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공무원 지침서·민원인 안내서 전면 공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그동안 식·의약 관련 업무처리와 관련해 지침, 가이드라인, 해설서 등으로 분류되던 자료들을 '공무원 지침서'와 '민원인 안내서'로 개편해 오늘(19일)부터 일반에 전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자료들은 식약처 내부 업무처리를 위한 '공무원 지침서' 156개와 각종 가이드라인, 질의응답집 등 '민원인안내서' 756개다. '공무원 지침서'는 행정사무의 통일을 기하기 위해 반복적 행정사무의 세부기준이나 절차 등을 담고 있으며 '민원인 안내서'는 대내외적으로 법령 또는 고시·훈령·예규 등을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거나 특정한 사안에 대해 식약처의입장을 기술한 자료다. 식약처는 이번 '공무원 지침서'와 '민원인 안내서' 전면 공개로 정부 행정의 일관성과 투명성이 높아져 국민들이 식·의약 관련 민원업무를 더욱 쉽게 처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자료들의 세부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 법령/자료 → 공무원지침서& 8231;민원인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6-19 20:20:00김정주
-
식약처 '의약품 첨가제 위험평가 가이던스'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약품 제조업체가 의약품 생산에 사용하는 '첨가제'의 기원, 제조공정, 품질조건 등을 고려한 위험평가 수행방법과 위험요소에 대한 체계적 관리방법을 담은 '의약품 첨가제 위험평가 가이던스(민원인 안내서)'를 마련했다. 첨가제란 제제에 함유된 유효성분 이외의 물질로서 의약품의 유용성을 높이고 제제화를 용이하게 하며 제제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외관을 좋게 하는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부형제, 안정화제, 보존제, 완충제, 교미제, 현탁화제, 유화제, 방향제, 용해보조제, 착색제, 점증제 등이 있다. 이번 안내서는 의약품에 사용되는 '첨가제'에 대한 관리 수준과 의약품 품질시스템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품질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의 품질위험관리 가이드라인(Q9), '유럽연합(EU)'의 첨가제 위험평가 가이드라인, '미국약전(USP)'의 의약품 첨가제 제조와 품질관리기준 등 국외 가이드라인을 반영해 국제기준과도 맞췄다. 주요 내용은 ▲위험평가 목적 ▲위험평가 도구 및 방법 ▲첨가제 분류 및 위험요소 ▲첨가제의 특이 위험요소 관리 ▲첨가제 제조·품질 관리기준 등이다. 대한민국약전에 수재된 첨가제(115종)에 대해 외국규정과 비교한 기원별 분류표, 첨가제 제조 및 품질관리 평가 점검리스트를 별첨자료로 담아 의약품 제조& 8231;품질 관리 시 활용하도록 했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 발간을 통해 의약품 제조업체가 의약품에 사용되는 '첨가제'에 대한 위험평가와 제조·품질 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안전한 의약품 생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령정보→ 지침·가이드라인·해설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6-19 20:13:58김정주
-
"의약품 허가 유효기간, 정보방에서 확인하세요"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의약품 품목 갱신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의약품전자민원창구(www.ezdrug.mfds.go.kr)' 홈페이지 내 '의약품 품목 갱신 정보방'을 개설하고 품목별 허가(신고) 유효기간, 갱신제도 설명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의약품 품목 갱신제도란 의약품 품목허가 또는 품목신고 이후 주기·지속적인 품목 관리를 통해 안전성 또는 유효성에 중대한 문제가 없고 생산(수입)실적이 있는 품목에 대해 갱신하는 제도다. 이번 정보방은 지난 1일부터 제약사 등이 의약품 품목 갱신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도록 '갱신민원처리 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품목별 허가(신고) 유효기간, 갱신 신청기한을 실시간으로 조회하여 기한에 맞춰 품목갱신을 신청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방의 주요내용은 ▲품목별 허가(신고) 유효기간 및 갱신 신청기한 조회 ▲갱신제도 개요 ▲갱신 민원처리시스템 사용매뉴얼 및 신청서 작성 요령 등이다. 참고로 의약품 제약사는 허가(신고) 유효기간 종료 6개월 전에 허가(신고) 갱신을 신청하지 않는 경우 유효기간 이후에는 해당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게 된다. 품목별 유효기간 5년이 만료돼 올해 7월 처음으로 갱신을 신청하게 되는 품목은 90개 업체, 181품목이다. 식약처는 "이번 정보방을 통해 제약사 등이 의약품 품목 갱신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제약사가 보유한 품목의 유효기간과 갱신 신청기한을 쉽게 확인함으로써 새로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의약품전자민원창구(www.ezdrug.mfds.go.kr) → 정보마당 → 의약품등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6-19 20:10:24김정주
-
식약처, 국내 바이오약 산업분야 실무자 역량강화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분석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제3회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분석기술 워크숍'을 바이오분석지원센터(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분석기술의 이론 및 개발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이론교육(6.20.)과 분석기기를 직접 작동하며 배우는 실습교육(6.21.)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이론교육의 주요내용은 ▲항체의약품 역가측정을 위한 최신 분석기술 ▲바이오의약품 PK/PD 연구방법론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위한 분석전략 등이며, 실습교육의 주요내용은 단백질구조 분석에 사용되는 첨단분석기기 원평광 이색성(CD)을 활용한 실습 등이다. 여기서 CD(circular dichroism, 원편광 이색성)란 원형의 편광에 반응하는 물질의 특성을 구조 분석에 활용하는 기술로 단백질의 2차 구조 분석에 유용하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산업 종사자들이 제품 개발에 필수적인 단백질 분석방법 등에 대해 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식약처와 공공 분석기관이 보유한 전문지식과 인프라가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6-19 20:08:13김정주
-
5가 혼합백신 약값 3만880원...접종비 3만6800원질병관리본부가 오늘(19일)부터 5가 혼합백신(DTaP-IVP/Hib) 무료접종에 들어간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해당 백신비와 접종비용 등을 공고했다.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등 5가지를 예방하는 5가 혼합백신 약값은 3만880원이다.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가 빠진 4가 혼합백신(2만2840원)보다 8040원이 더 비싸다. 접종비용도 마찬가지다. 4가 혼합백신은 회당 2만7600원이지만, 이번 5가 혼합백신은 회당 3만6800원으로 정해졌다. 물론 소아청소년과의사회가 요구한 최소 4만5500원과 비교하면 턱없이 못 미치는 보상금액이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예방접종업무의 위탁에 관한 규정’에 따른 예방접종비용을 공고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2017-06-19 19:31:48최은택 -
서울식약청 '제2차 식·의약 시험분석 연구회'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서울지방청은 관내 한약(생약) GMP 제조업체와 시험·검사기관 분석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2차 식·의약 시험분석 연구회'를 오는 21일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약(생약) 품질관리 기준과 시험·분석 기술에 대한 교육을 통해 제조업체와 시험·검사기관 등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한약(생약) 관능검사 ▲생약(한약) 및 생약(한약)제제의 품질관리기법의 최근 연구동향 ▲한약(생약) 품질검사에 응용되는 최신 분석기술의 소개 등이다. 서울청은 이번 "연구회가 다양한 시험·분석기술 교육 및 최근 연구동향 등 정보교류를 통해 한약(생약) 품질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한약(생약) 검사기관 등과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6-19 11:41:25김정주 -
"바이오 US에서 한국 첨단바이오의약품 성과 선보인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19일부터 22일까지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기업의 해외 기술마케팅 성과 홍보활동 지원을 위해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17(이하 BIO US)'에 참가한다. 'BIO US'는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분야 최대 컨벤션 행사로 파트너링, 전시,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진흥원은 'BIO US'에서 메디포스트, 신라젠, 제넥신, 코오롱 생명과학 등 4개 기업과 공동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 R&D 성과 홍보활동과 파트너링 지원을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20일에는 'Collaborative Models of Gene therapy' 주제 세미나 개최를 통해 유전자 치료제 글로벌 시장현황을 살펴보고 코오롱 생명과학, 바이로메드, 신라젠 등 국내 우수 기업의 연구개발 협력사례를 소개하고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한 세미나에 참가한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과 유관기관,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을 리셉션(Korea Night)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국내 보건산업체들의 기술마케팅 활동과 시장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파트너링 참가 경비지원 사업을 통하여 녹십자랩셀, 툴젠 등 국내 보건산업체 21개 기업의 파트너링 참가를 지원한다. 아울러 지난 4월에 열린 BIO KOREA 2017에 파트너링 경비지원 사업을 통해 국내 28개 기업의 파트너링 참가를 지원했고, 이번 'BIO US' 외에도 AusBiotech(호주, 10월), BIO Europe(독일, 11월) 파트너링 참가 경비 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과 기술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2017-06-19 10:03:28김정주 -
포시가·자디앙, 일반적 주의에 '하지절단' 추가 추진당뇨치료제로 쓰이는 다파글리플로진과 엠파글리플로진 성분 단일·복합제 17개 품목의 일반 주의사항에 '하지절단' 문구가 추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파글리플로진·엠파글리플로진 성분제제 품목허가사항 변경지시안을 마련해 의견조회에 들어갔다. 18일 의약품안전평가과에 따르면 이번 변경 추진은 유럽 집행위원회(EC)의 안전성 정보 검토결과에 따른 조치다. 일반 주의사항에 '하지 절단'을 추가하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는 '다른 SGLT2 저해제의 진행 중인 장기간 임상연구에서 하지 절단(주로 발가락) 사례 증가가 관찰됐다. 이 사례가 계열 전체에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모든 당뇨병 환자와 마찬가지로 일상적인 예방적 발관리에 대해 환자와 상담하는 게 중요하다'는 문구가 신설된다. 이번 변경조치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17개 품목에 적용된다. 포시가와 직듀오서방정, 큐턴정, 자디앙정, 자디앙듀오정, 글릭삼비정의 함량별 제품이 대상이다. 식약처는 변경안에 대해 내달 3일까지 의견을 조회하고 이견이 없으면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2017-06-19 06:14:50김정주 -
약 안전관리, 세포치료제 최고…유전자재조합 최저우리나라 의약품 안전관리기술 수준 가운데 한약(생약) 부문을 제외하고 세포치료제 부문이 국제적으로 선도하는 수준인 반면, 유전자재조합 의약품 안전관리는 상대적으로 매우 취약한 수준으로 분석됐다. 국제적으로 격차가 벌어진 분야의 주요 원인으로는 자금과 전문인력 부족이었고, 이를 뒷받침할 정책적 조력도 개선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분석 결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정보원이 16일 발표한 '식의약 안전기술 수준 평가'에서 제시된 것이다. 의약품 분야 최고 기술국인 미국과 우리나라의 현재 기술수준을 분석한 결과 안전관리 부문은 미국의 74.7% 수준이었다. 바이오의약품 안전관리는 78.1%, 한약(생약) 안전관리는 89.3%였다. 국제적으로 가장 기술수준이 높은 부문은 한약(생약) 품질관리 선진화와 안전관리 기반 구축이 각각 89%, 89.5%로 선도 그룹에 속했다. 반면 의약품 안전사용이 70%로 기술수준이 가장 낮았다. 의약품 분야 최고 기술국인 미국과 기술수준(%)과 그 격차(년)를 분석한 결과 한약을 제외하고는 세포치료제 안전관리가 85%로 높은 그룹에 속했다. 이 부문은 미국과 기술격차가 5년 가량 났다. 반면 의약품 안전사용과 유전자재조합 의약품 안전관리는 각각 70%, 72.5%로 미국과 5.3년, 5.8년 벌어졌다. 의약품 안전 관리기반 구축은 9년이나 차이났다. 이 같이 의약품 분야가 상위 국가와 벌어지는 주 원인은 여러가지였다. 5점 만점을 기준으로 자금부족과 전문인력부족이 각각 4점, 3.9점을 기록해 가장 큰 요인이자 개선과제로 꼽혔다. 정보·인프라 취약과 제도·정책 지원미흡이 동일하게 3.8점이었고, 산학연 협력 부족이 3.4점, 해당분야 수요가 미흡한 것도 3.3점으로 나타나 개선 과제로 분석됐다. 안전정보원은 기술수준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인력양성과 연구비 투자 확대를 최우선으로 꼽았다. 10점 만점으로 인력양성은 8.5점, 연구비 투자 확대는 8.3점, 제도·정책 지원 확대와 연구기관 양성은 각각 8.2점으로 평가됐다.2017-06-17 06:14:51김정주 -
토르세미드제, '간 아미노전이효소 증가' 이상반응이뇨제 토르세미드 단일제 이상반응에 '간 아미노전이효소 증가'가 신설된다. 저칼륨혈증치료에 쓰이는 염화칼륨 단일 주사제 상호작용 항목 중 혈증칼륨 상승 우려 약제에는 사이클로스포린 등 면역억제제가 추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의 '토르세미드' 성분제제와 '염화칼륨' 주사제 관련 안전성 정보에 대한 검토결과에 따라 허가사항 변경(안)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러면서 검토의견이 있는 경우 해당 사유 및 근거자료를 내달 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고 했다. 변경지시 예정일은 7월4일이다. 변경안을 보면, 먼저 토르세미드 단일제(정제)는 이상반응 항목에 '간 아미노전이효소 증가가 보고됐다'는 내용이 추가된다. 해당약제는 '보령토르세미드정10mg' 등 7개 제약사 21개 품목이 국내 허가돼 있다. 염화칼륨 단일제(주사)는 투여금지 대상, 신중투여 대상, 상호작용 등의 항목이 변경된다. 구체적으로 투여금지 대상에는 '이 약의 성분에 과민반응 병력이 있는 환자'가 추가된다. 또 신중투여 대상에는 '고삼투질농도, 산증을 경험할 위험이 있거나 알칼리증(칼륨이 세포내에서 세포 밖 공간으로 이동하는 것과 관련된 상태) 교정 치료를 받은 환자 또는 고칼륨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제품이나 물질을 최근이나 동시에 투여한 환자'가 신설된다. 여기다 상호작용 항목 중 혈증칼륨을 상승시킬 수 있는 약제에는 면역억제제(사이클로스포린, 타크로리무스 등)가 추가된다. 염화칼륨 단일제(주세)는 '제일제약염화칼륨주사액' 등 4개 제약사 6개 품목이 허가돼 있다.2017-06-17 06:14:48최은택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2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3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4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5"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6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7세레브로리진, 뇌졸중 후 신경학·인지기능 효과 확인
- 8[팜리쿠르트] 룬드벡·JW홀딩스·부광약품 등 부문별 채용
- 9병원약사들, 제약사 상대 포장 개선 결실…다음 타깃은 '산제'
- 10"산정률 매몰 약가개편 한계...저가약 처방 정책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