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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신약, 뱃살빼는 약 '센스모닝' 출시정우신약(대표 이태명)이 부작용을 최소화한 천연물 성분의 비만 치료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방풍통성산제제 센스모닝은 동의보감에 근거한 처방으로 18가지 한방생약이 함유된 제품. 이 제품은 활석, 감초, 황금, 길경, 방풍, 당귀, 천궁, 적작약, 대황, 마황, 박하, 연교, 망초, 형개, 백출, 치자 등을 주성분으로 한 복합제제이다. 센스모닝은 혈관을 확장하여 땀을 배출하고 대소변을 원활하게 하며 해열 및 소염작용을 통해 대사장애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학술부 박희정 부장은 "일본에서는 방풍통성산 제제가 이미 한방 일반의약품 생약제제로 다년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 제제는 동의보감에 근거한 처방이므로 한국인의 체질에 가장 적합한 제제"라고 말했다. 또한 "순수 한방 생약제제인 센스모닝은 인체에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기초대사량을 높여 서서히 체지방을 분해하여 체중조절 및 건강관리에 기여하는 웰빙의약품"이라고 강조했다. 센스모닝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2010-05-13 13:50:28가인호 -
일화, 제약 공장장 이경준 상무 영입일화(대표 이성균)는 5월3일자로 제약 공장장에 이경준 상무를 영입했다. 신임 이경준 상무는 유한양행, 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 현대약품 등 제약회사를 거쳐 이번에 일화 제약 공장장에 부임했다.2010-05-13 13:47:30가인호 -
CJ, 소화성궤양 신물질 'ARH-1029' 계약CJ 제일제당(대표 김진수)은 5월12일 동경 아리젠 본사에서 헬리코박터 감염에 의한 소화성 궤양 치료의 신규 화학 물질인 ARH-1029의 국내 제조, 개발, 판매를 위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J 제일제당 강석희 제약본부장과 아리젠사의 도코로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갖고, ARH-1029의 신약 개발을 위한 양사 연구 개발 분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CJ 제일제당은 소화기 약물 시장에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위염 치료제 셀벡스, 역류성식도염 치료제인 라베원에 이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감염에 의한 소화기 궤양의 치료 신물질인 ARH-1029(제 4세대 위궤양 치료제)를 국내에서 개발하게 되어 향후 소화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는 사람의 위에서만 사는 나선 모양의 균으로 만성위염의 원인균일 뿐 아니라 위궤양 등 여러가지 소화기 질환과 연관이 있음이 밝혀져 있으며, 최근 세계보건기구에서 위암의 주요한 발암인자로 규정한 바 있다. 주로 입을 통해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 유병율 연구에 의하면 건강한 성인의 약 61%가 감염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국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제균요법에 대한 정확한 시장 규모를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25세~60세 성인의 감염율을 61%로 보면 감염자수는 1,600만명에 달하며 이중 현 시점에서 적극적 제균요법이 필요한 비율을 16%로 계산하면 256만명에 달한다. 또한 향후 지속적으로 제균요법의 대상이 확대될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제균 실패 환자에 대한 치료 효과도 우수하여 향후 지속적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 ARH-1029는 이중 작용기전을 보유하고 있어 소량의 단일 요법으로 기존 삼제 복합 요법을 대체할 수 있어 환자의 순응도를 높일 뿐 아니라 약물 경제학적 측면의 이점도 기대되고 있다. CJ제일제당 강석희 제약본부장은 “ARH-1029와 같은 혁신적인 신물질을 도입하여 한국인의 위장관계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신약의 도입 및 연구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ARH-1029는 현재 전임상이 완료되어 있으며 CJ제일제당은 2017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임상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2010-05-13 10:40:08가인호 -
삼진제약 "사장님과 특급호텔서 식사해요"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이 다양한 직원 마인드 혁신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은 10일과 12일 각각 두 차례에 걸쳐 본사 및 생산 공장 과장급 이상 임직원 150명을 서울 시내 한 특급호텔로 초청, 정찬을 겸한 비즈니스 테이블 매너교육을 실시했다. 삼진제약의 임직원 마인드 일류화 정책의 일환으로 준비된 이번 교육에서는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한동걸 식음료팀장이 강사로 나서 다양한 비즈니스 모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에티켓과 식사 매너 및 손님 응대 요령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함께 이뤄진 것. 이성우 사장은“특급 호텔에서 과장급 이상 간부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삼진제약이 지향하는 초일류 제약기업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보다 현장감 있고 세련된 비즈니스 감각을 익히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이렇게 편안한 자리에서 함께 좋은 식사를 하며 교육을 받으면 마인드 함양과 교육 효과 또한 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개했다.2010-05-12 19:52:1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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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 '슬림엔 발포 가르시니아' 출시물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다이어트 제품이 등장했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발포형 다이어트 제품 ‘중외 슬림엔 발포 가르시니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슬림엔 발포 가르시니아는 물과 섞으면 기포가 나오는 발포형 분말 형태의 제제로, 소비자가 물에 타서 음료처럼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체지방 감소 효과가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가르시니아 제제가 발포형 분말 타입으로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가르시니아 1일 권장량인 750mg을 1포에 함유하고 있어 하루 2~3회 섭취해야 했던 기존 알약 형태 제품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했다. 특히 산뜻한 레모네이드 맛으로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여름철 음료 대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조성현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슬림엔 발포 가르시니아는 ‘알약’이 주는 무거운 느낌에서 벗어나 다이어트 음료 개념으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며 “기존에 출시된 정제ㆍ액상 형태의 CLA 등 다이어트 제제와 함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다이어트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약국, 드럭스토어,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8,000원(7포, 1주일 분).2010-05-12 19:46:52가인호 -
고려-B&C Biopharm, C형간염약 공동연구고려제약은 12일 B&C Biopharm과 C형 간염치료제 공동연구개발 및 라이센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B&C Biopharm과 공동개발하기로 한 C형 간염치료제는 HCV 중합효소를 매우 선택적으로 저해함으로써 HCV의 증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동물시험에서 탁월한 안전성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돼 C형 간염치료의 현존하는 문제점을 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전임상 연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후 임상 시험 진행하여 최초의 C형 간염치료제로의 개발을 목표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의 C형 간염환자는 60만명 이상으로 계속 증가추세에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1억 7천만명이 감염된 것으로 WHO에 보고되고 있다. 또한 C형 간염치료제 전 세계 시장은 2017년에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중심으로 100억 달러 이상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고려제약은 B&C Biopharm과 공동연구개발 및 라이센스계약을 함에 따라 C형 간염치료제 신약개발을 통하여 국내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 시장을 향한 라이센스 아웃도 진행할 계획이다.-2010-05-12 19:17:47이현주 -
베링거, '둘코락스®-에스' 새 포장 출시변비치료제 ' 둘코락스'가 가격 변경 없이 새 포장을 선보인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군터 라인케)는 11일 '둘코락스®-에스' 포장변경과 함께 브랜드 사이트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종전과 같다. 이번 포장 변경은 독일과 한국에 최초 공개되는 것으로, 기존 가로형 포장을 세로로 바꿔 소비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와함께 실버 컬러와 곡선을 살린 새 디자인으로 '밤 사이 부드럽게' 작용하는 제품 특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한편 회사측은 포장변경과 함께 브랜드 사이트(www.dulcolax.co.kr )를 개편, 20일까지 온라인 퀴즈 이벤트 참여자에게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 브랜드사이트에는 복용 8시간 후 쾌변을 유도하는 둘코락스®-에스, 약 15~60분 후 배변을 유도하는 둘코락스®-좌약, 최근 출시된 삼투성 변비약 둘코락스® 발란스 등 제품군 정보가 실려 있다. 또 변비 질환 상식을 담은 OX퀴즈, 나의 화장실 타입 진단, 변비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 등 소비자 정보도 제공한다.2010-05-12 10:26:17허현아 -
"다국적사 제제기술·공정 노하우 배운다"다국적기업의 선진화된 제제화 공정연구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무교육의 기회가 마련된다. 성대약대 제제기술지원센터는 오는 24~25일까지 이 분야 전문가를 초정, ‘제1회 SKKU-GEA 제제기술 워크숍’을 주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경구용 고형제제(Oral Solid Dosage Forms) 제조공정에 관련된 이론과 응용사례를 종합적으로 다뤄 국내 제약업계의 전문성 확보를 지원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또한 이 분야 강좌경험이 풍부한 싱가포르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 약학대학의 GEA-NUS PPRL(Pharmaceutical Process Research Laboratory) 공동으로 추진해 제제기술의 세계적 개발 추세 및 공정 연구의 유용성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뒀다. 기술지원센터는 "최근 KGMP 수준에서 cGMP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를 기획하는 국내 제약사들에게 투자 비용의 효용성을 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제제기술 연구 인력에게는 제제 및 제조 관련 장비 및 공정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현장 적용 적합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술지원센터는 앞서 노바티스(Novartis)와 ‘SKKU-Novartis 글로벌신약개발전문가과정’을 공동개설한 데 이어 매년 제제기술 워크숍을 개최해 주사제형을 포함한 다양한 제제공정에 관한 전문가 교육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주최측은 차세대 제제 연구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슈퍼제네릭 DDS 기반기술 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전국 약제학/물리약학/약물동력학 관련 분야 전공 대학원생에게도 일정부분 수강을 허용하기로 했다.2010-05-12 08:04:31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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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GSK, 대형제약간 '빅딜' 기폭제 되나[뉴스분석] GSK-동아, 포괄적 제휴 의미와 전망 동아제약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의 파트너십이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성장동력 창출 모델이 될 지 주목된다. 제네릭 및 해외 임상개발 등 신사업 분야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한 양사 행보는 한국 시장에서 국내외 기업간 '빅딜'의 상징적 선례로 지목됐다. 11일 동아제약과 GSK는 지분 인수 방식으로 포괄적 제휴계약을 체결, 관련 내용을 대외에 공개했다. GSK가 동아제약 지분 9.9%를 인수, 1429억원을 투자하는 방식이다. 그간 국내 유통망이 취약한 다국적제약사와 품목 다각화 등을 의도한 국내사의 품목별 파트너십은 단발적으로 이뤄졌지만, 신사업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포괄적 사업제휴는 이례적인 일. 제약산업 관련 정부규제가 강화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발굴에 골몰하는 업체들의 시선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사가 얻어갈 실질적 이익에 집중돼 있다. 먼저 GSK의 투자 결정은 본사 차원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GSK는 한국을 아시아 시장의 전략적 성장 거점으로 판단, 국내시장 1위 기업인 동아제약과의 제휴를 통해 안정적 성장모델 실현을 기대하고 있다. 다국가임상이 활기를 띠는 추세에서 한-중-일 신흥시장을 공략할 가교로서 한국시장의 입지와 '자이데나' 등을 비롯한 동아제약의 제품 포트폴리오도 투자매력도를 상승시킨 것으로 관측된다. GSK 관계자는 "동아제약은 제품력을 토대로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선두기업으로서,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 적합한 파트너"라면서 "안정적인 국내 유통망은 물론 장기적인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함께 "아시아 시장 선두를 다투고 있는 GSK의 도약에 한국 시장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면서 "회사측은 아시아 임상 거점으로서 한국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동아제약으로서는 국내시장에서 GSK의 다양한 품목군을 업고 매출 우위를 견고히 하는 한편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정부규제 강화 여파로 다각적인 구조조정 압박을 받고 있는 제약사들은 이번 사례를 제약산업 구조변화의 신호탄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양사 제휴로 인한 시장파워가 가시화될 경우 위협을 느낀 상위사들의 합종연횡을 자극하리라는 전망도 나온다. 외자업계 관계자는 "시장형 실거래가제, 신약 포트폴리오 위축을 비롯한 구조변화가 향후 수익구조를 위협하고 있다"면서 "외자기업들에게는 현지 상황에 맞는 독자적 신규사업 발굴이 절대적 과제라는 점에서 가능한 모든 사업대안을 검토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따라서 "거대 기업간 포괄적 사업제휴가 신사업 창출의 롤모델이 될 수 있다"며 "향후 굵직굵직한 기업간 합종연횡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외자사 다른 관계자는 "동아와 GSK 사례만으로 일반화할 수 없지만, 굴지 토종기업과 외자사의 사업 협력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경쟁력 없는 기업은 도태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국내, 외자사를 불문한 기업간 빅딜이 향후 생존경쟁의 주요한 패러다임으로 대두될 것"이라고 분석했다.2010-05-12 06:55:32허현아 -
R&D 투자 제약사 11곳, 약가인하 면제될 듯시장형 실거래가제 시행과 함께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R&D 투자연계 약가인하 일부 면제대상에 한미약품 등 제약사 11곳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지난달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관련 (28개) 제약사별 (2008년) 매출액 및 연구개발 투자현황’ 자료를 최영희 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했다. 11일 제출자료에 따르면 초기 2년간 시장형 실거래가제에 따른 약가인하 시 60% 면제 대상은 한미약품과 LG생명과학 두 곳이 사실상 확정적이다. 한미약품은 2008년 연구개발비로 667억원을 써 매출액 대비 투자비율이 11.5%를 기록했다. LG생명과학은 같은 해 608억원을 지출해 R&D 투자비율이 무려 21.6%에 달했다. 60% 약가인하 면제 대상은 연간 연구개발 투자액이 500억 이상이면서 투자비율이 10% 이상인 제약사에 적용된다. 이와 함께 연간 연구개발비로 200억원 이상을 사용하고 투자비율이 6% 이상인 업체는 동아제약, 녹십자, 종근당 3곳으로 나타났다. 이 경우 시장형 실거래가에 따른 약가인하폭 중 40%를 면제 받는다. 동아제약은 같은 해 연구개발비 500억원에 투자비율 7%, 녹십자는 366억원에 7%, 종근당은 250억원에 7.5%를 각각 기록했다. 또 투자액과 상관없이 투자비율이 10% 이상이어서 40% 면제대상에 포함될 수 있는 업체는 6곳으로 압축됐다. 연구개발비로 11.4%를 투자한 한올제약, 11.9%인 바이넥스, 9.9%인 대원제약이 해당된다. 또 크리스탈지노믹스는 52억원 매출에 84억원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해 투자비율이 무려 161.5%를 기록했다. 카이로제닉스 또한 6억원 매출에 6억원을 투자, 103.6%의 투자비율로 면제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관측된다.2010-05-12 06:47: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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