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인사 상무이사에 이효숙씨 영입
- 최봉영
- 2011-08-23 11:3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쉐링푸라우-오가논 합병에 공헌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 얀센은 이효숙(만41세) 전 MSD 인사 담당임원을 상무로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효숙 상무는 2003년부터 제약기업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해왔으며 2005년 쉐링프라우코리아 창립과정에서 인사담당 임원으로 일하며 한국오가논과의 합병에 큰 공헌을 한 바 있다.
2009년 한국MSD와 쉐링프라우코리아의 합병을 통해 한국MSD로 자리를 옮겨 최근까지 인사담당 임원으로 일해왔다. 한국얀센에서 인사담당 책임자로 인사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효숙 상무는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서강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2한미 '에페글레나타이드' 신약 허가…한국인 비만약 뜬다
- 3정은경 "인체조직법 공백…ECM 스킨부스터 의료기기 검토"
- 4[국감] "약값 60%가 판촉비"…CSO 수수료율 평균 43%
- 5상비약 심의위 9년째 미가동…"위법 대책 마련해 연내 확대"
- 6"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7[국감] 의료개혁에 건보재정 위기...복지부 "역할 분담 원칙 공감"
- 8약사회 "상비약 확대 전 편의점 판매자 책임부터 강화해야"
- 9약사회, 제4차 AI 교육…"약사 전문성 넓히는 도구로"
- 10HLB펩 '랩센' 루마니아 수출…유럽시장 첫 진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