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10대제약, 최근 5년간 R&D 투자 크게 늘려국내 10대 제약사 연구개발비 투자 비율이 최근 5년새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임상시험 시장국내 진출 다국적사들도 연구개발비 투자를 크게 늘렸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상장제약과 외부회계감사 대상 제약의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연구개발비 투자 현황을 분석하고 이같이 밝혔다. 분석 결과 매출 국내 10대 기업이 2009년에 지출한 연구개발비는 4006억원으로 2005년(2257억원) 대비 77.45% 증가했다. 업체별로는 한미약품이 연구개발비 지출이 가장 많았다. 2005년 324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했던 한미약품은 2009년에는 824억원을 투자했다. 증가율은 무려 153%에 달했다. 동아제약, 녹십자, 종근당도 연구개발 투자 규모가 크게 늘었다. 증가율은 동아제약 147%(229억원 → 566억원), 녹십자 128.27%(201억원 → 461억원), 종근당 123.12%(112억원 → 177억원)에 달했다. 이밖에 대웅제약은 2009년에 433억원을, 유한양행은 354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2005년 대비 증가율은 각각 108%, 82%였다. 반면 제일약품과 LG생명과학은 2005년 대비 각 3.04%, 6.9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국내 진출 다국적제약사들의 연구개발비 지출도 크게 증가했다. 매출 3000억원 이상 7개 사의 평균 증가율은 254.6%였다. 특히 2005년까지만 해도 22억원을 투자하는데 그쳤던 화이자는 2009년에는 1067% 증가한 261억원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했다. GSK와 노바티스도 투자 금액을 크게 늘렸다. GSK가 2009년에 투자한 연구개발비는 125억원이었으며 노바티스는 116억원이었다. 증가율은 각 327.76%, 82.93%을 기록했다. 이처럼 다국적 제약기업들의 연구개발비가 크게 증가한 것은 대학, 연구소와의 기초연구, 비임상 및 초기임상 연구, 바이오벤처기업 등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다국적사의 신약개발 전략적 제휴 다양화 및 확대 전략과 국내 신약개발 글로벌협력 확대 필요성이 서로 만나게 된 것으로, 이러한 투자 및 제휴협력은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2011-09-14 06:44:58이상훈 -
"추석 끝나면 구조조정 본격?"…업계 위기감 고조제약업계에 '추석 위기론'이 대두하고 있다. 추석을 기점으로 일부 제약사들이 구조 조정에 돌입할 것이라는 설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영업 사원들 사이에서 추석 이후로 제약사들이 인력 감축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번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구체적인 제약사 이름까지 거론되고 있다. 모 제약사 영업사원은 "추석이 지나자마자 구조 조정에 돌입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사실 여부를 떠나 위기감이 팽배한 상태"라고 말했다. 일부 제약사들은 실제로 신규 채용 계획을 전면 폐지했으며, 직원이 퇴사하더라도 일단은 추가 채용은 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다른 곳에서는 구조 조정 대신 내년 연봉 감봉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감봉 역시 구조 조정을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는 말도 있다. 제약사 관계자는 "직원 연봉이 동결된다해도 물가 상승률을 생각하면, 사실상 연봉이 줄어드는 것과 같은 것"이라며 "감봉을 하게 되면 결국 회사를 나가야 되는 상황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이유로 일부 사원들은 감봉을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구조 조정으로 인원이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임원들 사이에서도 퇴직 압박을 받을 것이라는 얘기가 돌고 있다는 점에서 구조조정 여파는 모든 임직원들에게 적용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와관련 업계 관계자는 "연봉이 높은 임원이 퇴직하게 되면 여러 명의 직원들이 회사를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임원들 중에서도 큰 성과가 없다면 구조 조정 대상이 될 지 모른다"고 말했다.2011-09-14 06:44:52최봉영 -
"다른 곳은 어떻게 했어?" 제약사 눈치보기 급급국내 제약산업계 핵심인사들은 "정부의 약가일괄인하 정책은 감내할 수 없는 지경이어서 강력 대응하는 길 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도, 실제로는 '한국제약협회' 뒤에 숨고 있다. 한켠에서는 "모든 제약사들이 힘을 모아 몸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자성론도 나오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제약협회는 최근 약가 일괄인하 정책과 관련한 여러 대응방안을 내어 제약사 동참을 독려했다. 최근 '8만 제약인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도매업계와 원료업체 그리고 가족과 지인들에게로 서명운동을 확산시키고 있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 제약인들이 서명지를 들고 고향에 내려가기로 했다"며 "서명운동을 통해 업계의 결집된 힘을 보여주자는 의도"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제약회사는 서명운동에 소극적 태도를 보인다"는 지적이 회자되면서 '말로만 힘들다'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 일괄인하 반대 운동에 제약사들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는 '제약사 홈페이지 팝업창 홍보'. 협회는 최근 모든 제약사에 공문을 보내 제약사 홈페이지에 약가일괄인하 반대와 관련한 팝업창 홍보하도록 했으나 참여 업체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눈치없는(?) 일부 상위 제약사 서너 곳이 협회 결정에 따라 팝업을 올렸다가 다른 제약회사 홈페이지를 살펴본 후 슬그머니 내렸는가 하면, 협회 이사장단사 등 영향력이 큰 대다수 업체들은 팝업을 아예 올리지 않았다. 제약협회는 궁여지책으로 8일 오후 6시부터 '약값인하의 진실 이렇습니다'라는 내용의 배너를 제작, 협회 홈페이지에 링크시킬 수 있도록 조치했으나 이 역시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9일 데일리팜이 주요 제약사 홈페이지를 확인한 결과 제약협회 이사로 등록돼 있는 회사 50여곳 중 20여개 회사만이 링크를 걸었다. 협회의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회원사들은 참여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대다수 제약사들이 약가일괄인하에 대처하는 자세가 소극적인 것은 정부와 다른 경쟁사 눈치보기가 동시에 작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팝업 홍보에 열을 올렸다가 혹시나 정부에 낙인찍혀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라는 걱정과 함께 일단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추이를 지켜보면서 동참하겠다는 저의가 깔려있는 것이다. 일괄인하 피해 규모가 심상치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업계가 제약산업을 죽이고 있다는 '목소리'는 지속적으로 내고 있지만 정작 '행동'은 보여주지 못하는 셈이다. 제약업계 한 인사는 "난국을 뚫고 나갈수 있는 유일한 길은 모든 제약인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합치는 것"이라며 "이제는 말로만 힘들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협회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행동하는 제약인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2011-09-09 12:25:00가인호 -
분류재평가 공동작업 제약사 모집…9일까지제약업체의 분류 재평가 자료제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제약협회 주관으로 공동작업에 나선다. 제약협회는 8일 의약품 분류재평가 관련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동작업 참여업체를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식약청은 대상품목 6879개 중 같은 동일성분 및 함량을 가진 1475개의 대표품목을 정했다. 이는 동일성분의 제품은 제약사들이 공동으로 제출자료를 마련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공동작업으로 인한 세부 자료제출 범위는 식약청과 조율 중에 있다. 공동작업은 외주에 맡기지 않고 제약사들끼리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9일 10시 현재 공동작업에 참여의향을 보인 회사는 10개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2011-09-09 10:39:19이탁순
-
중국 병원장들, 한미약품 방문…R&D 현장 견학중국 병원장 30여명이 최근 서울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와 경기도 동탄 연구센터를 방문해 신약개발 현황 등을 소개받았다. 중국 방문단은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 초청으로 ‘2011 한중학술교류 세미나’ 참석을 위해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했는데, 이 일정의 일환으로 중국 내 대표적 한국계 제약기업인 북경한미약품의 한국 본사와 연구센터를 견학하게 됐다. 방문단은 김맹섭 소장으로부터 연구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항암 및 바이오 신약 현황을 소개받은 뒤 첨단 연구장비를 갖춘 기기분석실, 합성신약 및 바이오신약 연구실 등을 견학했다. 방문단 일원인 북경시해전병원 후찌이춘(胡& 32487;春) 원장은 "북경한미약품은 중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한국 제약회사”라며 "한국 연구센터를 방문해보니 한미약품의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새삼 실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설립된 북경한미약품은 매년 20%대의 고성장을 달성하며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 제약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직원 수만 1,150여명에 달하며 현지 연구센터에는 칭화대, 북경대 등 중국 최고 명문대 출신 12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800여명에 이르는 영업사원 중에는 의사, 약사가 다수 활동하고 있다. 북경한미약품의 2010년 매출은 4.7억 위안(한화 806억)이며 2020년까지 매출 60억 위안을 달성해 중국 제약기업 중 20위권에 진입할 계획이다.2011-09-09 10:20:21가인호
-
상위사 7곳, 약가일괄인하 손실 "최대 1600억"상위 7개 제약사들이 내년 약가일괄인하 시행으로 최소 천억원대 이상의 매출 손실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증권사 등이 분석한 피해 금액과 비교했을때 약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이다. 9일 제약업계 약가담당자들에 따르면 주요 상위 제약사들이 일괄인하 영향도 분석을 진행한 결과 업체 별로 입게되는 매출 피해규모는 최대 16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모 제약사 약가담당자는 “상위 제약사별로 확인을 한 결과 대다수 업체들이 최소 천억원대 이상의 매출 손실을 입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며 “예상보다 상황은 심각하다”고 말했다. 특히 증권업계가 발표한 자료와 실제 제약사들의 피해규모가 다른 것은 영향도 분석 방법이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증권업계는 8일 일괄인하 영향분석을 통해 상위 제약사들이 내년 일괄인하로 최대 800억원대 실적 손해가 예상된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와관련 제약사 한 약가담당자는 “기등재 평과결과를 합치면 증권사 발표와 2배 이상 피해규모가 늘어나고, 기등재 결과를 합산하지 않더라도 결과치가 증권사 분석자료와는 크게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상위제약사들의 약가일괄인하 손실규모가 심각하다는 점에서 내년부터 긴축경영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2011-09-09 09:37:04가인호 -
부채표 가송재단, 2011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동화약품 부채표 가송재단(이사장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2011년도 부채표 가송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동화약품 본사 강당에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선발된 장학생들이 참석하여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또한 수여식 이후, 장학생들은 동화약품 충주 cGMP 공장을 견학하였다.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고(故)윤광열 명예회장과 부인인 고(故)김순녀 여사의 사재출연을 통해 가송재단은 2008년 4월 설립되었다. 장학생 선발 외에도 가송의학상(대한의학회 공동제정), 활명수약학상(대한약학회 공동제정)을 제정하여 학술 연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전통 문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무형문화재 장인, 현대 미술 작가들과 함께 부채를 모티브로 한 전시회 ‘여름생색 展 (2011.08.17~30, 인사동 공아트스페이스)’을 개최하는 등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송재단의 이사장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앞으로도 가송재단은 사회에 올바르게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1-09-09 08:41:43가인호 -
"정부, 국내 개발신약 지원 인색"…10%도 안돼17개 국산 신약 개발에 들어간 연구개발비가 4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정부 지원은 10%도 못미치는 210억원대에 그쳤다. 국내 첫 고혈압 신약인 보령제약 '카나브'와 일양약품 항궤양신약 '놀텍'이 가장 많은 정부 지원을 받은 반면, 동화약품 '밀리칸주' 등 5개 품목은 정부 지원이 전혀 없었다. 한국신약개발조합(회장 이강추)에 따르면 국산신약 1호인 SK케미칼의 '선플라주'를 비롯 17호 JW중외제약 '제피드정'까지 17개 신약 개발에 투자된 연구개발비는 416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정부 지원은 210억원에 불과했다. 제품별로는 일양약품 '놀텍'이 37억원의 지원을 받았다. 놀텍 개발에 투자된 비용은 300억원이었다. 카나브는 32억원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총 개발 금액은 282억원이다. 이밖에 유한양행 '레바넥스', 동아제약 '자이데나', 종근당 '캄토벨주' 등이 20억원 이상을 지원 받았다. 반면 1118억원이 투자된 부광약품 '레보비르'는 단 16억9000만원이 정부 지원금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레보비르는 GSK, BMS 등 다국적사 위주의 B형간염치료제 시장에서 유일한 국산약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부 지원금이 터무니 없이 적은 측면이 있는 것이다. 동화약품 '밀리칸주', LG생명과학 '팩티브', 대원제약 '펠루비', JW중외제약 '제피드정'은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국산신약 개발에 있어 정부 지원금이 턱없이 적었던 것이 사실이다. 팩티브의 경우 FDA 임상과정에서 소요된 비용까지 보면, 3000억원이 투자됐는데 정부 지원금은 전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때문에 제약산업 육성법에는 국산신약 개발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와 적정약가가 보장되는 시스템이 반드시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1-09-09 06:44:48이상훈 -
알앤피코리아,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수상국내 연질캅셀 생산·개발분야의 선두기업인 알앤피코리아(대표 김지형)가 지식경제부 주최로 지난 6일 개최된 제35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미래경영부문 지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대회는 체계적인 기업경영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경영혁신을 모범적으로 이룩한 기업 및 단체에게 포상하는 제도다. 알앤피코리아는 비핵심분야에 대한 아웃소싱을 통해 연질캡슐 생산 등 핵심역량을 강화한 점,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시스템(LIMS)도입, 공정개선을 추진하는 등 전략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룬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공정개선을 통해 99% 이상의 높은 수율 및 '클레임 제로(Claim Zero)' 실천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생산 지연을 감소시킴으로써 연간 5800만원의 비용을 절감했고, 평균 납기 기간을 5일 이상 단축했다. 알앤피코리아측은 "향후 2012년에는 CGMP 공장을 신축하여 생산시설 확충을 통해 연질캡슐 국내시장 최대점유율 유지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알앤피코리아는 제약산업 관련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2011-09-08 12:09:52최봉영
-
태평양제약, 주부 관절 충전 캠페인 개최태평양제약(대표이사 안원준)은 주부들의 건강한 관절을 위한 '주부 관절 충전 캠페인'을 9월부터 11월까지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주부 관절 충전 캠페인에는 3040 주부들의 건강한 관절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추석 명절 후 가사나 업무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어깨, 목, 손목, 팔꿈치 등 관절 부위별 관리법을 제안해 준다. 주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케토톱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ketotopstory)를 오픈했다. 오는 9월 26일 진행되는 '케토톱과 함께하는 주부 행복 관절 충전소'는 개그우먼 김지선이 전하는 워킹맘으로서의 일상에 대한 ▲나의 충전 스토리, 관절 전문의가 알려주는 관절 관리 팁 ▲관절 충전법과 함께 그 동안 쌓인 관절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간고등어(최성조) 코치와 함께 하는 ▲관절 충전 스트레칭으로 구성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케토톱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1일까지 신청을 받고 추첨을 통해 주부 50명을 선정, 행사에 초청한다. 이와 함께 캠페인 기간 동안 '거긴 관절이니까' 온라인 이벤트도 동시에 실시한다. 회사에서나 가정에서 통증이 느껴졌던 목, 어깨, 손목, 팔꿈치 등 관절 부위를 파란색 화살표로 표시하고, 사진을 찍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 된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케토톱 블로그에 댓글로 남겨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 응모 기간은 9월 8일부터 11월 4일까지이며, 최우수 사진 3장을 선정해 휴가가 없는 주부들을 위한 주부 관절 휴가증 및 여행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태평양제약 관계자는 "주부 관절 충전 캠페인’은 다양한 관절 부위에 대해 바로 알고, 관절 통증 발생 시 초기 적극적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2011-09-08 12:04:36최봉영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