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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90% "의료진 방사선 피폭 현실 심각"병원에서 수련중인 대다수 전공의들이 진료중 의료진의 방사선 피폭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환자 진료 시 방사선으로부터 보호받지 않고 있다고 답한 전공의가 91%에 달했다. 방사선 노출 시 납복 등 보호구를 철저히 제공받느냐는 질문에도 약 70% 전공의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29일 대한전공의협의회는 방사선 노출경험 설문조사 1차 결과를 공개했다. 현행법은 '방사선 관계종사자'에 대해 방사선 피폭 우려가 있는 업무를 할 시 피폭선량계를 착용해야 하며, 피폭선량 측정 결과 선량한도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다. 하지만 방사선사 등과 달리 전공의는 방사선 관계 종사자로 등록되지 못해 1년 CT 운용 시간제한 등의 규정도 적용되지 않는다. 대전협이 전공의들의 방사선 피폭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선 이유다. 대전협은 660명 전공의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인턴 202명, 레지던트 1년차 118명, 2년차 107명, 3년차 113명, 4년차 120명이 설문에 응했다. 수술방이나 CT실 등에서 방사선에 노출된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640명(96.96%) 전공의가 그렇다고 답했다. 단순 X-ray기기와 CT 진료중 노출이 각각409명과 54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일평균 노출시간은 1시간 미만이 407명으로 가장 많았고 1시간~2시간 146명, 3시간~4시간 51명, 5시간~6시간 17명, 7시간~8시간 6명, 8시간 초과 13명이었다. 방사선 노출이 많은 진료과는 정형외과(311명), 신경외관(233명), 응급의학과(137명), 내과(130명), 영상의학과(56명), 중환자실(55명) 등 순이었다. 특히 방사선 작업종사자나 방사선 관계종사자로 등록됐냐는 질문에는 '들어본 적도 없다'는 답변이 60%에 달해 가장 많았다. 등록됐다고 답한 전공의는 약 40%, 등록되지 않았다는 전공의는 약 34%였다. 방사선 노출한계량에 대한 설문에 83%에 달하는 553명 전공의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알고 있으며 넘긴적이 없다'고 답한 전공의는 59명(8.93%), '알고 있으며 넘긴 적이 있다'고 답한 전공의는 48명(7.27%)이었다. 방사선으로부터 보호를 잘 받고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91%가 넘는 601명 전공의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렇다'고 답한 전공의는 59명(8.93%)에 그쳤다. 방사선 노출 시 보호구를 철저히 제공받느냐는 질문에도 459명(69.54%)이 아니라고 답했다. 201명(30.45%)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납 앞치마, 갑상선보호구, 납 안경, 납 두건, 납 장갑 등 보호장구가 꼼꼼히 제공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비용 문제와 수량 부족, 시간 부족, 병원 무관심때문이라는 답변 비율이 높았다. 방사선 노출 후 눈, 피부 등 이상증상이나 혈액검사 결과 이상을 경험했느냐는 질문에 대다수 전공의인 587명이 없다고 답했다. 다수 전공의들은 기타의견을 통해 방사선 보호장비의 품질 관리와 제공 비율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지적했다.2018-05-29 11:51:12이정환 -
인천 남동·연수구약, 남인천세무서와 협력 방안 논의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와 연수구약사회(회장 강근형)는 최근 관내 한 식당에서 남인천세무서 한경선 서장과 과장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한경선 서장은 "소득세 신고의 달을 맞아 약사회와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에 남동구약사회 김사연 의장은 "이 간담회가 1994년, 남동세무서 창설될 때부터 이어져왔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모임을 주선한 김사연 의장은 최근 발간한 여섯 번째 수필집 ‘요지경 세상만사’를 참석자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이번 모임에는 남동구약사회 조상일 회장과 김사연 의장, 최선경, 전가영 약사, 연수구약사회 강근형 회장과 이승기 총무가 참석했다.2018-05-29 10:43:36김지은 -
부산 북구청장 정명희 후보, 황재관 후보 동생 고발약사 출신으로 부산 북구청장 선거에 나선 정명희 후보가 상대 후보인 황재관 후보의 동생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후보 정명희 선거대책위원회는 29일 부산지방검찰청에 황재관 후보 동생 황재동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대위에 따르면, 황재동 씨는 지난 22일, 24일 SNS에 허위 내용을 유포했다. 유포한 자료는 정명희 후보가 타 지역에서 공천을 받지 못해 밀려나 북구에 왔다고 적시했다. 선대위는 정 후보가 타 지역에 공천 신청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벌금형으로, 후보자 비방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선대위는 "황재관 후보는 구청장 재임 8년 동안 언론 등에 여러 차례 구설수에 오른 것도 모자라, 북구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에 후보동생까지 나서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정의로운 북구로 거듭나기 위해 황재동 씨는 성실히 조사에 임해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또 황 후보는 이에 대해 즉각 입장을 표명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2018-05-29 10:41:47정혜진 -
영등포구약, 6월 10일 상반기 연수교육 진행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지난 25일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6월 10일 올해 상반기 연수교육을 개최하기로 했다. 연수교육은 여의도 신한금융투자타워에서 내달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시간 동안 진행되며 약사회원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구약사회는 연수교육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규제에 따라 생분해성 재생봉투 300매와 저금통을 제작해 신상신고를 필한 개국약사들에게 배포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화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제도 변경에 따른 고충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2018년도 처방전 폐기 사업도 지난 21일부터 진행, 130여개 약국이 신청해 1200여상자가 폐기됐다고 보고했다. 신용종 회장은 "어느덧 상반기가 지나고 있다"며 "연수교육 개최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2018-05-29 10:24:37강신국 -
양천구약, 김용태 의원에 '안전상비약 확대' 반대 피력양천구약사회가 김용태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28일 양천구을을 지역구로 하는 자유한국당 김용태 의원을 만나 일반약 약국외 판매 부당성과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국민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려면, 의약품 약국외 판매보다 처방전 리필제가 절실하다"며 "의원 폐문후 고혈압, 당뇨, 천식 등 진정한 응급환자의 기존 처방을 토대로 약투여를 받을 수 있게 하고, 또 심야 공공약국과 공공의원을 연계 운영해 국민 건강과 국민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잦은 처방변경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불용재고약의 폐기처분으로 인해 발생하는 국가 경제적 손실과 환경오염 피해를 막기 위해 하루빨리 성분명처방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대체조제가 활성화되면 환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동일 성분 약을 제공할 수 있다. 대체조제 시 환자의 동의를 생략하는 방안도 추진되길 바란다"고 전달했다. 이에 김용태 의원은 "의약품 슈퍼판매는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각 동마다 한 개의 공공심야 병원, 약국이 실현되면 국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는 데 동의한다"며 "오늘 주신 건의사항들은 긍정적으로 검토해 실현가능한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태 국회의원과 강명구 보좌관과 약사회 측 인사로 한동주 회장, 이진순 부회장, 유호성 부회장, 김성윤 윤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8-05-28 17:32:44정혜진 -
인천 약대생 연구 경연대회 성열승·최낙훈 학생 대상지역 약사회가 약대생들의 연구, 국제학술대회 참가를 지원하는 '인천광역시 약학대학생 연구 경연대회'(IPRC Incheon Pharm-student Research Conference)가 지난 25일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약학대학에서 개최됐다. 올해 두번째 시행되는 이번 대회는 인천광역시약사회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와 가천대학교 약학대학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7명의 학생이 제출한 연구 자료와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수 있는 영어능력을 기준으로 심사위원들의 토론과정을 거쳐 연세대학교 성열승 학생의 ‘Development of novel cell-based assay system for screening anti-cancer drugs(지도교수 한정민)’, 가천대학교 최낙훈 학생의 ‘A Study on the Possibility of Treatment of Atopic Dermatitis by Antioxidant(지도교수 강근형)’ 두 편의 논문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상한 두 학생은 올해 10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시아약학연맹(FAPA)에 인천광역시약사회 회원들과 같이 참가해 논문발표를 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심사위원은 대한약사회 장말숙 국제위원장, 부평구약사회 최은경 회장, 남구약사회 최봉수 의장, 가천대 약학대학 천광훈 교수, 연세대 약학대학 김영수 교수가 참여했다. 시상식에는 가천대 약학대학 유봉규 학장, 연세대 약학대학 이진우 부학장과 인천광역시약사회 최병원 회장, 강근형 부회장, 고안나 여약사 이사 등 각 학생들의 지도교수들이 모두 참석하기도 했다. 이 행사를 준비한 인천광역시약사회 약학교류지원단장 지은희 가천대 교수는 "이 행사는 학교와 약사회의 관계를 더 공고히 하고 후배약사들을 위한 훌륭한 사업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대상: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성열승 (지도교수 : 한정민)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최낙훈 (지도교수 : 강근형) ▲우수상: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박규남 (지도교수 : 장민정)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강라윤 (지도교수 : 유봉규) ▲장려상: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김혜로 (지도교수 : 한은아)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이미란 (지도교수 : 심원식) 가천대학교 약학대학 이인애 (지도교수 : 유봉규)2018-05-28 16:39:17김지은 -
부천시약 그림그리기 대회 대상에 강승수 학생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지난 26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제19회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올해부터 대상을 1998년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를 처음 제안하고 개최한 고 김일태 약사상으로 정해 시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아동센터와 참가 학생,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여하고 부천시 관내 초등학생들이 456점을 제출, 부천예총 위촉 전문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중흥초등학교 6학년 강승수 학생이 대상(김일태 약사상)을 수상했고 대한약사회장상, 경기도약사회장상, 국회의원상, 부천시약사회장상 등 특선 20명, 가작 22명, 장려 29명, 입선 60명이 선정됐다. 이 날 시상식에는 김경협 국회의원, 김보원 자문위원, 이선숙 부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해 입상한 어린이들을 격려했다.2018-05-28 16:30: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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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복지관·아동시설 방문해 약손사랑 실천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이은경, 여약사위원장 정소연)는 지난 25일 까리따스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권영희 회장은 "독거노인, 장애인, 알콜중독자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힘들게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을 까리따스 복지원과 우리 구약사회 회원들이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박종숙 요수아 원장은 "까리따스 복지원에 오랫동안 봉직했기 때문에 서초구약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꿈을 갖을 수 있도록 서초구약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은경 여약사 회장도 후원금, 영양제 지원 등의 물질적 지원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의 자립 프로그램 협조, 독거어르신 도시락 봉사 참여 등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함께 모색하자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 회장, 강희경 약학위원장이 함께했다. 구약사회는 복지관에 이어 방배4동에 위치한 성심효주의 집을 방문,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성심효주의 집 루카 원장수녀는 "지난해 8월에 부임해 이제 9개월이 됐다"면서 "그간 아이들과 유대관계를 쌓으며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영희 회장은 "성심효주의 집이 이사를 하면 아이들도, 돌보시는 수녀님들도 힘드실 것"이라며 "서초구약사회가 도울 일이 있다면 언제라도 말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은경 여약사 회장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이 바르고 정서적으로 안정적으로 커 나갈 수 있는 것은 수녀님들의 노고가 있기 때문"이라며 "서초구약사회가 든든하게 받쳐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심효주의 집 방문에는 권영희 회장과 이은경 여약사 회장, 서기순 부회장이 동행했다.2018-05-28 16:18:26김지은 -
6.13 지방선거 약사출신 후보 신고재산은 얼마?6월 지방선거에 출마한 약사 출신 후보자들의 재산이 많게는 66억원에서 적게는 -700만원까지 큰 격차를 보였다. 데일리팜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각 후보 재산신고액을 정리한 결과, 21명의 약사 출신 후보자 중 30억원 이상 재산 보유 후보는 7명이었다. 이밖에 20억원 이상 30억원 이하 후보자는 4명, 10억원 이상 20억원 이하 후보자는 5명, 10억원 이하 후보자는 4명이었다.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한 후보자도 1명 포함됐다. 21명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자는 경기 화성시의원 비례대표 1번을 받은 자유한국당 공영애(54) 후보였다. 공 후보는 66억원 재산을 신고했고, 납부액은 29억3500만원을 신고했다. 뒤를 이어 경북 포항시의원 비례대표 3번을 받은 장영자 후보가 4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또 안원효 후보(경북 안동시장), 윤성미 후보(경남도의원 비례대표 1번), 정명희 후보(부산 북구청장), 이혜련 후보(경기 수원시의원), 엄태항 후보(경북 봉화군수) 등이 각각 34억원에서 39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0억원 이상, 30억원 이하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이애형 후보(경기도의원 비례대표 3번), 권영희 후보(서울시의원 비례대표 3번), 김미숙 후보(경기도의원), 유성수 후보(전남도의원) 등 4명이다. 또 10억원에서 20억원 사이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최미경 후보(서울 강북구의원 비례대표 1번), 유상용 후보(충북도의원), 김경우 후보(서울시의원), 박지영 후보(경기 부천시의원 비례대표 3번), 김필여 후보(경기 안양시의원) 등이다. 재산신고액이 10억원 이하인 후보는 이상민 후보(부산시의원), 양건모 후보(서울 노원구청장), 류규하 후보(대구 중구청장), 김지수 후보(경남도의원) 등이며,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2번을 받은 정혜연 후보는 마이너스 700여 만원 재산을 신고했다.2018-05-28 12:28:48정혜진 -
편의점약 조정회의 쟁점은 타이레놀500mg 제외6월부터 재개될 안전상비약 품목조정 회의에서 타이레놀500mg 제외 여부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안전상비약 중 가장 많이 판매 되고 가장 많은 부작용이 수반되는 제품이 타이레놀이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27일 전국여약사대회 중 '약사와의 대화'에서 타이레놀500mg을 지정 취소하고, 저용량으로 대체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타이레놀500mg을 안전상비약에서 지정 취소하고 320mg 저용량 제품을 지정하거나 기존 편의점 유통 품목인 160mg을 활용하는 방안이다. 이에 6월 열리는 6차 품목조정 회의에서 타이레놀500mg 제외가 쟁점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약사회는 이달 진행중인 대의원 대상 설문조사에서 ▲기존 2대 2 스위치 방식의 복지부안 찬성 ▲복지부안 무조건 반대 ▲편의점 판매시간 제한(밤 10시~아침 8시)하면 복지부안 수용 ▲타이레놀-판콜에이를 제외하는 2대 2 스위치 ▲복지부안을 수용하는 대신 공중보건약국 법제화 등을 제시했다. 타이레놀을 제외하면 갤포스, 스멕타를 추가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 여약사대회에서 나온 조찬휘 회장의 발언도 이와 맥락을 같이 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2018-05-28 12:27: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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