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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영업왕의 감춰진 비애1등 영업사원·영업MVP 등 이른바 ‘영업왕’의 화려한 이면에는 그에 상응하는 ‘행복한(?) 비애’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먼저 영업왕들이 겪고 있는 공통된 스트레스는 회사의 ‘우선관리대상 1호’라는 부담감입니다. A제약사 영업왕: “뭐, 열심히 발로 뛰어서 영업왕이 됐다라는 점은 저 개인으로서도 영광된 일이지만, 윗분들이 봤을 때는 ‘언제 외자사로 스카우트될지 모르니 저 친구는 잘 관리해야 한다’라는 식의 말이 들릴 때 상당히 눈치가 보이죠.” 영업왕이 됐다는 소식이 입소문을 타고 거래처에까지 퍼지면 실적갱신에 치명타입니다. B다국적사 영업왕: “(거래처 의사선생님들이)어떻게 아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영업왕됐으니까 후배들이나 다른 제약사 영업사원들한테 양보 좀 해야지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럼 아무래도 실적에도 영향이 있죠.” 영업왕 선정 시 지급되는 포상금(인센티브) 중 5~10% 내 기부를 자선단체로부터 권유받고 있는 사례도 심심찮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영업왕들에게는 이 같은 기부금 권유도 적잖은 스트레스입니다. 현상유지는 곧 퇴보다라는 일선 영업현장의 구호처럼 실적갱신을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영업왕들의 어깨는 무거워만 보입니다.2010-09-16 06:30:35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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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콕]제약사 추석선물 고민[제약회사 선물 풍속도 달라졌다] ▶정웅종 / 진행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 주의 이슈를 취재기자와 함께 콕 집어 주는 ‘뉴스콕’입니다. 민족의 명절 추석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약회사 영업사원들의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거래처 선물 때문인데요. 제약업계를 담당하는 최봉영 기자 나와 있습니다. 최 기자! 영업사원들이 요즘 추석 선물 때문에 고민이 많다죠? ▶최봉영 / 기자 : 네 그렇습니다. 공정경쟁규약에서는 추석 등 명절선물을 금지하고 있어서 제약회사 차원의 선물 지원이 끊겼는데요. 영업현장에서는 그 동안 관행적으로 주던 선물을 당장 끊기가 어렵다는 볼멘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영업사원의 말을 직접 들어 보시겠습니다. [자료화면] 모 제약회사 영업사원 SYN ▶정웅종 / 진행 : 회사 차원에서 선물 지원이 끊기자 영업사원 스스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죠? ▶최봉영 / 기자 : 그렇습니다. 고가의 선물이 아니라 성의 표시차원에서 선물을 주는 게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많습니다. 실제 한 영업사원은 개인적으로 선물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주자니 찜찜하고 주자니 걱정된다는 게 요즘 영업사원들의 넋두리 입니다. ▶정웅종 / 진행 : 영업사원들의 고민이 많겠군요. 현장에서는 공정위가 추석 선물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는 설까지 도는 등 잔뜩 긴장한 모습인데요. 실제로 공정경쟁규약을 위반할 경우 법적인 처벌을 받게 되나요? ▶최봉영 / 기자 : 확인 결과 공식적으로는 공정위의 추석 선물 조사는 없다고 합니다. 또 제약협회의 공정경쟁규약 위반과 공정거래법 위반은 분리해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공정위 관계자의 말입니다. 들어 보시죠. [자료화면]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 SYN 정리하자면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말할 수 있습니다. 공정경쟁규약과 별개로 부당고객유인행위에 해당되는 건건에 대해 위반여부를 따지겠다는 것입니다. ▶정웅종 / 진행 : 최 기자 수고했습니다. 의약사 여러분! 이번에 제약회사로부터 추석 선물을 받으셨습니까? 영업사원 여러분! 의원이나 약국에 선물을 주셨습니까? 작은 선물로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공정 하냐 불공정 하냐는 잣대로 봐야 하는 현실입니다. 지금까지 뉴스콕이었습니다.2010-09-15 12:10:39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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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윤리계약 영맨 죽을 맛쌍벌제 시행을 앞두고 제약 영업사원의 업무 스트레스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정경쟁규약에 따라 실적 압박에 시달리면서도 부가적으로 불공정 영업행위에 대한 책임도 져야하는 상황에 몰리고 있습니다. 실적 하락을 경험한 모 제약회사의 경우에는 영업인력 감축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녹취/A사 영업사원] "(구조조정) 블랙리스트가 따로 있겠죠. 모든 회사가 강제로 구조조정을 하기 보다는 그냥 알아서 나가는 식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구조조정은 아니죠." 모 회사는 영업사원으로부터 별도의 윤리서약을 받아 공정경쟁규약을 위반할 경우 개인이 책임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면죄부를 만든 셈입니다. [녹취/B사 영업사원] "문제가 생기면 담당자가 책임을 져야 하니까. 그렇죠. 윤리계약에 서명을 해야 돼요. (리베이트가)걸렸을 때는 모든 책임이 다 담당자에게..." 제도적 변화 속에서 제약업계가 일선 영업사원만을 볼모로 삼기보다 상생의 묘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2010-09-15 06:30:59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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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박테리아 대응, '새틀' 짜라"슈퍼박테리아의 확산을 막는 초기대응보다 이를 근본적으로 방지할 대책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감염내과 교수들 사이에서 일고 있습니다. 데일리팜은 연세의료원 등 대형종합병원 감염내과 교수 7명을 상대로 ‘슈퍼박테리아에 대한 올곧은 대응’을 묻는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에 대다수의 교수들은 새로운 내성균 출현 조기 발견과 확산에 대한 정부의 보다 근본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다시 말해 27개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질병관리본부가 진행 중인 항생제 내성 모니터링은 실효성이 결여된 미봉책에 불과하기 때문에 의료현장의 항생제 투여현황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이해와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 교수진에 따르면, 항생제 남용의 가장 큰 이유는 치료의 신속성에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주치의로서 환자의 병을 빨리 치료해야 한다는 의사들의 강박관념이 경증환자에 대한 항생제 남용과 암환자의 2차 감염을 막기 위한 강력한 항생제 투여를 부추기고 있다는 것. 특히 이번 슈퍼박테리아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반코마이신ㆍ카르바페넴계 보다 경증 환자에 투여되는 항생제의 오남용이 오히려 더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 그렇다면 감염내과 교수들이 말하는 슈퍼박테리아 감염·확산 차단책은 뭘까. 첫째 환자의 증상을 무조건 빨리 치료하겠다는 의사들의 의식전환을 위한 의대 내 학제프로그램 신설과 연수교육 강화. 둘째 의사 개인의 위생관리 철저. 셋째 100병상 이상 병원의 감염관리실 의무운영과 정부의 철저한 관리·감독. (포지티브에는 인센티브·네거티브에는 패널티 부과) 넷째 제약사별 양질의 항생제 개발을 위한 R&D 지원 등으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올 12월까지 대형병원 50여 곳을 중심으로 6종의 내성균 감염현황을 실시간으로 보고 받는 감시체계를 가동할 계획에 있습니다.2010-09-14 12:10:18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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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제약 "저가구매 두렵지 않다"저가구매인센티브제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중소제약사들의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조직외형의 능동적 변화가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중소기업의 장점을 최대한 이용해 시장에 적응해 나가겠다는 것. 우선 상당수의 중소제약사들은 빅5 위주의 대형종합병원을 공략하기 보다는 접근이 용이한 틈새시장을 정조준하며 난국을 타개해 나가겠다는 공산입니다. 윤석근 사장(일성신약): “시장은 대형종합병원만 있는 게 아니죠. 중소제약사들은 준종합병원·의원급 등 다양한 타깃에 맞춰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성장)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치열한 경쟁구도의 국내 시장을 탈피하고 일찌감치 해외 수출로 눈을 돌리고 있는 중소제약사들도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윤성태 부회장(휴온스): “휴온스같은 경우는 저가구매인센티브제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기 위해 해외 수출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신약개발과 해외수출 그리고 틈새시장 개척의지를 다지며 강소제약의 꿈을 키우고 있는 제약사도 눈에 띕니다. 최재준 사장(진양제약): “신약개발과 해외수출 전략은 물론 (의원급 등)틈새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 중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중소제약사들은 위기로 인식되고 있는 저가구매인센티브제를 온전히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은 과당경쟁은 공멸을 자초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최재준 사장(진양제약): “1원 낙찰과 같은 과도한 경쟁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시정돼야 할 부분입니다.” 위기를 기회로라는 슬로건으로 저가구매인센티브제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중소제약사들의 다양한 실행계획이 강소제약사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대해 봅니다.2010-09-14 06:33:3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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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카운터'에 철퇴 내리나식약청이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 단속을 강하게 시사해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노연홍 식약청장은 데일리팜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MBC 불만제로 프로그램에 소개된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실태를 직접 시청,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습니다. 노연홍 청장(식품의약품안전청): “그날 제가 직접 시청했습니다.” 노 청장은 특히 “프로그램 방영 전에도 이른바 카운터 문제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국민 건강을 심각히 위협하는 이 같은 불법행위에 대한 정부 차원의 단속이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습니다. 노연홍 청장(식품의약품안전청): “식약청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다 합니다. 그것은 의약분업의 근간을 깨뜨리는 행위는 물론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약국가 카운터의 실태와 폐해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말한 노연홍 식약청장이 과연 이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2010-09-13 12:20:19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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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삼천당 재무건전성 '베리 굿'상장 제약사들의 재무 건전성이 표준치를 크게 상회해 안정적 재무구조에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데일리팜은 상장 제약사 20곳을 대상으로 ‘재무제표를 통한 자기자본율과 부채율’을 분석했습니다. 조사결과 코스피 상장 제약사 10곳의 평균 자기자본·부채율은 각각 59·72%, 코스닥 상장제약사 10곳의 평균 자기자본·부채율은 67·51%로 조사됐습니다. 자기자본율과 부채율은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측정하는 바로미터로 자본율 50% 이상·부채율 100% 이하를 건전성 표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 상장 제약사 중 재무 건전성 1·2·3위는 유한양행·LG생명과학·한독약품으로 각각의 자본율은 86·69·65%입니다. 4·5위에 랭크된 대웅·제일약품과 한미약품의 자본율도 63·61%로 평균치인 59%를 웃돌았습니다. 다만 중외제약의 자본·부채율은 각각 37·165%로 나타나 상장 제약사들의 평균치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코스닥 상장 제약사 중에서는 삼천당제약의 재무 건전성이 가장 건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6위에 랭크된 코스닥 제약사들의 자본율 평균은 코스피 상장 제약사들보다 약 10%포인트 높았으며, 부채율 평균도 20~40%포인트 가량 낮게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대한약품의 경우, 자본·부채율이 각각 42·137%를 보이며 코스닥 상장 제약사 중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2010-09-13 06:35:41영상뉴스팀 -
"약국포상금 몰카 이렇게 찍는다"약국을 상대로 포상금을 노리는 팜파라치 영상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팜파라치를 교육하는 한 인터넷카페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몰래카메라를 숨긴 남성이 서울의 한 약국을 방문했습니다. 이 남성은 방향을 바꿔가며 약국의 이곳저곳을 촬영하면서 상황을 살핍니다. 잠시 후 이 남성은 드링크를 주문하고 비닐 봉투에 담긴 제품을 넘겨 받습니다. 그러면서 비닐 봉투을 몰래카메라에 가까이 대고 찍습니다. 영수증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팜파라치를 교육하는 인터넷카페마다 약국 위반사항과 포상금을 정리해 놨습니다.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고민해야 할 약국, 걱정거리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데일리팜 뉴스 김지은입니다.2010-09-11 07:17:13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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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슈퍼판매 농어촌부터"일반의약품 슈퍼판매 주장이 전면시행에서 부분시행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최근 나온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정책보고서와 슈퍼판매를 요구하는 단체의 주장에서 이 같은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보사연은 최근 보건복지 분야 주요 국정현안과 대응방안이라는 보고서에서 일반약 슈퍼판매는 중장기적으로 허용돼야 할 것이라며 의약분업 예외지역 등 농어촌지역부터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면적인 슈퍼판매를 주장하던 단체의 전술도 바뀐 모습입니다. 국회에 슈퍼판매 주장을 담은 문건이 줄기차게 배달되고 있습니다. 이 문건에서도 농어촌 및 중소도시부터 시행하자는 주장이 실려 있습니다. 약사회도 크게 반대할 명분이 없을 것이라는 게 그 이유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국편의점협회 관계자] "단계적으로 시행이 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우리들 바람은 국민들이 (의약품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같은 전술 변화는 전면시행을 계속 주장할 경우 상대단체의 반발이 크고 시행 시기도 보장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슈퍼판매 요구가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약사회가 어떤 대응책을 내놓을 지 주목됩니다. 데일리팜 뉴스 정웅종입니다.2010-09-10 12:20:40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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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 죽고, 습윤밴드가 '뜬다'습윤밴드 치료제의 등장으로 액상 소독약(포비돈·과산화수소 등)의 약국 판매 외형이 갈수록 감소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습윤밴드 시장은 출시 8년 만에 700억원대(ETC 450억·OTC 250억원)로 성장한 반면 액상 소독약은 400억원대(ETC 250억·OTC 150억원)에서 정체·감소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습윤밴드의 약국시장 잠식 이유는 소비트렌드의 변화에 있습니다. 다시 말해 소독과 방수기능은 물론 상처 크기에 따라 적합하게 잘라 사용할 수 있어 합리성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제약사별 습윤밴드 치료제 포진현황을 살펴보면 일동 메디폼·대웅 이지덤·중외 하이맘밴드·광동 더마터치 등이 대표적입니다. 먼저 2002년에 출시돼 습윤밴드 치료제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메디폼은 130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메디폼의 ETC·OTC 매출액 비율은 7:3입니다. 2007년도에 선보인 이지덤 역시 연평균 약 40%대의 고속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예상 매출액은 약 20억원입니다. 작년에 발매된 더마덤도 올해 누적 매출액 9억원을 기록하면서 10억원 중반대에 무난히 진입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약국시장에 입점한 하이맘밴드도 누적집계액 14억원 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외제약 김명구 PM은 “최근 5년을 기준으로 소독·치료제 시장의 규모와 외형은 커지고 있지만 습윤밴드 치료제와 밴드·액상형태의 소독·치료제의 양극화현상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현재 습윤밴드 치료제 시장에서는 약 20개 국내외 제약사 제품 30여종이 유통·판매 되고 있습니다.2010-09-10 06:30:4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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