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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약사회비, 약국장 27만 3천원…근무약사 18만 3천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내년도 대한약사회비가 동결된다. 이에 내년도 개국약사 중앙회비는 올해와 동일한 27만 3000원이다. 22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코로나 19 상황과 전년 3만원 인상 등을 감안해 내년도 약사회비는 동결됐다. 이에 면허사용자(갑)은 중앙회비 23만원, 약화사고 보험료 1만원,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특별회비 1만원,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특별회비 1만원, 의약품정책연구소 특별회비 1만원, 장학기금 3000원 등 총 27만 3000원을 내야 한다. 여기에 지부, 분회비를 더 하면 내년도 신상신고회비가 결정된다. 면허사용자(을)은 중앙회비 14만원,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특별회비 1만원,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특별회비 1만원, 의약품정책연구소 특별회비 1만원, 장학기금 3000원 등 총 17만 3000원이다. 다만 약국 근무약사는 약화사고보험료 1만원을 더 내야 한다. 병원약사 등 면허사용자(병)의 중앙회비는 11만 3000원이다.2020-12-22 09:30:53강신국 -
서울시약, 1월 14일 온라인 임상약학 목요강좌 개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부회장 이명자·위원장 김은준·진노을)가 내년 1월 14일 ‘2021 서울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번 목요강좌에 대해 코로나19로 전면 중단된 대면 학술강의를 온라인으로 전환, 강좌 접근성을 강화하고 회원들의 학술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강의는 최신 전문약의 약리기전, 오프라벨 처방, 약물 부작용 및 상호작용, 병의원 진단 처방 의도 이해 등 약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며, 온라인이라 지역적 제한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강의 내용은 ▲비뇨기계 생리와 관련 의약품에 대한 이해 ▲통증 전달 이론과 관련 의약품 ▲당뇨병의 병태생리와 치료제 ▲갑상선에 대한 이해와 의약품 ▲Alzheimer, Parkinson Disease & Neuropathy에 대한 이해 ▲순환기계·뇌혈관계 생리와 의약품 등이다. 2021년도 서울팜아카데미는 내년 1월 14일부터 3월 25일까지 10주 과정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강사는 정병욱 약학박사이다. 강의신청은 오는 1월 8일까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에서 접수하면 되며 교육비는 5만원이다. 한동주 회장은 “이번 온라인 목요강좌는 약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상담 능력을 풍부하게 향상시키는 질 높은 강의”라며 “코로나19로 중단된 임상약학 강의의 새로운 활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명자 부회장은 “처음 시도하는 온라인 강의에 관심과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인 강좌 개설을 원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각 질환별 최신 전문약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약사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월 5일부터 12월 17일까지 실시한 2020 서울팜아카데미 온라인 목요강좌에는 전국 각지에서 241명이 등록해 10주 교육과정을 수강했다.2020-12-22 09:26:43김지은 -
간협, 코로나 위중증 환자 케어 경력 간호사 모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치료 등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중환자 경력 간호사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만 591명이다. 사망자는 최근 일주일 간 111명이 늘어 지금까지 총 698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현재 274명에 육박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란 에크모(ECMO·체외막산소공급), 지속적신대체요법(CRRT) 등의 집중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말한다. 이처럼 사망 위험이 큰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집단 발병 등을 이유로 연일 증가하고 있어 치료에 즉시 투입될 중환자 경력 간호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일반 중환자 병상 보다 투입돼야 하는 간호사 수가 많다. 레벨D 방호복을 입고 근무하는 만큼 근무시간이 짧아져 수시 교대가 필요하다. 실제로 코로나 중환자 1명에 약 10여명의 간호사가 투입된다.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1차 대유행이 있었던 지난 3월에도 중환자실 간호사가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간호사는 간협 홈페이지(www.koreanurse.or.kr)에서 '코로나19 환자치료 등을 위한 간호사 모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환자실 근무를 원할 경우, 신청 양식 중 근무가능 분야에서 코로나 중환자 간호를 선택하면 된다. 문의(02-2260-2573) 간협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케어가 가능한 중환자실 간호사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며 "코로나19 확진자의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위중중 환자 케어가 가능한 중환자 경력 간호사의 지원이 간절히 필요하다"고 말했다.2020-12-21 22:21:17강신국 -
최미영 약사, 국민의힘 여성정치아카데미회장 취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최미영 전 서초구약사회장이 지난 17일 국민의힘 여성정치아카데미 회장에 취임했다. 여성정치아카데미는 당내 여성 신인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여성 정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최 회장은 "나라가 올바로 서기 위해서는 여성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여성들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와 확대가 필요하다"며 "여약사들도 정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서초구약사회장(2013~2015), 제7대 서초구의회 의원(2014~2018)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 유권자대상 기초의원부문 대상(2017), 서울특별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대상(2017) 등을 수상했다.2020-12-21 21:58:20강신국 -
양천구약, 코로나에도 사회공헌사업 활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지난 18일 2020년도 자체 결산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감사 이진순·조승찬)은 이날 2020년도 회무처리와 예산회계, 재정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감사에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사회공헌사업, 기부동호회 활동,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다제약물사업 등의 사업에 만전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회원약사들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위해 가운제작, 응원의 떡, 생일회원 케익 전달 등의 활동들을 준비했다며 격려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29일 최종이사회를 화상(ZOOM)회의로 개최하기로 했다.2020-12-21 18:50:27정흥준 -
성남시약, 지부 감사 받아..."최대 분회 선도적 역할 당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16일 시약사회관에서 2020년도 경기도약사회 감사를 수감했다. 경기도약사회 박선영 감사와 김이항 부회장은 일반-특별회계 결산자료와 올해 사업실적 등 주요 회무사항을 확인, 점검했다. 박선영 감사는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도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회원 지원을 위한 사업성과가 돋보인다"며 "성남시약사회는 최대 규모의 분회인 만큼 경기도약사회 내에서 선도적인 역할과 함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감사에는 경기도약사회 박선영 감사와 김이항 부회장, 임민희 차장, 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 전성표 부회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감사에 앞서 도약사회는 광주시약사회 하남시약사회, 광주시약사회 감사를 성남시약사회관에서 진행했으며, 감사는 코로나19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와 최소 인원만 참여해 진행했다.2020-12-20 19:31:32강신국 -
지하철약국에 높아진 관심...개설 포인트는 어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국토교통부 고시로 서울 지하철약국 개설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역사 내 점포 입점에 대한 약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측으로도 최근 약사들의 문의가 늘고 있어 내부적으로도 약국 개설이 적합한 역의 점포들을 추리고 있는 상황이다. 역 주변에 대형병원이 위치하고 있는지, 인근 지상 약국들이 얼마나 운영중인지 등을 따져 시장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 지하철약국은 ‘온비드’ 공고를 통해 입찰이 이뤄지는 방식이다. 그동안 공사 측은 자유업종으로 상가 공고를 내고, 약사들은 해당 상가 계약 후 약국 입점을 타진하는 방식으로 개설이 진행돼왔다. 그러나 입점계약 후 보건소로부터 약국 개설허가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일부 자치구에선 문제가 불거졌었다. 최근 감사원 사전컨설팅 권고사항과 국토부 고시로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교통공사 측은 약국 지정 입찰에 대해서도 내부 검토에 들어갔다. 현재는 논의중인 단계로 만약 추진된다면 약사들은 보다 명확하게 개설 계획을 세울 수 있게되는 것이다. 다만 지상약국의 입지 경쟁이 과열되며 역사 내 약국에 대한 풍선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입찰 단계에서의 과열 가능성이 있다. 약국 부동산 관계자는 "지하철약국에 대한 관심이 꽤 있다. 기존 약국들은 권리금에 대한 부담도 있을테고 (지하철은)일정한 유동인구가 보장된다는 점이 장점이다”라며 “특히 종병 주변 역사 내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교통공사 측에 따르면 현재 1~8호선 역사 내 약국은 총 9곳(잠실나루·고속터미널역·일원역·수서역·발산역·디지털미디어시티역·건대입구역)이다. 또 입점을 준비하고 있는 곳은 4곳으로 선릉역과 일원역, 강남구청역과 장지역 등이다. 공사 관계자는 “(약국개설에)법적인 부분이 해소가 됐다. 그동안 허가되지 않고 있는 약국들에도 최근 편의시설 관리대장 서류를 제공했고, 허가 여부는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2020-12-18 16:49:31정흥준 -
[2020 10대뉴스] ⑧첩약급여 첫발…범의약계는 반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범의약계 단체의 거센 반발을 뚫고 첩약급여 시범사업이 올해 11월 20일 시작됐다. 연 500억원 규모의 정부 재정이 들어가는 시범사업으로 지난 7월 건정심 전체회의를 통해 시행이 최종 확정됐다. 그동안 의사협회와 병원협회, 약사회, 약학회 등은 안전성과 유효성 등을 지적하며 첩약급여화를 반대해왔다. 의협은 "의학적 타당성, 의료적 중대성, 치료효과성, 비용효과성 등을 고려해 급여화 대상을 결정하라는 국민건강보험법을 준수해야 한다"며 "원칙 없는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반발했다. 약사회도 "첩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해 국민의 질병 치료와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는 게 우선"이라며 졸속 추진을 반대해왔다. 이같은 범의약계 반발을 뚫고 시작된 시범사업은 2023년 9월까지 3년간 진행된다. 참여하는 요양기관은 총 1만 4458곳으로, 한의원 8713곳 한약국 17곳이 참여한다. 약국은 한 곳도 참여하지 않는다. 안면신경마비, 뇌혈관질환후유증, 월경통이 대상 질환이다. 그동안 비급여로 처방·조제됐던 첩약 중 일부가 국민건강보험권으로 편입된 최초 사례다. 또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는 타당성과 안전성& 8231;유효성 평가가 함께 이뤄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시범 수가와 운영모형 적절성 등 사업 효과·타당성을 연구하며, 보건의료연구원은 첩약 안전성·유효성 등 별도 연구를 맡는다. 시범사업이 본격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범의약계의 반발은 계속되고 있다. 의사협회는 시범사업 중단과 원외탕전실 전수조사 등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첩약급여 사업을 검증하는 ‘의& 8231;약& 8231;한& 8231;정협의체’ 구성을 놓고 최근 갈등이 재점화되는 양상이다.2020-12-18 12:05:00정흥준 -
[2020 10대뉴스] ②공적마스크 7억장, 약국 유통[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올 한해 약국가의 가장 큰 이슈를 꼽으라면 단연 ‘공적마스크’일 것이다. 세계적인 감염병 대유행으로 촉발된 마스크 대란은 유례 없는 약국이 공적마스크 제도를 탄생시켰고, 그 중심에는 약국이 있었다. 정부는 사상 초유 마스크 대란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월 9일 중복구매 확인 시스템을 통한 마스크 5부제를 실시했고, 약사들은 1주당 1인 2매 판매 제한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이후 마스크 수급 상황 등에 따라 제도는 지속적으로 수정, 변경됐고 약사들은 이 과정에서 고객과의 마찰, 정보 부족 등으로 인한 혼란을 넘어 과중한 업무로 인해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했다. 점차 5부제가 자리잡으면서 마스크 수급은 안정세를 찾았고, 6월 1일 마스크 5부제 폐지를 거쳐 7월 11일 공적마스크 제도는 최종 종료됐다. 제도가 시행된 136일간 약 7억장의 마스크가 약국에 유통된 것으로 집계됐다. 전례 없는 제도 시행으로 약사들은 크고 작은 어려움도 겪었지만, 약국의 공적 역할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감염병 관리, 예방에 있어 약사의 역할을 제도권으로 진입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계기도 마련됐다는 평가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공적마스크 제도는 끝났지만 약국에 미치는 파급은 현재 진행형이다. 당초 정치권의 약속과는 달리 면세 법안 추진이 무산되면서 올해 1분기 부가세 신고에서는 물론이고 내년 종합소득세 신고에서도 적지 않은 피해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는 정치권에 공적마스크 면세 무산에 대한 유감을 표하는 한편, 이를 만회하기 위한 정책 지원 등을 건의한 상태다.2020-12-18 12:05:00김지은 -
[2020 10대뉴스] ⑤의료계 파업…의정 벼랑끝 대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난 8월 7일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시작된 의료계 파업은 코로나 19 상황에서 정부와 의료계, 그리고 국민에게 생채기를 남긴챈 9월 4일 종료됐다. 대규모 의사파업은 2000년과 2014년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이지만, 특히 이번 파업은 파장이 컸다. 대형병원의 핵심 의료인력인 전공의들이 일제히 진료를 거부한 데다,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하면서 의-정은 벼랑끝 싸움을 이어나갔다. 의사들 파업의 쟁점은 의대정원 증원, 공공의대 신설, 한방첩약 급여, 원격진료 등 이른바 4대 의료악 정책 철회였다. 이중 의대정원 확대가 핵심 이슈였다. 이번 사태는 정부 의료정책의 허점과 소통 부재를, 의사들 역시 '직역이기주의'라는 비판을 피하지 못했다. 대전협은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하면서 지난달 21일 무기한 집단휴진을 시작했다. 정부는 수차례 의료계와 만나 현장 복귀를 설득했으나 전공의들의 집단휴진은 중단되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상황에서 의료인들이 의료 현장을 떠난다는 것은 전시상황에서 군인들이 전장을 이탈하는 것"이라고 강력 비판하고 나서면서 의료계를 압박했다. 휴진이 일주일 넘게 진행되면서 의료공백이 우려되자 국회와 범 의료계까지 중재에 나섰고 9월 4일 의협이 합의문에 서명하면서 급한 불을 껐지만, 의정갈등의 골을 깊어만 졌다. 의료계 내부도 최대집 회장이 탄핵위기에 몰리고, 대전협 집행부도 교체되는 등 내홍을 겪었다. 박능후 장관 후임으로 지명된 권덕철 신임 복지부장관 후보자도 코로나 방역에 의정관계 회복과 (공공)의료정책 추진이라는 두 마리를 토끼를 잡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2020-12-18 12:05: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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