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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그룹 전 임직원 '목표달성 등반대회'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 지난 1일 전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등반대회를 진행했다. 보령제약을 비롯한 7개 계열사 2,000여명의 전 임직원은 1일, 본부 및 그룹별로 각각 북한산, 불암산, 우면산, 북악산, 청계산, 도봉산, 관악산, 계룡산 등을 등반했다. 김광호 보령제약 사장을 비롯한 각 사 대표이사가 등반대장을 맡아 산행에 앞장섰다. 이날 산행은 올해 약가인하 및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을 헤치고 그룹 목표달성의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행사로 전임직원이 목표 달성 결의를 모으는 기회가 됐다.2012-03-02 17:29:3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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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백신에 관한 오해와 진실자궁경부암백신의 국내접종 개시 5년째를 맞지만 아직까지 백신에 대한 오해가 많아 산부인과의사회가 바로잡기에 나섰다. 질병관리본부는 2012년 예방접종 실시기준에서 자궁경부암백신을 기타 예방접종으로 새롭게 추가했다. 그러나 아직도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대해 잘 모르거나 오해하고 있는 여성도 많다. 가장 흔한 오해는 바로 '성관계 경험이 있는 성인여성은 접종을 해도 예방효과가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대한부인종양·콜포스코피학회에 따르면 백신 접종의 최적 연령인 15~17세에 접종하지 못한 경우에 의료인과 상담 하에 27~45세 성인여성도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최근 다양한 임상연구를 통해서도 성인 여성에게 자궁경부암 예방효과가 있음이 입증되고 있다. 24~45세 여성 총 3817명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질암 및 관련 질병에 대한 예방효과를 연구한 결과 HPV 6, 11, 16, 18형에 의한 자궁경부 상피 내 종양을 94.1% 예방했다. 즉 성인여성도 청소년들과 마찬가지의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자궁경부암 백신은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를 가짜 바이러스로 만들어 면역반응을 유도한다. 나중에 진짜 인유두종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했을 때 이를 차단하여 자궁경부암을 80-90%까지 예방하는 원리다. 최근까지도 인유두종바이러스는 피부 접촉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콘돔을 사용한다고 해도 전염될 수 있으므로 성관계 경험이 있는 여성의 경우 이미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확률이 높아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해도 효과가 떨어질 것으로 생각해왔다. 그러나 여성종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 경험이 있는 여성이라도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을 접종할 가치가 충분하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대개는 피부에 머물다 저절로 없어지지만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반복적으로 감염되는 여성이나 16, 18 형 등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는 고위험형에 노출되면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서서히 진행될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이 때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에 포함된 바이러스 유형 중 하나에 이미 노출된 적이 있더라도 감염이 지속적이기보다 증상 없이 잠재된 감염일 가능성이 더 높고 이렇게 노출돼 생긴 자연면역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또 자궁경부암 백신에 의해 예방될 수 있는 모든 바이러스 타입에 대한 면역을 가지고 있는 여성은 드물기 때문에 늦게라도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 받는 것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조병구 산부인과의사회 총무이사는 "자궁경부암 백신이 성경험이 없는 청소년기 여학생이나 미혼여성에게만 효과가 있다라는 인식 때문에 아직까지 중년여성의 접종률이 높지 않은 편"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하지만 이미 성관계 경험이 있거나 인유두종바이러스에 감염되었던 여성일지라도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은 충분한 예방효과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담 후 접종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국내 출시된 자궁경부암백신으로는 한국MSD '가다실'과 GSK '서바릭스'가 있다.2012-03-02 10:57:07어윤호 -
메디포스트, '베이비페어'서 제대혈 홍보 나서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가 1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1회 베이비페어'에 참가, 제대혈 홍보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보관의 필요성 및 국내외 이식 사례 등을 소개하고, 현장 계약자에게는 가격 할인과 보관 기간 연장,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셀트리(Celltree)'라는 브랜드로 제대혈 업계 1위를 기록 중인 메디포스트 부스에는 첫날부터 많은 임산부들이 방문해 상담과 계약을 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또한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외에도 건강기능식품 '모비타' 및 코스메틱 제품인 '페보니아'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상담 및 할인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제대혈관리법 시행과 치료 가능 질병 확대 등으로 제대혈 보관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예년보다 방문객이 늘어났다"며, "50여 명의 전문 상담원들이 쉴 틈 없이 임산부들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2012-03-02 10:49:44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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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빅스' 천억시대 마감…바라크루드 압도적 1위[2011년 청구액 상위 30대 품목 분석] 플라빅스 5년 아성이 무너졌다. 2008년 이후 유일하게 1000억원대 청구액을 기록하며 리딩품목 자리를 굳건히 했던 보험약 리딩품목 '플라빅스'는 지난해 바라크루드에게 '왕좌'를 내줬다. 이 품목은 2008년 이후 줄곧 선두를 지켰지만 지난해 1000억클럽에서 탈락했고 순위도 3위로 주저앉았다. 반면 B형 간염치료제 시장을 석권한 바라크루드는 지난해 50% 성장을 견인하며 올해 청구액 1위에 등극했다. 급여확대가 이뤄진 항암제 허셉틴은 68% 고성장을 기록하며 상위 30대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 데일리팜이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민주통합당 주승용 의원실에 제출한 '2011년 EDI 청구액 상위품목 현황'을 분석한 결과 BMS제약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는 1135억원을 청구해 유일하게 1000억을 돌파하며 1위를 차지했다. 바라크루드는 지난 2009년 청구액이 525억원으로 7위에 그쳤으나, 2010년 760억원으로 5위에 올랐고 지난해 1000억클럽에 가입하며 무서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바라크루드'는 부작용이 없고 내성발현율이 낮다는 강점을 내세워 고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올해도 리딩품목 자리를 지킬 것이 유력시 된다. 반면 줄곧 1위자리를 지켰던 사노피-아벤티스 항혈전제 플라빅스는 2008년 1110억원, 2009년 1126억원, 2010년 1054억원으로 줄곧 1000억원 넘게 청구해왔으나 지난해 933억원으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플라빅스는 지난해 11%가 하락했다. 노바티스 만성 백혈병치료제 '글리벡'은 전년과 견줘 9% 성장한 974억원을 청구하며 2위에 올랐다. 글리벡은 경쟁품목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올해 무난하게 1000억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엄청난 상승세를 이끌었던 동아제약 천연물신약 '스티렌'은 870억원으로 2년체 정체를 빚고 있다. 제네릭 진입이후 실적 하락이 이어졌던 '리피토'는 시장 자체가 성장하면서 7%가 증가한 715억원으로 2년째 청구액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지난해 두자리수 이상 성장한 품목은 '바라크루드', '글리아티린', '크레스토', '허셉틴', '알비스', '헤파빅', '하루날디', '쎄레브렉스', '플래리스', '엘록사틴', '란투스', '프로그랍', '오마코' 등 13개 품목으로 집계됐다. 로슈 항암제 '허셉틴'은 68% 성장을 기록해 단연 두각을 보였으며, 대웅제약 뇌기능개선제 '글라아티린'은 20%가 증가해 주목받았다. 건일제약 대표품목 '오마코'는 18%가 증가한 332억원을 청구해 중견제약사 품목으로 유일하게 두드러진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아모잘탄으로 품목 스위치가 이뤄진 한미약품 고혈압약 '아모디핀'은 전년대비 20%가 하락했으며, 역시 리콤비네이트에서 품목 스위치가 이뤄졌던 박스터 '애드베이트'도 성장세가 꺾이며 10% 감소했다. 특히 제네릭 발매와 경쟁품목 공세가 이어진 조영제 '울트라비스트'는 무려 16%가 하락하며 최근 몇 년동안 처음으로 실적이 하락했다. 시네츄라로 품목 스위치가 이뤄진 대표 진해거담제 '푸로스판'도 19%가 하락했으며, '노바스크', '가스모틴', '올메텍', '헵세라' 등 대형품목들도 줄줄이 청구실적 하락을 기록했다. 한편 2010년 청구액 상위 30개 중에는 국내사 품목이 13개, 다국적사 제품이 17개로 나타나 비슷한 점유율을 보였다. 이중 대웅제약이 '글리아티린', '알비스', '가스모틴', '올메텍', '올메텍플러스' 등 5개 품목을 상위 30위 안에 랭크시키며 최다를 기록했다.2012-03-02 06:44:50가인호 -
테라젠이텍스, 진해거담제 '움카맥스시럽' 출시테라젠이텍스(대표 지규원)는 이상적인 삼중작용의 진해거담제인 움카맥스시럽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약은 움카민시럽(한화제약)의 제네릭 제품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움카맥스시럽은 90% 이상 바이러스에 의해 기인하는 호흡기 감염증 치료시, 항바이러스, 항박테리아, 거담작용의 이상적인 삼중효과로 증상의 개선과 원인적 치료가 동시에 가능하다. 풍부한 임상적 경험을 통해 소아에도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돼 있고, 생약제제로서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움카맥스시럽의 경우 무가당, 무색소, 천연착향제를 사용함으로써 맛이 뛰어나며, 소아에도 거부감없이 투약이 가능하고, 포장형태의 경우 병포장 뿐만 아니라 9mL 파우치포장도 추가로 발매돼 환자들의 복용 편의성 및 휴대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보험약가는 31원/mL2012-03-01 20:52:46이탁순 -
신약조합-복지부 "제약산업 신약 육성에 총력"신약개발조합과 복지부가 상호 협력하에 제약업계 신약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조의환)은 29일 서울대 호암회관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2년 사업계획안, 예산안 6억9700만원을 원안대로 통과 시켰다. 이날 곽순헌 복지부 생명과학진흥과장은 임채민 복지부 장관의 축사 대독을 통해 신약개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곽 과장은 "제약산업육성법 시행을 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진출 역량을 갖춘 혁신형 기업들과 함께 글로벌 선두 기업에 등극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FTA 체결, 약제비 절감 방안 등으로 인해 힘든 상황이지만 정부와 업계가 힘을 합친다면 충분히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의환 이사장 역시 조합의 제약산업 기여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조 이사장은 "신약조합은 국내 혁신형 제약기업, 바이오테크의 신약연구개발 선도 대표단체로서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조합이 신약개발을 돕는 대표 단체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제도기반을 마련하고 연구개발 생산성 제고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구축에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일양약품 '슈펙트'와 신풍제약 '피라맥스'가 신약개발대상을 수상했다.2012-02-29 17:23:31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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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 의수협 회장에 이정규 씨14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에 이정규 화일약품 회장이 선출됐다. 29일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제56회 정기총회에서 이정규 화일약품 회장은 14대 의수협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은 전임 이윤우(대한약품) 회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의약품 수출 활성화를 이끄는 선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됐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원료, 완제, 화장품, 한약재, 진단시약 등 여러분야의 수출입업체가 소외되지 않도록 화합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며 "특히 분야별 분과위원회 등을 활성화 해 명실공히 회원을 위한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내수시장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해외 시장 진출에 역점을 둬 지속적인 해외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복지부, 식약청 등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해 상호협력해 상생하는 체제를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회장을 보필할 신임 이사단은 신임 회장이 선정해 10일 이내 회원사에 통보하도록했다. 또 감사에는 박영식(에스라 대표), 김윤종(마성상사 대표), 성관호(월성약품 대표) 씨가 유임됐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이희성 식약청장 등 의약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희성 청장은 축사에서 "국내 제약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며 "한미 FTA 체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산신약은 우대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FTA체결로 전세계 의약품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미국과 유럽 진출의 기회가 생겼다"며 "해외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PIC/S 가입을 신청하고 2015년까지는 가입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의수협은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 108억원(전년 대비 3.1%↓)을 의결하고, 의약품 수출 13억불 목표를 제시했다.2012-02-29 15:04:09이탁순 -
DPP4 당뇨병치료제 '자누비아', 50mg 출시한국MSD(대표 현동욱)의 DPP-4억제제 ' 자누비아'의 50mg 용량이 3월 1일 출시된다. 자누비아 50mg은 정당 680원의 보험약가가 적용된다. 29일 한국MSD에 따르면 자누비아는 이번 50mg 용량 출시로 중등도의 신장애를 동반한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대안을 제시하게 됐다. 자누비아는 신장으로 배설되므로 정상 신기능을 가진 환자에서와 유사한 혈중농도에 도달하기 위해서 혈액투석 또는 복막투석을 요하는 중등도, 중증 및 말기신장애(ESRD) 환자에서는 저용량이 권장된다. 일반적인 자누비아의 투여 용량은 1일 1회 100mg이지만 중등도의 신장애 환자에게 권장되는 자누비아 용량은 1일 1회 50mg 이다. 신장애를 동반한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54주간의 임상에서 자누비아는 내약성이 전반적으로 우수했으며 혈당 조절 효과를 나타냈다. 이 연구는 중등도 신장애 혹은 투석을 요하는 말기신장애를 포함하는 중증의 신장애를 동반한 제2형 당뇨병 환자 91명을 대상으로 자누비아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위약/글리피지드와 비교하여 평가한 임상 연구였다. 자누비아 치료군은 심각한 이상반응, 약물 관련 이상반응, 투약 중단에 이르게 하는 이상 반응을 포함한 전반적인 이상반응이 위약/글리피지드 치료군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혈당 및 빈혈의 발생은 자누비아 치료 환자들에서 더 낮은 비율로 보고됐다. 김상표 한국MSD 상무는 "자누비아 저용량 출시로 용량 선택의 폭이 넓어져 일반 제2형 당뇨병 환자들뿐 아니라 중등도의 신장애를 동반한 제2형 당뇨병 환자들까지 혈당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12-02-29 14:08:15어윤호 -
콤보백신 '인판릭스-IPV', 2012년부터 NIP 포함GSK(대표 김진호)의 DTaP-IPV 콤보백신인 ' 인판릭스-IPV'가 '2012년 필수예방접종 국가지원사업(NIP)'에 포함됐다. 29일 GSK에 따르면 인판릭스-IPV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및 폴리오 4종의 감염병을 총 4회의 접종과 1회의 DTaP 백신 추가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백신으로 예방접종 비용을 절감하고자 2012년부터 NIP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올해 접종 대상자인 생후 2, 4, 6개월과 만 4세 영·유아는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을 NIP에 참여하는 병·의원에서는 지자체에 따라 무료로 또는 접종비 5000원 정도만 부담하면 접종할 수 있다. 한편 GSK 인판릭스-IPV는 GSK의 DTaP 백신인 '인판릭스'와 GSK 소아마비 IPV백신인 '폴리오릭스'를 기반으로 출시됐다. 또한 인판릭스-IPV는 B형간염백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hib)백신, MMR(홍역, 볼거리, 풍진 혼합백신)등 같은 시기에 접종하는 다른 소아 백신들과 접종 부위를 달리해 동시 접종할 수 있다.2012-02-29 13:58:55어윤호 -
신약조합-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 협력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이강추)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김유승)이 신약연구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9일 서울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무궁화홀에서 열린 신약개발조합 26차 정기총회에서 양측은 이같은 내용에 합의하고 체결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첨복합단지 내 연구시설 투자에 관한 상호협력, 신약개발 등 단지내 공동연구개발 및 기술교류, 신약연구결과물의 기술이전 및 특허에 관한 상호 협력, 신약개발을 통한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첨단의료복합단지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여재천 신약개발조합 사무국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신약연구개발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혁신 형 제약기업 및 바이오테크기업을 적극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2-02-29 12:29:47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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