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 세파항생제 수탁 불붙는다…6파전 예고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세파계 항생제 시설 분리 적용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항생제 수탁 사업이 본격적으로 불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령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이 지난 2005~2007년 세파 항생제 공장을 완공한 이래 국제약품, 일동제약, 신풍제약 등이 세파전용공장을 잇따라 완공하거나 예정에 있어 본격적인 경쟁구도가 이뤄지고 있는 것. 세파항생제 전용공장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식약청에서 내년부터 세파항생제 시설 분리를 적용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파항생제 제조 시설을 갖추지 않고 있는 국내 제약사들은 내년 하반기 이후 전용공장을 통해 위탁제조가 봇물을 이룰것으로 보여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들의 수탁사업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까지 보령제약(2005년), 유한양행(2006년), 한미약품(2007년) 등이 세파계 전용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령제약은 2005년 4월 연간 500억 규모의 세파계 전용공장을 완공했으며, 유한양행은 오창공장 이전시 600평 규모의 세파계 전용공장을 갖춰 현재도 수탁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주사제 정제 캅셀제 산제 생산라인을 모두 갖추고, 국내에서 소비되는 세파계항생제의 70%까지 공급이 가능한 규모로 세파전용공장을 완공한 상태다. 여기에 국제약품이 지난 9월 1500억규모의 세파전용공장을 완공하고 해외시장 공략과 수탁사업에 뛰어들 채비를 갖췄다. 일동제약, 신풍제약 등은 공장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일동제약의 경우 이달말 1500억 규모의 세파전용공장 완공을 앞두고 있다. 내년초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간다는 계획. 신풍제약은 당초 올 9월 완공예정이었으나 공사지연으로 내년 상반기로 완공시기가 늦춰짐에 따라 마지막 후발주자로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제약사는 세파전용공장 완공으로 수출은 물론 국내 수탁사업에 본격적으로 가세할 것으로 보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내년 1월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세파계 항생제 시설 분리 적용은 시설기준령 개정안 제출이 지연됨에 따라 빨라야 내년 하반기 이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세파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제약사들의 세파 항생제 수탁 전쟁은 2011년 이후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관측된다.2009-11-04 12:28:47가인호 -
슈넬생명, 바이오시밀러 GMP공장 건축슈넬생명과학이 성남시 벤처육성지구 내에 2650㎡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생산용 GMP 시설을 짓는다. 입주는 내년(2010년) 10월 예정이다. 슈넬생명과학은 지난달 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증권신고서에서 이 자금이 단백질 및 항체의약품을 생산하는 GMP 공장에 들어갈 기계 장치 및 시설 확보에 쓰일 것임을 밝혔었다. 슈넬생명과학은 새로 짓는 GMP 시설에서 내년에 임상시험을 진행할 관절염치료제인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를 비롯해서 슈넬생명과학과 자회사인 에이프로젠이 개발중인 여러 종류의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의 임상시험약을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KBCC), LG 생명과학, 셀트리온 만이 동물세포를 이용한 단백질 의약품 생산용 GMP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녹십자 동아제약 등이 이러한 시설을 건축 중이거나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2009-11-04 11:39:15가인호
-
"엄마와 데이트도 하고 건강도 챙기세요"동국제약은 훼라민큐 ‘엄마의 갱년기를 도와줘’ 캠페인의 일환으로 ‘엄마와 함께하는 데이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자녀가 직접 엄마의 갱년기 극복을 돕게 하기 위한 것으로 엄마에게 편지를 쓰면 엄마와 함께 여성갱년기 전문의의 강의를 듣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오는 22일까지 식물성분 갱년기 증상 치료제 훼라민큐 홈페이지 (www.feraminq.com)에서 갱년기로 고생하고 있는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를 작성하고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쌍의 엄마와 자녀가 ‘갱년기 여성 건강 강연회’에 초청되며, 당첨자는 11월24일 훼라민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27일 열리는 강연회에서는 여성질환 전문의 여에스더 원장이 여성 갱년기 증상 및 치료법에 대한 건강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강연회가 끝난 후에는 엄마와 자녀가 함께 영화 ‘애자’를 관람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어머니의 갱년기 극복을 위해 자녀들이 관심을 갖고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며 “엄마와 자녀가 정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훼라민Q는 식물성분(승마, 히페리시)의 여성 갱년기 증상 치료제로 여성 갱년기에 따른 안면홍조, 발한 및 우울감 등의 신체적, 심리적 이상 증상을 동시에 치료한다.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을 포함한 국내 7개 대학병원에서 실시한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었고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2009-11-04 11:33:49이현주
-
대웅제약, 손소독제 ‘이지케어 핸드겔’ 발매대웅제약이 손소독제 시장에 가세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알코올 손소독제인 ‘이지케어 핸드겔’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물 없이 손에 바르는 것만으로 살균효과를 줄 수 있는 알코올 손 소독제인 ‘이지케어 핸드겔’은 손에 적당량을 덜어 바르고 잘 문질러 건조시키기만 하면 손을 살균하고 소독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는 것. 항균력이 뛰어난 천연 식물성분인 상백피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유해세균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최근 신종플루의 급속한 확산으로 일상생활 속 청결 유지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이지케어 핸드겔이 신종플루 등의 감염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용량이 큰 가정용(500ml)과 가방에 휴대하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60ml) 2가지로 출시됐으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09-11-03 14:10:50가인호 -
제약 "약가제도 제대로 알아야 길이 보인다"국내외 제약사, 약가담당 조직 확대개편 랠리 약제비 적정화 방안 시행이후 국내 보험약가제도는 급속히 변신해왔다. 특히 경제성평가 개념이 도입되면서 이른바 ‘인맥형 대관’이 에버던스에 근거한 전문영역으로 거듭났다. 만족할 만한 약가를 받기 위해서는 비용효과성을 입증하는 데이터를 산출해야 하고, 동시에 복잡한 약가제도 ‘툴’을 섭렵해야 하기 때문이다. 신약을 국내 도입하는 다국적 제약사들에게서 변화는 먼저 시작됐다. 화이자, GSK, 사노피 등 상위 제약사들을 중심으로 경제성평가와 약가업무를 담당한 부서가 확대 개편됐고, 덩치도 커졌다. 화이자는 심평원 출신 전문가를 영입했고, 노바티스는 항암제와 다른 약제의 담당인력을 분리할 정도로 약가담당 조직에 하중을 싣고 있다. 릴리도 최근 약가업무 담당자를 포함해 대외협력부서를 5~6명으로 확대했다. 새 제도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이자, 최근 3년 동안 신약들이 잇따라 비급여 판정된 데 따른 학습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국내 상위 제약사들 또한 약사 등 전문인력을 채용해 해당 부서를 강화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경제성평가를 전공한 부서장을 배치한 별도부서를 이미 설치했다. 약가제도에 갖는 이런 관심들은 제약협회가 마련한 ‘2009년 보험약제 관리 실무자 과정’을 통해 또다시 입증됐다. 실무자 교육과정 신청쇄도…1주만에 정원초과 제약협회 유통약가위원회는 지난 1년간 준비기를 거쳐 오는 25일부터 매주 수요일 3주간 3회에 걸쳐 약제관리 실무자과정을 운영한다. 강좌에는 복지부 정영기 사무관, 식약청 김춘래 사무관, 건보공단 윤형종 부장, 심평원 김국희-임상희 차장, 의약품종합정보센터 강지선 팀장, 진흥원 정윤택 팀장 등 정부 및 산하기관 관계자와 한림의대 김수영 교수, 중앙대 전병준 교수 등 학자들이 연자로 초청됐다. 제약업계에서는 제약협회 갈원일 상무, 노바티스 김준수 차장, 대웅제약 현지영 과장이 제약계 관점에서 실무강의를 진행하며, 박정일 변호사도 제약산업의 법정 분쟁사례를 소개한다. 제약협회 약가제도연구위원회는 이달 13일까지 80명의 수강생을 모집키로 하고 지난달 회원사에 공지했는데, 지난 2일 현재 83명이 신청해 이미 정원이 초과됐다. 협회 측은 따라서 20~30만원대인 교육비 계좌납부 상황을 점검하면서 정원확대를 검토키로 할 정도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위원회 관계자는 “보험정책을 제대로 수립하지 않으면 좋은 약을 만들거나 신약을 도입해도 소용이 없는 시대가 됐다”면서 “이번 실무자 과정에 대한 제약업계의 관심은 이런 환경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과정은 실무자 과정으로 약가제도 전반을 소개하고 이해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서 “추후 여건이 되면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2009-11-03 12:15:39최은택
-
조아제약, 대만서 제품 홍보…수출시장 개척코스닥 제약업체 조아제약이 대만 국제 박람회에 참가한다.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대만 세계무역센터(Taipei World Trade Center)에서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동안 열리는 ‘제 21회 타이페이 국제 의약품, 의료기기 및 기자재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타이페이 국제 의약품, 의료기기 및 기자재 박람회’는 1989년 최초 개최된 이래 한국,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매년 50개국에서 약 6만여명의 방문객이 참관하는 아시아 최대 의학 박람회이다. 조아제약은 이번 대만 박람회에서 뉴헴시럽(철분제), 맨포스액(자양강장제), 칼시토닉액(칼슘보충제), 콜콜코정(코감기약) 등 기존에 다른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는 의약품은 물론 가레오액(이담소화제), 마비스포르테액(마그네슘보충제), 바소크린액(혈액순환제) 등 앰플제품의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대만은 거리상 가깝고 같은 동양권의 문화를 보유하고 있는 수출 미개척 지역"이라며 "의약품과 건강식품 수입규모가 매년 증가추세라서 신규 수출 판로로 적합한 지역이라고 판단되여 이번 박람회 참가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이번 국제 박람회 참가를 통해 대만에서의 기업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신규 고객 및 거래처를 개척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수출시장 다변화로 매출증대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09-11-03 09:44:23이현주
-
대웅제약 2분기 1500억, 6000억 돌파 유력대웅제약이 환율하락 등 영향으로 이익률이 개선된 가운데 올해 6000억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대웅제약은 2일 공정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 1505억을 달성, 분기매출 15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378억원대비 9.2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77억원으로 전년동기(149억원)대비 18.7% 상승했으며, 순이익부문에서도 102억원을 올려 지난해 101억원 대비 0.7% 상승했다.2009-11-03 08:36:04가인호
-
"리베이트 제보 또 터지나"…제약 폭풍전야“8개 제약사의 리베이트 제보와 맞물려 모 제약사의 내부자 고발과 함께, 모 지역의 의료기관과 제약사의 또 다른 리베이트 제보가 접수됐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8개 제약사의 리베이트 익명제보로 인한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비슷한 유형의 리베이트 제보가 또 다시 접수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어 진위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제약업계는 향후 폭로전 양상으로 익명 리베이트 제보가 잇따를 경우 이미지 타격은 물론 영업활동에 큰 지장이 있는 만큼 후폭풍에 크게 긴장하고 있는 분위기다. 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 유통부조리신고센터에 8개 제약사 리베이트 신고 이후 내부자고발과 또 다른 리베이트 고발건수가 접수됐다는 것. 모 제약사 임원급 인사는 "협회 신고센터에 8개 제약사 신고내용과 비슷한 리베이트 제보가 잇따라 접수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업계에서 또 다시 사태가 확산되지 않을까 크게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만일 업계의 주장대로 신고센터에 비슷한 사례의 리베이트가 잇따라 접수됐을 경우, 이로인한 파문은 더욱 커질것이 확실시 된다. 그러나 당사자인 제약협회는 현재까지 8개 제약사의 리베이트 조사내용을 포함해 리베이트와 관련한 모든 내용을 철저하게 봉쇄하고 있어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는 제약협회가 리베이트와 관련한 함구령을 내려, 리베이트와 관련한 사안을 공개하지 않고 있기 때문. 특히 또 다른 리베이트 신고가 들어왔을 경우 협회가 충분한 인력확보도 안돼 있을 뿐더러 강제조사권이 없다는 점에서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협회가 신고센터 규약 개정을 통한 명확한 신고절차 마련과 함께 기명신고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업계는 현재 조사하고 있는 8개 제약사 리베이트 건에 대해서도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조사 진행상황 정도는 공개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약협회가 아마도 리베이트 노이로제에 걸린듯 싶다"며 "사안이 워낙 예민해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조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정도는 공개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제약협회가 8개 제약사 조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를 밝히지 않고 있어 여러 억측이 나돌고 있다"며 "숨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어떤 절차를 통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협회가 명확하게 해야 제2, 제3의 음해성 제보를 막을수 있다"고 강조했다.2009-11-03 06:57:31가인호 -
일양, 홍삼함유음료 '일양홍삼진액' 발매일양약품은 대한민국 특산품인 홍삼, 영지, 대추, 타우린, 벌꿀을 함유한 기력과 환절기 건강에 좋은 음료 '일양홍삼진액'을 발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일양홍삼진액은 원기 및 체력증진과 몸의 항상성 유지에도 좋아 날로 증가하는 홍삼 수요 및 웰빙 트렌드를 갖춘 건강지향음료. 피로와 스트레스로 지친 성인 및 활력을 원하시는 장·노년층 등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일양홍삼진액은 일양약품의 연구 개발로 홍삼 특유의 성분과 향취가 손실되지 않도록 엄선된 공정을 거쳐 생산된 고품질 음료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일양홍삼진액은 사포닌이 함유된 “홍삼” 드링크로 환절기 건강유지를 위해 손색이 없으며, 무보존료 활력음료로 소중한 건강선물이 될 것이라고 일양약품은 강조했다.2009-11-02 16:05:21가인호 -
한국콜마, 골다공증 치료제 국책과제 선정한국콜마가 지식경제부 로부터 광역선도산업 육성사업 연구기업으로 선정되어 천연물을 이용한 골다공증 치료제(골다공증& 8211; 파골 세포의 분화 및 기능억제제)를 개발하는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한국콜마는 10월 30일 대전 테크노밸리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에서 연구개발사업 협약을 맺고 본격 연구개발에 들어갔다. 본 국책연구사업에서는 한국콜마의 특화기술인 자가유화 나노에멀젼 제조기법이 적용될 예정이며, 특히 대상 물질이 신약물질이어서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 기술 또는 제품 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국책연구사업은 2009년 10월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 27월 동안 정부로부터 18억 원을 지원받는 등 모두 25억 원의 연구비를 투입하여 공동 연구기관인 호서대와 함께 신약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제약사업부문 조홍구 대표이사는 “본 연구사업은 나노기술과 천연물질의 특징들이 결합되어 치료 효율은 극대화 시키고, 부작용은 현저하게 낮은 신개념의 천연 의약품을 개발하는 연구사업으로, 향후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09-11-02 16:01:24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