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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 인사 상무이사에 이효숙씨 영입한국 얀센은 이효숙(만41세) 전 MSD 인사 담당임원을 상무로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효숙 상무는 2003년부터 제약기업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해왔으며 2005년 쉐링프라우코리아 창립과정에서 인사담당 임원으로 일하며 한국오가논과의 합병에 큰 공헌을 한 바 있다. 2009년 한국MSD와 쉐링프라우코리아의 합병을 통해 한국MSD로 자리를 옮겨 최근까지 인사담당 임원으로 일해왔다. 한국얀센에서 인사담당 책임자로 인사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효숙 상무는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서강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2011-08-23 11:31:4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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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도전! 우리는 아마추어 성우다!한국 MSD(대표 현동욱)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러브 인 액션'의 일환으로 암사동 점자도서관에 기증할 시각 장애우용 녹음도서 제작에 참여를 위해 임직원 낭독 봉사 사전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점자도서관 낭독봉사'는 금전 기부 및 시설 방문 등의 기존 사회 공헌 활동에서 한발 더 나아가 다양한 체험 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봉사자의 입장에서도 자신이 가진 재능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 큰 보람과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번 '점자 도서관 낭독 봉사'를 위한 사전 테스트는 임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지난 7월부터 벌써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한글 모음과 자음 소리 내어 정확히 읽기, 대화체 문장 읽기, 말 꼬이기 쉬운 복잡한 문장 읽기의 3가지 유형의 테스트를 거치며, 녹음 부스에 들어가 주어진 문장을 녹음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전 테스트에 합격한 한국MSD 임직원들은 봉사자는 시각 장애우를 위한 책 전체 내용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점자 도서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낭독 봉사 사전 테스트에 합격한 정애리 씨는 "이번 점자도서관 낭독 봉사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 성우 시험용 문장을 연습하는 등 맹훈련을 했다"며, "내 목소리가 시각 장애우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용도로 사용될 수 있어서 더욱 뜻 깊은 봉사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러브 인 액션' 봉사 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사내 사회공헌 팀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연중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한국MSD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러브 인 액션 데이'로 정하고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가 신청을 받아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2011-08-23 10:40:17최봉영 -
에프씨비투웰브, 5000원->500원 액면분할에프씨비투웰브(공동대표이사 김현수& 8729;김범준)가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에프씨비투웰브는 23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액면분할이 반영된 정관개정 건을 결의했으며, 액면가 5000원을 액면가 500원으로 분할하는 1대 10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발행주식수는 기존 240만주에서 10배인 2400만주로 증가한다. 회사 측은 "그 동안 유통 주식수는 적고 고가 주식 매입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유동성을 확대하고 주식거래를 활성화 하기 위한 조치로 액면분할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프씨비투웰브 김범준 대표이사는 "이번 액면 분할이 기업 가치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투자 활성화 측면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액면분할은 주주총회 결의 이후 등기를 마치면 절차가 마무리 된다. 주주총회는 11월 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주 변경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 19일이다.2011-08-23 10:36:08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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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경구용 앰플 중남미 시장 노크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의 중남미 시장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다. 조아제약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제5회 중남미 의약품 전시회(CPhI South America 201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회에 총 21품목에 달하는 다양한 의약품 및 건강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현재 과테말라에 수출하고 있는 칼시토닉액(칼슘보충제), 맨포스(간장약), 바소크린액(혈액순환개선제) 등 기존 제품 이외에 우라니틴과 우라토닐(이하 간장약), 엘레멘시럽(신진 대사), 바이오톤(집중력 향상), 엘라스에이액(하지정맥류 치료제), 가레오액(이담 소화제) 등 경구용 앰플제품과 수면유도제 딥슬을 집중 부각할 계획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현재 수출중인 과테말라 시장 반응을 통해 중남미 시장에서 자사 제품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성장 초기 단계인 남미 제약시장에 보다 효과적인 런칭을 위해 CPhI South America 2011 참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중남미 각국의 의약인들이 모이는 CPhI South America 2011을 통해 중남미 시장 정보수집과 더불어 신규 바이어를 확보해 제품 수출을 증대한다는 계획이다. 조아제약은 2010, 2011 CPhl CHINA와 2010 인도네시아 의약품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박람회 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계획하고 있다.2011-08-23 10:07:0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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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건강기능식품 시장 본격 진출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한독약품은 23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셋(NatureSe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네이처셋'은 현대인의 생활습관으로 생길 수 있는 증상들을 고려, 혈행 개선을 위한 '오메가 라인', 활력을 더해주는 '비타민 라인', 보다 건강한 일상을 위한 '면역 라인' 총 3개의 라인으로 구분했다. 각 라인마다 개개인의 몸상태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4개의 제품을 두어 라인업을 구성했다. 네이처셋은 대형 할인 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독약품 성재랑 상무는 "네이처셋은 사람의 몸이 서로 다르듯이 필요한 영양도 다르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며 "남들이 좋다고 나에게도 좋을 것이라고 무조건 생각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네이처셋은 9월까지 홈페이지(www.natureset.co.kr)에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네이처셋 영양캡슐 이미지를 찾으면 추첨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명), 로봇청소기(3명), 에스프레소머신(5명)등을 증정한다. 또 홈페이지에서 9월 13일까지 영양상담을 받는 사람 중 선착순 100명에게 네이처셋 제품을 증정한다. 한편, 추석을 맞아 15일~30일분을 더 구성한 네이처셋 추석선물 세트도 함께 출시했다. 홍삼과 오메가3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홍오메가3,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멀티비타민 리버, 건조효모(천연원료비타민B군)에서 유래하는 다양한 비타민이 들어있는 생기올이 있다.2011-08-23 09:26:35최봉영 -
우리들제약, 강문석·류남현 대표체제로 변경우리들제약은 22일 류남현 씨를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해 강문석·류남현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류 대표는 고려대 유전공학과를 나와 종근당 개발전략팀장, 한국의약품네트워크 대표, 휴먼메디칼써플라이 대표를 역임했다.2011-08-23 09:10:5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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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보트, '나누면 기쁨 두 배' 자선 바자회한국 애보트(대표이사 유홍기)는 내달 5일 제4회 '나누면 기쁨 두 배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자선 바자회에는 직원과 직원 가족은 물론 삼탄빌딩 입주사 등이 기증한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되고 깜짝 경매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서울 본사 삼탄빌딩 앞에서 오전 8시30분부터 개최될 이번 바자회는 직원 및 가족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비영리단체 등을 통해 건강 관련 소외 이웃들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며 회사도 수익금만큼 매칭 기부해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애보트 유홍기 사장은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에 회사가 매칭하여 건강관련 소외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지역사회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사장은 "이는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과학을 통해 사람들의 건강에 기여하고자 하는 애보트의 장기 미션의 일환으로 당사의 모든 비즈니스와 경영 활동에도 적용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애보트는 지난해 자선 바자회의 수익금에 회사에서 매칭한 약 1000만원 가량을 행려병자 등 의료 사각 지대에 있는 소외 이웃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돕는 NGO등에 꾸준히 기부해 온 바 있다.2011-08-23 09:06:5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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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회-노바티스, '바이오캠프' 한국대표 최종 선발대한 약학회(회장 정세영)와 한국 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는 '2011년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에 참가할 한국 대표로 강정우 씨(26세, 성균관대 약학대/ 박사과정)와 허주영씨(29세, 이화여대/ 약학 박사)를 선발했다. 노바티스가 매년 차세대 바이오 리더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는 오는 8월 29일에서 8월 31일까지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노바티스 본사에서 열린다 지난 7월 1일부터 15일까지 국내 약학 전공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캠프에 참가할 한국대표 선발을 위한 참가신청자 접수를 받았다. 1차 심사인 서류 심사 와 2차 심사인 인터뷰를 통해 한국 대표로 강정우씨와 허주영씨가 최종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강정우 씨는 "약학을 전공하는 연구자로서 신약 개발의 산실인 노바티스의 본사의 연구소를 방문하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다.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에 참여해 바이오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통해 연구자로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주영씨는 "이번 학기 졸업을 앞두고 있어 이번 기회는 앞으로의 경력을 준비하는데 있어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에 참가한 각국의 우수한 학생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지식을 쌓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캠프에는 전세계 24개국에서 선발된 자연과학 및 경영학 분야60 명의 대학(원)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노바티스는 금년까지 총 12명의 국내 대학(원)생에게 한국 대표로 노바티스 국제 바이오 캠프에 참가, 세계적인 제약 산업 정보를 습득하고 국제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2011-08-23 08:47:52최봉영 -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곡선이 이긴다"한국콜마 한국콜마가 협력기업의 경영진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월 17일 제 45차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경영조찬을 가졌다. 윤동한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곡선이 이긴다'라는 표현을 통해 촉박하고 각박해지는 현시점에서 넉넉한 마음과 본질을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이번 협력사 경영조찬모임(KPMC)에서는 한국전략리더십연구원 노병천 원장이 '성공하는 기업인을 위한 손자병법의 황금 지혜'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노 원장은 "위기를 부르는 다섯 가지 성격으로 유비 같은 우유부단형인 애민가번(愛民可煩), 관우 같은 완벽주의형인 염결가욕(廉潔可辱), 장비와 같은 좌충우돌형인 분속가모(忿速可侮), 위연과 같은 배신자형인 필생가로(必生可虜) , 여포와 같은 저돌형인 필사가살(必死可殺)이 있다"며 손자병법의 인물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동한 회장은 "주변에 성공은 했으나 행복하지 않은 사례가 많이 있다. 성공해서 행복한지, 행복하기 때문에 성공한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할 때이다. 윤동한 회장은 "'곡선이 이긴다' 라는 책이 있다. 너무 앞만 보고 달리다가 세계 10대 도시인 서울의 강남의 우면산이 무너지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가끔은 곡선으로.. 돌아가는 것도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한국콜마의 협력사 경영조찬은 평소에 저명인사의 철학, 가치관, 경영정보, 이슈 등을 소통함으로써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아울러 업계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관련 산업의 발전을 꾀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2011-08-23 08:21:49가인호 -
"은행 대출받아 cGMP에 적극 투자했는데…"“원자재와 기계값 상승,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cGMP시설 투자에 제약사들이 최소 2조원대 이상의 비용을 투입했다. 대다수 중소제약사들이 대출을 통해 시설 투자를 진행한 것이다. 하지만 약가인하로 품목 구조조정이 불가피해졌다. 정부는 도대체 제약사들에게 어떻게 하라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GMP시설투자에 막대한 비용을 투입한 제약업계가 약가일괄인하로 이중고에 빠졌다. 중소제약사들에게도 치명타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약 100여곳 이상의 국내 제약사들이 정부의 cGMP투자 계획에 맞춰 수백억~천억대 이상의 시설 투자를 진행했지만 약가인하로 심각한 경영압박을 우려하고 있다. 실제로 수년간 제약사들은 GMP 공장 건축에 올인해왔다. 동아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녹십자, 중외제약, 한독약품 등 상위제약사들은 물론이고, 경동제약, 대한약품, 부광약품, 유영제약, 유유제약, 하나제약 등 중소형제약사들도 상당수 cGMP투자를 완료했다. 심각한 것은 이들 중 상당수가 대출을 받아 막대한 비용을 투입한 것이다. 그러나 제약사들에게 돌아오는 건 수익성이 약한 품목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는 지적이다. 부담을 무릅쓰고 투자를 강행했지만 공장 건립 이후 당초 계획 대로 공장이 제대로 가동될지 여부가 불투명 하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중소제약사 CEO는 “제약사들은 수년 동안 GMP설비 구축, PMS(시판후관리)실시, 생동시험 의무화, 임상 등 우수의약품을 만드는 데 많은 예산을 투입했으며, 앞으로도 투자할 수밖에 없고 이는 정부가 더 잘 알고 있다”며 “이러한 사실을 전혀 밝히지도 않고 제약회사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정부를 누가 믿고 따를 것”이냐고 반문했다. 정부가 이같은 제약 현실을 알고 있으면서 약가일괄인하를 강행하는 것이 너무 가혹하다는 것이다. 신약개발만 해도 그렇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신약개발이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노하우 확충과 우수한 인재양성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정부도 알 것인데 어찌 신약개발 숫자가 미약하다고, 제약회사를 옥죄는 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부는 입바른 소리로 일정비율의 연구비를 투자할 수 있는 회사에게 많은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고 공언하고 있고, 숫자의 논리로 선정한 혁신형 제약회사가 정부의 생각대로 단기적 신약개발에 성공할 수 있다고 보는지 되묻고 싶다”고 강조했다. 지금에 와서 선불도 아닌, 약정없는 후불만 외치고 있으니 정부의 무능함을 과연 누가 믿고 따를 것이냐는 것이 제약사들의 일관된 주장이다. 제약업계는 이와관련 정부가 대다수의 의견이라는 숫자의 논리로 우월적 위치에서 약가를 일방적으로 인하하는 것은 고부가가치의 미래 지식 산업인 제약산업을 말살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지금이라도 정부는 제약업계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약가일괄인하 방안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다.2011-08-23 06:44:5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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