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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위임형전략 성공적…1분기 알비스 시장 수성대웅제약이 위임형 제네릭 전략으로 블록버스터 항궤양제 ' 알비스' 시장을 지키고 있다. 대웅 계열사를 통해 출시한 후속약물들이 알비스 시장점유율 하락을 커버하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대웅 계열사의 알비스 제제(알비스, 가제트, 라비수, 알비스D)는 178억원의 원외처방액(유비스트 기준)을 올렸다. 전년도 같은분기 알비스와 가제트를 합한 189억원에 비해 5.5% 밖에 하락되지 않았다. 새로 출시된 21개 제네릭약물과 경쟁을 펼쳤다는 점을 감안하면 선방했다는 분석이다. 대웅 전 계열사 제품의 시장점유율은 70%에 달한다. 더구나 21개 제네릭약물 가운데 넥시나(넥스팜코리아)를 포함한 7개 약물은 대웅제약이 생산해 공급하는 제품이다. 대웅제약 공장에서 만든 제품이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자사 계열사를 통한 위임형 제네릭으로 판매 점유율 수성에 성공한데다 위수탁을 통해 생산규모까지 늘리고 있다. 제네릭 진입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오리지널 알비스도 약가인하로 처방액수는 떨어졌으나 처방건수는 오히려 늘었다"며 "이는 의료현장에서도 대웅제약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최근 위수탁 공급사를 20개사까지 확대하며 자기 생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대웅제약이 시장을 수성했다고 속단하기는 이르다. 동일제제 제조가 가능한 한국파비스와 한올바이오파마도 위수탁사 요청으로 생산량을 늘리고 있어 앞으로 더 뜨거운 경쟁이 전망된다.2015-04-21 12:14:55이탁순 -
GSK-노바티스 합작법인 첫 수장 김수경씨GSK와 노바티스의 컨슈머헬스케어 합작법인 'GSK Consumer Healthcare'의 초대 대표에 김수경 상무가 선임됐다. 21일 GSK에 따르면 초대 대표 선임과 함께 GSK Consumer Healthcare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컨슈머헬스케어 제품과 일반의약품 영역에서 한층 강화된 제품군을 바탕으로 소비자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창의적인 비즈니스를 통해 합작회사의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신임 김수경 대표는 2002년 GSK 한국법인에 입사해 3년 간 아시아태평양 8개 지역을 총괄했다. 2012년에 컨슈머 사업부로 자리를 옮긴 이후 Marketing 및 Commercial Director와 사업부 총괄 책임자를 수행한 3년 동안 컨슈머 비즈니스를 세 배 이상 성장시킨 이력이 있다. 김수경 대표는 "GSK-노바티스 간 컨슈머 헬스케어 합작회사의 초대 대표로 선임돼 기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세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춘 만큼 '소비자 건강 최우선'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월2일 GSK는 노바티스와 진행한 컨슈머 헬스케어, 백신, 항암제를 포함한 주요 3개 사업부 간 거래를 완료했다. 이 거래 결과로 GSK는 노바티스의(인플루엔자 백신을 제외한) 글로벌 백신사업을 인수해 백신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 및 'GSK 컨슈머 헬스케어' 합작회사를 신설하게 됐다. 또 노바티스는 GSK의 항암제 사업부를 인수했다.2015-04-21 11:47:34어윤호 -
녹십자MS-BBB, 모바일 진단기기 판매 계약녹십자엠에스(대표 길원섭)는 모바일 헬스케어 진단기기 스타트업(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 벤처기업) BBB(대표 최재규)와 모바일 진단기기 국내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중국 등에 기반을 둔 BBB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병원용 모바일 진단기기를 개발 중이다. 녹십자엠에스는 BBB로부터 올 4분기까지 이 기기를 공급받아 병원용 혈당측정기기로 내년 초 국내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이 기기는 기존 진단의료기기에 검사 결과 데이터 저장 및 전송 기능이 추가되어 병원 환자 관리프로그램과 쉽게 연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녹십자엠에스는 지난달 31일 모회사인 녹십자와 함께 혈당측정기 전문기업 세라젬메디시스(現 녹십자메디스)의 지분 51%를 확보함으로써 혈당측정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주 력인 진단시약부분 및 혈액백 사업과 함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혈당측정기 시장에 진출해 사업영역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복안이다. 회사측은 최근 급속한 인구고령화 및 당뇨환자의 증가와 함께 스마트폰 앱 및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개인의 혈당관리가 편리해지면서 향후 관련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가 장악하고 있는 의료기기 시장에서 혈당측정기 시장만큼은 국내외 시장서 국산 제품의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길원섭 녹십자엠에스 대표는 "녹십자메디스가 보유한 바이오 센서 기술력과 BBB의 IT 기술이 더해지면서 혈당측정기 사업 분야 시너지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2015-04-21 11:03:44가인호 -
조아, 갱년기증상 개선 '에로스트에이정'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은 천연식물성분인 레드클로버가 주성분으로, 각종 갱년기증상 개선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에로스트에이정’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로스트에이정의 주성분인 레드클로버(붉은 토끼풀)는 식물성 여성호르몬 유사물질인 이소플라본이 다량 함유돼 있어 홍조, 야한증, 감정 기복으로 인한 화, 초조, 흥분, 불면증 등 각종 갱년기 증상의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측은 특히 레드클로버에 함유된 게니스테인(Genistein), 다이제인(Daidzein), 폴모노네틴(Formononetin), 비오카닌A(Biochanin A) 등의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유사물질로 얼굴의 열감 및 홍조, 발한, 우울감, 가슴 두근거림 증상 등 여성호르몬이 부족하여 나타날 수 있는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켜준다고 덧붙였다. 여성 갱년기 증상이란 폐경 이행기 또는 폐경시 여성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아 체내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신체·감정적 이상변화를 겪게 되는 것을 말한다. 신체적으로는 안면홍조, 냉증, 흥분감, 부정맥, 부종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요통이나 관절통, 요실금 같은 운동기능 장애가 동반될 수 있다. 또한 불면증이나 우울증, 불안감 등의 심리적 증상도 함께 찾아올 수 있다. 특히 폐경 이행기 및 폐경이 찾아오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급격히 감소하고 대사 작용이 저하되어 빠르게 뼈 손실이 진행되는데, 이로 인해 골다공증이 발병되거나 악화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5-04-21 10:07:55이탁순 -
한미, 주가 35만원 돌파 '최고가'…6곳 상한가 기록릴리와 면역질환치료제 'HM71224'에 대한 7000억원대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한 한미약품 R&D 기대효과가 식지 않고 있다. 연초 8만원대에 머물렀던 한미약품 주식은 20일 또 다시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기준으로 35만 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달 릴리와 기술계약 직전 주가가 17만원이었던 점과 비교하더라도 한 달이 지나지 않아 2배 이상 치솟은 가격이다. 이날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과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 CEO인 존 렉라이터 회장의 연구개발 협력 소식이 전해지면서 또 다시 상한가를 이어간 것으로 관측된다. 결과적으로 한미약품은 순수 제약주로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연초대비 4배 이상 주식가치가 상승했다. 시가총액도 3조원을 거뜬히 돌파하며 리딩그룹이었던 유한양행과 녹십자를 여유있게 따돌리며 연일 이슈의 중심에 서있다. 특히 한미약품 효과는 제약주 전반으로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 20일 전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1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제약주가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 이날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종목은 한미약품 외에도 JW중외제약, JW홀딩스, 동성제약, 유유제약 등이었고, 코스닥 시장에서도 신일제약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한양행, 녹십자, LG생명과학 등 상위그룹 주식도 최고가 또는 신고가를 올렸다. 증권가와 업계는 한미약품을 비록해 제약사별 R&D 투자 성과가 가시화되는 상위그룹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키움증권은 한미약품이 혁신 신약개발 전문제약사로 변모중이라며 목표주가를 41만 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주가 상승여력이 여전히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준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한미약품에 대해 최근 4~5년 동안 대규모 투자를 했던 글로벌 임상 신약 파이프라인의 기술 수출이 가시화되는 원년이라며 목표주가를 16만7000원에서 41만6000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지난 3월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는 물론이고, 당뇨병치료제 1주제형 Combo(인슐린+GLP-1), 표적항암제 Poziotinib(Pan-HER Inhibitor), HM61713(EMSI) 등의 가치를 새롭게 반영한 결과다. 한미약품의 주가 고공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올 상반기 최대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2015-04-21 05:49:57가인호 -
대웅, 글로벌 우수인재 대상자 100명 선발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고를 통해 글로벌 우수인재 육성대상자 약 100여명을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이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인재 확보를 통해 2020년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넘고, 대웅제약이 직접 진출한 국가에서 10위권 안에 드는 제약사로의 진입을 목표로 삼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와 더불어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을 진행 중이며 올해 안으로 인도네시아와 중국 심양의 현지 공장 준공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에 글로벌 우수인재 육성대상자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지사 탐방의 기회 및 국내에서 6개월간 현지 언어 집중과정 및 현지문화, 해외 실무지식에 대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글로벌 마인드와 전문 역량을 갖춘 글로벌 헬스케어 최고의 인재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같은 양성 과정을 이수하고, 현지어 의사소통능력 및 업무역량을 검증 받은 직원들은 대웅제약이 진출한 해외 국가에 파견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승호 대웅제약의 글로벌사업본부장 이사는 "해외 네트워크 확장과 더불어 글로벌인재 육성에 관심이 점점 높아가고 있다"며 "글로벌 우수인재로 선발돼 현지에서 근무를 하게 될 직원들은 현지언어 학습 및 직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웅제약과 미래 제약산업을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2015-04-20 17:06:44이탁순 -
의수협, CPhI 인도네시아서 한국관 구성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CPhI South East Asia (Indonesia) 2015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의수협은 참가한 제약업체들이 상담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한국관을 찾는 외국 방문객을 위한 비즈니스 라운지를 별도 운영했다. 또 인도네시아 보건부, 식약처 등 현지 정부기관과 협회 등을 방문해 우리나라의 PIC/s 가입, 제약산업 홍보 및 GMP 평가 절차 등에 관해 논의했다고 협회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산메디켐, 안국약품, 에스텍파마, 엔지켐생명과학, 일동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화일약품 등 7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미국, 일본, 중국, 인도 등 38개국 약 100개 업체가 참가했다. 의수협 관계자는 "PIC/S 가입으로 한국 제품의 품질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됨에 따라 더욱 많은 프로그램으로 의약품 수출 진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04-20 16:54:4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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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두산베어스 스폰서데이 행사 실시대화제약(대표 노병태, 김은석)은 지난 17일(금) (주)두산베어스 잠실 롯데전 경기에 초대 스폰서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야구장 내·외부에 '대화제약'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광판을 활용한 영상 및 이미지광고 표출을 통해 대화제약의 '아말리안' 브랜드 홍보를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대화제약 임직원의 단체 응원 행사를 진행하고, 중앙매표소 행사장에 '아말리안 룰렛게임'을 설치해 관중들에게 기념품 제공 및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스폰서데이를 기념해 경기에 앞서 대화제약은 500만원 상당의 국내최초 붙이는 록소프로펜 '록소나'를 두산의료진에 전달하고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했다. 또한 대화제약의 필러 제품 브랜드 '아말리안' 광고모델인 탤런트 김정민 씨의 승리기원 시구행사도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5-04-20 13:33:09이탁순 -
삼진 "첫 먹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 탄력"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먹는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SA-001' 임상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전 연령대에서 안구건조를 호소하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외용제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있다. 눈에 넣는 외용제의 경우 장기간에 걸쳐 눈에 직접 투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주로 염증치료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안구건조증 치료에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인 치료제가 필요한 실정이라는 것이 삼진측의 설명이다. 먹는 안구건조증치료제로 개발 중인 SA001은 눈의 결막에서 점액물질(mucin)을 분비하는 술잔세포(goblet cell)를 증식하는 효과가 연구를 통해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안구건조증 환자에서 점액물질 분비가 촉진되면 손상된 안구치료는 물론 항염증작용, 눈물량 증가 등의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인공눈물(0.1% HA) 및 점안액(2% 레바미피드)과의 비교 연구에서도 효과를 나타내 먹는 약을 통해 안구건조증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삼진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신약개발 프로젝트는 2014년도 혁신형 제약기업 국제공동연구지원 신규 과제로 선정돼 정부의 지원도 받고 있다. 희종 중앙연구소장(전무이사)은 "SA001은 경구 투여 후 눈까지 높은 혈중농도로 도달되도록 설계하여 안구건조증이 심한 중환자에게도 치료효과가 기대된다"며 "전 세계적으로 환자가 경구로 복용하는 안구건조증 치료제가 없는 현실에서 SA001은 많은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안구건조증과 관련한 치료제 시장 규모는 연간 2조 5천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2015-04-20 12:04:04가인호 -
유영제약 공동개발 표적항암제, 식약처 1상 승인유영제약이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단장 김인철)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표적항암제가 지난 13일 식약처로부터 임상1상시험 승인을 받았다. 해당 사업은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가 주관 연구기관으로, 임상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표준요법에 실패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국내 의료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항-HGF 인간화 항체는 간세포성장인자에 작용하는 신호전달체계 억제제이며, 다양한 암세포에 항암 및 전이 억제효과를 보인다. 항-HGF 항체의 성공가능성을 인지한 외국계 대형 제약기업들도 약물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이를 기반으로 한 신약은 출시되지 않았다. 이번 임상시험에 사용될 항-HGF 인간화 항체는 경쟁사의 약물과달리새로운 구조로 설계돼 기능적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고 유영제약 측은 설명했다. 사업단과 유영제약은 향후 1~2년 내 임상 1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단 김정용 임상개발본부장은 "이번 임상 1상 승인은 국내 항체항암제 개발을 위한 중요한 첫 단계"라며 "최적의 개발전략으로 항체신약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주 유영제약 중앙연구소장도 "글로벌혁신 신약 개발의 비전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기쁨을 표현했다.2015-04-20 11:00:1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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