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시설보안 위해 내방객 관리 철저앞으로 업무차 심평원에 내방하는 일이 까다롭게 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본원 출입문에 공고를 붙이고 1일부터 내방하는 민원인들은 1층 현관 창구에서 방문증을 발급 받아야 출입이 가능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요양기관 진료비 청구, 심사 내역 등 중요한 정보를 취급하는 공기관의 시설보완 상태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데 따른 것. 심평원은 이에 따라 3단계로 시설보안 계획을 마련, 먼저 1단계로 상시 방문인에게 출입증을 발급하고 나머지 내방 민원인에게는 1층 창구에서 방문증을 발급 받은 뒤 출입토록 할 예정이다. 단, 1층에 마련된 민원실을 이용하는 민원인은 대상에서 제외시켰다. 또 감시카메라, 층별 출입문 보안시스템을 2·3단계로 나눠 내년 중 도입키로 하고 예산안에 설치비용을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직 타당성 검토가 끝나지 않아 층별 보완시스템 설치는 확정되지 않았다는 게 심평원측의 설명. 심평원 관계자는 “지난 9월 시설점검을 나온 정보기관에서 철저한 출입관리를 지시, 12월부터 시설보안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이해를 당부한다”고 밝혔다.2005-12-01 06:34:45최은택 -
약대, 수능 100점 환산시 90점대 합격선400점 만점의 수능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 했을 때 평균 90점은 맞아야 약대 합격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서울대, 성대, 부산대, 숙대, 이대, 중대 약대에 입학하려면 92점은 넘어야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다. 데일리팜이 종로·대성학원의 2006년도 전국 대학지원 배치 기준표를 비교 분석, 수능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전국 20개 약대의 평균 합격선은 90점대로 의대, 한의대, 치대에 이어 높은 점수대를 보였다. 서울대 약대 합격선은 94.3점으로 부동의 1위를 달렸고 이어 성균관대, 부산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약대가 93~92점대로 분석됐다. 이어 경희대, 원광대, 충남대, 전남대, 동덕여대, 영남대, 경성대 약대가 91점대에 분포했다. 강원대, 덕성여대, 조선대, 충북대, 대구가톨릭대, 삼육대, 우석대 약대는 90~89점대로 집계돼 약대별 편차는 크지 않았다. 입시학원측은 수도권 약대와 국립대학 약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이 치열하다며 의대, 한의대, 치대와의 교차지원이 약대 합격의 중요변수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각 대학마다 내신, 과목별 점수, 표준점수 등 가중치를 두는 분야가 달라 수능성적은 입시참고 자료일 뿐 실제 커트라인은 아니라는 것이 입시학원의 분석이다. 대성학원 관계자는 "최근 수 년간의 입시결과와 수험생의 지원 성향, 전국 주요 진학지도 담당 선생님들의 협조를 얻어 작성한 자료"라며 "이는 단순 참고자료로 각 대학별 학과를 평가하는 자료는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데일리팜이 종로, 대성학원이 제시한 입시자료를 근거로 수능점수 400점(11곳)과 300점(9곳)을 반영하는 대학을 나눠 편의상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계산했다. 즉 수능 원점수가 370점인 경우 100점으로 환산하면 92.5점이 된다.2005-12-01 06:28:04강신국
-
노바티스, '페마라' 배란유도목적 사용경고노바티스는 유방암 치료제 페마라(Femara)를 배란유도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아로마테이즈(aromatase) 억제제인 페마라는 에스트로젠을 억제하여 호르몬과 관련된 유방암에 효과를 나타내는데 일부 불임치료전문의들은 배란유도 목적으로 페마라를 오프라벨 용법으로 사용해왔다. 노바티스는 배란유도 목적으로 페마라를 사용한 후 총 13건의 부작용이 보고됐으며 이중 2건은 태생결함 2건은 유산이었고 나머지 부작용에 대한 내용은 자세히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노바티스는 승인된 적응증에만 페마라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면서 미승인된 적응증에 대해 판촉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페마라는 타목시펜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난 유방암 치료제로 미국 FDA는 유방종양을 제거한 직후에 페마라 사용을 허가할지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2005-12-01 05:37:53윤의경
-
하루 2잔 커피, 단기 기억집중력 개선 효과카페인이 단기 기억력 및 집중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방사선학회에서 발표됐다. 오스트리아 인스브룩 대학의 플로리언 코펠스태터 박사와 연구진은 카페인을 섭취한 직후 15명의 대뇌를 기능적 자기공명촬영을 하여 카페인의 영향을 평가했다. 임상대상자는 12시간 동안 카페인을, 4시간 동안 니코틴을 소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카페인을 100mg(커피 2잔 정도에 함유된 카페인 분량) 섭취하도록 하고 대뇌 자기공명촬영 및 단기 기억력 검사를 했다. 그 결과 카페인을 섭취한 직후 기억과 관련된 대뇌 전두엽과 집중력을 통제하는 전방대의 활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자의 순서를 기억하도록 한 단기 기억력 검사에서도 카페인 섭취직후 기억력이 개선됐다. 기호식품인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잘 알려진 중추신경흥분제로 전세계적인 1일 평균 커피 소비량은 1.5잔(카페인 75mg)인 것으로 추정된다.2005-12-01 03:13:57윤의경
-
화이자, 고지혈증약 '리피토'특허 일단 방어미국 특허청은 이전의 입장의 바꾸어 화이자의 고지혈증약 '리피토(Lipitor)'의 결정체 특허를 인정한다고 결론지었다. 이번 특허청의 결정은 인도 제약회사인 랜백시 래보러토리즈가 제기한 특허소송과는 별개의 것. 랜백시는 2010년과 2011년에 만료되는 리피토의 특허에 대한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잘못 인정된 특허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재단인 공공특허재단은 2017년 만료되는 리피토의 특허 중 한가지에 대해 특허청이 재검토해줄 것을 요청, 특허청은 초기에 이들의 의견에 동조했었다. 그러나 결국 화이자의 손을 들어줘 리피토 결정체 특허가 인정되게 됐다. 리피토는 연간 매출액 110억불(약 12조원) 규모의 세계최대매출 처방약으로 아토바스타틴(atorvastatin)이 주성분이다. 한편 영국 법원은 최근 랜백시가 제기한 특허무효소송에 대해 리피토의 기본특허를 인정한다고 판결해 유사한 미국소송에서도 화이자가 승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005-12-01 02:58:47윤의경
-
용마로지스, SCM로지스틱스 대상 수상한국SCM학회가 주최한 4회 한국SCM대상 시상식에서 동아제약 계열사인 용마로지스(대표 김인호)가 로지스틱스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SCM대상은 한국SCM학회(회장 이영해)가 SCM(Supply Chain Management)의 확산과 정착을 고취시키고자 SCM의 효과적인 추진으로 성공적인 경영업적을 이룬 업체의 공적을 평가하여 매년 시상하는 상이다. 지난달 27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한양종합기술연구동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제조부문, 유통부문, 로지스틱스부문, 컨설팅부문, 정보서비스부문으로 나누어 수상했다. 이번 로지스틱스부문을 수상한 용마로지스는 83년 창립한 이후 3자 물류업체로 지속적인 원가절감과 물류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려 왔으며, 의약품 및 화장품업체에 대한 공동배송시스템, 고객 서비스수준의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2005-11-30 23:50:40최봉선 -
'2005 한국·EU 생명과학세미나' 1일 개최복지부 김근태 장관은 1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05 한·EU 생명과학 세미나' 개회식에 참석한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주한 유럽대사 등 EU 관계자와 한국 및 유럽의 생명과학자, BT 산업 관계자 등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는 주요 인사로는 김 장관을 비롯, 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 도리안 프린스 주한 EU대사, 향흥준 LG 생명과학 사장 등이다. 행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진행되며, 장소는 롯데호텔 2층 에머랄드룸이다.2005-11-30 23:28:20홍대업
-
정신질환자 가족, 빈곤·사회적편견 시달려정신질환자 가족이 경제적 빈곤과 사회적 편견 등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와 이화여대 간호과학대학 김수지 교수팀은 정신질환자 가족과 일반인간 인식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실시한 대규모 인식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7대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정신질환자 가족 513명과 일반인 425명을 포함, 총 93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연구 결과 정신질환자 가족의 경우 월수입 100만원 이하가 54.6%, 101만원에서 200만원 사이가 34.1%를 차지, 전체의 88.7%가 200만원 이하의 월 평균 소득수준을 보였으며, 주거상태는 자신의 소유가 아닌 전세나 월세의 비율이 전체의 56.3%에 이르렀다. 연구팀은 "이같은 결과가 정신 질환이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인 관계로, 정기적인 치료비용 부담으로 인해 수입, 주거상태 등 정신질환자 가족의 전반적인 경제 여건이 일반인에 비해 열악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반영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신 질환에 대한 정신질환자 가족과 일반인의 인식을 비교해 본 결과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질환자의 형제들이 정신질환을 앓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정신질환자 가족은 78%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한 것에 반해, 일반인은 53%가 동의한다고 응답해 정신질환을 유전병으로 오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주대 정신과 이영문 교수는 “정신질환은 어느 정도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지만, 연구결과에 따르면 정신분열병 환자의 형제, 자매가 정신분열병에 걸릴 확률은 약 3%, 자녀의 경우는 약 10%로 일반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낮은 발병률을 본인다"고 밝혔다. 이어 "유전 외에도 기타 다양한 소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면서 “가족 중에 정신질환자가 있다고 해서 그들의 가족까지도 사회적인 냉대를 받거나 정신질환의 유전 가능성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 송웅달 회장은 “이번 조사에서 알 수 있듯이 정신질환자 가족의 대부분이 저소득층에 속해 있다. 정신질환이 만성질환이다 보니 정기적으로 들어가는 치료비용 외에도 환자를 보살피기 위해 가족이 들여야 하는 노력과 시간 등 정신질환자 가족이 떠안아야 하는 부담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신질환자 가족이 처해 있는 보다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2005-11-30 18:03:46송대웅
-
동아, 창립 73주년...'자이데나' 성공기원동아제약(회장 강신호)은 창립 73주년을 맞아 30일 오전 본관 강당에서 강신호 회장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7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근속상 및 공로상 등 회사발전에 기여한 관계자 및 임직원에 대한 정기포상과 세계적인 신약 발기부전치료제 ' 자이데나' 발매식도 함께 거행됐다. 강신호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동아제약의 두번째 신약인 자이데나를 개발함으로써 우리도 하면 된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고 강조하고, "73년전 동호 강중희 회장께서 창업하신 큰 뜻과 꿈을 되새기면서 더 좋은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관리부 홍재도 과장 외 4명이 30년 근속상을, 병원사업부 이환 부장 외 36명이 20년 근속상을, 개발본부 방미영 과장 외 61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또 ETC 도매팀이 단체 공로상을, 박카스1부 이정우 과장 외 9명이 개인공로상을, 천안공장 왕경상 과장과 달성공장 전용각 대리가 우수제안상을 받았다. 사외협조상은 신태남 동우회 부회장과 동대문구청 공원녹지과 강동열 과장이 수상했으며, 정기포상 수상 임직원에게는 총 8,100주의 공로주가 무상 지급됐다. 한편 창립기념식 행사 후 거행된 '자이데나' 발매식에서 김원배 사장은 발매사를 통해 "자이데나는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자랑스런 우리의 신약"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자이데나를 성공하는 신약이 될 수 있도록 키우자"고 강조했다.2005-11-30 18:00:19최봉선 -
"국내 의료정보화 수준, 세계 최고 수준"국내 요양기관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중 94.3%가 EDI 청구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등 의료정보화에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왔다.그러나 정보화에 따른 경제적 부담, 데이터 손실 우려, 시스템 유지·보수, 법·제도적 문제 등 개선돼야 할 애로사항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대한의료정보학회 채영문(연세대 교수) 회장은 ‘요양기관 정보화 현황과 발전’ 심포지엄 주제 발표에서 전체 요양기관 1만966개소(전체 15.5%)의 전수조사를 통해 나타난 정보화현황 분석자료를 공개하고, 향후 개선점을 제시했다. 분석자료에 따르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EDI(94.3%), 원무업무(96.8%), 보험청구·미수금(93.5%) 분야에서 전체 평균 90% 이상이 정보시스템을 도입했을 정도로 정보화 수준이 매우 높았다. 특히 종합전문병원의 경우 외래 OCS, 약제업부, 임상병리검사 등 거의 대부분의 업무에서 90% 이상의 높은 정보시스템 이용률을 보였다. 의원과 치과, 한의, 약국에서도 대부분 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업무율이 매우 높았으며, 의원 등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었지만 현재 사용중인 청구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구동 등에 대해 대체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경제적부담, 컴퓨터 장애, 환자데이터 소실, 개인정보유출, 잦은 건강보험제도 변경, 의료정보표준화 미비 등에서 공통적으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약국의 경우 정보화와 관련 법·제도적 보완, 세제지원, 자금지원, 의약품유통 선진화 등에 대한 부분에서의 정책적인 요구도가 높았다. 채 회장은 “국내 의료정보화는 세계 최고 수준이며, 진료비 청구시스템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된다”면서 “그러나 현재 요양기관간 정보화에 대한 편차가 존재하므로 국가보건체계 구축을 위해서 복지부와 진흥원, 심평원 등의 지원 체계가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패널토론자로 나선 병협 이상윤 정보관리이사도 “정부차원에서 복지부가 중심이 돼 법·제도적 지원과 재정적 지원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하며, 요양기관들은 협조적인 자세로 이행해 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 장원현 정보운영팀장은 “청구소프트웨어 업체에 대한 만족도가 자체 조사와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지적, 청구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제로 인해 향상된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지를 물었다. 그러나 원격의료와 관련해서는 “자체 조사와 거의 일치한 결과가 도출됐다”면서 “개원들의 원격의료 도입이 시기상조라는 목소리가 높고, 불법의료 조장 우려, 의료의 질 저하, 의료사고시 책임소재 불명확 등이 가장 큰 이유”라고 밝혔다. 약사회 장동헌 정보이사는 “정보화는 수긍이 가지만 그에 따라 발생되는 비용부담은 요양기관이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실정이며, 개인정보 유출 문제 등 정보화의 부작용에 대한 법·제도적 대책도 함께 모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2005-11-30 17:56:19최은택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