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양약품, 시무식…"글로벌 기업 역량 확대"일양약품은 2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FY(회계연도) 42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동연 사장은 "지난 FY 41기는 수퍼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의 신약승인으로 일양의 신약개발 능력을 또 한번 인정받았으며, 변화와 혁신으로 차별화 된 미래성장 동력을 갖춰 나간 회기"라며 "FY42기는 '핵심역량 집중 및 수익창조'의 슬로건 아래 '항상 긴장하고, 먼저 생각하며, 언제나 준비한다'는 각오로 임직원 각자의 의지와 열정을 더욱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직과 제도를 선진화시키고 철저한 능력과 성과중심으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조직으로 재탄생시키며, 정책변화 대응에 맞는 '개척'과 '육성'을 통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슈펙트' 임상 3상과 '놀텍'의 역류성식도염 적응증 추가 그리고 백신사업 및 슈퍼 항바이러스제 개발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회사는 오리지널 품목 확대와 효율성 높은 제품출시로 일반 및 전문의약품 시장 점유율과 수익기반을 확대시키고, 해외사업 부문은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사업들을 세분화시켜 글로벌 기업 역량 확대와 수익 창출을 이룬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성과중심 문화 정착으로 핵심과제 달성 ▲개척과 육성으로 기대수익 실현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로 기업체질 개선 등 경영과제를 위한 전략적 변화를 이뤄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2012-04-02 10:19:34이탁순 -
MSD-내과의사회, 만성질환관리시스템 HERIS 개발대사증후군, 만성질환 환자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임상정보 관리 시스템 HERIS가 런칭됐다. 2일 한국 MSD에 따르면 최근 대사증후군, 고혈압 등 주요 성인병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질병 상태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이 미비해 1차 의료기관 의료진의 어려움이 적지 않았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대한개원내과의사회와 한국MSD는 환자의 상태 및 임상정보를 쉽게 입력하고, 분석할 수 있는 임상정보 관리 시스템 HERIS를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의료진은 HERIS를 이용, 대사증후군, 주요 만성질환의 판정 및 위험도를 자동으로 계산, 분석하는 것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 결과를 도표 및 차트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는 진료 상담 관리 및 질환 교육자료로 연동할 수 있어 제한된 진료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환자 관리가 가능해졌다. 한국MSD 관계자는 "HERIS를 통해 분석된 종합판정 소견은 환자용으로 별도 출력 가능해 환자 스스로도 자기 질병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환자 만족도 상승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HERIS는 대한개원내과의사회 홈페이지(http://www.physician.or.kr) 와 대한 위장내시경학회 홈페이지(www.giendo.co.kr), 한국MSD 의학정보 사이트 MDfaculty(www.mdfaculty.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2012-04-02 10:08:42어윤호 -
동아, 전립선비대증약 '플리바스' 발매 심포지엄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은 지난 3월 3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플리바스'의 발매를 기념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수도권 지역 비뇨기과 전문의 3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날 심포지엄은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 김원배 사장 그리고 일본 개발사인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社 토시오 아사노(Toshio Asano)사장이 직접 참석,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플리바스'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보였다. 이날 심포지엄은 서울 의대 백재승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성균관 의대 이규성 교수(대한 배뇨장애 요실금 학회장)가 나프토피딜(Naftopidil, 플리바스)의 약리작용, 제품특징 그리고 임상사례에 대해, 일본 야마나시대학(Yamanashi Univ.) 마사유키 타케다(Masayuki Takeda) 교수가 일본 내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을 발표했다. 연자를 맡은 이규성 교수는 "이번에 국내 발매된 플리바스는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배뇨장애 뿐 아니라 밤 마다 화장실에 자주가 고생하는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환자의 삶의 질를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2-04-02 10:06:38이탁순 -
한미, 관절염치료제 '히알루마주' 유럽 진출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의 주사용 관절염 치료제 '히알루마주'가 유럽시장 진출 관문을 통과했다. 한미약품은 최근 영국SGS인증원으로부터 히알루마에 대한 유럽 의료기기 인증(CE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SGS인증원은 검사, 분석, 시험 및 인증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140여개국에 1200여개 지사를 두고 있다. SGS인증원이 부여하는 CE 인증은 유럽에서 의료기기를 유통 제조하기 위해 반드시 획득해야 하는 것으로, 이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유럽 국가별 보건당국의 등록 절차만 밟으면 곧바로 시판할 수 있다. 한미약품은 2010년 10월 SGS인증원으로부터 히알루마 원료물질인 히알루론산나트륨을 생산하는 평택공단 바이오플랜트에 대한 현장 실사를 받았으며, 금년 3월 16일 CE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 히알루마는 국내에서 전문의약품이지만 유럽에서는 의료기기로 분류되며, 이 중에서도 가장 높은 관리 단계인 Class Ⅲ에 해당한다. 한미약품은 히알루마 유럽 수출 요건이 사실상 완결됨에 따라 금년 2분기 중 EU연합 소속 국가들에 대한 수출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유럽 업체와 히알루마 수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2분기 중 첫 수출을 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2-04-02 09:42:37가인호 -
상장 23곳 '혁신형조건' 충족…R&D 급증세제약업계 R&D 투자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데일리팜이 50개 상장 제약사 연구개발비(R&D)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제약사들은 7532억원을 R&D에 투자했으며 평균투자율은 전년대비 1% 상승한 6%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R&D비율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LG생명과학으로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의 19.1%인 729억원을 투자했다. 한미약품은 매출의 13.9%인 840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금액면에서 가장 높았다. 한국유나이티드, 한올바이오파마, 종근당, 안국약품, 대웅제약도 10% 이상의 R&D비율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제약은 전년대비 R%D 투자규모를 5배 가량 확대, 매출의 13.6%를 투자했다. 이밖에 부광약품(9%), 바이넥스(8.8%), 현대약품(8.6%), 녹십자(8.4%), 일동제약(8.3%), 보령제약(8.3%), 동아제약(8.1%), 유한양행(7.4%) 등 10개 제약사는 7% 이상의 R&D비율을 보였다. 반면 삼성제약, 우리들제약, 동성제약, 광동제약, 삼천당제약 등 6개사는 2%에 미치지 못하는 R&D비율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23개 제약사가 정부의 ' 혁신형 제약기업' 자격요건에 가까운 R&D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상장 제약회사까지 포함하면 이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좀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매출 1000억 이상 기업 중 19개 제약사가 5%, 매출 천억 미만 기업 중 4개 제약사가 7% 이상의 R&D비율을 기록한 것이다. 이중 휴온스를 제외한 22개 제약사들은 3년 평균 R&D비율도 혁신형 기업 자격요건을 만족시키고 있기 때문에 선정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식품, 음료, 화장품, 의료기기 등 의약품이 아닌 재화의 매출은 혁신형 기업 요건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변수는 존재할 것으로 판단된다. 아울러 23개 제약사 외에 R&D비율이 3% 이상인 나머지 기업들 중에서도 미국이나 유럽의 의약품 관리기준을 보유한 곳도 혁신형 기업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혁신형 기업 인증은 평균 3년 R&D 비율을 요구하고 있고 의약품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를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예측은 어렵다"고 말했다. 혁신형 기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의약품 매출액 대비 일정비율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거나 선진 GMP시설을 보유해야 한다. 정부가 제시한 혁신형 기업 인증 조건은 우선 연간 의약품 매출액이 1000억 미만 제약기업은 연간 50억원 또는 연간 의약품 매출액 7%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야 한다. 연간 의약품 매출액이 1000억원 이상인 제약기업은 연간 의약품 매출액의 5% 이상의 R&D 투자가 선행돼야 한다. 이밖에 미국(cGMP) 또는 유럽연합(EU GMP) 등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을 보유한 제약기업은 연간 의약품 매출액의 3% 이상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면 혁신형 기업에 선정될 수 있다.2012-04-02 06:44:58어윤호 -
RFID 지원사업 제약 '불참'…약가인하 투자위축지식경제부(지경부)가 유통투명화 기반을 다지기 위해 전 산업에 걸쳐 지원하고 있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사업에 제약업체가 올해는 단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았다. 약가 일괄인하로 야기된 제약업계 투자 위축이 정부의 유통투명화 기반 구축 사업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다. 30일 지경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전 산업에 걸쳐 전개한 RFID 기반 구축 참여 업체 공모에 제약사들의 지원실적이 전무했다. 2009년 한미약품을 시작으로 2010년 일동제약-콜마, 2011년 CJ제일제당-유니메드-경동제약 등이 사업에 참여하는 등 RFID에 대한 제약업계의 관심은 적지 않았다. 지경부는 이들 업체에 설비 비용 일부와 시스템 체계 등을 지원해 왔다. 그러나 올해 약가 일괄인하 유탄에 제약업계의 투자 위축이 현실화되면서 정부 RFID 구축사업에도 일부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지경부도 RFID 사업 참여와 투자에 난색을 표하는 제약업계 상황을 이례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같은 기간 참여를 희망해 온 대형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3곳에 대한 지원도 일단 유보하기로 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RFID는 생산과 판매까지 유통 전과정에서 활용해야 실효성이 있다"며 "제약사 참여가 전무한 상황에서 종병만 접수받게 되면 실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의약품 분야는 일단 모두 보류시켰다"고 밝혔다. 다만 이들 병원이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고, 약가 일괄인하 후 투자계획을 재정비할 제약업체들이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경부는 이달 말 제약산업 유통분야만 단독 재공고한다는 방침이다. 지경부 관계자는 "약가인하 후폭풍을 감안해 이달 말 제약산업 분야만 단독 재공고하기로 결정했다"며 "이 분야에 제약, 도매, 병원, 약국 모두 포함되기 때문에 지난달 지원했던 병원들은 재지원하면 감안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2-04-02 06:44:52김정주 -
광동 가산문화재단, 중고생 63명 장학증서 수여광동제약 가산문화재단은 지난달 30일 오전 평택시 소재 송탄 공장에서 중고등학생 63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가산문화재단은 지난 2007년 최수부 회장의 아호인 '가산'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이후 장학사업 등의 공익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까지 204명의 중고등학생들에게 총 1억 50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집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전달한 장학증서가 한명 한명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이외에도 '비타500 장학금' 및 '옥수수가족캠프' 등의 환경캠페인 활동, 사랑의 집짓기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12-04-01 22:35:32이탁순 -
대웅제약 임원 7명 승진…전혜숙·이원근 전무 발령대웅제약 품질보증본부 이원근 상무와 비서실 전혜숙 상무가 전무이사로 승진하는 등 임원 7명에 대한 승진인사가 단행됐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4월1일자로 이같은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이원근 상무(품질보증본부)와 전혜숙 상무(비서실)는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또 서종원 이사(글로벌사업본부), 진호정 이사(OTC사업본부 약국사업부), 이용구 이사(ETC영업본부 서울3사업부), 박진환 이사(ETC영업본부 지방2사업부), 이용수 이사(ETC영업본부 서울2사업부)는 각각 상무대우로 승진 발령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약업 환경의 극심한 어려움이 예견되는 시기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성공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인사"라고 배경을 밝혔다. [인사발령] *전무=▲이원근 ▲전혜숙 *상무대우= ▲서종원 ▲진호정 ▲이용구 ▲박진환 ▲이용수2012-04-01 13:21:43가인호 -
4월 약가인하 코앞…제약사 주가 하락세 지속4월1일 약가인하 시행을 앞두고 제약회사 주가가 하락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30일 데일리팜이 35개 코스피제약사의 시가총액을 집계한 결과 10곳을 제외한 모든 제약사들의 시가총액이 2월 대비 하락했으며 그중 10개 회사는 5% 이상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전체 코스피 제약사의 2월 대비 3월 한달간 시총 낙폭은 0.7%며 약 624억원 가량 감소했다. 특히 이연제약, 국제약품, 한국유나이티드, 삼성제약, 신풍제약 등 5개 제약사는 전월대비 시총이 12%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가 가장 많이 하락한 제약사는 이연제약으로 이 회사는 전월대비 16.3%(282억원) 시총이 하락했다. 또 2월 민주통합당의 '4.11 총선 장애인 공약' 발표로 회사가 판매하고 있는 휠체어사업이 정치 테마주로 꼽혀 급등했던 국제약품도 15.8%(67억원) 하락했다. 뒤 이어 한국유나이티드, 삼성제약, 신풍제약이 각각 15.3%, 14.2%, 12.4%의 시총 감소율을 기록했다. 유유제약, 근화제약, 환인제약, 보령제약, 현대약품 등 제약사들도 5% 이상 시총이 하락했다. 반면 제약업종의 전반적인 하락세 속에서도 동성제약, 제일약품, 우리들제약, 명문제약은 13% 이상 시총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최근 화장품, 염색제 등 뷰티사업에 진출한 동성제약은 전월대비 25.6%(127억원) 시총이 상승했다. 그러나 4개 제약사를 제외한 나머지 시총이 상승한 제약사의 증가율은 대부분 5% 미만으로 미미한 수준이었다. 이같은 제약 주가 부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증권가는 예측하고 있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4월 약가인하 단행시 정책 불확실성 해소와 기간 주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2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실적 모멘텀이 부재한데다 실적대비 주가수준 부담으로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2012-03-31 06:44:52어윤호 -
메디포스트 '정기 주총', 양윤선 대표 재선임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가 '제1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기 만료된 양윤선 대표이사 사장과 황동진 사장, 오원일 부사장 등을 재선임했다.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HRD협회 강당에서 개최된 정총에는 주주와 회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가결됐다. 이 자리에서 메디포스트는 책임 경영과 연구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한 실적 상승세를 올해도 이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양윤선 대표는 "올해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의 본격 시판과 제대혈 보관 시장의 성장 등을 발판으로 기업 가치와 위상을 크게 높이고 후속 신약의 연구·개발 면에서도 독보적인 성과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03-30 15:18:00어윤호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