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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베이비키즈 페어 방문객에 듀오덤 증정보령제약이 '제6회 서울 베이비키즈 페어' 방문객을 대상으로 습윤드레싱 듀오덤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서울 베이비 키즈페어'는 임신, 출산, 유아교육 관련 10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알뜰한 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박람회다.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의 '듀오덤'은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 최초 습윤드레싱 개발회사인 콘바텍(ConvaTec) 제품으로 30년간 임상자료를 통해 효능이 입증된 제품이다. 듀오덤은 CMC, 펙틴(Pectin), 젤라틴(Gelatin) 3가지 성분이 벌집구조 형태로 이루어진 국내 유일의 3중 하이드로콜로이드성분의 제품이다. 국내 제품 중 가장 오랜 시간(최장 7일) 진물을 흡수함으로써 흉터 생성을 최소화한다. 특히 방수, 바이러스 차단뿐 아니라 국내 제품 중 유일하게 '주름' 형태로 돼 있어 무릎, 팔꿈치 등 굴곡부위에도 접착하기 쉽고, 오랫동안 접착력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간단한 샤워, 수영과 같은 야외활동 시에 사용이 가능하며, 상처로 인한 2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보령제약 듀오덤 정창훈PM은 "박람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아 듀오덤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제공할 것"이라며 이벤트 개최 의도를 밝혔다.2014-03-13 09:37:38이탁순 -
박스터, '콩팥의 날' 맞아 건강 도시락 나눔박스터(대표 손지훈)가 오는 3월13일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건강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1일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를 통해 박스터는 콩팥 건강에 좋은 도시락을 만들어 종로구 및 중구 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박스터 신장사업부 직원들은 콩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염분과 인 함량이 낮고 적당량의 칼륨이 들어가도록 하는 조리법을 배운 후 이에 따라 반찬을 만들어 도시락을 완성했다. 전세계 인구 약 10명 중 1명은 어느 정도의 만성콩팥병을 갖게 되며 노화에 따라 만성콩팥병의 증상이 진행될 확률이 높아진다. 40세를 기점으로 콩팥의 여과 기능은 1년에 약 1% 감소하기 시작한다. 특히 60세 이상 당뇨, 고혈압 환자나 콩팥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만성 콩팥병의 고위험군으로, 증상이 없더라도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 만성콩팥병 환자의 경우 치료와 함께 합병증을 예방하고 질병의 진행을 늦추기 위해 콩팥 건강에 좋은 식이를 하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손지훈 박스터 대표는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계신 분들이 콩팥 건강 도시락을 드시고 콩팥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2014-03-13 09:15:05어윤호 -
갈더마 '로세릴', 소비자가 뽑은 신뢰 브랜드 선정갈더마(대표 박흥범)의 ' 로세릴 네일라카'가 '2014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한 언론매체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광고PR실학회, 사단법인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한 '2014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은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기준에 의거해 총 58개의 브랜드를 최근 선정했다. 기업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소비자 신뢰 향상을 목적을 두고, 각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소비자 온라인 조사,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발표됐다. 로세릴 네일라카는 2013년 매출 9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대표적인 손& 8729;발톱 진균증 치료제이다. 주성분인 아모롤핀 염산염은 유일한 몰포린계의 항진균제로 주 1~2회, 손발톱 무좀에 직접 바르는 매니큐어 타입의 치료제다. 하루에 한 번 또는 이틀에 한번 사용하는 기존의 치료제와 달리, 주 1~2회 사용으로 7일간 약효가 지속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박흥범 갈더마 대표는 "로세릴 네일라카는 사용 편의성이 뛰어나고 우수한 효능을 입증한 제품으로 무엇보다 소비자가 직접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2014-03-13 09:08:42어윤호 -
갈더마, 도매업체 초청 '파트너십 세일즈컵' 진행갈더마코리아(대표 박흥범)가 12~16일까지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리조트에서 거점 협력 도매업체들을 초청 '2014 갈더마코리아 파트너십 세일즈컵'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갈더마코리아의 셀프메디케이션사업부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로세릴 네일라카, 엘-크라넬 등의 약국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협력 도매와의 교류의 장을 마련,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갈더마는 'Hair, Skin, Nail'에 집중,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케어 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 및 화장품을 공급한다는 취지 아래 셀프 메디케이션 사업부를 신설하고 약국 판매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약 25여 개의 거점 도매업체와 제휴를 체결, 셀프 메디케이션 부서의 우수한 의약품들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영업의 경우 별도 내부 조직 없이 협력 도매를 통해 약사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등이 진행되고 있어 도매 업체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박흥범 갈더마 대표는 "이번 행사는 협력 도매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강조하기 위한 자리로 회사가 도매를 함께 나아가는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음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4-03-13 09:02:16어윤호 -
도매, 온라인 주문 불편 호소…"담당자가 보고싶다"제약사마다 경비절감 대책으로 도매담당 직원을 줄이는 대신 웹사이트 주문을 활성화하면서 도매업체들이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도매업체들은 웹주문 및 관리, 반품업무 등의 부담이 새로 생겼다며 아우성이다. 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올해 들어 제품 주문을 일반약 판매 계열사인 '온라인팜'으로 일원화시켰다. 한미약품은 생산을, 유통은 온라인팜이 맡는 구조다. 이에 따라 도매업체들은 한미약품이 아닌 웹사이트인 온라인팜을 통해 주문을 해야 한다. 웹사이트 주문은 한미약품뿐만 아니라 다른 상위 업체들도 도입하고 있다. 동아제약, 동화약품, 일동제약 등도 오프라인 주문보다는 웹사이트 주문을 권장하고 있다. 도매업체들은 주문방법에는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공급 문제 발생시 해결방법이나 일방적 공지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기존에는 문제가 발생하면 담당자와 1:1로 이야기하면 해결이 된 것도 이제는 창구가 웹사이트 밖에 없어 불편하다"며 "더구나 사전 공지없이 웹사이트를 통해 일방적 통보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공급중단이나 가격조정도 오프라인에서 사전교감없이 온라인 공지를 통해 진행되기 때문에 도매업체로서는 서운하다는 입장이다. 더구나 이전 오프라인 시절 때는 담당자를 통해 주문이나 반품, 세금계산서 발행 등이 이뤄졌는데, 온라인 주문방식으로 넘어가면서 이 모든 과정들을 도매가 떠안고 있다는 지적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제약사의 편의주의가 도매업체에게는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도매업체들은 약가인하 등으로 이익이 줄어든 상황에서 경비절감도 모자라 지출만 늘고 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2014-03-13 06:14:53이탁순 -
유통기한 조작 웨일즈에 1개월 제조업무정지 처분의약품 유통기한을 조작했다가 적발됐던 한국 웨일즈제약에 대한 행정처분이 확정됐다. 일단 웨일즈에는 전제조업무정지 1개월 처분이 내려졌다. 또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최대 135일간 제조업무를 정지하도록 했다. 12일 식약처는 홈페이지를 통해 웨일즈제약에 대한 처분 내역을 공개했다. 웨일즈제약이 위반한 규정은 크게 세 가지다. 우선 '완제품의 출고관리규정', '반품처리규정', '문서양식 관리규정', '폐기관리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 또 출고관리는 물론 반품을 폐기하지도 않았다. 강당원 등 64품목의 경우 반품약 또는 재고약 재포장 시 제조(재포장)관리기록서와 품질관리기록서도 미작성했다. 또 글루코트정 등 92품목은 품질관리기록서 등을 작성하지 않았고, 재포장한 제품에 '제조번호와 유효기한 또는 사용기한'을 거짓으로 기재했다. 식약처는 이런 이유를 들어 웨일즈제약에 의약품 전 제조업무 1개월 처분을 내렸다. 또 강당원 등 64품목은 제조업무정지 3개월, 글루코트정 등 92품목은 제조업무정지 4개월15일과 함께 판매업무정지 3개월의 처분이 각각 부과됐다. 업무정지 개시일은 오는 26일부터다.2014-03-13 06:14:49최봉영 -
제넥신, 자궁경부전암 백신 임상 2상 승인제넥신의 혁신 신약인 자궁경부전암 치료제(GX-188E)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월 11일 임상2상 승인을 받았다. 금번 임상 2상 시험은 제일병원, 서울 성모병원, 고려대 구로병원, 대구 동산병원 등 총 4개 기관에서 72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2015년 상반기에는 최종 임상 결과의 확인이 가능할 전망이다. 전세계 여성암 2위인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의 장기간에 걸친 감염에 의해 발생한 자궁경부전암이 계속적으로 진행이 되어 발병하는 암이다. 기존의 예방백신은 이미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들에게는 효과가 없어서, 자궁경부 감염 부위를 제거하는 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법이지만, 수술을 할 경우 불임, 유산, 미숙아 출산 등의 부작용 및 재발 가능성이 있어서, 안전하고 근본적인 치료제가 필요한 상황이다. GX-188E는 첨단 면역학적 기술 기반의 유전자 치료제로서 환자에게 killer T 세포 면역반응을 유도하여 바이러스에 의해서 변형된 전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함으로써 질병을 완치시킬 수 있는 혁신 신약으로 자궁경부전암 외에도 외음부상피내종양, 항문상피내종양, 두경부암 등 다수의 적응증으로 확대가 가능하다.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지원 하에 국내 자궁경부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시험에서 GX-188E의 안전성 및 면역원성이 확인됐다. 높은 비율로 수술 없이 질환을 치료하는 결과가 나타나 후속 임상2상을 곧바로 진행하게 되었다. 국내 임상 2상에 이어 미국, 유럽 중심의 해외 임상 2상도 진행 예정이며,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적극 추진하여 글로벌 사업화 및 세계 최초의 자궁경부전암 치료백신 출시를 목표로 임상 개발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2014-03-12 13:39:43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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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태 "제약협회 왜 존재하는가" 묻고는…"제약협회는 왜 존재하는가? 협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그동안 제약협회는 무용론이나 무기력함 등에 대한 지적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강한 협회와 소통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조순태 제약협회 이사장(60)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강한 제약협회를 만들기 위한 미래비전과 향후 운영방안을 밝혔다. 공석중인 상근부회장 영입과 관련해서는 현 조직으로 운영될 수도 있다고 언급, 갈원일 전무를 중심으로 사무국이 가동될 가능성도 남겨놓았다. 조 이사장은 제약협회 출범후 사실상 첫 번째 전문경영인 출신의 이사장이다. 전임 김원배 이사장의 경우 1년 6개월 잔여임기만을 수행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 이사장이 CEO출신으로 성공적인 협회 이사장직을 수행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순태 제약협회 신임 이사장(녹십자 사장)은 12일 회원사(제약사)들의 어려운점을 대변하고 실효성있는 정책 마련에 집중해 '변화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이사장은 "이경호 회장이 협회 회무의 중심에서 모든 일을 잘 해나갈 것이라고 믿는다"며 "회장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사장단사와 이사사, 회원사들이 의견을 결집해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특히 강한 협회를 만들기 위해 회원사들과 머리를 맞대겠다고 덧붙였다. 조 이사장은 "제약사마다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부문이 많다는 점은 항상 협회의 고민"이라며 협회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첫 번째 방향은 회원사들의 공통분모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위사는 물론 중소제약사들의 의견을 결집해 협회 집행부에서 강력한 동력으로 삼겠다는 것이 조 이사장의 생각이다. 강한 협회는 미래비전을 위해 고민하는 조직이라는 것이 조 이사장의 설명이다. 그는 "정부에서 제약산업을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며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협회가 해야될 역할을 하는 것이 '강한협회'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 이사장은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폐지결정을 내린 정부의 결단을 존중한다"며 "제약업계의 수출 드라이브와 연구개발 투자 확대 등 업계의 당면과제를 정부와 힘을 합쳐 시너지를 낼수 있도록 회세를 결집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조직변화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최근 상근 부회장 재신임 결정을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다. 조 이사장은 "김연판 부회장은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훌룡하게 업무 수행을 했지만,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시점에서는 다양한 고민을 해야했고 반드시 관행처럼 재선임을 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전제했다. 그는 "시대적 상황에 따라 변화를 도모할 때는 특정 인사에 대해서도 재선임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회장 영입과 관련해서는 다양한 가능성을 내비쳤다. 조 이사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근부회장 영입이 강한 협회에 도움이 되느냐의 판단"이라며 "협회에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부회장을 영입할 수도 있지만 굳이 부회장이 협회에 필요없다고 판단되면 영입을 안할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조 이사장은 "지금 업계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제약'을 산업의 관점으로 보고 있느냐의 판단"이라며 "반도체나 자동차 산업 등 핵심산업이 내수시장에 기초해 수출활성화를 이끌어 냈던 것처럼 제약산업도 내수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협회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동석한 이행명 홍보위원장(명인제약 회장)은 "제약산업이 2000년 의약분업 이후 10여년 간 최대의 호시절을 보냈다"며 "블록버스터 특허만료로 제네릭들이 봇물처럼 쏟아졌고 의약품 소비량 증가와 회전기일 단축, 현금흐름도 좋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하지만 이제는 글로벌화에 대비하기 위해 제약사들은 시설투자를 엄청나게 해야하고, 최근에는 가격 억제정책 시행으로 제약산업이 다시한번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제약산업 경영인들이나 임직원들이 사고의 변화를 통해 힘을 합쳐 발전할 수 있도록 협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4-03-12 12:19:58가인호 -
녹십자, 소아암 환자 돕기 '사랑의 헌혈' 실시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지난 11일 임직원 170여명이 동참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에서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의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향후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녹십자는 매년 전국의 사업장에서 총 12번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1100여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헌혈에 참여한 안낙주 녹십자 대리는 "헌혈은 작은 수고로 생명을 나누는 값진 일"이라며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라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사랑의 헌혈 행사 외에도 매칭그랜트 제도와 1991년 사회복지법인 혈우재단 설립,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경상이익의 1%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전경련 1% 클럽 가입, 급여 끝전 기부 등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2014-03-12 10:14:2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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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마데코밤' 환절기·화이트데이 특수?동국제약이 지난해 11월 발매한 '마데코밤(Madecobalm)'이 환절기 특수와 화이트데이 선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마데코밤은 '마데카솔' 성분이 함유된 신개념 립밤이다. 동국에 따르면 봄철 황사, 바람, 환절기 일교차 등으로 건조해진 입술과 피부를 위한 립밤, 수분크림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약국가에서는 지난해 11월 출시된 마데코밤이 한때 일시품절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마데코밤 담당자는 "마데코밤은 피부 재생과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며, 보습은 물론 손상된 피부를 케어해 주어 입술을 건강하게 유지해 준다"며 "센텔라 정량추출물은 유명 브랜드 화장품의 피부재생라인, 에센스 등에도 함유된 성분으로 수시로 발라주면 항산화 작용을 통한 노화방지 뿐만 아니라 자외선(UV) 차단 기능이 있다"고 말했다. 마데코밤은 '마데코밤 모이스쳐'와 '마데코밤 핑크(Pink)' 2종이 판매 중이며, 성인은 물론 민감한 어린이 입술에도 사용 가능하다.2014-03-12 10:04:3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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