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CPhI 인도네시아서 한국관 구성
- 이탁순
- 2015-04-20 16:54: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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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국약품 등 7개 업체 참가...현지 정부 관계자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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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CPhI South East Asia (Indonesia) 2015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의수협은 참가한 제약업체들이 상담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한국관을 찾는 외국 방문객을 위한 비즈니스 라운지를 별도 운영했다.
또 인도네시아 보건부, 식약처 등 현지 정부기관과 협회 등을 방문해 우리나라의 PIC/s 가입, 제약산업 홍보 및 GMP 평가 절차 등에 관해 논의했다고 협회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산메디켐, 안국약품, 에스텍파마, 엔지켐생명과학, 일동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화일약품 등 7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미국, 일본, 중국, 인도 등 38개국 약 100개 업체가 참가했다. 의수협 관계자는 "PIC/S 가입으로 한국 제품의 품질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됨에 따라 더욱 많은 프로그램으로 의약품 수출 진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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