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사모임 우수직원에 격려금 지급
- 최은택
- 2005-12-12 21:02: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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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목회' 격려사업 신설...홍보실 강성우씨 첫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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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심평인’으로 홍보상담실 강성우(39) 주임이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상목회’에서 기관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 매년 격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신설해 강 주임을 첫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강 주임은 오는 30일 종무식에서 상패와 격려금 100만원을 받게 됐다.
‘상목회(相睦會)’는 심평원 내 임원과 실장으로 구성된 친목모임으로 매월 회비를 모아 회원이 퇴직할 때 전별금을 지급해 왔으며, 우수 직원에게 격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올해 새로 신설했다.
이번 수상자는 본원 15개 실과 7개 지원에서 3급 이하 직원 중 올해 심평원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추천 받아, 각 실의 차장과 직원으로 구성된 ‘올해의 심평인 선정위원회(위원장: 인사업무담당 부장)’에서 자율적으로 선정했다.
강 주임은 'Hira-song(심평원 송)'을 작사·작곡해 심평원을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기여했으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항상 친절하게 민원을 응대, 친절직원으로 4차례나 추천되는 등 기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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