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 제약사 대졸초임 평균연봉 2784만원제약회사 4년제 대졸사원 초임연봉은 약 280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취업포털사이트 인크루트 연봉이 상장사를 대상으로 '4년제 대졸신입사원 초임연봉(고정급 기준)'을 조사한 결과, 평균 2713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제약사는 이를 소폭 웃도는 2784만원으로 조사됐다. 금융권이 3494만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건설업이 3115만원으로 3000만원을 넘겼다. 제약이 2784만원으로 뒤를 이었고 ▲유통무역(2천 773만원) ▲석유화학(2천 767만원) ▲기계철강중공업(2천 744만원) 등도 평균 이상의 연봉을 지급하고 있었다. 반면 ▲식음료(2695만원) ▲물류운수(2694만원) ▲자동차(2608만원) ▲기타제조(2542만원) ▲전기전자(2479만원) ▲정보통신(2474만원) 등의 연봉은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 대졸초임의 전년대비 증감현황 조사결과에서 제약사 29.5%가 증가했다고 답했으며 70.5%가 동일, 감소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달 13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으며 응답한 기업은 총 347곳, 이중 제약회사는 30곳이 포함됐다.2009-09-14 08:11:38이현주 -
제약 "리베이트 단속에 추석선물 고민되네"리베이트 규제강화에 제약회사들이 추석선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에 빠져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내달초로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제약사들이 도매와 약국에 인센티브식의 선물을 제공할지를 놓고 눈치보기가 한창이다. 리베이트 단속으로 자사제품 매출 증대를 위한 일반약 판촉전도 사라지는데 이어 명절선물을 놓고도 저울질을 하고 있는 것. 추석선물 제공을 중단하지는 않겠지만 수량이나 금액을 결정하지 못하는 회사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관계자는 "제약 담당자들이 타사는 추석선물을 어떻게 하는지 타사 동향을 물어오거나, 서로 마주치게 되면 정책얘기를 나눈다"며 "쉽게 결정을 못하고 눈치를 많이 보고 있다"고 귀띔했다. 일부 제약사는 거래처 앞으로 나오던 선물을 담당자 개인에게 지급하는 방식으로 선회했다. 제약사 도매영업 담당자는 "올해 추석선물은 거래처 수를 카운트해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영업 담당자에게 조금 더 지급되는 방식"이라며 "수량이 줄어들어 그 안에서 운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명절선물을 두고 리베이트로 봐야하는지에 대해서도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도매업체 임원은 "큰 금액의 선물이 아니라 2~3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정도인데, 리베이트 강풍에 너무 위축된 것 같다"며 "명절을 앞두고 오고가는 정으로 볼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국내 제약사 관계자는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조그마한 사안에도 조심스러운게 사실"이라며 "추석선물은 지급하겠지만 타사 정책을 참고해 선물 금액과 수량이 정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2009-09-14 06:49:40이현주
-
울트라셋 제네릭만 170개…국내제약 '고전'지난해 100여개 제네릭의 동시다발적인 시장 진출로 과열경쟁 및 복합제 생동 논란을 야기했던 울트라셋 시장에서 제네릭 제품들이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제네릭 제품간 과열경쟁 양상만 펼쳐지고 있는 분위기다. 13일 데일리팜이 올해 상반기 울트라셋 및 울트라셋세미 시장을 분석한 결과 170개에 달하는 제네릭 제품 중 단 한 품목도 매출 10억원을 돌파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의 트라스펜과 트라스펜이 각각 9억 6000만원, 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11억 6000만원을 합작했으며 동아제약의 파라마셋과 파라마셋세미 두 제품이 10억원을 겨우 넘어서는데 그쳤다. 상당수 제네릭 제품들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1억~5억원 수준에 머물렀다. 비록 전체 시장 매출 규모에서도 다소 차이가 있지만 비슷한 시기에 제네릭 시장이 열린 리피토, 코자의 경우 벌써부터 블록버스터급 제네릭이 탄생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현상이다. 또한 울트라셋 시장에서는 다른 시장과는 달리 오리지널의 대항마로 떠오른 제품은 단 한 품목도 없을 정도로 전반적으로 제네릭 제품들이 부진을 보였다. 지난해 6월 제네릭 제품이 시장에 등장한 리피토의 경우 유한양행의 아토르바와 동아제약의 리피논은 상반기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지난해 말 제네릭 시장이 열린 코자는 종근당, 유한양행, 동아제약 등이 상반기에 매출 40억원을 돌파, 100억원대 진입을 예약한 상태다. 이는 한정된 시장에서 제네릭 제품간의 지나친 과열경쟁으로 오히려 ‘제 살 깎아먹기’ 경쟁을 펼친 결과라는 지적이다. 심평원에 따르면 울트라셋의 경우 104품목, 울트라셋세미는 66품목의 제네릭이 등재된 상태다. 울트라셋과 울트라셋은 지난해 각각 308억원, 63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특히 울트라셋은 신약이 아닌 복합제라는 이유이기 때문에 생동 의무화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국내사들이 비교용출자료만으로 무더기로 시장에 진입, 본격적인 복합제 생동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이에 식약청은 최근 복합제에 대해 생동 의무화 대상으로 지정하겠다고 결론내린 바 있다. 결국 낮은 시장 장벽을 이용, 무더기로 제네릭 시장에 도전했지만 대다수의 업체들은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아들게 됐으며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손실 부담도 제네릭사들의 몫으로 돌아가게 됐다.2009-09-14 06:28:47천승현 -
녹십자, 첫 국산 계절인플루엔자백신 공급올해부터 국산 계절 인플루엔자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게 됐다. 녹십자(대표 허재회)는 350만여 명이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의 자체 개발 계절 인플루엔자백신 ‘지씨플루(GCFlu) 주’ 최종원액과 완제품이 이번 달부터 국내 첫 공급된다고 11일 밝혔다. 이 중 280만여 명분의 백신 최종원액은 국내 제약사 6곳에 공급되며 다음달 초부터 보건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지씨플루 주’가 올해부터 국내 공급됨으로써,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할 수 밖에 없어 매년 공급차질이 발생했던 계절 인플루엔자백신 수급이 앞으로 점차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연간 5,000만 도즈의 인플루엔자백신 생산능력을 갖춘 녹십자 화순공장이 지난 7월 준공함에 따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국내 자체 방위력도 갖추게 됐다. ‘지씨플루 주’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톨릭대 등의 대학병원에서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으며, 화순공장의 최신시설을 통해 정제도와 순도 등에서 선진국 제품 대비 우수한 품질을 갖췄다. 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계절 인플루엔자백신 최종원액 공급은 우리나라 백신주권확보를 목표로 국내 제조사들과의 협력관계를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며, “과거 세계 세 번째로 개발했던 B형 간염백신의 해외수출 등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세계 인플루엔자백신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9-09-13 23:55:03가인호 -
대웅, '쉬운 상처관리' 온라인 캠페인 진행대웅제약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습윤드레싱제 이지덤, 쉬운 상처관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쉬운 상처관리’ 캠페인은 아이를 키우는 주부들을 중심으로 일반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처관리법을 바로잡고 흉터를 최소화하는 습윤드레싱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1단계 ‘상처관리에 대한 기본지식 알리기’ 캠페인 3개월, 2단계 ‘습윤드레싱제 이지덤 체험단’ 운영 3개월 등 총 6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이지덤 퀴즈’와 ‘상처상식 소문내기’ 이벤트 참가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캠페인은 임신·육아 포탈사이트, 매일아이닷컴 (http://www.maeili.com)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대웅제약은 “엄마들은 직접 체험해 본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2009-09-13 16:48:12천승현
-
중외, 300억원대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중외제약이 3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한다. 중외제약은 cGMP 설비투자와 Wnt 표적항암제 CWP231A 개발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중외제약은 이 자금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가지 프로젝트에 투입할 방침이다. 우선 현재 캐나다에서 진행하고 있는 CWP231A의 전임상비용과 내년부터 미국 FDA의 승인을 통해 진행할 임상시험을 위해 사용하고, 현재 충남 당진에 건설하고 있는 cGMP 신공장 건설을 위해 자금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신주인수권이 예정대로 행사될 경우 자본금이 기존 232억원에서 268억원으로 36억원 가량 늘어나게 된다. 이에 대해 한성권 중외제약 재경본부장은 “이번 BW 발행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R&D, 설비투자 자금 마련이 목적”이라며, "향후 금융비용 절감 및 자기자본 확충으로 부채비율 감소 등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번 중외제약이 발행하는 신주인수권부사채는 하이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시행되며 청약일은 이달 23~24일, 납입일은 28일이다. 권리행사기간은 2009년 10월 28일부터 2012년 8월 28일까지로, 발행조건은 표면이자율 2.5%, 만기수익율 5.75%로 행사가액은 20,700원이다.2009-09-11 19:27:16가인호
-
정부 유통투명화정책 세부내용 공개된다정부의 유통투명화 정책 골격과 세부내용이 공개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한국제약협회는 KRPIA가 공동으로 오는 16일 오후 3시 팔레스호텔(그랜드볼룸)에서 '유통질서 문란 의약품 약가인하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정부의 유통투명화 정책과 실행 계획을 알리고 질의답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이태근 복지부 보험약제과장이 의약품 유통 투명화 정책을 설명하고. 강차원 복지부 보험약제과 사무관이 약가인하 정책의 세부내용 및 방향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2009-09-11 19:08:40가인호
-
마이팜, 허영만 '조국 바다 알리기' 2차지원허영만 화백을 선장으로 한 요트 항해에 한국마이팜제약이 지난 6월에 1차 지원한데 이어 9월 들어 2차로 지원하는 등 적극 후원하고 있다. 만화 식객과 타짜로 유명한 허영만 화백을 선장으로 하여 지난 6월부터 1년간 매월 첫째주 금요일부터 사흘간씩 항해에 나서 조국 바다를 일주하는 요트 항해에 마이팜제약은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2차로 지원한 것. 조국 바다의 풍광을 알리기 위하여 시작한 허영만 화백의 이번 항해는 굴업도에서 출발하여, 격렬비열도, 홍도, 흑산도, 추자도, 제주도, 마라도를 거쳐 동해로 돌아 울릉도, 독도에서 마친다. 항해 기간은 1년으로 하며, 매월 첫째주 금요일부터 사흘간씩 12개월에 걸친 대 장정이다. 마이팜측은 요트 승무원들의 체력 증강과 면역력 증강 등 건강관리를 위해 이라쎈과 태반주사제 멜스몬을 적극 후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09-09-11 19:00:17가인호 -
일동제약, 손세정제 '포미즈핸드젤' 출시일동제약은 손세정제 일동포미즈핸드젤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에탄올과 디글리세린, 알로에베라 등을 함유하고 있어 물이나 비누없이 손을 소독 및 살균해준다. 회사에 따르면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살균시험 테스트결과 포미즈핸드젤로 세정시 99.9%의 세균 제거 효과를 검증받았다. 또한 수초내 건초되기 때문에 끈적이거나 불쾌한 느낌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글리세린 대신 보습과 피부느낌이 더 우수한 디글리세롤을 함유, 손을 항상 부드럽고 촉촉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일동제약은 250ml 용량의 펌프용기 제품을 출시했으며 조만간 소용량 휴대용제품 등 다양한 형태 및 용량을 발매할 계획이다.2009-09-11 14:35:04천승현 -
제약 TFT참여…실거래가상환제 유지 총력제약협회가 정부 유통약가 TFT에 참여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특히 업계는 TFT를 통해 실거래가상환제를 고수하는 대신 내부고발시스템 제도화, 약가자진인하 등의 대안 제시 등을 통해 정부의 새로운 약가정책을 저지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정부에 처방총액인센티브제 강화를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는 11일 이사회를 열고 유통약가 TFT참여 여부를 논의하고, 테스크포스에 참여해 대안제시에 나서기로 잠정 결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TFT 참여 여부를 정식 안건으로 채택하지는 않았지만, 복지부 측에서 제도개선 논의를 요청해왔다는 점에서 협회측도 참여를 통해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사회에서는 정부가 추진중인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와 평균실거래가제도, 동일성분-동일함량 약가 인하와 관련한 보고가 이어졌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 현 실거래가상환제도를 유지하는 대신 보장성강화와 리베이트근절을 위한 다양한 유인책을 제시하겠다는 전략. 이를 위해 내부고발시스템 제도화, 약가 일괄 자진인하 등의 대안이 정부의 새 약가정책을 막기위한 빅딜카드로 제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됐다. 제약협회는 이와관련 이사회 추인을 받은 연구용역중인 약가제도 개선과제가 마무리 되는 대로 대정부 설득작업을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사회에서는 이날 정식안건으로 채택된 ▲약가제도 개선 연구용역 계약 ▲바이오의약품 위원회 신설 등에 대해 승인했다. 한편 제약협 문경태 부회장과 복지부 약가유통 TF 임종규 국장은 오늘 오전 만남을 갖고 협회의 TF 참여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 9일 한미약품연구센터를 찾은 복지부 전재희 장관이 "밤을 새우든 열흘이고 한 달이고 논의를 해달라"는 요청에서 비롯된 것. 이에 따라 지난달 26일부터 17일 동안 자물쇠가 채워졌던 양측의 공식 대화채널이 다시 열린 것이다. 제약협회는 저가구매 인센티브제의 대안으로 처방총액 인센티브제 강화를 제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처방총액 인센티브제는 현재도 시범사업이 진행되는 제도이다. 제약협회가 구상하고 있는 방안은 인센티브 비율을 높이자는 것. 현재 시범사업은 인센티브 비율이 20~40%로 작기 때문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이 많지 않고 인센티브 금액도 크지 않은 상황이다. 심평원의 '처방총액절감 인센티브 시범사업 현황'을 보면 2008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1차 시범사업 결과, 2091개의 의료기관 중 614개가 참여해 29.4%의 참여율과 9억7700만원의 인센티브를 가져갔다. 때문에 협회는 인센티브 비율을 최대 100%로 늘려 의약품 사용량을 감소시키는 것이 국민 정서에 부합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계는 8월부터 리베이트 약가인하 연동제가 시행되고 있고, 업계가 상호고발 감시시스템 도입을 통해 자정운동에 나서고 있는 만큼 약가인하정책보다 리베이트 양벌제 도입이 선행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2009-09-11 12:30:57가인호·박철민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