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경북지부, 경북행복재단과 마약 예방 업무협약
- 김지은
- 2025-09-25 15:15: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협약은 최근 사회적으로 증가하는 마약, 약물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독사 등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심리적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경북도민 대상 마약 및 약물 남용 예방을 위한 조사·연구 ▲예방 교육, 워크숍, 캠페인 등 공동 프로그램 추진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에 따른 트라우마 대응과 심리정서지원사업 협력 ▲기타 마약 및 약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손귀옥 지부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 사회 중심 예방활동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경북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훈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마약 및 약물 오남용과 중독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 재단은 마퇴본부 경북지부와 함께 경북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마퇴본부는 마약류 중독 예방, 치료, 재활 교육 및 상담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으로 마약류 관련 도움이 필요한 경우 1342로 전화하면 24시간(무료)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릭시아나 제네릭, 585원~1422원까지 천지차
- 2약대생이 꼽은 인턴십 희망 1위…국내는 한미, 외자는 화이자
- 3한성숙 총리 "미프진 도입, 원내조제 포함 보수적으로 설계"
- 4직접 키운 통풍약, 골라 담은 비만약…JW중외의 신약 셈법
- 5열흘간 9개 병원서 비대면 진료…우울증약 1800정 처방
- 6약사 5천명 광화문에 모일까?…약배송 저지 결집력 시험대
- 7수가 연구 멈춘 비대면진료...복지부 '30% 가산' 고심
- 83상 비용 부담 던다…식약처, 바이오시밀러 심사 지침 구체화
- 9폐암 치료 지형도 바뀌나…'지데이트로', 반응률 94% 기록
- 10'엔허투', 폐암서 키트루다와 정면 승부…주요 지표 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