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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3분기 실적 '고전'…매출목표 달성 빨간불동아제약, 유한양행 등 주요 상위 제약사들이 매출 목표 달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주요 제약사들의 3분기까지 누적 매출치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일 데일리팜이 동아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등 주요 상위 제약사의 상반기까지 실적을 살펴본 결과 목표 실적의 절반 이상을 초과 달성한 제약사는 녹십자 한 곳 뿐이었다. 녹십자는 연초에 올해 실적 목표를 7900억원으로 설정했으나, 상반기까지 4474억원을 달성해 절반 이상을 달성했다. 반면, 동아제약과 유한양행은 각각 9000억원, 7000억원으로 목표를 잡았으나, 2분기까지 실적이 4223억원과 3323억원으로 실적 달성률이 47% 가량에 그쳤다. 중외제약과 LG생명과학 역시 연초 실적 목표액이 5214억원과 3600억원이었으나, 상반기까지 2253억원과 1736억원의 실적으로 달성률이 47%와 48%에 불과했다. 상당수 제약사의 상반기 실적이 목표 실적의 절반에 근접하고 있지만, 3분기 실적이 예년보다 크게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 제약사 관계자는 "제약사마다 주력 품목이 달라 계절마다 실적이 다르긴 하겠지만, 전반적으로 3분기에 가장 좋은 실적을 내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3분기에 여름 휴가와 함께 긴 추석 연휴까지 겹쳐 영업 일수가 지난해 3분기에 비해 크게 줄어들어 좋은 실적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동아제약, 대웅제약 등 상위 제약사의 원외처방 시장 성장률은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3분기 실적이 평년보다 떨어지는 것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녹십자의 3분기 추정 매출액은 1920억원 가량이며, 동아제약 2320억원, 유한양행 1762억원, 한미약품 1530억원으로 전망됐다. 또 중외제약 1211억원, 종근당 1070억원, LG생명과학 760억원, 대웅제약 1740억원 등이었다. 전망치에 따른 매출액을 2분기 매출액과 합산할 경우, 녹십자는 목표 매출의 약 80% 가량을 달성하게 되며, 동아제약 72.7%, 유한양행 72.5%, LG생명과학 73.6%, 중외제약 66.4% 등으로 예상됐다. 이를 기준으로 할 때 동아제약, 유한양행, 중외제약 등 주요 제약사들의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목표치에 크게 못 미칠 것으로 예상돼 4분기가 목표 달성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4분기에 공식적인 휴일이 없다는 것도 실적 달성을 위해서는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 제약사 영업 사원은 "사실상 올해 영업 일수는 3달 밖에 남지 않았다"며 "회사 동료들 중에서도 실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영업 사원들이 많기 때문에 4분기 영업에 주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제약사들이 올해 목표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4분기 영업력을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종근당과 한미약품은 올해 목표 실적을 정하지 않아 달성률 집계에서 제외됐다.2010-10-04 06:50:15최봉영 -
제약사 16곳, R&D 특례 약가 인하 감면 혜택 적용실거래가 조사에 따른 약제 상한금액 인하율을 감면해 주는 R&D 특례가 세분화돼 일부 제약사들이 추가적으로 혜택을 받게 된다. 새로운 특례 기준에 따라 혜택이 예상되는 제약사는 유한양행, 중외제약, 일동제약, 일양약품, 유나이티드제약, 보령제약, 부광약품, 태평양제약, 한독약품 등이다. 당초 R&D 특례 감면 기준은 초기 2년간 연간 R&D 투자액 500억 이상이면서 투자비율이 10% 이상인 기업은 60%, 200억 이상이면서 6% 이상 기업은 40%를 약가 인하시 면제해주기로 했다. 하지만, 이 기준에 해당되는 제약사들이 동아제약, 한미약품, LG생명과학 등 일부 상위 제약사 등에 제한적으로 적용돼 업계의 불만이 높았다. 지난해 연구개발비를 개정된 기준에 적용할 경우, 약가 인하 감면에 포함되는 제약사는 16곳이다. 한미약품과 LG생명과학은 R&D 투자액 500억원과 투자비율 10%를 충족해 약가 인하 감면율은 60%에 달한다. 특히, 한미약품의 경우 단서 조항인 '전년 대비 100억원 이상 혹은 20% 이상 투자액 증가'에 해당돼 20%를 추가한 최대 감면율 72%를 감면받게 된다. 동아제약과 대웅제약, 녹십자, 유한양행은 매출 대비 투자비율이 13%에 크게 못 미치지만, 투자액 350억원 이상으로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R&D 투자액이 200억원 이상인 종근당과 중외제약은 40%를 감면받게 되며, 일양약품과 유나이티드제약, 한올제약은 매출대비 R&D 투자비율이 10%가 넘어 40%를 감면받는다. 또 보령제약과 부광약품, 일동제약, 태평양제약, 한독약품은 R&D 투자액이 100억원이 넘어 약가 인하 30% 감면에 포함됐다. 반면, 매출대비 R&D 투자액이 13% 달하는 바이넥스은 지난번 기준으로 약가 인하 감면 제약사에 포함됐으나, 최소 50억원 이상 투자로 제한한 이번 기준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바이넥스의 지난해 R&D 투자금액은 43억원으로 지난해 수준의 R&D 투자액 증가액을 기록할 경우 다시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제약사 관계자는 "이번 기준에 따라 일부 제약사들의 최대 약가 폭은 당초보다 대폭 줄어들었기 때문에 시장형 실거래가상환제도의 충격파는 감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도가 완화됐기는 하지만, 중소 제약사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은 많지 않을 것"이라며 "상위 제약사들에게만 이익이 집중돼 중소제약사의 불만은 여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풍제약, 제일약품 등은 지난해 기준으로 연구 개발비 투자액이 100억원에 근접해 약가 인하 감면 제약사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2010-10-04 06:47:37최봉영 -
동아제약, 제약 공장 부지 402억원에 취득동아제약이 생산설비 증설을 위한 제약공장 부지를 취득했다. 동아제약은 최근 공시를 통해 충남 천안시 차암동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에 면적 83,075㎡ 규모의 공장 부지를 매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지 취득은 생산 설비 증설용 공장 부지 확보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취득금액은 402억원이다. 최종 취득예정일은 2012년 3월 21일로 예정됐다.2010-10-03 21:55:00가인호 -
제약, 마케팅-영업전략 세미나 6일 개최한국제약협회는 오는 6일 오후 1시 제약협 4층 강당에서 '마케팅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제약시장 영업환경 현황 및 마케팅 전략 사례발표와 더불어 일본의 OTC시장에서의 의약품 마케팅 사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제약협회측은 국내 마케팅 및 영업담당자의 시장변화에 대한 대응에 대해 경쟁력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라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5일까지 '한국제약산업교육원'홈페이지에 신청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0-10-01 18:07:3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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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상장제약, 3분기 시가총액 1조원 증가3분기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호황에 제약주도 모처럼 활짝 웃었다. 특히, 유한양행, 녹십자, 동아제약 등 시가 총액 상위 업체들의 주식 활황세가 제약업종의 전체적인 상승을 이끌었다. 데일리팜이 35개 코스피제약사의 3분기 주가를 분석한 결과, 제약사 평균 주가는 3개월 간 12.9% 증가했다. 또 전체 제약사의 시가 총액 합계는 9조9277억원에서 10조9543억원으로 약 1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사별로 동성제약, 보령제약, 한미약품, 종근당, 제일약품 등의 주가는 30% 이상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동성제약은 농업진흥청과 공동 개발한 봉독화장품이 시장에서 대박 행진을 기록하면서 주식 시장에 그대로 영향을 받아 3개월 동안 56.5%나 주가가 올랐다. 또 보령제약이 47.8%로 뒤를 이었으며, 한미약품 33.4%, 종근당 31.3%, 제일약품 31%, LG생명과학 17.8% 순이었다. 한미약품은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따른 기대효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는 중이다. 또 일동제약과 명문제약의 주가는 3개월 동안 각각 15.9%, 12.1% 증가했으며, 동아제약과 녹십자 역시 1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영진약품, 이연제약, 우리들제약, 일양약품, 신풍제약, 대웅제약 등도 주가가 올랐다. 반면, 삼진제약, 국제약품, 부광약품 등 일부 제약사들은 주식 시장의 활황에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보린 부작용 파문을 겪고 있는 삼진제약은 주가가 3개월 간 13.2%나 하락해 전체 제약사 중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다. 또 국제약품과 부광약품 역시 각각 13%, 10.3% 주가가 하락했으며, 한올바이오파마 8.1%, 유나이티드제약6.1%, 환인제약 5.4%, 중외제약 4.9% 순으로 감소폭이 컸다. 유한양행은 시가총액이 3454억원이나 증가해 증가폭이 가장 컸으며, 동아제약 1503억원, LG생명과학 1417억원, 녹십자 1307억원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같은 기간 동안 코스피 전체 주가 상승률은 10.3%를 기록해 제약업종의 상승률이 전체 평균을 상회했다.2010-10-01 12:25:21최봉영 -
녹십자·종근당·한미, 저가구매 정책리스크 '미미'녹십자, 종근당, 한미약품 등이 주요 상위 제약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가구매 인센티브제의 피해폭이 미미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형 실거래가상환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국내 제약사들이 의약품 저가 공급이 불가피하게 됐다. 국내 상위 제약사들의 경우 종합병원에 대한 유통 비중이 중소제약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 의약품 저가낙찰로 인해 일정부분 매출 하락이 예상되는 상황. 하지만, 종근당과 한미약품의 의약품 유통 구조가 다른 상위 제약사에 비해 대형병원보다 의원급 영업에 집중돼 있다. 현재 삼성의료원, 아산병원 등 국내 대표 종합병원들은 도매, 제약사에 필요 의약품의 견적서를 요구하는 등 약값인하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약값인하를 통한 의약품 절감액이 건강보험수가의 인상률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등 약가 인하로 병원이 취할 수 있는 이득이 크기 때문이다. 반면, 의원이나 약국 등에서는 약값 인하를 유도할만한 유인책이 사실상 없다. 이에 따라 약국이나 의원 영업을 통해 약 80% 가량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종근당과 한미약품에 대한 정책적 영향력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것. 또 녹십자의 경우 보유하고 있는 품목이 혈액제제나 백신 등 비 ETC 의약품이 대부분를 차지하고 있어 저가 낙찰에 따른 피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 일각에서는 저가구매 인센티브제 시행을 통해 종합병원 매출 비중이 낮은 제약사들이 저가 낙찰을 통해 병원 입성 할 것이라는 말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제약사들은 오히려 호기를 누릴 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이 있을 정도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개인의원급의 경우 특수과를 제외하고 원외처방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제약사 입장에서 약가인하를 할 필요가 없다"며 "의원급 영업에 주력하는 제약사들의 정책리스크는 미미할 것"이라고 말했다.2010-10-01 12:19:42최봉영 -
일동후디스, 전국투어 태교콘서트 개최일동후디스(대표이사 이금기)는 10월 한달 동안 전국투어 태교콘서트 '아기를 기다리는 가족소풍'을 개최한다. 태교 콘서트는 6일 부산을 시작으로 13일 서울, 31일 대구에서 총 3회에 걸쳐 열리며 다채로운 음악과 자연태교 강의, 다양한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기존 태교콘서트에 비해 예비 부모뿐 아니라 예비 조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기를 기다리는 가족소풍'은 우리 소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퓨전 국악과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재즈 콘서트, 자연 태교 강의로 구성된다. 또한 딸, 며느리, 친정엄마, 시어머니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편지를 무대에서 낭독하는 '엄마가 엄마에게', 공연장에서 촬영한 가족사진을 응모하는 '하트 세레모니 아가야! 사랑한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회사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아기의 탄생은 온 가족의 축제와 같다"며 "일동후디스는 앞으로도 온 가족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출산문화에 앞장서기 위해 임산부는 물론 예비 가정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2010-10-01 12:01:52이상훈 -
제약, "신약 경제성평가 가격인하에만 집중"제약업계가 신약 급여등재 절차 및 경제성평가 방식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30일 제약업계와의 정기적인 의견수렴과 정보교환 추진을 위해 제약협회 및 제약사와 정기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늘부터 시행되는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의 주요사항을 설명하고 신약 등재절차 개선과 관련한 의견을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제약업계는 현행 신약등재 절차에 대하여 가격 결정체계의 이원화에 따른 문제점과 가격 인하에만 집중되는 협상체계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아직 명확하게 확립되지 않은 경제성평가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예측가능성과 명확성이 훼손되는 등 논란이 있어왔다“며 ”이날 간담회에서 경제성평가 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선진국 사례 등을 집중 분석해 평가방식을 개선해줄 것을 건의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미국, 일본, 스위스, 영국, 프랑스, 이태리, 독일 등의 주요 제약선진국들도 이미 등재된 의약품을 평가하는데 있어 경제성평가를 기준으로 삼아 급여여부나 가격인하를 하지는 않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지적이다. 또한 제약업계는 이날 간담회에서 기등재 일괄인하와 관련 분류체계에 문제가 있어 이번 고혈압 약물 평가대상에 포함된 일부 품목의 경우 약가인하 대상서 제외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정기 간담회 개최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하였으며, 앞으로도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제약업계의 요구를 경청하고 제도개선에 반영하기 위하여 정기 간담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국내 상위제약사, 중견제약사, 다국적제약사 약가 담당자 등을 비롯해 약 25여곳에서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심평원은 이달 중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와 2차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2010-10-01 06:00:06가인호 -
대웅,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프로그램 가동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모바일 오피스 프로그램을 구축, 30일 가동에 들어갔다. 이전까지는 휴대용PDA를 중심으로 한 기본적인 업무 시스템이었으나 최근 아이폰, 갤럭시폰 등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통신 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면서 PDA로는 불가능하였던 기능들이 추가됐다는 것. 이에 대웅제약은 모든 업무를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오피스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업무의 신속한 처리, 시공간을 구애 받지 않는 사무 환경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강화된 업무 능력 향상 등이 기대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스마트폰은 기존PDA보다 휴대가 편하고 통신속도가 빠르며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 예를 들면 영업사원이 현장에서 주문입력과 수금처리가 가능해지고 제품이나 질환에 대한 교육 동영상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사내 메일이나 결재 등 기본적인 업무도 통신이 수신되는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처리할 수 있게 돼:ㅆ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특히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하여 차원이 다른 사무 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본다”고 언급했다. 대웅제약은 이미 4월부터 영업과 기타 필요 부서 인원에게 스마트폰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되는 시스템은 아이폰OS체계와 안드로이드OS체계를 통합하는 프로그램체제로 다양한 스마트폰에서 활용 가능하다. 대웅제약은 앞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어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을 개발하여 스마트 워크를 선도할 계획이다2010-09-30 15:18:3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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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누비아100mg , 정당 924원으로 약가 인하한국MSD(대표 현동욱)는 자사의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 100mg의 약가를 정부의 사용량 연동협상정책에 따라 9.4%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0월 1일부터 자누비아 100mg은 기존 약가 1,020원에서 9.4% 인하된 정당 924원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자누비아는 2007년 9월 DPP-4 억제제로서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정청(KFDA) 승인을 받았으며 1일 1회을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 한국MSD의 심혈관계 및 당뇨사업부를 총괄하는 김상표 상무는 "이번 약가 인하를 통해 자누비아가 보다 비용경제적으로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공급되면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의 장기적인 질환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0-09-30 11:15:18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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