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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계 "항생제 과다처방 공개" 지지대한개원한의사협회는 9일 최근 서울행정법원이 항생제 과다처방 병의원 명단 공개가 타당하다는 판결에 대해 지지한다고 밝혔다. 개원한의협은 이날 오후 성명서를 통해 “행정법원의 판결대로 항생제 과다처방 병의원의 명단이 공개돼 국민들의 알권리가 충족되고, 국민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개원한의협은 “국내 항생제의 남용실태와 항생제 내성의 심각성은 방송매체를 통해 빈번히 보도되고 있다”면서 “그간 항생제 치료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던 한의계는 이번 판결을 존중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개원한의협은 이어 “국민건강수호연대는 약국이나 한의원을 통한 치료가 마치 항생제를 투여하게 된 원인인 것처럼 왜곡하고 변명하기 보다는 이번 판결을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원한의협은 이에 따라 “국민의 알권리와 환자의 진료 선택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양의계가 항생제 과다처방 병의원을 공개하고, 병의원에 만연해 있는 항생제 과다처방과 남용을 자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역설했다.2006-01-10 09:41:1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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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임제약, 향후 5년내 700억 달성전년도 50%에 육박하는 매출성장을 기록한 한국프라임제약(대표 김대익)은 최근 홍콩에서 시무식 및 워크샵을 개최하고, 향후 5년내 매출 700억 달성을 다짐했다. 또한 올 하반기에 전주과학산업단지내에 '공장신축'등 비전을 밝혔다. 이번 해외시무식을 위해 회사는 직원들의 편의를 위해 인천-마카오간 전세기편을 사용했다. 한편 시무식에서는 직원 및 부서에 대한 표창 및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식도 병행했다.2006-01-10 09:34:55송대웅 -
노바티스, 로슈처럼 바이오텍에 관심돌려노바티스가 스위스 바이오텍 회사인 세로노 인수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 제일 먼저 매입 주문을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향후 수주 내에 세로노 매입 주문을 낼 것으로 예상되는 다른 회사들은 존슨앤존슨과 화이자. 노바티스의 측근은 일찍이 바이오텍회사인 지넨테크(Genentech)를 인수하여 상당한 재미를 보고 있는 로슈를 노바티스가 부러워하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텍에 도전한 로슈와 달리 노바티스는 제네릭 의약품 사업부에 관심을 보여 산도즈, 헥살 등을 인수했었는데 최근에는 백신제조사인 키론(Chiron)을 매입, 여기에 세로노까지 가세하면 강력한 바이오텍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바티스는 처방약 매출순위 6위인 스위스 제약회사로 최근 백신사업부를 인수하고 OTC사업부를 확장하기 위해 140억불을 지출한 바 있다.2006-01-10 09:20:0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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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일각, 유시민 인사청문회 무용론 대두열린우리당 일각에서 유시민 복지부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무용론이 흘러나오고 있다. 한나라당이 사학법을 문제삼아 국회 등원을 거부하고 있고, 이에 따라 한나라당 소속 보건복지위원들과 민주당 김종인 의원의 불참 등을 고려하면 ‘반쪽짜리 청문회’가 될 수 있는 탓이다. 열린우리당 복지위원 9명에다 민노당 현애자 의원 등이 참여해야 겨우 의결정족수를 채울 수 있다는 점도 무용론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 입장에서는 유 내정자의 경우 굳이 청문회를 거치지 않아도 임명이 가능한 만큼 이 문제로 노심초사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또다른 일각에서는 민노당의 협조를 받아 단독 청문회를 진행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열린우리당 A의원은 9일 오후 "아무래도 인사청문회는 어렵겠다"고 언급한 것도 이같은 당내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경우 전략적으로 유 내정자의 장관이 임명된 후 인사청문을 진행하는 방법도 검토하고 있다. 이날 오전 박재완 의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긴급회의에서 ‘서면 청문회’를 검토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유 내정자가 2월에는 장관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임시국회에 그를 출석시켜 도덕성과 전문성 등 인사청문회에 준하는 질의를 진행한다는 내부전략도 세우고 있다. 이와 관련 정부는 최근 국회에 산자부와 노동부, 과기부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서를 국회에 제출했으나 국회에서 반려돼 재검토하고 있으며, 유 내정자에 대한 요청서는 11일경 국회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현행법에는 정부가 내정자 발표 이후 5일 이내 국회에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고, 국회는 20일 이내에 3일간의 청문회를 마치고 결과를 정보에 통보하도록 규정돼 있다.2006-01-10 09:13:3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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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아그라' 정품 구분 위한 태그 부착발기부전증 치료제 비아그라 위조약을 구분하기 위해 화이자는 하이테크 라디오 태그를 부착하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약사들은 특별히 제작된 전자 스캐너로 비아그라 포장에 붙은 태그를 스캔하면 스캐너로 제품코드를 감지, 인터넷을 통해 화이자 웹사이트로 전송하여 스캔한 비아그라가 정품인지를 알 수 있다. 화이자는 가짜 비아그라가 시중에 많이 유통되자 이런 조처를 단행했으며 이런 조처는 비아그라를 조제하는 약사나 사용하는 환자가 정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위조약을 구분할 수 있는 태그를 붙인 전례로는 퍼듀 파마의 마약성 진통제 옥시콘틴(OxyContin)으로 2004년 10월부터 RFID 태그를 부착하기 시작했다. FDA는 미국에서 유통되는 위조약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다고 말했으나 유통되는 약물의 10%가 가짜인 동남아시아보다는 상황이 양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2006-01-10 09:05:0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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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새해 사업예산 1억3백만원 책정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최근 관내 북경프라자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보선, 2005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2006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논의했다. 또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정기총회 일정보고와 토의안건 상정, 총회 표창 대상자 보고, 기타 토의 등이 진행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06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액 1억3백만원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통과,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강동구약사회 제27회 정기총회는 오는 14일(토) 오후 6시, 강동성심병원 15층 강당에서 개최된다.2006-01-10 08:55:5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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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억 '플라빅스' 퍼스트 제네릭 언제쯤?|이슈분석| '플라빅스' 퍼스트제네릭 출시 전망 "초대형 품목 '플라빅스'의 첫 제네릭은 언제 나올까?" 동맥경화증 치료제 ‘플라빅스’ 제네릭 품목허가가 40여개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면서 퍼스트 제네릭 출시시기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플라빅스(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는 작년 상반기 보험청구액이 390억여원(전년 동기대비 33% 성장)으로 연간 800억원대의 매출규모를 추정케 하고 있으며 노바스크에 이은 국내 매출 2위의 거대 품목이다. 이와관련 사노피아벤티스 관계자는 "플라빅스의 작년 한해 정확한 매출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며 구체적 언급을 피했다. 10일 식약청에 따르면 '종근당 클로피도그렐정(3월23일)'이 최초허가를 받은 이후 동아 '플라옥스', '한미 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정'등을 비롯해 극동 '클로피정75mg(12월13일)'까지 작년 한해만 약 45개 회사들이 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이들 제품이 올해 출시 될 수 있을 지는 미지수이다. 현재 CJ, 동아, LG, 한미, 영진 등 국내 6개사는 '플라빅스의 광학이성질체 특허는 무효'라는 특허무효심판을 특허심판원에 제기해 놓은 상태이다. 무효심판을 제기한 한 국내사 관계자는 "사노피측에서 실질적인 답변을 제출하지 않고 버티고 있어 1년 넘게 길어지고 있다"며 "최근 특허심판원에서도 결정을 내리겠다는 입장인 만큼 이르면 상반기 또는 늦어도 올해 안에는 결정이 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사 모두가 플라빅스와 동일한 항산염 성분인 '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을 허가 받았기 때문에 만약 플라빅스 원특허가 무효라는 결과가 나올 경우 허가받은 제품을 즉시 출시할 수 있다. 그러나 황산염 특허가 무효가 될 확률은 극히 적다고 관계자들은 말하고 있다. 국내사의 한 특허업무 담당자는 "전세계적으로 플라빅스 원특허가 완전무효가 된 경우는 없다"며 "유럽에서도 글로피도그렐 황산염 특허는 유효하다. 미국은 모든염을 포함한 플라빅스 특허심판이 1심 계류중이다"고 밝혔다. 또 다른 회사의 특허 담당자는 "플라빅스는 현재 모든염을 함유한 이성질체 특허가 걸려있다"며 "이를 무효화 시켜야 시판이 가능하다.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도 분쟁중이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황산염을 제외한 클로피도그렐 다른염의 특허는 유효하지 않다는 '일부 특허무효' 결정이 날 확률이 높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국내 제약사들은 암로디핀 대체염류와 비슷하게 다른염의 제품을 생산해 시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몇몇 제약사들은 이를 대비해 해외업체로부터 다른 염을 갖춘 클로피도그렐 제네릭제품의 라이센스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제네릭 제품을 준비중인 국내사 한 관계자는 "특허심판의 결과를 지켜본후 2007년 정도에는 염을 변경한 퍼스트제네릭이 나올 수 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제품이 출시되게 되면 사노피아벤티스 측에서 십중팔구 법적대응을 해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대해 사노피아벤티스 관계자는 "2011년까지 플라빅스의 특허는 유효하다. 그 이전에 제품이 나오는 것은 모두 불법"이라며 플라빅스 특허침해 행위에 대해 적극 대처해 나갈 것임을 시사했다. 이처럼 플라빅스의 이성질체 특허 유무 결정을 앞두고 노바스크에 이은 최대 제네릭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각 제약사들의 물밑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상위 국내 제약사 관계자는 "올해 플라빅스 특허논란이 크게 부각될 것"이라며 "마지막 블럭버스터 제네릭 시장이라는 생각에 관심이 쏠려있다"고 말했다.2006-01-10 06:50:2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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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회장 "쪽방약국·전문카운터 추방"무분별한 약국개업으로 말썽을 빚고 있는 쪽방약국이나 층약국에 대해 약사회가 두 팔을 걷어 부쳤다.또 이른바 ' 카운터'로 불리우는 무자격 전문판매원 약국에 대해서도 고용현황을 파악해 집중적인 약사감시를 벌일 계획이다.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9일 신년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약국가의 고질적인 부도덕성 척결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원 회장은 "도덕성을 상실한 일부 회원들 때문에 그 동안 약사사회 전체가 욕을 먹어 온 것이 사실이다"며 "고의적으로 부도덕한 약국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그는 "약국간 과당경쟁으로 비정상적인 약국 출현이 비일비재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의료기관과의 담합 등 부패 발생 방지를 위한 약국 시설기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원 회장은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2006년도 사업계획에 도매상 시설기준 강화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고 소개하고 "이 안건을 추진하면서 약국의 시설기준 강화도 같이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평수제한 규제 부활을 염두해 둔 것이어서 주목된다. 원 회장은 이와 함께 약국내 무자격 전문판매원 추방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원 회장은 "지역별 전문판매원 고용 약국 현황을 파악하고 전문판매원이 상주하는 약국에 대해서는 집중 약사감시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무자격 판매원 척결과 동시에 약사보조원(파마시 테크니션) 문제를 공론화해야 한다는 견해도 밝혔다. 원 회장은 "무자격 전문판매원은 약사사회 내부에서 터놓고 토론해야 하며 어차피 곪아터진 사안에 대해 솔직히 논의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양성화를 통한 약사보조원 문제도 고민해볼 때"라고 말했다.2006-01-10 06:39:52정웅종 -
종병 직거래 행정처분 60사 954품목 확정지난해 일선 제약사들로부터 초미의 관심이 되고 있는 종합병원 직거래 위반업소 대상 행정처분이 '산고' 끝에 오는 3월경 확정 공지될 예정이다. 그러나 당초 100여곳의 제약사들이 행정처분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면제되는 품목이 상당수 있어 처분업소는 40%가량 줄어든 60여개사에 이를 전망이다. 9일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각 지방청별 종합병원 직거래 위반 제약사 실태조사 결과, 최종 행정처분 대상은 60개 제약사 954품목으로 조사됐다. 이는 당초 88개 제약사 1,642품목에 대해 처분 예정이었으나 수입자 공급 등의 사유로 처분이 면제된 곳이 35개 제약사 688품목에 이르면서 40% 가량 줄어들었다. 이에 행정처분 품목의 경우 직거래 위반 경중에 따라 약사법 상 판매업무정지 1월 또는 과징금 부과(최대 5,000만원) 등의 행정조치가 내려질 전망이다. 처분면제 제약사의 경우 도매에 준하는 제약사 지점에서 병원에 공급한 사례, 종합병원이 아닌 일반 의원인 경우, 조사 시점에서 품목이 취하된 사례 등을 참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별로는 경인청 관할지역이 45개 제약사 715품목으로 80%가량을 차지했으며 대전청 관할이 11개 제약사 191품목으로 뒤를 이었다. 식약청은 이달 말까지 행정처분 대상 제약사들이 제출한 의견서를 접수하고, 의견에 대한 청문 결과를 오는 20일까지 사전 통보키로 했다. 이같은 절차를 거칠 경우 내달 10일까지 심의를 거쳐 이르면 오는 3월 최종 행정처분이 내려질 계획이어서 이에 반발하는 제약사들의 대응방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3월경에는 최종 행정처분 결과가 발표될 것"이라면서 "품목취하 등의 사유로 인해 최종 면제받는 업소가 35곳에 달해 처분 대상이 40%정도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에 대해 처분대상 제약사 한 관계자는 "생산한 약을 제약사가 직접 거래한다는 것이 불법인지부터 가려져야 한다"며 행정처분 조치 후 강력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2006-01-10 06:38:14정시욱 -
약국 경영에 꼭 필요한 법률서적 나왔다약국경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알기 쉽게 풀어 쓴 약국 법률해설서가 출간됐다.약사출신 박정일 변호사는 3,000여건에 달하는 약사 법률상담을 토대로 ‘약국법률 상식’(데일리팜刊. 한미약품 도움)을 출간했다. 책 1부에는 ▲약사면허 ▲약국개설 등록 ▲약국관리 ▲의약품 조제·판매 ▲의약품 판매질서 등 약사법과 관련된 내용이 중점 소개된다. 2부에서는 약국에서 발생하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독점적 약국 운영권 ▲부동산 관련 법률 ▲민사소송에 대한 일반적 이해 ▲약국양도 ▲약국 고용관계 등 약국의 일반분쟁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특히 책에는 행정처분과 형사처벌에 관한 사항 등 현행 법률 문제점도 지적하고 있다. 또한 약국 운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거나 약국과 관련된 사항이라도 행정절차에 불과해 특별한 설명이 필요 없는 부분은 제외돼 읽기에 부담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박정일 변호사는 “약국 운영과정에서 부딪치고 궁금하게 여기는 약사법에 관한 해설과 약국에서 자주 발생하는 일반 민사적인 법률문제에 관한 설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고 말했다. 덧붙여 “약국 운영과정 중 발생하는 법률문제는 무수히 많다”며 “이 책이 약국에 유용한 법률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책자는 발간에 도움을 준 한미약품 영업사원들이 11일부터 전국 약국에 직접 배포한다. *데일리팜 刊 / 225P / 비매품2006-01-10 06:35: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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