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 영수증 꼼짝마"...약사회 집안 단속연말정산 시기를 맞아 정부당국이 가짜 영수증 발급 병의원과 약국에 대해 적발을 강화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약사회가 집안단속에 들어갔다. 국세청은 20일 대한약사회에 공문을 보내 "2004년 연말정산에 대해 의료비 영수증을 표본점검한 결과 일부 의료기관에서 허위 영수증발행을 적발했다"며 "회원들의 가짜 영수증 발행이 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곧바로 각 지부·분회에 공문을 내려 보내 "국세청이 올해 연말정산 결과를 분석해 의료비 영수증 적정여부에 대한 확인을 강화할 예정이니, 각 지부·분회에서 사실과 다른 영수증이 발행되지 않도록 안내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세청이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가짜 영수증 발행 사례는 3가지다. ▲조제 및 판매사실이 없는 근로자에게 영수증 발행 ▲실제 납부금액보다 과다한 금액을 기재한 영수증 발행 ▲폐업한 타인 사업자번호 명의로 발행 등이다. 국세청은 "허위영수증을 발행해 연말정산 때 부당공제를 받는 일이 없도록 의료기관과 약국 등에 대한 확인을 강화 하겠다"며 "올 연말정산부터는 각종 소득공제 자료가 국세청에 제출되기 때문에 부당소득공제가 근원적으로 차단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국세청은 허위 영수증 발급기관에 대해서는 가산세 추징과 함께 관련법에 따라 고발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연말정산 때 의료기관이나 근로자가 허위로 작성한 의료비 영수증 3,800여건이 적발됐다. 또 근로자에게 정상적으로 발행됐으나 의료기관이 매출액 누락신고해 소득세 등을 탈루한 것으로 확인된 영수증도 2,100여건에 달했다. 그러나 지난해 약국의 허위 영수증 발행됐다 적발된 규모는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다.2005-12-22 06:30:10정웅종
-
혈당 스트립지, 새해부터 인터넷 구입가능당뇨병 환자에게 사용되는 혈당 스트립지가 의료기기로 분류, 내년부터 인터넷 등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도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는 최근 혈당 측정지를 약국이 아닌 인터넷 쇼핑몰이나 의료기기상에서 언제부터 구입이 가능하냐는 민원에 대해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민원회신에서 “현재 혈당 스트립지는 의약품으로 분류돼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는 구입할 수 없어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이의 분류작업을 식약청과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복지부는 특히 “빠른 시일 내에 분류가 이뤄져 내년에 시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복지부 관계자도 21일 기자와의 별도 전화통화를 통해 “식약청에서 27일경 ‘체외진단용 의약품관리방안 TF’ 회의가 열릴 것으로 본다”면서 “이날 회의에서 혈당 스트립지의 분리여부가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식약청의 회의결과에 따라 이르면 내년초부터 혈당 스트립지가 의료기기로 분류, 인터넷이나 의료기기상에서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혈당 스트립지를 의료기기로 분류하기 위해 굳이 별도로 약사법 및 의료기기법 시행규칙의 개정은 필요치 않고, 식약청 자체 고시로도 가능할 것으로 복지부는 내다보고 있다. 다만 복지부의 또 다른 관계자는 “진단시약 전체를 의료기기로 분류할지 아니면 혈당 스트립지만 우선 적용할지는 식약청에서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고 부연했다. 식약청은 이 문제를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약사회가 ‘혈당 스트립지의 표준화’를 요구하며, 의료기기 분류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있기 때문. 당초 의료기기안전정책팀을 주무부서로 TFT를 구성, 의약품에서 의료기기로 분류하는 품목선정 작업을 해왔지만, 현재는 의약품안전정책팀이 대신 업무를 떠맡았다. 바로 약사회가 주무부서의 변경을 요구하는 민원을 제출했고, 식약청이 이를 수용한 것이다. 따라서 관련법 시행규칙을 개정하는 방식일지, 아니면 식약청 자체 고시로 의료기기로 분류될지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방식과 범위, 시기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혈당 스트립지의 약국 외 판매가 허용되는 것은 기정사실인 것처럼 보인다. 한편 복지부에 민원을 제기한 L씨는 “여기는 지방이라 약국에서 혈당스트립지를 구입하기가 매우 힘들다”면서 “언제부터 의료기기로 분류돼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구입이 가능한지 일정을 공개해달라”고 요청했다.2005-12-22 06:25:28홍대업
-
이한우씨, 차기 도매협회장 선거출마 선언내년 2월로 예정된 차기 도매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3명의 출마 예상자중 첫번째로 이한우 도매협회 부회장(60, 원일약품 회장)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부회장은 2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도매업계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사에 봉사하기 위해 제31대 도매협회장 선거에 나서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한우 부회장은 전국 회원사들에게 출마의 변을 담은 서신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배포한 서신에서 "우리 도매업계는 제약사의 마진 축소, 직거래 확대, 매월 10여개씩 신설하는 도매업체 등으로 인해 사상 유례없는 경영난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고 "남은 생애의 마지막 열정을 의약품 도매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모든 조직의 책임자는 사심이 없어야 한다"며 "자신을 불태워 어두운 주위를 밝혀주는 희생정신, 헌신하는 촛불정신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해 협회와 회원사를 위해 희생하겠다는 뜻을 거듭 약속했다. 이 부회장은 "침체의 늪에 빠져있는 의약품 도매업권을 위해 촛불이 되겠다"며 "안주해 있는 협회를 생동감 있게 만들어 우리들 생업을 희망있는 도매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그러나 이날 공약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오는 12월 말경에 도매협회 발전사항을 등을 담은 세부적인 공약사항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이한우 부회장은 건국대 65학번(ROTC 7기) 출신으로 72년 중외제약에 입사했고, 84년에 원광약품 설립이후 지금의 원일약품을 87년에 설립했다. 특히 쥴릭파마코리아의 국내 진출에 대처하기 위해 구성된 쥴릭투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2001년)했으며, 현재 도매협회 홍보담당 부회장을 맡고 있다.2005-12-22 06:22:59최봉선 -
문종태 회장, '사랑의 쌀' 전달...나눔경영성일약품 문종태 회장(도매협회 고문)이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회사가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 대림3동 관내 독거노인 등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등 나눔경영을 실천했다. 문 회장은 21일 오후 2시 대림3동 사무소(동장 박원욱)를 방문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자 100세대에 백미(20Kg) 100포(450만원 상당)를 직접 전달했다. 문 회장은 이날 "차가운 날씨속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 이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회장은 15년전부터 고향인 충남 웅천중고등학교 학생 2명에게 매년 2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에앞서 웅천초등학교와 대창초등학교에는 도서와 컴퓨터 등 교육기자재를 지원해 왔다. 또한 93년부터 서울 강남구 일원동 소재 성모자애재활원(시각장애인시설)에도 남모르게 후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93년에는 대창초등학교에 그의 공덕비가 세워지기도 했다.2005-12-22 06:22:58최봉선 -
'레미콘 트럭' 약국 덥쳐 아수라장 돌변대로를 질주하던 레미콘 트럭이 약국을 덥쳐 약국문과 간판이 파손되고 전산원이 경상을 입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21일 저녁 6시께 서울 관악구 봉천 8동 쑥고개길에서 인근 공사현장으로 가던 레미콘 트럭이 같은 상가 내 H약국과 A안경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다.M약국에 따르면 조제실에서 조제를 하던 중 우레와 같은 소리와 함께 레미콘 트럭이 약국으로 돌진, 약국출입문과 유리창이 박살 나는 등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돌변했다. 다행히 약사는 조제실에서 있어 부상을 입지 않았지만 전산원과 대기 중인 환자는 경상을 입었다. 그러나 옆에 위치한 안경원의 피해가 약국보다 상대적으로 컸다. 레미콘 트럭이 약국을 스쳐 안경원에 정면충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약국은 문이 부서져 버려 약사가 24시간 상주하며 약국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다. 이 약국 M약사는 "어제(21일)부터 약국에서 밤을 꼬박 샜다. 오늘도 약국을 지켜야 할 것 같다"며 "복구에 3~4일은 족히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눈 깜짝할 사이에 일이 벌어졌다"면서 "유리파편이 약국 조제실까지 날아오고 굉음이 들리는 등 아찔했다"고 가슴을 쓸어 내렸다. 현재 약국과 안경원은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또한 레미콘 트럭이 연관된 업체의 보험처리로 피해 보상은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레미콘 트럭의 브레이크 고장이 사건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2005-12-22 06:21:22강신국 -
"그림 그리면서 몸 아픈 것 다 잊어버려요"12월 세밑. 밖에 날씨는 영하로 떨어져 추위가 매섭지만 한 대학병원 1층 로비는 때 아닌 동심들의 그림열기로 후끈하다. 지난 3일부터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세철) 로비에서는 본교 예술대학 한국화학과 학생들의 전시회(사진)가 개최되고 있는데 병원을 찾거나 입원한 아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전시를 하는 행사도 펼쳐지고 있기 때문. 엄마와 함께 진료를 마친 아이는 그림지도를 받으며 작품을 완성해 자기의 작품이 전시판에 붙는 것을 보며 즐거워한다고 병원측은 전했다. 7층 소아병동에 입원한 환아는 그림 그리는 것에 재미를 붙여 거의 매일 로비를 찾아오기도 한다는 것. 병원측은 "소아 환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환자 및 방문객들에게는 휴식과 문화 감상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본교, 동문 및 여러 문화 단체와 작가들이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5-12-21 21:08:26송대웅 -
기미등 색소침착, 젊은층 여성 발생 증가야외 레저활동의 증가로 자외선에 노출되는 빈도가 증가하면서 기미, 주근깨 등 색소침착 발생연령이 10대, 20대 초반으로 급격히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 색소침착은 과다한 자외선 노출과 임신이 주원인으로 중년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연세대의대 세브란스 병원 피부과와 한국스티펠이 피부과를 찾은 10~60대 여성 47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색소침착 질환이 나타난 시기가 10대 22.3%, 20대 31%, 30대 23%, 40대 이상 23.7%로 20대 미만이 50%를 넘었다. 기미가 생긴 원인을 묻는 질문에서는 임신과 출산이 25.6%, 여름 바캉스 24.8% 순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34.8%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답했으나 이들 대부분은 햇빛으로 인한 노화증상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기미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31.1%가 화장할 때, 14%가 대중 앞에 설 때라고 응답했다. 연세대의대 세브란스 병원 피부과 이광훈 교수는 “햇볕은 기미와 주근깨, 검버섯, 잡티, 주름을 악화시키거나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데, 최근 젊은 야외 레저인구의 증가로 인해 젊은 여성환자들이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여름뿐 만 아니라 요즘 같은 겨울 스키시즌에 눈에 반사된 자외선 역시 기미, 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주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미, 주근깨 등 색소침착 질환이나 주름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트레티노인(비타민A) 성분이 포함된 자외선 치료제를 발라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피부과를 찾은 여성들의 최대 고민은 잔주름(38.6%),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색소침착(37%), 피부건조(11%), 여드름(10.5%) 등의 순이었다.2005-12-21 20:51:33송대웅
-
장기간 글리벡 복용 환자 생존률 90% 보여4년이상 글리벡을 복용한 백혈병 환자의 생존률이 90%를 넘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미국혈액학회에서 발표된 글리벡 5년치료결과에 따르면 글리벡 복용 54개월 이후 만성골수성 백혈병 환자의 생존율이 90.3%로 병의 상태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질병이 다음 단계로 진행될 위험률도 4년째에 1% 미만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현재까지 3상 임상 연구에서 나타난 수치 중 가장 낮은 것이다. 노바티스 항암제 사업부 데이비드 엡스테인 사장은 “노바티스는 약 5년 동안의 글리벡 임상 데이터를 얻게 되었고, 17만 8,000명의 환자가 수 년간 글리벡을 임상적으로 사용해 본 결과 장기간 복용할수록 질병이 급성기로 진행되는 위험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한 “이 결과는 환자들이 초기 권장량인 하루 400mg을 복용한 결과인데, ASH에 발표된 여러 국제 연구에 따르면 글리벡을 최고 1일 800mg까지 복용할 경우 더 높은 분자학적 반응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2005-12-21 20:50:56송대웅
-
일양, 항궤양제 일라프라졸 중국 조기시판일양약품의 차세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이 중국시장에서 조기 시판될 전망이다. 일양약품(사장 유태숙)은 연구개발중인 차세대 항궤양제 ' 일라프라졸(Ilaprazole)'에 대한 중국 3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일양약품은 이런 추세라면 내년 2월 중국 NDA(신약허가신청)을 한 뒤 2006년 후반기 세계 최초로 중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중국 라이센스 계약사인 립죤(Livzon)사는 내년 후반기 일라프라졸 출시에 맞춰 대대적인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영업조직을 대폭 보강하고 있다. 중국내 항궤양시장은 매년 30%이상 고도 성장하고 있으며, H2 수용체 와 PPI시장은 연간 6000억원대로 추산되고 있다. 립존사는 일라프라졸이 발매될 경우 전체시장의 30%인 1800억원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예상이 현실화된다면 발매 첫해 매출액의 10%인 180억원의 로열티가 일양약품에 지급된다. 현재 립죤사는 일라프라졸의 주원료 생산을 위한 최신의 합성공장 시설을 완료했으며, 일양약품은 5명의 합성팀 연구인력을 중국 현지에 파견, 시생산 및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일양약품은 "싱가폴, 인도, 필리핀, 말레이시아 및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국가 3상의 임상실험도 현재 까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빠르면 2007년 발매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일양약품은 이어 "일라프라졸의 전세계 판매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한 TAP사는 조만간 미국 FDA 기준에 맞춰 임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2005-12-21 17:22:38김태형
-
"수가·보험료등 3대 사안, 통합 논의해야"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재국 박사가 의료수가와 보험료 인상, 보장성 강화 등을 하나의 큰 틀에서 논의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 박사는 지난 16일 복지부의 국민과의 행사에 이어 20일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서도 이같은 주장을 반복했다. 그는 "현재는 건보공단 재정운영위에서 수가결정을 하고, 건정심에서 보험료 인상과 보장성 강화 등을 다루고 있다"면서 "이 세가지를 하나의 통합된 위원회에서 다룰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통합된 위원회에서 보장성 강화의 우선 순위 등을 결정하고, 재정소요 예상분에 대해 적어도 1년전에 발표돼야 한다"면서 "그래야 소비자들이 부담을 덜 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 송재성 차관은 지난 16일 답변을 통해 "진료수가와 보험료 인상 등을 하나의 위원회에서 논의하는 문제는 좀더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2005-12-21 17:17:19홍대업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4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5"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