는 부인의 폐경 후 성생활이 불만족스럽다고 답변했다. 또한 전체 응답자 5명 중 3명은 부인의 폐경 후 성생활의 빈도 수가 감소되었다고 대답한 반면, 성생활 빈도 수가 증가했다고 응답한 답변자는 전체 응답자의 3%에 불과했다. 폐경기에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하면서 질은 얇아지고 자극에 민감하게 되어 폐경 여성은 성교통과 성욕 감퇴를 느끼게 된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대한폐경학회 회장인 박기현 교수는 “이번 조사는 여성의 폐경이 본인은 물론, 남편과 가족 모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의 폐경기 증상이나 폐경에 동반되는 다양한 변화는 전문가와 상담하면 적절하고 안전한 치료 방법을 & 52287;을 수 있으므로, 부인이 폐경기에 가깝거나 폐경 증상을 경험하면 우선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 볼 것을 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05-10-06 18:39:34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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