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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이어 일동·콜마도 RFID 선제부착 추진일동제약과 한국콜마가 의약품 유통효율화를 위한 RFID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단계 확대에 나선다. 제약업계에서는 한미약품이 RFID 태그를 선제적으로 도입, 생산계획 수립 및 재고관리에 활용한 가운데 이들 회사의 참여가 확산 전기로 작용할 지 주목된다. 지식경제부는 2010년도 u-IT신기술검증확산사업 신규과제 주관기관으로 각 분야 6개 회사를, 검증사업 신규과제 주관기관으로 2개사를 선정, 총 51억원(확산 44억원, 검증 7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사업의 지원금을 기존 50%에서 40%로 축소해 민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대신 RFID/USN 도입 의지가 있는 지원 대상 기업 수를 최대화한 데 의의를 두고 있다. u-iT신기술검증확산사업에는 포스코와 LG전자, 성주디앤디, 엠씨트 등 각 분야별 업체가 참여하며, 제약업체로는 일동제약과 한국콜마가 포함됐다. 일동제약은 그 일환으로 올해 생산되는 2개 품목에 500만개 RFID태그를 부착하기로 했으며, 내년도 전체 의약품으로 확대해 1000만개 태그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콜콜마도 올해 자사 제품 및 위탁생산 의약품 30만개에 RFID를 부착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부착 대상을 1000만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외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에서 생산하는 열연, 냉연제품 약 200만개에, LG전자는 올 10월부터 생산되는 평판TV제품 약 86만장에 RFID태그를 부착하기로 했다. 또 엠씨엠(MCM) 패션브랜드를 보유한 성주디앤디, 자동차 시트를 생산하는 엠씨트도 내년까지 약 5만개 RFID를 부착, 재고관리 비용을 대폭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검증사업 신규과제 주관기관으로는 CJ-GLS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선정됐다. 이들 8개사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19일까지 공고를 통해 접수된 14개 기업 중 학계, 민간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이번 지원과제들은 5월 20일까지 사업계획서 보완 및 세부예산 확정을 거쳐 5월 24일부터 본격 추진된다.2010-05-17 10:46:11허현아 -
상장사 분기매출 '희비'…녹십자 1위 등극신종플루 특수 여세를 몰아 상승세를 탄 녹십자가 분기매출 1위를 갈아치우며 선전했다. 중소제약에 비해 상위제약 성장률이 둔화됐으며, 코스피 상장사들은 위축된 경영환경을 방어한 반면 코스닥 상장사들의 이익은 감소했다. 17일 금감원에 사업실적은 공개한 상장제약 28곳의 1분기 매출을 비교한 결과 회사별 희비가 엇갈렸다. 코스피 상장사 17곳은 올 1분기 매출 1조377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2.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 분기 1203억원에서 올 분기 2315억원으로 92.48%, 순이익은 1260억원에서 2375억원 88.51% 성장했다. 상위사 중에서는 2868억원 매출을 올린 녹십자가 무려 14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률(587%)과 순이익률(268%) 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1위로 올라셨다. 동아제약(2010억원, 7.54%), 유한양행(1637억원, 4.58%), 중외제약(1126억원, 5.73%), LG생명과학(816억원, 4.21%) 등 대부분 상위사 분기매출은 한 잔릿수 증가한 가운데 종근당(1001억원) 매출이 전년비 23% 늘어나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중소제약 중에서는 대원제약의 분기매출이 246억원에서 341억원으로 38% 증가했다. 이외 영진약품공업(31.36%), 삼진제약(18.88%), 한국유나이티드(14.71%), 신풍제약(11.39%) 등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다. 한편 코스닥 상장사 11곳의 1분기 매출이 1659억원에서 1809억원으로 9.04% 성장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6.15%, 21.93% 감소해 수익구조가 악화됐다. 업체별로 190억원대로 매출이 정체한 휴온스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적자 전환됐으며, 화일약품, 삼천당제약, 삼아제약도 이익률이 감소했다. 반면 셀트리온은 12억8200만원이던 1분기 매출이 83억3200만원으로 550% 성장한 가운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됐다.2010-05-17 06:49:59허현아 -
광동, '비타500' 등 기부식품 지원 MOU'비타500' 등 광동제약 주력제품이 식품나눔운동에 동원된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수부)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득린) 전국 푸드뱅크와 기부식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이에따라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홍삼 벌꿀D' 등 주력제품을 전국 푸드뱅크에 정기적으로 기부, 푸드뱅크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게 된다. 광동제약은 2007년부터 기부식품 지원사업을 계속하는 등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밥상공동체’, ‘희망의 러브 하우스’ 등을 통해 봉사했다. 한편 푸드뱅크는 기부받은 식품을 지역별로 배분, 그 결과를 인터넷 홈페이지(www.foodbank1377.org)에 실시간 공개하고 있다.2010-05-16 23:59:15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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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제제 '멜스몬'·'이라쎈' 매출 상승세태반제품인 ‘멜스몬’과 ‘이라쎈’ 매출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인태반제제 재평가를 통해 효과를 입증하지 못한 품목들이 판매정지된 가운데, 매출 신장을 기록해 주목된다. 한국마이팜제약은 이들 품목의 1분기 매출이 지난 4분기에 비해 30% 신장했으며, 4월 월매출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년도 태반추출물 주사제 시장에서 멜스몬의 점유율이 40%를 차지한 점을 감안하면 금년도 60% 이상 시장장악이 가능할것이라고 회사측은 전망했다. 기존 태반, 홍삼, 마늘 성분에 셀레늄을 보강해 올 4월 5일 업그레이드한 태반영양제 ‘이라쎈’의 매출도 상승했다. . ‘이라쎈’은 출시 한 달이 지나기 전 공급물량을 모두 소진하고 재생산에 돌입한 상황. 이는 전년 대비 10배 이상 성장속도가 빠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분석했다. 회사측은 “태반제제의 유효성 논란은 일부 제약사 제품의 문제일 뿐”이라며 “연구와 경험의 결과로 축적된 태반제제 시장은 이미 연 2000억 규모로 성장한 시장 수요 자체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덧붙였다.2010-05-16 23:49:07허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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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회 지원축소 가시화…공정규약 연착륙공정경쟁규약에 둔감했던 의학회들이 부스, 광고단가를 소폭 축소하는 등 수용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관측된다. 학회측의 무리한 요구로 지원정책 수립을 고민하던 시행초기와 다소 달라진 분위기다. 15일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고혈압학회와 골대사학회를 중심으로 5월 의학회 지원 동향을 살펴본 결과 일선 제약사와 의료계의 규약 수용도가 진전됐다. 학회 규모에 따른 편차를 감안하더라도 제품 홍보부스 참여가 줄어든데다, 경품 이벤트 없이 디테일에 집중한 업체들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23개 제약사가 1~3개 부스를 지원한 고혈압학회 첫날, 런천심포지엄이 끝난 오후 시간에도 제품부스들은 비교적 한산한 풍경을 연출했다. 1개 부스를 차려놓고 홍보에 나선 국내사 관계자는 "규약 시행 첫달인데다 대규모 학회가 많았던 4월과 달리 학회측도 부스 단가 등을 규약에 맞춰 진행하는 분위기"라며 "회사로서는 지원정책이 단순화돼 오히려 편하다"고 말했다. 역시 1개 부스를 설치한 다국적사 관계자도 "규약 홍보가 어느정도 이뤄지면서 학회측도 지원정책을 일부 변경해 공문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예년과 별다를 차이도, 마찰도 없었다"고 말했다. 19개 회사별로 1~3개 부스를 설치한 골대사학회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리딩업체들 위주로 부스 지원에 참가해 더욱 절제된 모습을 연출했다. 골다공증치료제 시장 매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모 업체 관계자는 "학회 규모가 비교적 크지 않아 규약에 덜 민감한 측면도 있지만, 지원 부스가 예년보다 줄어든 것은 사실"이라며 "행사 축소가 불가피한 학회측이 내부적으로는 고심하면서도 규약을 의식하는 편"이라고 귀띔했다. 품목매출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다국적사 관계자는 "리딩업체들은 1년치 학회 스케줄을 기반으로 공정경쟁규약 시행 전 이미 지원계약을 완료해 3개 부스까지 지원이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현상은 관련 의약품 시장과 학회 규모에 따라 편차가 나타난 가운데, 업체들은 규약 정착을 기대하고 있다. 다른 외자사 관계자는 "순환기처럼 규모가 큰 학회는 체감도가 크겠지만 상대적으로 규모가 별다른 차이가 없다"며 "학습효과로 인해 점차 안정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2010-05-15 16:02:11허현아 -
오늘부터 리베이트 신고포상…내부단속 주문리베이트 신고포상제가 오늘(14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제약협회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법령 시행으로 일선 제약사들의 내부고발 위험부담이 높아진 만큼, 내부직원 단속도 주문하고 나섰다. 제약협회는 14일 '리베이트 제공 등 신고포상금 지급대상 포함 관련 공문을 통해 이같이 당부했다. 협회는 먼저 "제약산업을 둘러싼 정책과 제도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새로운 패러다임 하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독려했다. 협회는 이어 "특히 영업 마케팅 현장에서 내부관리와 직원 윤리교육 등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한편 신고포상제가 실행 궤도에 오름에 따라 하위 규정 개정도 급물살을 타게 됐다. 협회는 "시행령에 맞춰 '공정거래법위반행위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에 관한 규정'도 개정고시될 것"이라며 "각 회원사는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공정위는 지난 1월 19일 리베이트 제공, 사원판매 등 법 위반 행위를 신고할 경우 신고포항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었다. 법령에서는 ▲부당하게 경쟁자의 고객을 자기와 거래하도록 유도하는 행위 ▲부당하게 자사 또는 계열회사 임직원으로 하여금 자사 또는 계열회사의 상품이나 용역을 구입 또는 판매하도록 강요하는 행위를 신고대상으로 규정했다.2010-05-14 13:42:45허현아 -
환인, 일동 주식 26만주 취득…80억 규모환인제약이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는 일동제약 주식 26만주를 취득해 주목된다. 환인제약은 13일 공시를 통해 80억원대 규모에 일동 주식 26만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환인측은 취득후 소유주식이 31만 2천주로 늘어났으며, 지분 비중은 6.22%가 됐다. 취득목적은 '유동자금의 단순 투자'라는 것이 환인제약의 설명이다.2010-05-14 07:58:1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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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명의 첫 수사 의뢰…D사 조세범 덤터기복지부, 검찰 수사의뢰전 리베이트 확인서 받아 사상초유의 리베이트 스캔들이 터졌다. 대기업 계열의 유명 제약사인 D사가 주인공이다. 대구지검 특수부는 지난해 7월께부터 착수한 리베이트 수사를 13일 종결하고 D사의 전 대표이사인 J씨와 경영지원본부장을 지낸 C씨를 불구속 기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혐의는 불법 리베이트 제공과 비자금 조성을 위한 탈세다. D사의 리베이트 제공혐의는 지난해 6월 한 공중파 간판뉴스에서 집중 보도돼 세간의 이목을 끌었었다. 당시 KBS는 D사의 전직 영업사원이 제보한 대구·경북지점의 리베이트 리스트를 확보해 연간 약 36억원 이상의 리베이트가 제공된 사실을 보도했었다. 흥미로운 것은 복지부도 같은 지역 요양기관을 상대로 진행한 현지조사 과정에서 D사의 리베이트 수수사실을 확인했다는 점이다. 복지부는 KBS 방송직후 해당지역 요양기관이 리베이트를 받았다고 써준 '확인서' 등과 제반 불법정황을 상세히 정리해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복지부장관 명의로 검찰에 의뢰된 최초의 리베이트 사건이었다. 이후 사건을 접수받은 대구지검 특수부는 전국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한 결과, D사가 의료기관과 약국 등 요양기관 1만6000여 곳에 814억원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포착, 당시 대표이사와 경영지원본부장을 이날 기소했다. 주목할 대목은 피기소인들에게 리베이트 제공 뿐 아니라 탈세혐의까지 적용됐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김충환 복지부 의약품정책과장은 “조세범으로 처벌할 경우 가중처벌되기 때문에 검찰이 리베이트보다는 탈세혐의에 더 무게를 둔 것으로 보인다”면서 “리베이트 사건에 탈세혐의가 적용된 첫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 과장은 또한 “이번 조사는 복지부장관 명의로 검찰에 조사의뢰 된 첫 리베이트 사건이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리베이트 사건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복지부와 검찰이 적극적으로 공조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첫 사례이기 때문이다. 쌍벌죄 시행시, 탈세까지 이중삼중 처벌 한편 이번 사건은 향후 쌍벌죄 시행과 연동해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제약사가 리베이트를 제공할 경우 형사처벌과 행정처분 뿐 아니라 조세범으로 이중삼중의 처벌을 받게 된다는 점이다. 김 과장은 “검찰이 리베이트를 진두지휘한 피고소인들을 조세범으로 엄히 다뤄졌다는 점에서 제약업계에 경종을 울린 사건이자 검찰의 적극적인 수사와 복지부의 공조로 드러난 대형 리베이트 스캔들이라는 점에서도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2010-05-14 06:55:58최은택 -
검찰, 리베이트 814억원 뿌린 제약사 기소의료기관에 814억 상당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약업체가 검찰에 적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지검 특수부(권정훈 부장검사)는 전국 의료기관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약사법 위반) 등으로 대기업 계열 D제약사의 전 대표 J씨와 경영지원본부장 C씨 등을 13일 불구속 기소했다. J씨 등은 지난 2007년 전국 의료기관, 약국, 보건소 등 1만6000여 곳에 약값 리베이트 814억원을 제공한 것으로 파악했다. 또 약값 리베이트에 해당하는 법인세 111억원을 포탈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도 받고 있다. 검찰은 대기업 계열사인 D제약사가 약값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한 방송사의 보도 이후 보건복지부가 의뢰에 따라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2010-05-13 16:38: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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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관계사, 직원 장기 경연 콘서트대웅의 관계사인 대웅상사 & 8729; 알앤피코리아 & 8729; 산웅개발 등 3개사가 12일 저녁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건물 9층 강당에서 직원 콘서트를 열었다. 2시간여에 걸쳐 피아노와 오카리나 연주, 북춤과 마임쇼, 개그 콩트 등 11개 참가팀들의 다양한 장기 자랑이 펼쳐졌다.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평소 보여주기 어려웠던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게 하여 동료들과 함께 즐기고 한마음으로 화합하자는 뜻에서 마련한 무대였다. 첫번째 출전팀으로 나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보여준 김미정 사원(회계팀)은 “평소 무대에서 연주한 적이 없어서 연습하는 동안 매우 긴장되고 떨렸다”며 “그런데 막상 동료들앞에서 연주를 하다보니 어느새 나도 분위기에 녹아들었고 즐겁게 공연할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콘서트의 MVP는 잡지팀이 모두 출연한 락밴드 ‘허리케인블루’에게 돌아갔다. 이외에도 진도 북춤을 선보인 이사하 주임(HEIS)의 개인상을 비롯하여 마술쇼 및 코믹댄스를 열연한 4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2010-05-13 16:16:4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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