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약품, 당뇨병약 '글루코파지' 의원영업 전담현대약품이 4000억원대 당뇨병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17일 독일 머크사의 한국법인인 머크 주식회사 (대표 유르겐 쾨닉)와 당뇨병치료제 글루코파지의 국내 영업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맺었다. 양사는 이날 전략적인 영업 활동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글루코파지에 대한 전략적제휴는 현대약품은 클리닉중심으로 영업을 전개하고 머크사는 종합병원을 담당하게 된다. 글루코파지는 당뇨병 치료제로서 주성분이 메트포르민 제제이고, 경구용 당뇨병 치료제의 세계적인 브랜드로 알려진 제품이다. 현대약품은 이번 글루코파지 사업군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당뇨병 제품군을 강화함으로써 당뇨병 환자를 포함해 대사성 질환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또한 기존 순환기, 호흡기 치료제 등과 함께 노인성 질환 치료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어 관련 시장에서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2010-09-19 20:20:33가인호 -
노바티스-병협, 사진 공모전 9월 말까지 접수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와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병원에서 그려지는 환자와 의료진 간의 감동적인 순간과 추억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제2회 '고맙습니다 사진공모전' 접수를 오는 30일 마감한다. 대한병원협회와 한국노바티스가 공동주최하고 씨네21(대표: 김상윤)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올해로 2회를 맞이한다. 본인이나 가족이 병원 등 의료현장에서 만난 고마운 의료진의 모습, 병원에서 만난 병상 친구, 병원에서의 추억 등 병원 및 의료진과 관련된 주제의 사진이라면 제한 없이 출품이 가능하다. 부문은 일반인이 응모할 수 있는 '일반 부문'과 언론사 사진부 기자가 참여하는 '특별부문'으로 나눠 접수하며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은 10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일반부문의 경우 대상 1명(200만원), 금상 2명(100만원), 은상 3명(50만원), 동상 10명(10만원)이며, 특별부문의 경우 3명(소정의 상금)으로 총 8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작들은 주요 병원 순회 전시 및 사진화보집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촬영한 사진은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thank_you@cine21.com)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에 대한 좀더 자세한 사항이나 지난해 수상작 등은 씨네21홈페이지(www.cine21.com)에서 확인 가능하다.2010-09-17 13:57:11최봉영 -
동아-아스텔라스, 신약 '이리보' 공동판매동아제약과 아스텔라스제약이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신약 '이리보' 공동 판매를 진행한다. 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한국아스텔라스제약(대표 후지이 마츠타로)과 남성의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료제 '이리보(ramosetron)'의 국내의원 및 보건소(제주도 제외)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동아제약 본사서 열린 계약식에는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 김원배 사장과 한국아스텔라스제약 후지이 마츠타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리보’는 장의 감각과 운동성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수용체 길항제로서 스트레스에 의한 대장 수송능항진 및 대장 수분수송 이상을 개선해, 배변 횟수 증가나 설사를 억제한다. ‘이리보’는 일본에서는 2008년 10월에 발매된 세계 최초의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전문의약품이다. 1일 1회 경구투여로 편리하며, 중추신경계에 부작용이 없는 안전성이 특징인 제품이다.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원인이 불명확하나 과음, 불규칙한 식사, 정신적 스트레스, 세균성 장염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대장암, 궤양성 대장염 등 다른 장 질환이 없으면서 복통, 복부 불쾌감, 잦은 설사 등의 대장 기능 이상 징후를 나타내는 질환이다. 국내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남성 환자수는 약 50만명으로 예상되며 국내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료제 시장규모는 200-300억원으로 추산된다. 김원배 사장은 “이번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치료제 코프로모션 계약으로 자체개발 신약인 급·만성 위염치료제 '스티렌' 및 소화성궤양치료제 '가스터'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소화기내과 영역에서 입지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아스텔라스와의 파트너쉽 강화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0-09-17 11:03:15가인호 -
"10월 추계학회 지원 대부분 승인"…정착단계 진입대한심장학회, 대한영상의학회 등 10월 개최 예정인 추계학술대회 제약사 지원과 관련한 승인이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학회 활동 지원이 정착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제약협회는 17일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의약품 거래에 관한 공정경쟁규약’이 해당 업계와 관련 학회를 중심으로 안정적으로 정착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제약협과 공정경쟁규약심의위원회는 지난주 회의를 열고 추계학술대회를 포함한 학회 활동 지원을 위한 기부, 학술상 지원, 자선 기부 등 기부선정을 승인했다. 이어 다국적의약산업협회도 동일한 사안에 대한 검토를 마무리함에 따라 추계학회와 관련한 모든 지원 활동이 확정된 것. 규약 심의위원회는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심장학회 등 10월 개최예정인 추계학술대회 지원을 위한 기부 선정을 대부분 승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질환에 대한 대국민 홍보사업, 순수한 학술연구 지원 등에 대해서 승인했으며 학술상 지원은 지속적인 연구활동 독려차원에서 장려하되 2009년 이후 새롭게 신설된 학술상에 대해서는 시상의 취지와 운영의 객관성 등에 대해 면밀히 심의하기로 했다. 다만 규약심의위원회는 학회 행사 비용과 관련 해당학회의 자부담 비중을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함께 논의된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협회는 쌍벌제 도입으로 인해 경제적 이익 제공의 허용범위를 규정하고 있는 쌍벌제 하위법령(의료법, 약사법, 의료기기법 시행규칙)이 오는 11월 28일 시행됨에 따라, 공정경쟁규약도 이에 맞추어 개정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약협은 규약심의업무 처리를 위해 기부 및 학술대회 참가 지원에 대해 비용의 1%를 수수료로 받아 규약심의위원회 운영, 국내외 공정경쟁규약 관련 자료조사, 규약심의 및 신고 절차의 On-line 시스템화, 사무인력 보조 등에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2010-09-17 09:55:26가인호 -
경남제약, 제천 한방바이오엑스포서 '자하거' 홍보경남제약은 한방원료인 국내산 자하거의 우수성을 '제천국제한방바이오 엑스포'에서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한방의 우수성을 주제로 한 엑스포로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 국가는 물론 최근 들어 한방 등 대안의학에 눈을 뜬 미국, 유럽 등 국가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것. 경남제약은 국내 한방 원료인 자하거 추출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산업관’ 내 국내산 자하거 특별 부스를 마련해, 홍보를 진행 한다. 세계 각국에 국내산 인태반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 경남제약 관계자는 “ 자하거는오래전부터 갱년기 장애, 간기능 개선, 피부미백, 피로회복 등 다양한 증상의 주요 약재로 활용돼 왔다"며 "이번 제천국제한방바이오 엑스포에서 국내산 자하거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0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31일간 ‘한방의 재발견’ 이라는 주제로 제천시 왕암동 일원에서 개최된다.2010-09-17 08:13:34가인호 -
"제약산업 투자비용 늘고, 영업은 갈수록 위축"“3년전보다 품목당 투자비용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원자재 상승에 기계값 부담, 낱알식별 표시 비용, 생동시험비용 증가로 의약품 생산비용은 늘었는데 영업은 갈수록 위축되고 있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제약업계가 의약품 품목당 투자비용 부담에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중소 제약사들은 엄청난 비용상승으로 존폐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지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상당수 제약사들이 급속한 영업력 위축으로 실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투자비용 대비 매출이 최저점에 달해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사들이 의약품 품목당 투자비용이 급상승하면서 회사 경영에 심각한 타격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로 최근 1품목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일반의약품의 경우 최소 8000만원, 전문의약품의 경우 최소 1억 5000만원의 투자 비용이 소요된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 일반의약품의 경우 원자재 상승과 기계값, 낱알식별표시 비용 등으로 품목당 투자비용이 크게 증가했다는 것. 특히 생동성시험 비용이 치솟아 생동을 진행해야 하는 전문의약품은 생동비용을 고려해 1품목당 최소 1억 5천만원정도를 투자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모 제약사 오너는 “생동시험 비용이 크게 증가해 약 8000만원 정도는 소요된다”며 “낱알식별에 원자재 상승, 기계값 폭등으로 품목당 생산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울 지경”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영업이 힘들더라도 어떻게든 신제품 발매를 통해 외형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품목 생산투자 비용이 너무 치솟아 제약사들의 고민이 크다”고 강조했다. 특히 제약업계는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이 본격화되면서 투자비용 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이중고를 겪고 있다는 지적이다. 제약사 모 임원은 “제네릭 위주 중소제약사들의 경우 최근 영업환경에서는 절대로 생존할 수 없다”며 “품목당 투자비용은 늘고 실적은 감소하는 악순환이 이어질 경우 자연스럽게 제약산업 구조조정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0-09-17 06:49:25가인호 -
상위사 원외처방액 성장 주춤…종근당 '고공비행'원외처방 시장에서 동아제약, 한미약품 등 주요 상위 제약사은 부진한 가운데, 종근당만 고성장을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7804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0.5% 증가하는데 그쳤으며, 평균 영업일수 당 원외처방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나 감소했다. 처방약 시장의 이 같은 부진에는 주요 상위 업체들이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 동아제약, 대웅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등 처방액 상위 제약사들은 평균 성장률을 크게 하회하는 성적을 기록했다. 동아제약의 8월 처방조제액은 3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했으며, 대웅제약은 10.5% 줄어든 373억원이었다.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역시 각각 12.8%, 8.8% 감소한 203억원과 328억원으로 처방액이 줄었다. 상위 제약사의 처방액 감소는 승승장구하던 주력 치료제들이 시장에서 힘을 못 쓰고 있기 때문이다. 동아제약의 스티렌과 플라비톨, 오로디핀 등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며, 유한양행의 아토르바, 안플라그, 보글리코스 등 상위 품목도 처방액이 두 자릿수 감소했다. 한미약품은 아모잘탄이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모디핀, 카니틸 등이 부진해 전체적인 성적을 만회하기는 역부족이다. 반면, 전반적인 처방약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종근당은 고공 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종근당의 8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한 269억원을 기록해 처방약 상위 제약사 중 유일하게 성장했다. 종근당의 주력 품목인 딜라트렌이 성장이 멈춰섰지만, 살로탄, 리피로우 등이 여전히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는데다, 이토벨 등 신규 제네릭까지 처방액에 힘을 싣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성장 기조를 봤을 때 종근당의 처방약 시장 강세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IBK투자증권 김신희 애널리스트는 "로컬제약사의 원외처방조제액 점유율은 지난 8월 71.6%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소폭 상승했다"며 "이러한 흐름은 리베이트 쌍벌죄 법안이 시행되는 11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개원가를 위주로 한 처방의약품 시장 분위기가 국내 제약사에 불리하게 조성되고 있는데다 다국적 제약사는 최근 국내 제약사와 의사들간의 유대관계가 약해진 점을 이용해 자사 제품으로의 처방을 변경하기 위해 영업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2010-09-17 06:47:12최봉영 -
한독, '아이낳기 좋은세상 경진대회' 대통령표창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16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 경진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한독약품은 태아검진 휴가, 불임 휴직, 육아기 단축근로, 재택근무 등 임신과 출산, 양육 전 과정에 거쳐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실천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 경진대회’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유도하고 출산장려를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보건복지부에서 마련한 행사. 김영진 회장은 “한독약품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회사와 가정 생활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독약품은 임신 및 출산뿐 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자녀 양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를 실천하고 있다. 임산부와 모유 수유를 원하는 엄마들을 위해 유축기, 침대, 소파 등이 구비된 엄마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내식당에는 임산부를 위한 배려석을 따로 마련하고 있다. 또한 출산휴가는 물론 육아휴직, 태아검진 휴가, 불임 휴직 등을 시행하고 있다.2010-09-16 23:03:59가인호
-
유한,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 수상유한양행은 한국경영인협회 주최로 15일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제 8회 ‘2010년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가장 신뢰받는 기업상’ 시상식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영인협회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 한국경제신문,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한 이번 시상은 학계, 재계, 언론계의 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하고 엄밀한 심사와 평가로 진행됐다. 고병우 한국경인협회 회장은 “1926년 창립된 유한양행은 국내를 대표하는 제약회사로위염·궤양치료제 ‘레바넥스’와 같은 우수한 신약 개발과 우수의약품 생산에 앞장서 온 점이 높게 평가되었고, 사회공헌과 투명한 경영 등 국내 기업의 모범적인 사례로 손꼽힌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가장 신뢰받는 기업’은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과 기업을 발굴·육성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경영인협회가 2003년부터 매년 선정하는 시상제도이다. 한편, 유한양행은 2003년 초대 시상식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을 수상한 바 있다.2010-09-16 15:46:33가인호
-
GSK, 고혈압약 '프리토' 30T 포장으로 변경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고혈압 치료제 프리토(성분명 텔미사르탄) 40mg와 80mg의 포장 단위를 9월부터 변경했다고 밝혔다. 새로 바뀐 포장에는 기존 1박스 당 28정에서 30정으로 변경됐고, 블리스터 내의 정제간 간격을 넓혔다. 이에 따라 40mg 제제는 블리스터 당 10정(기존 7정)이, 80mg 제제는 6정(기존 7정)이 포장된다. 정제간 최소간격은 각각 9mm와 11mm로 넓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새로운 포장은 한달 단위인 30정 포장으로, 조제와 복약 편의성을 높이고 블리스터 내 정제간 간격을 넓힘으로써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의료진의 니즈에 부응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뇨제와 프리토의 복합제인 프리토플러스도 오는 11월부터 새로운 포장으로 출시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2010-09-16 10:23:24최봉영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