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약, 어버이날 맞아 고령 회원 약사 약국 방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대문구약사회(송유경 회장)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이아 70세 이상 고령 회원 약사 약국을 방문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관내 70세 이상의 31명 약사들을 직접 찾아가 준비해간 선물과 편지를 전달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송유경 회장과 이옥현 부회장이 참여했다.2022-05-11 15:09:37김지은 -
간협 "복지부 간호정책과 신설 1년...간호법 제정 다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11일 "정부가 국가 책임 하에 간호관련 정책을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뜻을 담아 간호정책과를 설치한 지 오늘로 1년을 맞았다"면서 "복지부와 함께 더 좋은 근무환경에서 간호사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의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해 5월 11일 국제간호협의회(ICN)가 간호사의 사회 공헌을 기리는 목적으로 지정한 기념일인 제50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하루 앞두고 기존의 간호정책TF팀을 간호정책과로 확대 설치했다. 이는 1975년 보건사회부 간호담당관이 폐지된 후 46년만의 부활이었다. 간호정책과에서는 현재 ▲간호인력 수급정책의 수립·조정 ▲간호인력의 양성·관리 ▲간호인력 근무환경·처우 개선 ▲간호정책 관련 법령의 제·개정에 관한 사항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간호사·조산사의 보수교육·면허신고 및 지도·감독 ▲간호조무사의 보수교육·자격신고 및 지도·감독 업무 등을 수행해 오고 있다. 신경림 회장은 "우수한 숙련 간호인력의 양성과 적정 배치, 처우개선을 통한 지속 근무 등의 간호정책이 정부 내에 설치된 간호담당 부서를 통해 제대로 시행되려면 간호법이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면서 "간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그 날까지 긴장을 놓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호법은 현재 총 4차례에 걸친 심도 높은 토의 끝에 지난 5월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다. 법 제정은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2022-05-11 14:03:41강신국 -
걸으면서 쓰레기도 줍고…강서구약, 줍깅 캠페인 마무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줍깅 캠페인'을 마무리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수진, 위원장 이선주)는 2022년 랜선 여성마라톤대회와 함께 진행한 강서구약사회 줍깅 캠페인을 회원들의 동참 속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캠페인에 참가한 회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키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캠페인을 좀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22-05-11 12:48:47강혜경 -
의약 6단체 "20조 재정 흑자...적정 수가책정 해달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내년도 수가협상을 앞둔 의약 6개 단체가 건보재정 흑자 20조원을 감안해, 합리적인 수가책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의협, 약사회, 병협, 치협, 한의협, 조산사협회는 11일 공동 입장문을 내어 "현재 20조원의 건강보험 재정흑자를 고려하고, 일선 코로나 방역현장에서 헌신한 보건의료인들의 노력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2023년 요양급여비용 협상을 위해 합리적인 밴딩 규모가 책정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장했다. 단체들은 "요양급여비용은 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임금 뿐 아니라, 시설 및 장비 재투자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수입원"이라며 "요양급여비용 계약제도 도입 이후, 공단과 공급자 단체가 협상을 통해 차기년도 요양급여비용을 계약 중에 있지만 공단 재정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밴딩 규모 내에서만 계약할 수밖에 없는 현실적 어려움으로 인해, 요양기관들의 어려운 경영 상황들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단체들은 "지난 2년여 시간 동안 지금껏 겪지 못한 코로나19라는 감염병과의 사투에서 보건의료인들은 요양기관의 어려운 경영난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최선을 다하며, 정부의 방역 정책에 적극 협조해 왔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코로나 뿐 아니라 급격한 물가 상승 등으로 국민들도 어려운 상황이겠지만 방역의 중요한 수단인 요양기관 입장에선 환자 감소 등에 따른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요양기관의 경영난은 보건의료체계의 붕괴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은 현 상황과 또 다른 감염병 재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보건의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적정 수가 책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단체들은 "가입자 입장에서 요양급여비용 인상이 곧 보험료 인상으로 직결될 수 있다는 부담감이 큰 것은 이해되나, 필수의료 등 보건의료시스템 붕괴 이후에는 더 큰 비용부담 뿐 아니라 국민의 건강권도 위협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감안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단체들은 "새 정부도 보건의료의 중요성을 인식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건강보험 국고지원율 법정기준인 20% 수준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언급했다.2022-05-11 12:04:29강신국 -
의협, 15일 간호법 저지 전국 의사 대표자 궐기대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오는 15일 오후 2시 30분부터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간호법 제정 저지를 위한 간호법 규탄 전국 의사 대표자 궐기대회를 개최한다. 궐기대회는 지난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에서 간호법 제정안이 보건의료계와의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합의 없이 졸속으로 의결되는 등 무리하게 추진되는 것과 관련해, 간호법 제정안에 대한 이해와 문제의식을 상호 공유하고, 전국 의사 대표자의 단합으로 간호법을 폐기하자는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화 의협 기획이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되는 이번 궐기대회에서는 이필수 회장의 대회사와 박성민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국회의 잘못된 입법 시도를 강력히 규탄할 예정이다. 이어 이광래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장, 정지태 대한의학회장,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등 의료계 대표들이 연대사를 낭독하고, 김택우 간호단독법 저지 비대위 공동위원장의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궐기대회가 진행된다. 의협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입법부로서의 가장 큰 책무임에도, 국회는 보건의료계의 진실한 목소리를 외면했다"며 "15일 전국 의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잘못된 보건의료정책을 막아서기 위한 의사들의 조직력과 연대의식, 투쟁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그 결과 간호법 폐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온 힘을 모으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결의대회에는 의협 간호단독법 저지 비상대책특별위원회를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집행부 및 중앙이사, 대의원회(의장, 부의장, 운영위원), 의협 감사단, 전국 16개 시도의사회(회장, 부회장, 총무이사), 의학회장, 개원의협의회장, 군진의사협의회장, 공직의협의회장, 공중보건의사협의회장, 전공의협의회장, 병원의사협의회장, 26개 전문학회장, 22개 각과개원의사회장, 한국여자의사회장 등 전국의 의사 대표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2022-05-11 09:08:56강신국 -
약준모, 22일 대통령집무실 앞 약 배달 규탄 집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장동석, 이하 약준모)은 22일 약 배달 저지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 용산 집무실 앞에서 집회를 연다. 약준모는 정부에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는 한시적 공고 중단 ▲신기술로 위장한 사기업 비대면 약배달 추진 중단 ▲복지부의 의약품 안전 법규 강화 ▲소상공인 착취하는 온라인 플랫폼 규제 등을 촉구한다. 또한 약준모는 최근 전 회원들에게 배달 중단 안내 포스터를 배포했다. 고객 안내문이 동봉된 약봉투도 함께 배포했다. 아울러 전약협에는 플랫폼 기업들의 약대생을 대상으로 한 인턴쉽 프로그램을 경계할 것을 요청했다.2022-05-10 20:18:48정흥준 -
서울 강동구약, 노인복지관에 의약품 기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 노인복지관에 의약품을 기탁했다. 강동구약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손영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 2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10일 전달했다. 신민경 회장은 가정의 달 맞춤 돌봄 서비스 이용 어르신 상비약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집중적인 도움이 필요한 300여명의 독거어르신들에게 드릴 상비약을 전달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욱 외롭고 힘든 시기를 보내왔을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미선 관장은 "꼭 필요했던 의약품 기부에 감사한다"며 "강동구어르신들의 건강 향상을 위해 약사회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신민경 회장과 백지원 부회장이 참석했다.2022-05-10 17:11:48강혜경 -
양명환, 대전 유성구의원 출마…약사 출신 후보 11명[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전에서 약국을 운영 중인 양명환 약사가 6.1 지방선거에서 대전 유성구의원 후보로 출마한다. 국민의힘은 최근 양명환 약사(충남대)의 대전 유성구의원 공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국민의당 대전시당 보건복지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국민의당과 국민의힘이 통합되면서 국민의힘 소속이 됐다. 23년 간 약국을 운영 중인 양 후보는 현재 대전 한사랑대흥약국의 대표 약사이며 대전시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전문강사로 활동 중이다. 양 후보의 공천 확정으로 10일 기준 약사 출신 6.1 지방선거 출마자는 총 11명으로 늘었다. 올해 선거에서 기초단체장에는 김필여 안양시의원(경희대),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이(부산대), 대구 중구청장에 류규하 후보(영남대)가 도전한다. 광역의원에는 김경우 서울시의원(해외약대), 김미숙(숙명여대), 이애형 경기도의원(숙명여대), 이옥선 경남도의원(덕성여대), 하석균 전 원주시의원(강원대), 임병하 약사(성균관대)가 경북도의원 후보 공천을 확정받았다. 기초의원에 공영애 후보(덕성여대)와 양명환 후보(충남대) 추가됐다.2022-05-10 17:02:32김지은 -
공적 전자처방 도입 '삐걱'...민간 개입 가능성 높아 보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정부 주도 전자처방 시스템 도입을 위한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약사회의 노선과 관련 단체, 업체들 간 엇박자가 나고 있다. 일각에선 약사사회가 우려하는 민간 개입 방식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도 제기된다. 현재 전자처방 시스템 도입과 관련 정부와 약사회, 병원협회, 의사협회, 관련 업체,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보건의료발전협의체(이하 보발협) 산하 분과 협의체에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보발협 측은 지난 3월 ‘안전한 전자처방 협의체’ 구성과 운영에 대한 계획을 수립한 후 지난 4월 말 1차 공식 회의를 진행했다. 전자처방 도입 반대 입장을 밝힌 의사협회는 이날 회의에 불참하며 다시 한번 입장을 확인시켰다. 현재로선 의사협회를 제외한 약사회, 병원협회, 관련 업체, 공공기관까지 전자처방 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찬성 입장이다. 무엇보다 이번 협의체 구성을 결정한 정부의 제도 도입 의지가 강력한 상황이다. 문제는 제도 운영 방식에 입장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약사회는 전자처방 시스템 도입 논의가 시작된 수년 전부터 정부 주도 공적 전자처방 모델 도입을 주장해 왔다. 심평원의 DUR을 이용해 의료기관이 처방전을 심평원 DUR에 올리면, 환자가 받아온 간단한 숫자코드를 약국이 입력하고 처방 정보를 내려 받는 방식이다. 민간 업체 개입이 없는 철저한 정부 주도 방식이다. 최광훈 회장은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민간 업체가 개입하게 되면 처방전 입력 편의를 무기로 각종 갑질이나 독과점 전횡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현재 보발협 분과협의체를 통해 정부 주도 전달 시스템을 구축, 시행하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병원협회를 비롯한 관련 업체, 정부의 입장은 약사회와 일정 부분 차이를 보이고 있다. 병원협회, 업체를 비롯해 정부에서도 민간 업체 개입을 완전히 배제한 형태의 공적 전자처방 전달 시스템 도입은 쉽지 않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표준코드를 제시, 인증하면 민간 기업들이 이를 활용해 개별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는 방식의 입장이 주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관련 인사들에 따르면 정부도 해당 방식에 일정 부분 힘을 싣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도 국회 보건복지위원들의 질의 중 전자처방전 시스템과 관련해 "환자 편의성 증진과 약국 업무 체계화를 위해 전자처방전 표준화는 필요하지만 현재 관련 민간업체가 있는 만큼 공적 시스템 도입 필요성은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약사회 내부에서도 그간 주장해 왔던 완전한 공적 형태의 전자처방 시스템 도입은 힘들지 않겠냐는 의견이 흘러나오고 있다. 만약 전자처방 시스템에 민간이 개입될 경우 약국은 별도의 수수료나 사용료 등을 지불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약사회 한 인사는 “정부가 협의체에 관련 업체 관계자들을 포함시킨 것 자체가 일정 부분 민간 개입 가능성을 열어둔 것 아니겠냐”며 “현실적인 측면에서도 DUR을 활용한 전자처방 시스템 도입은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약사회가 추구한 방향과는 다른 쪽으로 갈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커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보발협 산하 전자처방 관련 분과협의체는 오는 25일 2차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초 협의체가 밝힌 운영 계획에 따르면 5월 중 공공 또는 민간의 운영 방식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진다. 협의체는 6월 중에는 전자처방 연구과제를 수행, 7월 연구 결과 보고와 더불어 협의체 운영을 마무리할 방침이다.2022-05-10 15:14:25김지은 -
약사 출신 공영애 시의원, 화성시의원 선거 재도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공영애 전 화성시약사회장(화성시의회 의원)이 6.1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공천을 확정받고 재선에 도전한다. 공영애 후보는 덕성여대 약대 출신으로 화성시약사회장과 대한약사회 자원봉사단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화성시의회 의원이자 대한약사회 대외협력본부장을 맡고 있다. 공 후보의 공천이 확정되면서 이번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약사 출신 후보는 총 10명으로 확정됐다.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김필여 안양시의원(경희대),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이(부산대), 대구 중구청장에 류규하 후보(영남대)가 도전한다. 광역의원에는 김경우 서울시의원(해외약대), 김미숙(숙명여대), 이애형 경기도의원(숙명여대), 이옥선 경남도의원(덕성여대), 하석균 전 원주시의원(강원대), 임병하 약사(성균관대)가 경북도의원 후보 공천을 확정받았다. 기초의원에 공영애 후보(덕성여대)가 추라됐다. 약사의 가족도 오는 6.1 지방선거에 도전한다. 울산광역시장 선거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의 배우자는 울산시약사회 양순이 약사로 알려졌다. 또 더불어민주당 한주원 후보는 광명시의회의원 재선에 도전하는데, 한 후보는 고우영 약사의 배우자이다. 김지수 전 경남도의회 의장(덕성여대)은 이번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도전한다. 김지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2022-05-10 11:01:03김지은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2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3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4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5'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6[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