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원약품, 한마음 전진대회 갖고 결속 다져동원약품(회장 현수환)은 지난 16일 대구 옻골동산에서 '2012 동원약품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현수환 회장을 비롯한 대구 동원약품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전 직원을 4개조로 나누어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과 놀이가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전문 레크레이션 강사를 초빙해 '동원약품 장기자랑 페스티벌'이 이어졌다. 동원약품 관계자는 "모두가 축제를 즐기듯 하나로 동화되는 프로그램이 너무 좋았다"며 "이번 행사로 힘든 약업 환경이지만 동원약품 임직원들의 소속감과 결속력을 높이는 좋은 계기였던 같다"고 말했다.2012-06-19 13:21:07이상훈 -
도매 "1원낙찰에 동참한 제약사도 고발 대상"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가 1원낙찰 고발 원칙을 재확인하고 고발 대상에 제약사도 포함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그동안 도매협회는 국공립병원을 중심으로 1원 낙찰이 속출하고 있다며 고발 등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일단 도매협회는 '구입가 이하 판매'와 '부당염매' 행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입가 이하 판매의 경우는 증거자료 확보 중에 있다. 도매업체가 제약사로부터 구매한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병원에 판매했다는 증거자료가 필요한데 제약사와 도매업체간 거래 부분이 불투명해 자료 수집 중에 있다는 것. 도매업계 한 관계자는 "구입가 이하 판매 행위는 구체적인 자료가 노출되지 않아 현재 이에 대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병원 납품 가격은 입찰단가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실제 제약사가 도매에 공급한 내역 수집은 쉽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매협회는 또 제약사의 생산원가 이하 공급여부와 부당염매 행위에 대한 조사도 병행한다. 하지만 부당염매 행위의 경우는 입찰에 참여하는 대다수 도매업체가 1원낙찰에 동참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다. 제약관련 전문 법무법인 관계자는 "부당염매는 특별한 이유없이 덤핑가격에 공급, 경쟁사업자를 배제시킬 우려가 있는 행위를 말한다"며 "따라서 다수의 업체가 1원에 투찰, 가위바위보로 낙찰자를 선정하고 있는 의약품 입찰시장에서는 부당염매 행위 논리가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제약사 동의없이 도매업체 임의대로 투찰한 경우와 같이 사례에 따라 부당염매 행위가 적용될 소지는 있다"고 설명했다.2012-06-19 12:24:56이상훈 -
알리코제약, '티로서겔' 전속모델에 오연서 발탁KBS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넝쿨담)'에서 막내딸로 출연중인 탤런트 오연서양이 알리코제약(대표 이항구)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알리코제약은 18일 오연서양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 향후 1년간 독일수입완제품인 상처 치료제 '티로서겔'의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연서양은 지난 달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티로서겔에 대한 광고촬영을 완료했으며 현재 케이블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넝쿨담'에서 '방말숙' 역으로 극중에서 막내시누이로 출연하며 날로 그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알리코제약 관계자는 "오연서씨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내실을 다지며 견실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알리코제약의 젊은 이미지를 대변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케이블TV 광고는 독일수입완제품인 티로서겔이 민감한 여성피부에도 적합하다는 내용으로 민감한 여성피부뿐 아니라 입술포진에도 효과가 있으며 기존 상처치료제와 달리 겔타입이라 그 효과가 빠르고 끈적이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다. 알리코제약 관계자는 "독일 수입 완제의약품인 티로서겔이 기존 상처치료제와 달리 상처치료뿐 아니라 바이러스질환인 입술포진에도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밝히며 앞으로 더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2012-06-18 10:02:43어윤호 -
안국, 글로벌사업본부장 천세영 상무 영입안국약품(대표 어진)은 18일자로 SK케미칼에서 라이센싱, BD 및 해외사업을 이끌어온 천세영 상무를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천세영 상무는 중대 약대 출신으로 종근당과 參天製藥(Santen Pharm.), SK케미칼 등에서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국내외 라이센싱 및 수출관련 업무 등으로 지난 24년간 풍부한 경력을 쌓아왔다. 천상무는 SK케미칼 근무 당시 라이센싱업무와 함께 개발제품의 유럽, 미국 및 중국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총괄하여, 유럽지역 직접 진출을 위한 현지법인 설립, 항암제 개량신약, 항궤양제 개량신약, 치매치료제의 유럽 및 미국 허가등록을 추진한바 있다. 중국내 임상시험과 제품등록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었으며, 아시아 및 중동지역에 트라스트와 기넥신을 수출하는 등 훌륭한 업적을 일궈낸 글로벌사업분야의 전문가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천세영 상무는 "안국약품의 천연물신약 시네츄라와 기침억제제 애니코프 등 우수한 제품들을 세계시장으로 진출시키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안국약품의 2020년 세계적인 신약개발과 글로벌 마케팅 비전달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국약품은 약가인하 등 국내제약시장에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신제품 연구개발에 매년 10%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2012-06-18 08:55:29가인호 -
'바라크루드' 영업에 CSO 인벤티브헬스 투입'비리어드'의 시장진입을 대비해 한국BMS가 '바라크루드'의 영업력 강화에 나섰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BMS는 올 상반기 미국계 CSO(Contract Sales Organization)사인 인벤티브헬스코리아와 영업대행 계약을 체결, 양사가 함께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벤티브헬스코리아는 단순 영업사원 아웃소싱 뿐 아니라 전문광고, 홍보, 의학교육 등 광범위하게 바라크루드의 마케팅 활동에 관여하고 있다. 그간 BMS는 의료계로부터 영업활동이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대형종합병원이 아니면 바라크루드 담당자 얼굴을 보기 힘들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였다. 즉 B형간염 치료에 있어 바라크루드의 약효가 워낙 뛰어나고 견줄 만한 치료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 시장을 평정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 6월 국내 법인을 설립한 길리어드사이언스가 유한양행과 독점 판매계약을 맺고 대항마 비리어드의 급여출시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에서 BMS도 태평하게 있을 수만은 없게 됐다. 게다가 비리어드는 미국과 유럽에 2008년 출시, 두 나라에서 이미 3~4년전에 출시된 바라크루드를 제치고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한 전례를 갖고 있다. BMS 관계자는 "시장환경의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바라크루드의 입지를 지키기 위한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코마케팅 계약이 진행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비리어드의 급여출시가 이뤄지면 B형간염치료제 시장을 놓고 유한양행과 외자 CSO인 인벤티브헬스와의 영업력 대결이 벌어질 전망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국내 특성을 고려해 많은 다국적사들이 영업 파트너로 국내사를 선택하는 상황에서 외자사와 계약한 BMS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낼 것인지 업계도 궁금해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바라크루드는 지난해 무려 1300억원(IMS기준)대 매출을 기록하며 B형간염치료제시장 뿐 아니라 전체 처방의약품시장 1위 자리를 차지했다.2012-06-18 06:44:54어윤호 -
비뇨기과 개원의, 우리 빼고 행사하면 "곤란해"비아그라 제네릭 시장이 열리자 비뇨기과 개원의들이 처방 지키기에 혈안이다. 특히 비뇨기과를 제외하고 내과나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전개하는 제약업체 마케팅 활동에 경고하고 나섰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비뇨기과개원의사회는 발기부전치료제 판매업체 30여곳을 불러 향후 의사 대상 제품 설명회에 비뇨기과개원의를 제외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 의사회는 지난달 A사가 자사 발기부전치료제 출시 심포지엄을 열면서 전문과인 비뇨기과를 제외하고 내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행한 점에 유감을 표시했었다. 당시 A사는 의사회를 방문해 비뇨기과 의사들이 배제된 경위를 설명하고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의사회가 이번 제약업체 간담회를 통해 A사 같은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사전 문단속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관련 업체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가 명목상으로는 가짜 비아그라 퇴출운동에 동참해달라는 취지였지만, 향후 의사 대상 마케팅 활동에 비뇨기과 개원의를 제외하지 말라는 경고성 성격이 더 짙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 참석하지 않은 20여개 제약사에게는 앞으로 학회 행사에 부스참여를 제한하겠다며 으름장을 놓은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제약사들은 의사회에 강경한 태도에 당황하면서도 협조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비뇨기과 개원가는 값싼 비아그라 제네릭이 쏟아지면서 진료비가 저렴한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처방이 늘어날까 긴장하고 있다. 따라서 제약사로하여금 확실한 지분을 보장받기 위한 사전포석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2012-06-18 06:44:50이탁순 -
간학회서 펼쳐진 '비리어드' vs '바라크루드' 전초전' 비리어드' 급여출시 전부터 ' 바라크루드'와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15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18회 대한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비리어드 국내 공급사인 유한양행과 바라크루드 보유사인 BMS의 잠재적 경쟁구도가 여실하게 드러났다. 양사는 이번 춘계학술대회에서 메인인 '플래티넘 스폰서'로 나섰다. 해당 등급을 받은 스폰서는 두 제약사가 뿐이다. 홍보 부스 역시 두 회사는 4개 부스를 통합해 한 복도를 양측으로 나눠 한 구역을 비리어드와 바라크루드의 상징으로 도배했다. 마주보고 선 두 제약사의 부스에 배치된 직원들이 서있는 모습은 마치 '대치'를 연상시켰다. 유한양행은 15일 '만성B형 간염의 지속적인 바이러스 억제와 질병 호전' 주제로 런천심포지엄을 개최했고 BMS도 16일 같은 장소에서 런천심포지엄을 진행한다. B형간염치료제 시장에서 본격적인 격전이 시작되기 전 도전자와 챔피온 모두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에 전념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학회에 참석한 의사들이 급여출시 시기, 임상데이터에 대한 질문을 퍼붓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비리어드의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확실한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BMS 관계자는 "비리어드 출시에 회사도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며 "B형간염치료에 새로운 장을 개척한 바라크루드의 자리를 지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2-06-16 06:44:51어윤호 -
"도매상 창고, 약품 입출고 이뤄지는 장소만 인정"지난 3월 31일자로 의약품 도매상 창고면적 기준이 신설, 시행됐다. 도매상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기준에 부합한 시설을 갖춰야 한다. 다만 유예기간을 얻은 기존 사업자는 2년내 창고시설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약사법상 창고에 대한 개념이 정의되어 있지 않아 개념 및 면적 확인 기준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었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공문을 통해 '의약품 도매상 허가 관련 주요 개정사항'을 안내했다. ◆화장실·복도 면적은 제외= 창고는 의약품 입·출고 검사가 이뤄지는 전실, 보관장소 등 공급 및 보관업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시설만 인정한다. 창고 부속 시설인 화장실과 복도 등 의약품 보관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은 포함되지 않는다. ◆복수 창고 시설이 있는 경우= 약사법상 창고의 최소면적 제한규정 내용과 입법목적, 관련 기존 해석례를 고려할 때 동일 건물 내 위치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복지부 안내다. 따라서 인접한 곳에 제2의 창고가 존재하더라도, 동일건물 내 창고에 해당하는 장소의 면적 총합이 80평 이상인 경우만 허용된다. 다만 유통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인접건물이나 타 지역 등 다른 건물에 추가로 창고를 두는 경우 해당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단서를 달았다. ◆기존 도매상이 유예기간내 소재지를 변경한 경우= 창고면적 기준은 신설도매는 즉시 적용되지만, 기허가 도매상은 2년간 유예기간을 두고 시설을 갖추도록 했다. 따라서 기존 도매상은 2014년 3월 30일까지 80평 이상의 창고를 갖춰야 허가가 유지된다. 유예기간 내 도매상 대표자 및 소재지 변경 등 기존 허가사항을 변경하는 경우에도 면적제한 규정은 적용되지 않는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회원 중에 소재지를 이전하면서 창고면적 기준을 갖추지 않았다고 허가 변경이 안된 사례가 있었다"며 "이에 창고 개념과 면적 확인 기준, 유예기간 적용 범위 등에 이르기까지 세부사항이 필요했었다"고 말했다.2012-06-15 06:44:48이상훈 -
대웅, 중국 소화기 교수 초청 우루사 심포지엄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13일 저녁 서울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중국 소화기 전문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루사 심포지엄을 열었다. 아시아권 소화기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한 우루사 심포지엄은 지난해 12월 제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간학회 주간 행사에 이어 두 번째다. 대웅제약 김범수 상무(메디컬 디렉터)가 좌장을 맡은 이날 행사에는 중국과 한국의 소화기과 교수 20여명이 참석, 만성 B형과 C형 간염 및 담석증 등 소화기 질환 진단과 치료 현황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연자로 나선 서울대학교 이상협 교수는 ‘우루사의 우수한 담석용해 효과와 ERCP(역행성 내시경 담관췌장 조영술) 및 우루사의 병용치료요법’에 대해 발표했다. 연세대학교 안상훈 교수와 가톨릭대학교 김창욱 교수는 각각 B형 간염과 C형 간염 치료의 최신 지견, 우루사의 간세포 보호작용 및 항바이러스제와의 병용요법에 대해 발표했다. 대웅제약 서종원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우루사는 현재 중국을 비롯 10여개의 국가에 수출되고 있으며, 2015년까지 미국 등 30여개국에 총 3000억원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 본부장은 “앞으로도 수출국과의 정기적인 학술교류 등을 바탕으로 우루사의 글로벌 KOL 네트워크를 구축,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루사는 중국시장에 2008년 등록 절차를 거쳐 2009년부터 수출되고 있고 주요 병원에서 임상 등 학술마케팅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가고 있다. 또 베트남에서는 일반의약품으로 성공적으로 안착, 브랜드를 확고히 구축해나가고 있다.2012-06-14 15:29:36가인호 -
정우신약, 여름철 생약 복통치료제 '올위' 출시정우신약(대표 이태명)은 여름철 무더위로 찬 음식 섭취로 인한 복통, 배탈 치료에 효과적인 '올위과립'을 새로 출시했다. 정우신약에 따르면 이상고온 현상으로 여름철 더위가 앞당겨 찾아오면서 최근 들어 약국을 찾는 복통, 배탈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올위과립은 동의보감에 처방된 여름철 소화기질환에 가장 효과가 탁월한 평위오령산 제제를 기반으로 개발했다. 평위오령산 제제는 일명 위령탕이라고도 하며, 평위산과 오령산 처방의 합방이다. 평위산은 급성소화불량, 복부팽만 등에 사용하는 처방인 반면 오령산은 구토, 설사에 효과가 우수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평위산의 창출과 후박의 경우 위장관계열 진정, 진경효과를 신속하게 나타난다. 올위과립은 복통의 특성상 신속한 진정효과가 중요하기에 과립제형으로 개발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다른 과립제품들에 비하여 확연하게 붕해도가 뛰어나며 물 없이도 복용이 가능할 정도로 잘 녹는 정우의 국내 최고 과립제제 기술이 그대로 녹아든 제품이다. 정우신약 학술마케팅 박희정부장은 “증상이 심할 경우 양약(지사제, 위장기능 조절제등)과 합방, 병용 투여해도 약물상호작용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 특성이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여름철 배탈전문 생약치료제”라고 말했다.2012-06-14 15:25:10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