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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타민-아로나민 '승승장구'…주력 OTC 20% 성장대웅제약 고함량비타민 임팩타민의 질주가 이어졌다. 특별한 대중광고 없이 약국 마케팅과 입소문 만으로 지난해 123억원(2013년 108억원)을 기록하며 2년연속 블록버스터로 등극한 임팩타민은 올 1분기에도 50% 이상 성장하며 확실한 스테디셀러 품목으로 받돋움했다. 제품력을 기반으로 임팩타민을 복용한 소비자들의 재구매 증가와 타깃층에 맞는 시리즈 발매, 다양한 소비자 마케팅이 이어지며 올해 150억 돌파가 유력해 보인다. 종합비타민 성장세도 놀랍다. 지난해 1분기 고전했던 일동제약 대표품목 아로나민은 1분기 14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며 대 반전을 이뤄냈다. 활성비타민이라는 콘셉트를 활용한 대중광고 전략과 '드럭머거 심포지엄' 등 약사대상 맞춤 마케팅이 성공하며 600억 대형품목을 향한 스타트를 끊었다. 임팩타민과 아로나민을 비롯한 주요 OTC 군 실적도 상승곡선을 그렸다. 분기보고서를 발표한 상장사 주요 20개 OTC 품목 중 매출이 하락한 건 4개에 불과했다. 일반약을 필두로 OTC 부문에 집중하고 있는 결과로 풀이된다. 올해 OTC 시장은 지난해와 비교해 상승세가 예상되며, 제약사들의 비급여 시장 강화로 전망도 밝은 것으로 관측된다. 데일리팜이 21일 분기보고서를 토대로 주요 상장 제약사 다빈도 OTC(일반약+외품 등) 품목 1분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 관련 제품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시장 리딩품목 일동제약 아로나민은 140억 원대 매출을 올리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무려 723% 성장했다. 지난해 1분기 실적에 대한 기저효과도 작용했지만 시장에서 아로나민이 확실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임팩타민은 36억 원대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와 견줘 50% 올랐다. 지난해 2분기부터 분기매출 30억 원을 넘어선 임팩타민은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150억대 대형품목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유한 삐콤씨도 24억 원대 매출로 14% 성장을 견인, 종합비타민제 매출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 대표 OTC 동아제약 박카스도 분기매출을 400억원(2014년 355억)을 넘어서며 15% 성장을 기록했다. 보령제약 겔포스도 분기매출 50억 원대에 근접하며 200억 매출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 1분기 30억 원을 기록한 겔포스는 무려 63% 성장을 견인했다. 우루사(30% 성장), 안티푸라민(17% 성장), 훼스탈(12% 성장), 판콜에스(11% 성장) 등도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한편 마시는 종합감기약 판피린(20% 하락), 피임약 머시론(37% 하락) 등은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이 두자리수 이상 하락해 대조를 이뤘다.2015-05-22 06:15:00가인호 -
GSK 희망퇴직프로그램 임원급 포함 80명 신청GSK가 조직개편 일환으로 진행한 희망조기퇴직프로그램(ERP)에 80명 가량 임직원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GSK는 최근 ERP 신청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신청자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중이다. 그러나 애초 회사가 염두한 규모에는 못 미친다는 판단이 많아, 추가 진행이 이뤄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ERP 신청자에는 영업부서 뿐 아니라 마케팅, 마켓억세스(약가) 등 다양한 부서 인력들이 포함됐다. 특히 임원급의 경우 30% 이상이 회사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GSK ERP 보상조건은 '근속년수X2개월'에 추가로 6개월치 급여가 지급되며 최장 40개월치 보상으로 제한된다. GSK 관계자는 "직원들이 공감하고 수락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단순히 감원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다. 회사가 대대적인 변혁을 진행하는 하나의 과정으로 이번 ERP를 봐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GSK는 올해 다양한 변화가 예고된다. 노바티스와 글로벌 빅딜에 따라 노바티스 백신 사업부를 인수하게 됐으며 일반의약품(OTC)을 포함한 컨슈머사업부는 노바티스와 통합, 별도 조인트벤처가 설립된다. 자체적으로는 '스트리빌드' 대항마로 불리는 신규 에이즈치료제 티비케이(돌루테그라비어) 복합제와 4가 인플루엔자(독감)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의 허가를 받고 론칭을 준비중이다2015-05-22 06:14:53어윤호 -
유통협, 신촌세브란스 앞 1인 시위 돌입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한미약품에 반발해 대형병원 앞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유통협회는 18일 이사회 결정에 따라 21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연세대 의과대 세브란스병원 앞에서 우재임 이사(신창약품 대표)를 선두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신창약품 우재임 이사는 병원 앞에서 한미약품의 도매업 진출을 반대한다는 뜻을 담은 피켓을 들고 오후 12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시위를 계속했다. 한편 유통협회는 한미약품의 도매업 진출에 반발해 지난 4월 한미약품 본사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이후 본사 앞 1인 시위에 이어 21일부터는 병원 앞 시위로 투쟁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2015-05-21 15:04:01정혜진 -
약국거래 정리한 H약품, 20일 당좌거래 정지최근 약국거래를 다른 도매에 넘긴 H약품의 당좌거래가 20일 정지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서울 소재 H약품은 20일자로 은행과의 약속 어음과 당좌수표 거래가 정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H약품은 최근 거래 약국을 S약품과 B약품에 넘기며 거래사들의 관심을 받았다.2015-05-21 14:55:5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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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디다증 신약 '로라믹'의 쓸쓸한 퇴장…도입 6년만칸디다증 치료신약인 로라믹구강정50mg이 국내 시장에서 완전 철수한다. 6년 전 허가받았지만 제대로 써 보지도 못하고 쓸쓸히 퇴장하게 됐다. 20일 식약처에 따르면, 한독은 로라믹구강정50mg에 대한 허가를 자진 취하했다. 점착성 구강정인 이 신약은 한독이 2008년 프랑스 바이오얼라이언스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한국,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국가에 마케팅·영업에 대한 판권을 획득했다. 국내에서는 2009년 시판 승인됐고, 같은 해 심평원으로부터 조건부 급여판정을 받았지만 한독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만큼 등재기간이 길어진 것이다. 이후 한독은 허가받은 지 3년반 만에 급여 출시 채비를 갖췄지만 시장 반응은 녹록치 않았다. 처음 국내 도입 때만해도 로라믹은 제형 특수성으로 주목받았었다. 칸디다증은 진균류에 속하는 칸디다균이라는 곰팡이의 증식과 감염으로 일어나는 염증으로 구강에 주로 발생한다. 기존 칸디다증치료제는 주사제로 투여되거나 하루 여러 차례 가글한 후 뱉거나 삼키는 형태였으나, 로라믹은 2주 동안 1일 1회 윗니와 윗입술 사이에 부착시키는 특수 제형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그러나 로라믹 실적은 신통치 않았다. 그리고 결국 한독은 국내 시장 철수를 결정했다. 한독은 로라믹 도입 당시 아시아 전역의 독점권을 획득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나 이런 계획은 6년만에 무위로 돌아가게 됐다.2015-05-21 06:14:52최봉영 -
신신제약, 뿌리는 무좀치료제 출시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이 새로운 타입의 무좀치료제 '무조무알파에어로솔'을 발매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무조무알파에어로솔은 무좀 부위에 직접 손을 댈 필요 없이 간편히 환부에 뿌리는 것 만으로 강력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새로운 제형의 무좀치료제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지금까지 유통중인 대부분의 무좀치료제는 튜브에 담긴 크림, 또는 겔 타입의 제품으로 사용자가 내용물을 손가락에 덜어 무좀 환부에 직접 발라줄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사용의 불편함, 사용 후 끈적이는 불쾌감과 함께 전염성이 강한 무좀 진균이 사용자의 다른 신체부위에 감염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있었다. 신신제약 무조무알파에어로솔은 국내 유일의 에어로솔 타입 무좀치료제로 사용시의 불편함과 기타 부위 추가 감염의 가능성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사용자가 무좀부위에 직접 손 대지 않고 무좀 치료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무좀의 원인균 발생을 차단하는 테르비나핀염산염 성분 외에, 무좀으로 인한 피부 짓무름과 염증을 치료하는 에녹솔론 성분이 추가됐으며, 가려움증을 완화하는 디펜히드라민과 국소마취제 리도카인까지 복합처방된 가장 이상적인 무좀치료제라는 것이 신신제약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신신제약은 신제품 '무조무알파 에어로솔'의 출시를 기점으로, 향후 출시예정인 OTC신제품의 매출 활성화를 위해 일선약국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회사의 전문분야인 OTC 외용제 의약품 부분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15-05-20 09:06:53이탁순 -
신풍, 서울대약대 산학협력 심포지엄 후원신풍제약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이 '신약개발센터 준공 1주년 기념'으로 지난 14일(목)에 신약개발센터 신풍홀에서 개최한 '제2회 산학협력 심포지엄(주제 : 신약개발과 특허전략)' 행사를 단독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재산권 관련 전문 변호사와 변리사를 초빙, 특허(발명)에 대한 교육을 통해 신약개발과 특허전략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대 약대 교수 및 대학원생, 서울대종합약학연구소·천연물과학연구소의 연구인력 등 창의적 글로벌 약학연구자 양성사업단과 신풍제약을 포함한 제약업체들의 R&D 인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약개발센터 준공 1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심포지엄에서는 IP관련 전문 연자들의 핵심적인 주제 교육과 신약개발의 특허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서울대 약대 교수의 연구 성과 기술소개도 있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이날 심포지엄을 통해 대학에서 창출한 기술이 보다 효과적으로 신약 또는 개량신약 개발로 이어지도록 하는 특허전략 방안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세션 1에서는 심영택 박사(서울대 법대 초빙교수)의 '우량특허 창출방법', 김대덕 교수(서울대 약대)의 '새로운 프로리포솜의 제조방법 및 약제학적 조성물' 등이 발표됐다. 세션 2에서는 박원미 변리사(두리암 특허)의 '바이오 특화 지식의 재산화 전략', 고명숙 변리사의 '기술마케팅과 IP전략'이 발표됐고, 세션 3에서는 이정원 교수(서울대 약대) 'Tetraspanin TM4SF5 as a target for liver fibrosis, cancer, and metastasis'과 김국현 변호사(특허법인 가산)의 '산학협동연구 및 기술국제화에서 분쟁사례 및 해결방안' 등이 발표됐다.2015-05-20 08:57:12이탁순 -
'적응증의 왕' 휴미라와 펄펄끓는 TNF억제제 시장1위 사수를 위한 ' 휴미라'의 적응증 확대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브비의 '휴미라(아달리무맙)'는 최근 2개 적응증을 잇따라 추가하면서 무려 11개 질환 영역에 대한 사용을 허가 받았다. 얀센의 '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가 7개, 화이자의 ' 엔브렐(에타너셉트)'이 6개 적응증을 갖추고 있음을 감안하면 상당한 범위다. 휴미라는 지난 4월 베체트 장염 치료에 대한 국내 적응증을 확보했으며 같은달 유럽에서 11번째 적응증인 소아 중증판상형 건선치료에 대한 허가 역시 획득했다. 베체트 장염은 기존 치료제가 거의 없는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생물학적제제 치료옵션은 휴미라가 최초다. 스테로이드 또는 면역억제제 등의 통상적인 치료에도 적절한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환자에 대해 휴미라 처방이 가능하다. 소아 중증판상형 건선치료 영역에서도 생물학적제제 승인은 휴미라가 처음이다. 특히 이 질환은 이제까지 제대로 검증 받은 치료제가 없었기 때문에 휴미라 승인에 대한 의료진의 기대감이 더 크다. 한편 얀센과 화이자 역시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아니다. 화이자는 먼저 엔브렐에 대해 축성 화축성 척추관절염에 적응증을 승인 받아 6개 영역에 사용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지난 3월에는 먹는 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 '젤잔즈(토파시티닙)'을 국내 출시했다. 얀센의 경우 레미케이드의 후발 품목인 '심퍼니(골리무맙)'의 적응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심퍼니는 류마티스관절염,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에 추가로 중증 궤양성대장염 적응증을 획득했다. 모 제약사의 TNF-알파억제제 마케팅 담당자는 "바이오시밀러, 새로운 계열(인터루킨-6, T-세포표적치료제 등) 다양한 경쟁품목이 진입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TNF-알파억제제의 경쟁력은 적응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2015-05-20 06:15:00어윤호 -
쎌바이오텍 '일동 상대 유산균 특허 무효청구' 기각유산균 전문기업 쎌바이오텍이 일동제약의 4중 코팅 기술과 관련한 특허무효 도전에 실패했다. 특허심판원은 지난 14일 셀바이오텍이 제기한 일동제약의 '4중 코팅 유산균의 제조방법 및 그 방법으로 제조된 4중 코팅 유산균' 등록특허 무효청구를 기각했다. 유산균 코팅기술은 유산균이 위장관을 통과해서 장에 도달할때까지 생존율과 관련이 있다. 이에 유산균 제조사들은 자신들만의 코팅기술을 내세워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동제약은 지난 2013년 해당 특허를 취득했다. 당시 일동제약은 해당 특허로 만든 유산균이 히알루론산의 표면박막 코팅기술을 융합한 5세대 하이브리드 코팅기술을 유산균에 적용해 기존 유산균이 위장간 통과시 펩신 등의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돼 보호효과가 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4중 코팅 유산균은 수용성 폴리머, 히알루론산, 다공성 입자 코팅제, 단백질 순서로 코팅해 위장관의 환경을 견딜수 있게 설계됐다. 회사 측은 히알루론산이 자기 무게의 1000배 이상 보습능력을 나타내 위장관 통과시 소화액이 유산균으로의 확산을 효율적으로 완충시켜 생존율을 높일 수 있으며, 원료의 장기보관시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수분을 조절해 안정성도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해당 4중 코팅 기술을 활용한 제품군을 시중에 판매하고 있다. 쎌바이오텍도 이중코팅 기술이 적용된 유산균제제 '듀오락'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유럽매출이 전체 매출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까다로운 유럽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쎌바이오텍 측은 일동제약의 4중 코팅 기술이 기존 기술과 별반 차이가 없고, 진보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특허등록 무효를 작년 1월 청구했다. 1년여 동안 전개된 양측의 치열한 심리공방은 일동제약의 승리로 끝났다. 특허심판원은 쎌바이오텍의 청구를 기각하며, 일동제약 특허를 존종했다. 하지만 양사의 유산균 코팅 기술과 관련된 자존심 싸움이 이대로 끝날 확률은 적다. 1라운드에서는 쎌바이오텍이 졌지만, 항소 가능성이 높다고 변리사업계는 분석한다. 최근 국내에서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시장규모는 연평균 30%이상 증가하고 있다. 작년에는 1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1959년 국내 첫 유산균 정장제인 비오비타를 개발한 일동제약, 이중코팅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쎌바이오텍 등 유산균 제제 기업들의 점유율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2015-05-20 06:14:55이탁순 -
유통협, 한미 투쟁 1인시위 전국 확대키로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황치엽)가 한미약품의 관계사 온라인팜을 통한 의약품유통업 진출을 저지하기 위해 투쟁 방법을 다각화하고 투쟁수위를 높이기로 했다. 협회는 18, 19일 양일간 무주에서 이사회를 열어 회세를 모아 투쟁수위를 높여 저지에 총력을 쏟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한미약품 투쟁을 전국으로 확대, 현재 진행 중인 1인 시위를 대형 의료기관 앞에서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투쟁 방안은 회장단에 일임했다. 한편 이사회는 외자사의 낮은 유통비용 개선을 위해 투쟁을 지속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한국화이자와 노바티스와의 적정 유통비용 확보를 위해, 구체적인 방안은 협회에 일임했다.2015-05-20 06:00:2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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