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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2018년도 약사 연수교육에 1200명 참가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는 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진행한 2018년도 약사 연수교육에 회원 약사 1200여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 함기인 총무위원장 사회로 진행된 교육에 앞서 권태옥 회장은 "시급히 해결해야 할 3대 현안 으로 편의점 취급약 품목 확대 저지, 한약사 제도, 성분명 처방이 있다"며 "우리 권리를 되찾기 위해 다함께 각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회장은 "오늘 교육은 앞으로 어떤 각오와 의지로 가야할지 고민하고 우리의 미래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한번 더 생각해 보는데 주안점을 두고 준비했다"면서 "전문직능인으로서 맡은바 책무를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강의에서는 ▲약사윤리-권태옥(경북약사회 회장) ▲약사회 현안 설명회-강봉윤(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 ▲약사의 사회적 역할-이인향(영남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실용한방강좌-김남주(한국 한약제제학회 회장) ▲대사증후군과 치료-장동진(여의도성모병원 안과교수) ▲마약류 관리-이정기(경상북도 식품의약과장)가 진행됐다. 한편 이날 교육에는 이경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이태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장 등이 참석했다.2018-06-07 14:14:39김지은 -
영남약대 수도권 동문회, 광릉수목원 테마기행수도권 영남대 약대 동문회(회장 박정관)는 지난 6일 올해 두번째 테마기행 순서로 광릉수목원을 탐방했다. 이번 테마기행은 광릉수목원에 얽힌 역사적 이야기 탐방과 문화테라피 등을 결합해 광릉수목원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꾸몄다. 이날 여행에는 45명의 동문이 참석해 전나무 숲길을 걷는 등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박정관 회장은 "지난해 세차례 문화탐방을 가졌고, 올해 예술의전당 '2018 교향악축제' 공연 관람에 이어 두번째로 테마기행 행사를 진행했다"며 "지속적인 테마기행 기획으로 우리 동문들이 평소 바쁜 약국 일상을 뒤로 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좋은 행사를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8-06-07 13:53:32정혜진 -
서울 약사탁구연합 대회, 이규철·이은샘 약사 우승서울시약사탁구연합회장 배 탁구대회에서 도봉강북 이규철 약사와 서초 이은샘 약사가 금배부 1위를 차지했다. 서울시약사탁구연합회(회장 손효환) 주관 '제8회 서울시 약사 탁구연합회장배 탁구대회'가 지난 2일 서울 양천구 소재 짱탁구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광진구약사회(약이랑탁이랑), 구로구약사회(탁구로) 주최로, 광진 약이랑탁이랑, 은평 EPPt, 강서 강약탁클, 강남 강탁구, 성동 뭉탁, 영등포 영팜핑, 구로 탁구로, 강동 탁사랑, 도봉강북 탁포유, 송파 팜앤탁, 서초 케세라세라, 동대문 동탁이, 노원구 등 서울시 약사 탁구동호회 회원등 80여명이 참가해 예선리그와 본선토너먼트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서울시약사탁구연합회 손효환 회장은 "회원 여러분 모두 부상자 없이 탁구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해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의 격려사, 광진구약사회 조영희 회장과 구로구약사회 권혁노 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서 남자 금배부 단식에서 이규철, 장성백, 임한철, 강한빛 약사 등이 입상했으며, 여자 금배부 단식 경기에서는 이은샘, 최진, 남유경, 김종화 약사가 수상했다. ▲남자 금배부 단식=1위 이규철(탁포유(도봉강북)), 2위 장성백(팜앤탁(송파)), 3위 임한철(강탁구(강남)), 강한빛(뭉탁(성동)) ▲남자 은배부 단식=1위 정선식(강탁구(강남)), 2위 김명수(탁구로(구로)), 3위 전상권(탁포유(도봉강북)), 송준호(탁포유(도봉강북)) ▲남자 동배부 단식=1위 이정학(강탁구(강남)), 2위 윤기욱(노원(노원)), 3위 염진상(노원(노원)), 소림장(강탁구(강남)) ▲여자 금배부 단식=1위 이은샘(케세라세라(서초)), 2위 최진(약이랑탁이랑(광진)), 3위 남유경(EPPT(은평)), 김종화(강약탁클(강서)) ▲여자 은배부 단식=1위 최은영(탁구로(구로)), 2위 최경아(강탁구(강남)), 3위 조영신(약이랑탁이랑(광진)), 윤민왕(케세라세라(서초))2018-06-07 13:46:35정혜진 -
의협 '심사체계개선특위' 구성…"심평의학 바로잡기"대한의사협회가 심사체계개선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운영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일명 '심평의학'문제점을 대내외 알리고 바로잡기 위해서다. 수가협상 결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탈퇴 등 의정관계가 갈등중인 가운데 심사체계 분야를 강화해 의료계 목소리를 키우겠다는 게 의협 방침이다. 위원장은 의협 비대위원장을 역임한 이필수 부회장이 맡는다. 부위원장 3명, 간사 등과 16개 광역시도의사회에서 추천한 각 1명의 임원 등 총 20여 명으로 특위를 꾸릴 예정이다. 특위는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체계개선TF의 의협측 협상 파트너로 참여한다. 불합리한 심사기준과 부당한 의원급 진료비 삭감 등을 개선하는 데 집중할 전망이다. 또 문재인 케어 실무협의 과정에서 진행될 심사기준 전면공개, 심사실명제 추진, 심사위원 운영방식 개선, 심사기준 상설협의체 운영 등 구체적인 개선방식도 협의한다. 의협은 특위 발족으로 의료계 민원과 이의신청이 많은 불합리한 심사기준 개선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2018-06-07 11:58:32이정환 -
약사 84% "마약류시스템, 약국환경 고려치 않고 설계"서울지역 약사 10명 중 8명은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도입 이후 약국 업무부담이 증가했고 약국 근무환경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제도가 설계됐다고 답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달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약사 319명으로 대상으로 진행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7일 공개했다. 먼저 약사 84%는 현재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이 실제 약국 근무환경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고 응답했고 '고려했다'는 약사는 4%에 그쳤다. '보통이다'는 12%였다. 마약류시스템 시행 이후 약국 업무 부담이 증가했냐는 설문에 약사 76%는 '그렇다'고 답했고 '그렇지 않다'는 17%에 머머물렀다. 또한 약사 43%는 마약류 시스템으로 마약류관리가 충분히 이뤄지기 힘들다고 응답했고 '가능하다'는 약사는 23%, '보통이다'는 32%였다. 아울러 약사 75%는 시스템의 편의성과 접근성에 비해 행정처분의 강도가 적당하지 않다고 답했고 '보통이다' 20%, '적당하다'는 대답은 5% 였다. 마약류 취습 시 보고 방법으로 약사 93%는 청구 프로그램을 이용한 연계보고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웹 직접보고는 7% 였다. 연계보고 시스템에 대한 만족도에 대한 질문에 약사 42%는 '만족스럽지 않다'고 답했고 '만족한다' 23%, '보통이다'는 36%로 조사됐다. 마약류 취급현황을 보면 향정만 취급하는 약국이 82%로 월등하게 높았고 마약-향정 모두 취급 17%, 취급하지 않는 약국은 1% 수준이었다. 약국에서 사용중인 청구 프로그램은 팜IT3000 45%, 유팜 34%, 온팜 5%, 기타 16% 순이었다.2018-06-07 10:32:22강신국 -
의협 청구대행 거부투쟁 놓고 의료계 찬반 팽팽대한의사협회가 수가협상 결렬과 문재인 케어 저지를 위해 '청구대행 거부(선불제) 투쟁'을 공언했지만 의료계는 싸늘한 시선을 던지고 있다. 청구대행 거부 투쟁의 현실성이 떨어지고 강행한다 하더라도 실효성을 확신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의사사회 일각서 흘러나온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이 밝힌 청구대행 투쟁을 놓고 의사사회 내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의협은 6월 내 전국의사 온라인 토론회를 열어 의견수렴 후 청구대행 투쟁을 실행에 옮기겠다는 방침이다. 청구대행 투쟁이란 현행 건강보험제도를 전면 거부하겠다는 의지에서 기획됐다. 의사가 진료 후 환자로부터 환자 본인부담금만 받고, 건강보험공단에 급여진료비를 청구한 뒤 추후 전달받는 현행 제도에 반기를 들겠다는 것이다. 결국 환자에게 본인부담금과 의료기관의 공단 청구비 모두를 선불로 받겠다는 뜻인데, 환자가 당장 의사에 내야 할 진료비가 몇 배로 늘어나게 돼 의사-환자 간 마찰이 예상된다. 특히 더 중요한 것은 의사가 청구대행을 거부하는 행위 자체가 불법행위에 해당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또 청구대행 거부 투쟁이 강행될 경우 의료기관에 발생할 혼란도 적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의사가 병·의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일일이 청구대행 거부 취지를 설명하는 것도 역부족일 뿐더러 정상진료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것이다. 이에 의료계는 의협이 실현 불가능한 청구대행 거부 투쟁을 남발하고 있다는 불만을 제기중이다. 서울의 한 개원의는 "청구대행 투쟁은 현실성이 없다. 환자에게 본인부담금과 공단 지급분을 모두 받겠다는 생각인데, 어떤 환자가 의사의 일방적 요구를 수용하겠나"라며 "일단 환자들에게 청구대행 거부 이유를 설명하는 자체도 굉장한 부담"이라고 지적했다. 다른 개원의도 "환자에게 심평의학 문제점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청구대행 투쟁을 하는 것 까지는 동의한다"며 "하지만 급여지급 위임장 등을 환자에게 주고 공단을 찾아가 진료비를 받아가는 방식의 투쟁은 의사나 환자 모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번거로워 동참의지가 극히 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의사도 "집행부가 투쟁이나 협상 등 회무를 다소 체계없이 진행하는 느낌이다. 어떤 실리를 얻겠다는 것인지도 잘 모르겠고 대국민 홍보효과도 확신이 가지 않는다"며 "차라리 전국의사총파업(집단휴진)이 더 실효성있고 시행 의미가 크다"고 했다. 청구대행 투쟁을 선포한 의협 역시 아직까지 실질적인 밑준비가 완료되지 않은 모습이다. 청구대행을 거부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여부 등 다양한 변수를 검토하지 않은 상황이다.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청구대행 중단은 심평의학 문제점을 국민에 알리는 홍보행사로 일단 검토중"이라며 "아직까지 회원 의견을 수렴하지 않았다. 법적 문제도 아직 검토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전국의사 온라인 토론회에서 수렴될 의견을 어떻게 취합하고 대외 공개할지 여부도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다"며 "일단 집행부는 토론회가 혼란없이 열려 다양한 의사들의 의견을 취합하는 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했다.2018-06-07 06:29:59이정환 -
경기도약, 한국당과 정책간담…남경필 후보에 현안 건의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6월 5일(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유한국당 경기도당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약사회 주요 정책 현안 및 건의사항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전달하고, 남경필 도지사 후보의 보건의료 정책 공약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최광훈 회장은 "경기도약사회는 지역 보건향상을 위해 경기도와 방문약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추진해왔다"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이어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순자 의원은 “남경필 지사 재임 시 추진됐던 경기도의 약사(藥事) 정책이 중단되지 않도록 돕겠다”며 “이번 지방선거 이후에도 도민을 위한 보건의료정책 추진을 위해 약사회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간담회에는 박순자 국회의원(경기 안산단원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여기에 최광훈 회장, 박영달, 박선영, 최용철, 손병로 부회장, 임용수 총무위원장,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경기도약사회 이애형 국민건강증진사업본부장이 배석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도약사회 박선영 부회장이 선거대책위원회 정책특보로 임명돼 임명장을 받았다.2018-06-07 01:25:04강신국 -
"총파업 앞서 청구대행 투쟁…건정심 무기한 불참"대한의사협회가 전국의사총파업(집단휴진)에 앞서 의료급여 청구대행 거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수가협상 결렬에 대한 후속조치다. 청구대행 거부 투쟁 시점이나 방식은 이달 내 열릴 전국의사 온라인 비상토론회에서 정할 방침이다. 의협은 탈퇴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역시 무기한 불참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5일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간담회를 열고 "불법적 투쟁(총파업) 보다는 일단 합법적 테두리 안해서 청구대행 거부 대정부 투쟁을 선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최근 건보공단이 제시한 2.7% 수가인상률을 거부하며 수가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역시 수가협상에 앞서 탈퇴했다. 의료계는 공단이 수용할 수 없는 수가인상률을 제시해 수가협상 파행을 야기했다는 입장이다. 의협은 정부를 향해 수가협상 파행을 묻기 위해 의사 온라인 총회를 열고 청구대행 거부 투쟁 방향을 확정할 방침이다. 정성균 대변인은 "의학적 이유가 아닌 건보재정적 이유로 심평원 지침이나 복지부 고시에 의해 의사 급여진료비를 삭감하는 현실을 국민에게 인지시킬 것"이라며 방법론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진행할지 온라인 토론회에서 토론하겠다"고 설명했다. 정 대변인은 "합법적 투쟁에도 정부가 의료계와 정상적인 의사소통을 하지 않는다거나 공권력으로 의료시스템을 탄압한다면 총파업을 결정할 계획"이라며 "건정심은 무기한 불참한다. 건정심 구조가 너무 불합리하기 때문에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참여 가능성은 없다"고 했다. 의협은 문재인 케어 의정협의체에 대해서도 부정적 시각을 내비쳤다. 다만 회의에는 성실히 참여하겠다고 했다. 정 대변인은 "현실적으로 대화를 통해 문케어 합의안을 타결할 수 있을지는 부정적"이라며 "정부가 끝까지 대화를 한다면 의협도 성실히 응하겠다. MRI협의체에도 의협이 참여해 실무적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2018-06-05 14:44:04이정환 -
의사들, 야당발 서발법·규제프리법 추진에 강력 반발의사들이 서비스발전기본법과 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 재추진을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영리병원 등 과도한 의료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무분별한 무면허 의료행위를 조장할 우려가 크다는 지적으로, 보건의료정책은 수익성 보다 국민 건강권이 최우선 고려돼야한다는 주장이다. 5일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성명을 내 이같이 밝혔다. 최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서비스발전기본법(서발법)과 규제프리존특별법을 핵심법안으로 제시했다. 대개협은 해당 법안들은 친 시장적 일자리 창출 중심의 서비스 발전법으로 의료를 국민 건강권 측면이 아닌 경제논리를 기반으로 취급할 우려가 크다고 했다. 실제 앞서 서발법은 더불어민주당과 시민사회, 의료계가 영리병원 허용 등 과도한 의료산업화를 막기 위해 반대에 나서 법안처리가 무산된 바 있다. 대개협은 규제프리존특별법도 미니 서발법으로 불리는 법으로 의료를 산업화 할 공산이 크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규제프리존 내 의료기관 개설 의료법인은 시·도지사가 조례로 정한 부대사업을 할 수 있고 미용업소 개설 법인이 일부 의료기기를 쓸 수 있게 하는 게 규제프리존특별법의 규제특례다. 대개협은 "현행법은 국민안전을 위해 의료법인은 의료법 명시된 이외 부대사업을 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며 "미용사 등 비의료인의 의료기기 사용도 금지중"이라고 주장했다. 대개협은 "규제프리존특별법은 비의료인의 의료기기 사용을 허가해 향후 부작용과 위험성을 용인할 우려가 있다"며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만 주안점을 두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조장하면 현행 의료체례 혼란을 유발할 것"이라고 했다.2018-06-05 11:26:27이정환 -
중랑구약, 불암산 건강등반대회 열고 화합 다짐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지난 3일 불암산에서 회원-가족 건강 등반대회를 개최했다. 200여명의 회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 대회는 불암산 등반 외에 단체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위학 회장은 "등반대회 행사가 약사회 회원 간에 더욱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박형숙 부회장이 참석했고 중랑구 약우회 회원들도 참여했다.2018-06-05 10:33: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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