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회 "가르시니아 사태, 건기식 관리체계 강화 계기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근 불거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다이소 건강기능식품 회수 조치와 관련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건기식 관리 체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약사회는 26일 입장문을 내어 “최근 발생한 생활용품점 판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섭취 후 급성 간염 발생 사건을 계기로 건기식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전문가 상담의 중요성이 강조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식약처가 이번 사건을 건기식 이상사례 등급 중 최고 등급인 5등급으로 판정한 것은 매우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며 “이는 단순 개별 제품 문제를 넘어 건기식 전반에 걸쳐 안전 관리 체계가 필요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건기식은 적합한 대상자가 정해진 섭취량과 섭취방법을 준수할 때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면서 “일부 성분은 의약품과 상호작용하거나 개인의 기저질환·음주 습관 등의 요인에 따라 위해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또 “의약품을 복용 중이거나 만성질환·간질환 병력, 음주 습관이 있는 경우, 여러 제품을 동시에 섭취하려는 경우 또는 과거 건강기능식품 관련 이상반응을 경험한 경우에는 섭취 전에 반드시 약사와 상담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약사는 “약국에서는 복용 중인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간 상호작용을 검토하고 개인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며 “제품의 표시·주의사항을 명확히 안내하며 이상증상이 발생할 경우 신속 대응하고 필요한 경우 보고함으로써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약사회는 식약처를 향해 고위험 원료·조합의 표시·경고문구 강화를 건의했다. 약사회는 “전국 9만 약사는 책임 있는 상담과 사후 모니터링을 함께 하겠다”면서 “이번 일을 교훈 삼아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건기식의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 문화를 확립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2025-09-25 19:19:51김지은 -
"청소년의 쉼터로"…서울시약, 소녀돌봄약국 거리 홍보[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영진, 위원장 김채윤)는 지난 11일과 24일 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5호선 오목교역 일대에서 서울시립일시청소년쉼터와 '소녀돌봄약국'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거리에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약사들은 이날 청소년들에게 리플릿, 생리대, 약통, 건강기능식품 등 건강 물품을 배포하며 소녀돌봄약국 취지를 알리고, 가까운 약국의 약사가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따뜻한 상담 창구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김위학 회장은 “약국은 지역사회 중요한 건강 거점이며 특히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돼야 한다”며 “소녀돌봄약국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약료서비스와 마음의 위로를 함께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진 부회장은 "이번 거리 홍보는 약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많은 청소년들에게 소녀돌봄약국의 존재와 취지를 알릴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청소년들이 위급한 순간에 가까운 약국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필요 시 전문 상담 및 지원 기관으로 연결되는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번 거리홍보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영진 부회장, 김채윤 여약사이사, 관악구 오세은·임지연 부회장·김주연 여약사위원장·조은희 부의장·이미봉 이사, 양천구 여윤정 분회장·최현정 부회장이 참여했다.2025-09-25 18:57:40김지은 -
서울시약, 공앤유와 지식재산·디지털 전환 위한 업무협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5일 서울시약사회관에서 특허사무소 공앤유와 지식재산 보호 및 디지털 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약국·제약분야 지식재산(IP) 컨설팅 및 특허·상표 지원 ▲디지털 헬스케어·AI 기반 서비스의 지식재산권 전략 수립 ▲약사회 회원 대상 교육·세미나 공동 개최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합의했다. 김위학 회장은 “의약·헬스케어 산업은 기술과 아이디어 보호가 핵심 경쟁력이 되는 시대”라며 “이번 협약은 서울시약사회 회원 약국의 혁신과 지식재산을 뒷받침하고 약사 직능의 지식재산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허사무소 공앤유 공우상 대표 변리사도 “약사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AI·바이오 융합기술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특허·상표 전략을 제공하겠다”며 “서울시약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약국의 신제품·서비스 특허 확보, 상표 및 상호 분쟁 예방,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법률·기술 자문을 강화함으로써,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위학 회장을 비롯해 김문관 전문위원, 특허사무소 공앤유 공우상 대표 변리사와 권주영 대표 변리사가 참석했다.2025-09-25 18:49:12김지은 -
마퇴본부 경북지부, 경북행복재단과 마약 예방 업무협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북지부(지부장 손귀옥)와 경북행복재단(대표이사 정재훈)은 오늘(25일) 마약·약물남용으로부터 지역 사회를 보호하고 경북도민의 정신& 8228;신체적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적으로 증가하는 마약, 약물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독사 등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심리적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경북도민 대상 마약 및 약물 남용 예방을 위한 조사·연구 ▲예방 교육, 워크숍, 캠페인 등 공동 프로그램 추진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에 따른 트라우마 대응과 심리정서지원사업 협력 ▲기타 마약 및 약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손귀옥 지부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 사회 중심 예방활동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경북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마약 및 약물 오남용과 중독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 재단은 마퇴본부 경북지부와 함께 경북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마퇴본부는 마약류 중독 예방, 치료, 재활 교육 및 상담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으로 마약류 관련 도움이 필요한 경우 1342로 전화하면 24시간(무료)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2025-09-25 15:15:45김지은 -
서초구약, 회원 약국 방문해 추석 명절 맞이 송편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는 지난 23일부터 오늘(25일)까지 전 회원 약국을 방문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하며 추석 송편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에서 강미선 회장은 송편과 함께 식약처의 ‘제네릭 의약품 바로알기!’ 자료를 책자로 인쇄해 각 약국에 배포하고 약사 연수교육, 건강기능식품 판매 의무교육, 개인정보보호자율점검 등을 기한 내에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 강 회장은 회원 약사들에게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며 약사직능 발전과 전문가로서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분회가 제공하는 강의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회원 약국 방문에는 강미선 회장과 방호상, 정은숙, 신승우, 안지원 부회장, 정소연 단장, 유한철, 김윤경, 김지원, 김혜성, 박예진, 전구슬,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5-09-25 15:05:29김지은 -
제한적 약 배송 의료법 포함에 약사사회 반발 기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정부가 비대면진료 의료법 개정안에 제한적 약 배송 허용안을 포함시키자 약사사회 내부에서 반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국회 법안심사 소위에 제출한 비대면진료 법안 정부 대안에 제한된 환자군에게 비대면 처방 의약품 배송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복지부는 제출한 대안 중 처방약 재택수령과 관련 ‘섬·벽지 거주자, 장기요양 수급자, 등록장애인, 제 1~2급 감염병 확진자, 희귀질환자에 한해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지역 내에서 약 배송 허용’하는 입장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대상을 제한하기는 했지만 의료법 개정에서 사실상 약 배송을 허용하는 내용의 재택수령 관련 안을 포함시키면서 약사회로서는 당장 이를 받아들이거나 방어해야 할 상황이 됐다. 약 배송의 경우 비대면진료 의료법 포함 사안이 아닌 별도 약사법 개정에서 다뤄질 것으로 예상하며 본격적인 논의를 의료법 개정 이후로 미뤄뒀던 약사회로서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셈이다. 이에 약사회는 24일 열린 16개 시도지부장들과의 회의에서도 비대면진료 법제화에 따른 약 배송과 관련한 대응안을 안건으로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약사회는 제한적 약 배송의 경우 그 범위를 어디까지로 한정할지, 해당 사안을 의료법 개정안에 포함할지, 또는 약사법으로의 별도 추진 방안을 정부에 주장해야 할지 여부 등에 대해 지부장들의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부장들은 이 자리에서 대상을 제한하더라도 약 배송 건은 의료법 개정안에 포함시킬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약사회는 국회나 정부가 재택수령에 한해 의료법 개정에 포함시키는 부분을 감안해 약사회가 갖고 있는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약사회 집행부와 지부장들 모두 추후 논의를 더 거치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지부장은 “처방약 수령에 대한 내용을 의료법에 넣는다는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다. 이는 추후 또 다른 혼란들을 발생시킬 소지가 있다”며 “비대면진료가 법제화 되는 과정에서 단순히 약 배송을 막느냐 마느냐에 문제에만 한정돼 큰 틀을 보지 못하고 법 개정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을 놓친다면 이후 약국가에 미칠 영향은 상당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지부장은 "정부가 제시한 안에만 매일 것이 아니라 법 통과 이전까지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데 집행부, 지부장들 사이 일정 부분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했다. 약사회로서는 약 배송 전면 허용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고수하는 한편, 제도화 과정에서 현행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에서 처방약 재택수령 대상자에 한해서는 배송 허용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단, 배송 등은 약사회가 주도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약사회 관계자는 “비대면진료에서도 대면 투약 원칙은 분명하다”며 “현 시범사업에서 예외로 적용되는 재택수령 대상에 대한 허용 여부는 고민 중에 있다. 최대한 대상을 좁히는 것은 물론이고, 의약품이 인도되는 과정을 약사, 약사회가 주도해야 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최선의 방안을 고민 중에 있다”고 말했다.2025-09-25 11:51:52김지은 -
성남시약-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 원외약국 상생방안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전성표)는 23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부장 최경숙)와 병원 지하1층 약제부 회의실에서 ‘2025년 원외약국 간담회’를 열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병원 인근 약국장과 약제부 주요 보직자 등 20여명 참석해 원외처방과 관련해 약국 건의사항과 상생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 품절의약품 정보 공유, 환자민원 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간담회에는 전성표 회장과 분당서울대병원 최경숙 약제부장을 비롯해 서예원 약무정보팀장, 김윤희 특수조제팀장, 이은혜 약무교육파트장, 김진주 외래조제파트장과 병원 인근 약국장 등이 참석했다.2025-09-25 11:47:42강신국 -
종로구약, 추석 맞이 행사서 관내 학생들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박영미) 소년·소녀가장 재단이사회(재단이사장 허인영)는 24일 앰배서더 이비스에서 한가위를 앞두고 ‘명절맞이 사랑나눔 잔치’ 행사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그간 지원해 온 8곳 가정과 더불어 구청으로부터 명단을 전달받은 10곳 가정을 새로이 선정해 이달부터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가 중점 사업으로 꾸준히 이어온 이번 행사는 올해로 40년차를 맞았다.약사회는 이날 지원 대상 학생과 그 가족을 초청해 소정의 선물과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약사회가 선정한 관내 고등학교 우수 재학생 2명에 장학금을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약사회 자문위원과 임원, 회원약사들을 비롯해 서울시약사회 김영진 여약사회장, 김채윤 여약사 이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2025-09-25 11:30:34김지은 -
약사회 "트럼프 발 타이레놀 논란, 과학적 근거 부족"[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 발언으로 불거진 타이레놀 부작용 논란에 대해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일축하며, 국민 불안 해소를 당부했다. 약사회는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 발언으로 임신 중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복용과 자폐증 발생 간 연관성에 대한 우려가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전 세계 주요 보건당국과 학술단체들은 현 시점에서 이를 뒷받침할 충분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함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정부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동일한 입장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약사회는 “임신부의 발열이나 감염 자체가 태아의 신경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제하면서도 “이런 상황에서 의사 또는 약사의 지도 하에 적정 용량으로 사용하는 아세트아미노펜은 현재까지 다른 해열진통제와 비교했을 때 안전성이 가장 확립된 약물로 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또 “전국 9만 약사는 국민이 불안 없이 안전하게 약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충실히 복약지도를 이어가겠다”면서 “약사회는 앞으로도 국민의 약물 사용에 관한 올바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5-09-24 16:28:32김지은 -
동대문구약, 구청주최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 참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구청주최 '통합돌봄지원 시범사업 설명회'에 참석해 개선방안 등을 피력했다. 22일 진행된 설명회는 동대문구가 추진중인 통합돌봄지원 시범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복지재단 통합돌봄지원팀장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이해와 과제'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추진배경과 주요내용, 추진체계 및 절차 등 전반에 대해 설명회가 진행됐다. 구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와 이에 따른 사회적 돌봄 수요 증가 현상을 중심으로 통합돌봄 필요성과 향후 계획 등을 설명했다. 이에 윤종일 회장은 "다양한 분야의 민관 협력이 필요하다"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통합돌봄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약사회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2025-09-24 16:21:00강혜경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10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