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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사회, 내달 7일 최종이사회 개최노원구약사회는 최근 제1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최종이사회를 내년 1월7일 개최하는 등 회무 일정을 확정했다. 연수교육 미필자교육은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실시키로 했으며 자체감사는 오는 20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3일 약우회원 및 임원과의 합동 간담회 실시하며 서울시약사회장상 수상은 유희동 부회장과 안미나 여약사 위원장으로 선정했다. 아울러 여약사위원회는 12월중 불우이웃 자선사업을 추진키로 했다.2005-12-12 21:39:1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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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사모임 우수직원에 격려금 지급‘올해의 심평인’으로 홍보상담실 강성우(39) 주임이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상목회’에서 기관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 매년 격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신설해 강 주임을 첫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 주임은 오는 30일 종무식에서 상패와 격려금 100만원을 받게 됐다. ‘상목회(相睦會)’는 심평원 내 임원과 실장으로 구성된 친목모임으로 매월 회비를 모아 회원이 퇴직할 때 전별금을 지급해 왔으며, 우수 직원에게 격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올해 새로 신설했다. 이번 수상자는 본원 15개 실과 7개 지원에서 3급 이하 직원 중 올해 심평원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추천 받아, 각 실의 차장과 직원으로 구성된 ‘올해의 심평인 선정위원회(위원장: 인사업무담당 부장)’에서 자율적으로 선정했다. 강 주임은 'Hira-song(심평원 송)'을 작사·작곡해 심평원을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기여했으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항상 친절하게 민원을 응대, 친절직원으로 4차례나 추천되는 등 기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2005-12-12 21:02: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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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병원 '300인-매출 300억원' 기준 확대중소기업으로 인정되는 중소병원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정부는 최근 경제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중소기업 범위를 현행 근로자 200인 미만 또는 매출(진료비 수입) 200억원 이하에서 300인 미만 또는 300억원 이하의 병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하는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개정안을 확정했다. 중소기업 범위조정안이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이달말부터 시행에 들어가게 되면 해당 병원은 법인세 감면, 정책 자금 대출 등의 혜택을 보게 된다. 김철수 전국중소병원협의회장은 “중소기업기본법 적용대상 중소병원을 확대해 줄 것을 보건복지부 및 중소기업청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는데 이번에 정부가 이를 수용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범위 확대와 함께 중소기업 수준의 세제 금융 및 특별자금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중소병원협의회는 의료취약지 중소병원에 시설장비 구입 등에 관한 보조금을 지원하고, 중소병원에 대한 세제지원을 대폭 확대하며 특별자금을 확보해 저리의 자금을 융자해주는 정책금융지원제도를 시행할 것과, 중소병원의 생존 및 육성발전을 위해 중소병원지원육성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2005-12-12 21:00:1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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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연말 불우 이웃돕기 '앞장'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가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우·위원장 임정인)는 최근 용두 2동 동사무소에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구약사회 감사단은 하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하고 올해 각 위원회 사업 및 회계현황 등을 점검했다. 김경오, 이경자 감사는 집행부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회무에 미숙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2005-12-12 18:17:01강신국 -
부산시약, '약사 도덕성 회복' 특위 구성부산시약사회가 약사도덕성 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결정,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10일 제11차 회장단회의를 열고 드링크류 제공금지 운동에 대한 논의와 대의원 총회 일정을 확정했다. 최근 전국적인 이슈로 확산되고 있는 약국 방문 환자에 대한 드링크류 제공 반대운동과 관련해 부산시약은 '가칭' 약사 도덕성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결정했다. 특별위원회는 약국담당 손규환 부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황병언 약사윤리위원장과 임현숙 약국위원장을 비롯한 분회장 14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특별위원회 활동과 세부방침은 오는 20일 회장단·분회장 연석회의에서 결정키로 했다. 한편 부산시약은 제44차 대의원 정기총회를 내달 4일 열기로 했다.2005-12-12 18:09: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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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tore, 프라자약국 제휴...20호점 오픈코오롱 W-Store가 서울 가산디지털 단지 프라자약국에 통산 20호점을 오픈했다. 12일 회사는 가산디지털역 인근에 20호 매장을 개장, 약국제휴 드럭스토어 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고 밝혔다. 프라자약국의 박치현 대표약사는 "드럭스토어와 거의 흡사한 W-store를 유치하게 되면서 약국 운영 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W-store의 상품구색으로 자연스럽게 고객들에게 약국을 인지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는 서울, 수도권을 거점으로 매장 확보에 전력한다는 복안이다. 가산점 오픈기념으로 회사는 핸드폰 액정크리너, 니베아 립글로즈 무료증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2005-12-12 16:53:37강신국 -
"병의원 파업등 보건의료 위협시 신속대처"복지부는 12일 병원의 파업과 전염병 확산 등으로 보건의료가 위협받을 경우 신속히 대처하는 '재난안전관리집행계획'을 확정했다. 복지부는 이날 "보건의료체계의 마비에 따른 대국민서비스 차질에서부터 최소한의 보건복지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2006년도 재난안전관리집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난안전관리집행계획의 주요 내용에 따르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선진 응급의료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전염병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시템을 가동하기로 했다. 또,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과 대국민 홍보강화, 특정관리대상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 실시, 생물테러 관리체계 구축과 필수물자 비축 등의 대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에 대한 철저한 건강관리와 해외재난 등 이재민에 대한 신속한 지원도 이번 집행계획에 포함돼 있다. 복지부는 "응급의료나 전염병, 식중독 및 대국민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예방과 대비, 복구 등 재난안전관리체계를 구축, 운영키로 했다"면서 "이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 불안감을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다.2005-12-12 16:34:4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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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안병원, 간호사 송년의 밤 성료좋은강안병원(이사장 구정회)은 최근 '간호사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설계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간호사 160여명이 참석했고 문효점 간호과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구정회 이사장의 초청강연이 이어졌다. 강연에 이어 간호사들의 장기자랑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총 6팀이 참가한 장기자랑에는 수화(5병동), 차력쇼(10병동·12병동), 코믹쇼(응급실·7병동·9병동), 합창(외래) 등 간호사들의 다양한 장기가 소개됐다. 장기자랑 좋은강안상(대상)에는 ‘웃어요’란 노래에 맞춰 수화를 한 5병동 간호사들에게 돌아갔다.2005-12-12 16:26:03강신국 -
인천藥, 검찰 마약수사부와 협력방안 논의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12일 인천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와 간담회를 갖고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마퇴본부 김수경 감사도 참여, 마약퇴치를 위한 약계의 노력과 상호 공조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지익상 부장검사와 관련 수사관 등이 참여했다.2005-12-12 16:19:05강신국 -
복지부, 의약품제도 개선방안 적극 대응복지부가 의약품제도 개선방안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추진단을 구성, 이달부터 가동키로 했다. 복지부는 12일 의료산업선진위원회와 관련된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보건의료서비스제도개선기획단이 구성돼 있으나, 현안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추진단’을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복지부의 세부 추진체계 구성 및 운영안에 따르면 차관을 추진단장으로 하고, 추진단 내에 제도개선분과 건강보험분과, 의약품·의료기기분과를 구성할 계획이다. 각 분과는 의료산업선진위원회 산하 분야별 전문위원회 안건 중 관련 부분에 대해 적극 검토해 복지부의 입장과 논리를 정리한다는 복안이다. 또, 각 본부장과 단장으로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검토회의를 구성, 선진화위원회 소위원회 안건을 사전검토해 복지부의 일관된 대응방향을 구상키로 했다. 이를 위해 매월 1회 정례회의를 개최해 각 분과별 진행상황과 대응방향을 발표하는 등 추진방향을 점검해나가게 된다. 제도개선분과는 보건의료서비스혁신팀장이, 건강보험분과장은 보험정책팀장이, 의약품·의료기기분과장은 의약품정책팀장이 맡도록 했다. 복지부는 이날 “총리실이 담당하고 있는 의료산업발전기획단의 경우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에 광범위한 개선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복지부도 각 팀 단위에서 보다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 추진단을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2005-12-12 15:59:2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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