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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2017년 상반기 한약재 제조업체 간담회'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서울지방청은 관내 한약재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2017년 상반기 한약재 제조업체 간담회'를 21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한국한약산업협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한약재 제조·품질관리(GMP) 관련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한약재 제조업체의 현안을 청취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한약재 GMP 운영 관련 우수사례 공유 및 민원 업무 안내 ▲민·관 협력 및 지원방안 논의 ▲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서울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약재 제조업체의 GMP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업계와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한약재 GMP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6-21 10:49:0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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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진흥원, 연구중심병원 북미사절단 파견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연구중심병원의 국제기술사업화 기반조성을 위한 북미사절단을 파견한다. 20여명의 연구중심병원 의& 8228;과학분야 연구자로 구성된 북미 사절단은 선진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샌디에이고)과 캐나다(온타리오주)를 방문한다. 이번 사절단의 주요일정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BIO 2017에 참석해 최첨단 바이오산업 트렌드를 알아보고 현지 네트워킹 기회를 가지는 한편, 한국과 캐나다의 보건의료분야 연구자와 관련 기업, 투자자를 초청해 한국-캐나다 보건의료 글로벌 헬스케어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캐나다 연구기관과의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기술이전, 공동연구 등에 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동시에 연구중심병원을 홍보하고 한국의 우수한 의료수준과 인프라를 홍보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포럼에서는 진흥원과 MaRS Innovation과의 글로벌 협력 파트너쉽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연구중심병원과 MaRS Innvoation 멤버기관이 국제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우리나라 연구중심병원과 캐나다 연구기관은 손상된 신경조직의 재생 치료법 개발, 심혈관 질환 및 알츠하이머 치료법 개발 등 난치성 질환 극복을 통해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한편, 연구성과물의 사업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 중이라는 게 진흥원의 설명이다. 이번 북미사절단 파견 및 한국-캐나다 보건의료 글로벌 협력 포럼 행사는 지난해 12월 있었던 진흥원과 MaRS Innovation 간 업무협약과 지난 4월 캐나다 정부 경제사절단 방한 후속조치로, 향후 지속적인 협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 4월 BIO KOREA 2017 기간 동안 에릭 월쉬(Eric Walch) 주한 캐나다 대사를 비롯하여 온타리오주 경제사절단과 주정부가 방한한 가운데 연구중심병원과 MaRS Innovation 멤버기관 연구자간 협력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특히 연구중심병원 연구자간의 컨소시엄을 통해 캐나다 연구기관과 활발하게 국제협력을 진행하는 등 보다 우수한 연구성과물 창출을 위해 연구중심병원 간 교류도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이번 연구중심병원 북미사절단 파견을 통해 그간 진흥원-연구중심병원과 온타리오주와 협력을 더욱 유기적으로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2017-06-21 10:42:4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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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독성시험 기준 국제 조화 추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약품 독성시험기준의 국제 조화를 위하여 의약품 유전독성시험 방법을 신설하고 판정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약품등의 독성시험기준'을 20일자로 행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독성시험과의 국제조화를 통해 의약품 개발자들이 개발단계부터 국제 기준에 맞추어 제품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마련됐다. ICH(the International Council on Harmonisation of Technical Requirements for Pharmaceuticals for Human Use)는 미국, 유럽 일본 규제당국과 해당국 제약협회 등으로 1990년에 구성, 의약품의 품질·유효성·안전성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는 등 국제 의약품에 대한 규제를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체외소핵시험, 체내염색체이상시험, 체내 코멧시험 신설 ▲유전독성시험 표준조합 추가 ▲복귀 돌연변이 시험법 등 판정방법 명확화 등이다. 여기서 소핵시험은 골수 또는 말초 혈액세포에서 채취되는 적혈구 분석을 통해 시험물질에 의해 유발되는 염색체 등의 손상을 확인하는 시험이며, 염색체이상시험 포유 동물세포내 염색체의 구조적 이상을 유발하는 물질을 확인하는 시험을 말한다. 코멧시험은 컴퓨터 이미지를 이용해 세포내 유전자 손상을 확인하는 시험이며, 복귀돌연변이시험은 성장을 위해 특정 아미노산(히스티딘, 트립토판)이 없으면 죽는 변형된 균주를 이용해 시험물질이 해당 아미노산 없이 생존할 수 있는 균주로 돌아가는지를 검사하는 방법이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의약품 개발자 등이 다양한 유전독성시험법을 선택해 제품을 개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 기준에 맞는 시험으로 해외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약품 허가·심사 제도를 합리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오는 8월 18일까지 식약처(의약품정책과)에 제출할 수 있다..2017-06-21 10:38:1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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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잔류용매 기준 질의응답집'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제약사 등이 의약품 제조에 사용되는 '유기용매 잔류량(잔류용매)' 심사 기준에 대해 자주하는 질의와 답변을 담은 '의약품 잔류용매 기준 질의응답집' 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질의응답집은 지난해 6월 완제의약품 제조에 사용되는 ‘잔류용매’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고 관리하도록 의무화함에 따라 제약사 등이 잔류용매의 기준을 설정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잔류용매 기준 설정 방법 ▲시험방법 밸리데이션 생략 여부 ▲공정서 수재품목의 잔류용매 관리 등이다. 특히 질의가 많은 '시험방법 밸리데이션 생략 여부'에 대해서는 다양한 사례를 담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식약처는 이번 질의응답집을 통해 제약업계가 의약품 잔류용매 심사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의약품의 품질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공무원 지침서·민원인 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6-21 10:34:5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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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용기·포장 '주표시-정보표시' 면으로 구분앞으로 일반의약품 용기·포장은 소비자가 의약품을 구매할 때 필요한 정보를 담는 '주표시면'과 의약품 사용·취급에 필요한 정보를 담는 '정보표시면'이 구분된다. 또한 오는 12월부터는 의약품 전성분 표시방법도 신설돼 규정에 맞게 유효성분과 첨가제 순으로 기재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소비자들이 의약품 표시 정보를 더욱 쉽게 알 수 있도록 의약품 전성분 표시방법 신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약품 표시 등에 관한 규정'일부 개정(안)을 오늘(20일) 행정예고 했다. 이번 개정안은 소비자들이 제품에 표시된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 정보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의약품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복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은 크게 ▲일반의약품 외부 용기·포장의 '주표시면'과 '정보표시면' 구분 기재 ▲의약품 전성분 표시방법 신설 ▲가독성 향상을 위한 표시사항 활자크기 확대 권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일반의약품 용기·포장은 소비자가 의약품을 구매할 때 필요한 정보를 담는 '주표시면'과 의약품 사용·취급에 필요한 정보를 담는 '정보표시면'으로 구분해 기재하도록 하고 '정보표시면'의 경우 표준 도안을 제시했다. '주표시면'은 '일반의약품'이라는 문자, 허가 받은 자 또는 수입자 상호, 제품명, 중량 또는 용량이나 개수를 표시한다. '정보표시면'은 모든 성분 명칭, 유효성분과 보존제 분량,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 또는 취급 시 주의사항, 저장방법, 사용기한 등을 기재한다. '정보표시면'은 원칙적으로 배경은 흰색, 글자는 검은색으로 기재하고 표제는 14포인트, 제목은 8포인트, 내용은 7포인트로 작성하며, 제목과 내용 사이는 0.5포인트의 얇은 선으로 구분해 표시하도록 했다. 오는 12월부터 시행되는 전성분 표시는 의약품에 함유된 유효성분, 첨가제 순서로 구분해 기재하며, 첨가제 중 소비자 관심이 높은 보존제, 타르색소, 동물유래성분을 표시한 다음 그 외 첨가제를 한글 오름차순으로 표시하도록 했다.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첨부 문서의 경우 글자 크기는 9포인트 이상이 권장되며, 외부 용기·포장 면적이 '정보표시면'보다 넓은 경우 글자 크기를 더 크게 표시하는 것을 제시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의약품 정보를 쉽게 전달해 알 권리를 강화하고, 제약사에게는 약 표시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여 새로운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령정보→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개정안에 의견이 있는 경우 오는 7월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2017-06-20 09:27:21김정주 -
메트로병원 서티칸 제네릭 개발 생동 업무정지 처분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이 가칭 ‘광동에베로리무스정’ 생동시험을 실시하면서 약사법령을 위반해 해당 임상시험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에베로리무스 성분은 면역억제제로 노바티스의 서티칸이 오리지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9일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고, 이날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 '해당 임상시험 업무를 3개월간 정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내용을 보면, 생동시험실시기관이 생동시험을 실시했을 때는 약사법령에 따라 식약처장이 승인 또는 변경 승인한 생동시험 (변경)계획서에 근거해 안전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실시해야 한다. 하지만 메트로병원은 관련 약사법령을 위반했다. 위반 내용은 약사법34조7항과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31조1호 규정이다. 약사법 34조7항은 '임상시험 등의 계획 승인 및 계획에 포함될 사항, 임상시험 등의 대상자 동의 내용과 시기 및 방법, 임상시험 등의 실시 기준 등에 관해 필요한 사항은 총리령으로 정한다'고 돼있다. 또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31조 1호는 '생동시험 계획을 승인받은 자와 생동시험실시기관의 장은 식약처장이 승인 또는 변경 승인한 (변경)계획서에 따라 생동시험을 안전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실시'하도록 의무화 했다.2017-06-20 06:14:51김정주 -
복지부, 국가필수약 관리 공공제약 도입 연구 추진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이 이른바 '공공제약사' 법안을 국회에 제출한 가운데 정부가 국가필수의약품 컨트롤타워 운영방안과 공공제약 설립 타당성 등을 검토하는 연구사업을 추진하기로 해 주목된다.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및 관리를 위한 공공제약 컨트롤타워 도입 세부실행 방안 연구’를 수행할 연구자를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소요예산은 5000만원(부가세 포함), 연구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17년 11월30일까지다. 제안요청서를 보면, 이번 연구내용은 크게 8가지로, 검토해야 할 사항이 적지않다. 우선 국가필수의약품 정의 및 기준을 마련하고, 국가필수의약품 컨트롤타워 도입 필요성 검토와 외국의 의약품 공급 공적개입 현황을 조사하도록 했다. 또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및 관리를 위한 공적 역할의 범위를 제시하고, 컨트롤타워의 거버넌스와 책무성을 정립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여기다 국가필수의약품 공공적 공적체계 구축을 위한 부처 간 협력 기반 거버넌스 운영형태, 국가필수의약품 컨트롤타워와 그 위원회의 재정적·결과적·절차적 책무성 정립 등도 검토해야 할 내용이다. 아울러 필수의약품의 공공적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제약사 도입, 위탁생산 등 실행방안도 모색하도록 했다. 공공적 공급을 위한 의약품 검토, 공공의약품 공급을 위한 생산시설 운영관련 검토 등이 포함된 내용이다. 이밖에 의약품 공급의 공공성 확보 방안, 국가필수의약품 컨트롤타워 운영체계 관련 법령정비안등도 검토대상에 포함됐다. 보건복지부는 이 연구결과를 토대로 "국가필수의약품 컨트롤타워 운영 방안을 마련해 공중보건 위기 대응 및 국민건강 보장을 위한 의약품의 안정적 수급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공공제약사 설립 외에 의약품 공급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제도적 방안을 검토하는 등 국내 의약품 공급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공공제약 컨트롤타워 및 공공제약사 설립 추진을 위한 법률작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다.2017-06-20 06:14:50최은택 -
이달 퇴장방지약 775개…산텐미드린피점안액 추가이달 공개된 퇴장방지의약품은 지난달과 품목수는 동일하게 유지됐다. 대신 1개 의약품이 삭제되고 1개 의약품이 신규 지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9일 보건복지부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 고시(제2017-86호'와 관련한 퇴장방지의약품 목록을 공개했다. 삭제와 추가 등 일부 조정된 품목을 반영한 목록이다. 먼저 '파마할로페리돌정10밀리그람_(10mg/1정)'이 퇴방약에서 제외됐다. 1정당 상한금액 109원인 이 약제는 사용장려 및 생산원가 보전 대상이었으며, 한국파마는 자진취하를 선택했다. 반면 1병당 3130원이 상한인 산텐미드린피점안액_(10mL)은 생산원가보전 대상으로 퇴장방지의약품에 당연지정됐다.2017-06-20 06:00: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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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식약청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 캠페인' 실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경인지방청은 해외 여행지, 지하철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불법마약류 퇴치 홍보 캠페인'을 오는 22일 야탑역 광장(경기도 성남시 소재)과 27일 인천국제공항터미널(인천광역시 중구 소재)에서 각각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마약류 폐해와 약물 오남용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22일)와 인천광역시마약퇴치운동본부(27일)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주요 홍보 내용은 ▲불법 마약류 폐해 안내 ▲마약퇴치 관련 안내 ▲약물 오·남용 예방 등이며,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 폐해를 알리는 홍보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한다. 경인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려 경각심을 일깨우고 올바른 인식을 갖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7-06-19 20:25:5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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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기기 허가심사 이렇게 준비하세요"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종합 민원 설명회'를 오는 23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의료기기 허가& 8231;심사 관련 제도를 상세하게 설명해 의료기기 심사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지난해 허가·심사 현황 ▲허가·심사 시 주요 문의사항(30개) ▲의료기기 비임상시험 제도 소개 ▲국내 개발 의료기기 수출 지원 방안 등이다. 설명회에 참가를 원하는 경우 22일까지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mditac.or.kr)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료기기업체들이 의료기기 허가& 8231;심사 제도나 규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기업체들과 소통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6-19 20:23:4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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