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김종헌 마케팅팀장에 '동산상' 수여
- 이탁순
- 2015-07-14 13:47: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발전 공로 인정...일반약 분야 발전 앞장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동산상은 현대약품의 창립기념을 맞아 창업자인 고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정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올해 수상자인 김종헌 팀장은 2000년도 현대약품에 입사해 약국영업과 약국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는 약국마케팅팀 책임자로서 일반의약품 분야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소비자와 약국 채널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쳐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을 현대약품의 대표 품목으로 성장시켰으며, 매년 10여 개 이상의 일반의약품 신제품 마케팅을 진행해 현대약품의 OTC 품목 라인업 확대에도 이바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2회에 걸친 CCM(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을 성공적으로 이뤄내 회사의 소비자중심경영 제도 안착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헌 약국마케팅 부팀장은 "이번 동산상 수상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얻어낸 결과가 아니라 많은 분들의 도움과 협조 덕분에 일궈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업무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것이며, 마이녹실, 버물리 뿐만 아니라 현대약품을 대표할 수 있는 또 다른 메가 브랜드를 탄생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성과 증명시까지 대주주 매도 없다”
- 2LDL 목표 낮추니 심혈관 위험 줄었다…유한, 집중 치료 근거 확보
- 3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두 딸·재단에 106만주 증여
- 4일동제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먹는 치질약 라인업 강화
- 5정부, 주사기 제조업체 현장 방문…안정 공급 모색
- 6정은경, 투석 의료기관·약국 찾아 의료제품 실태 점검
- 7"약사가 직접 찾아간다"…화성시약,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
- 8동아제약 어린이 감기약 챔프, ‘육아는 대비다’ 신규 광고
- 9서울시약, 약국 CGM 연구 돌입…"약료 서비스, 데이터로 증명"
- 10강서구약, 창고형 약국 개설 앞두고 제약사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