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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카브' 이어 '투베로'…카나브패밀리 종병 안착보령제약의 '카나브' 패밀리가 종합병원 처방권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ARB·CCB복합제 '듀카브(피마살탄, 암로디핀)'에 이어 3월 고혈압·고지혈복합제 '투베로(피마살탄, 로수바스타틴)'이 서울대병원의 약사위원회(DC, drug commitee)를 통과했다. 듀카브의 경우 서울대 뿐 아니라,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다수 대형병원에 랜딩됐으며 투베로 역시 다수 병원에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현재 랜딩 작업이 진행중인 투베로는 카나브와 크레스토의 복합제로 한미약품의 '로벨리토', 대웅제약의 '올로스타', 유한양행의 '듀오엘' 등과 직접 경쟁 관계이다. 이 약은 3상 임상시험에서 기저시점 대비 수축기 혈압 20.5mmHg 강하효과를 보였으며, LDL 콜레스테롤은 52.4% 감소효과를 확인했다. 보령제약은 카나브 패밀리에 대한 2017년도 내수목표를 700억원으로 잡으며 듀카브를 비롯한 복합제들에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카나브는 올해 러시아, 동남아에서 발매되며 지난해 CCB복합제 듀카브, 고지혈증복합제 투베로의 국내시장 정착 및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투베로의 보험약가는 30/5mg 585원, 30/10mg 851원, 60/5mg 702원, 60/10mg 968원이다.2017-03-25 06:19:53어윤호 -
신풍 "피라맥스 글로벌신약 가치 증명하겠다"신풍제약이 올해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의 글로벌 신약 가치를 입증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나섰다.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24일 경기도 안산시 목내동 신풍제약 강당에서 제3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신약개발 연구와 해외시장 개척을 바탕으로 혁신신약 연구과제가 신성장 동력으로 가시화 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신풍제약은 "세계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신약개발 연구와 해외시장 개척에 꾸준히 노력해 기업내재 가치를 충분히 쌓았다"며 "올 한해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실질적인 발매 준비를 끝낸 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 상용화로 글로벌 신약으로서 가치를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새로운 기전의 뇌졸중 치료제 SP-8203, 항혈전 치료제 SP-8008 등 혁신신약연구과제가 신성장 동력으로 가시화는데도 최선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특히 뇌졸중치료제 SP-8203은 현재 임상2a가 진행되고 있어 그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 유제만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그 동안 누적되었던 불필요한 문제점을 제거하기 위해 비용절감 및 제품수익성 향상 등 다각도 노력을 기울여왔다. 매출은 소폭 하락했으나 전년 동기대비 142% 성장한 약 90억원 영업익을 기록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만 영업외적인 변수로 만족스러운 성과에는 아니지만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로 "장기적인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신풍이 나아갈 연구개발에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제만 대표이사와 윤수덕 감사 재선임, 제31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보수한도 승인, 감사보수한도 승인 등이 통과됐다.2017-03-24 17:32:5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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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앱지스 신임 대표에 이석주 씨 선임김묵 이수앱지스 대표가 사임하고 새로 이석주 대표가 선임됐다. 이수앱지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이석주(51)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석주 대표는 2013년 이수화학에 전무로 입사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이수창업투자 대표이사를 지냈다. 김묵 전 대표는 사내이사직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수앱지스는 이날 정기주총에서 매출액 190억원, 영업손실 7억, 순손실 20억원의 재무제표와 이사 선임 건 등을 승인했다.2017-03-24 16:50:5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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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1주당 2000원 현금배당 확정유한양행이 보통주 1주당 2000원, 우선주 20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이정희)은 24일 오전 대방동 본사 강당에서 제9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현금배당을 비롯해 재무제표, 사외이사 선임 건 등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제9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의 매출액 1조 3207억원, 영업익 977억원, 순이익 1612억원을 보고하고, 보통주 1주당 배당금 2000원과 우선주 2050원의 현금배당을 승인했다. 사외이사에는 현 강원대학교 의생명융합학부 교수와 정순천 JKL정순철 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철현 하나의료재단 총괄의료원장을 선임했다. 아울러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도 결의했다.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이정희 사장은 "제약산업을 비롯한 국내외 산업 모두 저성상 기조가 계속되는 매우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유한의 전 임직원이 합심 노력한 결과 회사는 17% 성장한 1조 3207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제약업게 매출 1위 기업으로 그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임직원이 선도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에 도전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자는 의미로 '도전, 새가치 창조' 라는 경영 슬로건을 수립했다"며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 제고에 분발 노력해 주주님과 미래를 함께할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7-03-24 16:24:31김민건 -
유한, 최재혁·조욱제·박종현 부사장 승진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24일 주주총회 직후 가진 이사회를 통해 각 사업본부를 책임지고 있는 전무이사 3인을 부사장으로 일괄 승진시켰다. ◇해외사업본부= 전무이사 최재혁→ 부사장 (해외사업본부장) ◇약품사업본부= 전무이사 조욱제→ 부사장 (약품사업본부장) ◇경영관리본부= 전무이사 박종현→ 부사장 (경영관리본부장) 이상 3월24일 자2017-03-24 15:48:56어윤호 -
녹십자홀딩스, 오너3세 허용준대표 선임녹십자홀딩스는 24일 주총을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오너 3세인 허용준 부사장을 선임했다. 단 부사장 직급은 유지된다. 또 이날 주총을 연 녹십자렙셀 수장에 박대우 부사장을 앉혔다. 허용준 신임 대표이사는 연세대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 경영대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허 대표는 2003년 녹십자홀딩스에 입사해 경영기획실, 영업기획실을 거쳐 경영관리실장(부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고 허영섭 회장의 아들이자 녹십자 창업주인 고 허채경 회장의 손자다. 허은철 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의 동생이기도 하다. 한편 박대우 신임 대표이사는 1984년 녹십자에 입사해 생산기획실장, 영업기획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올해 초 녹십자랩셀로 자리를 옮겼다. ◇ 허용준 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 1974년生, 연세대卒, 美 위스콘신 경영대 MBA 2010년 녹십자홀딩스 부사장 2008년 녹십자홀딩스 상무 2003년 녹십자홀딩스 입사 ◇박대우 녹십자랩셀 대표이사 1959년生, 계명대卒 2017년 녹십자랩셀 부사장2017-03-24 15:21:54어윤호 -
"바이오마커 쓰면 2상 성공 약 50%로 증가"신약개발 임상 성공률은 1상 63%, 2상 28%, 3상 55%인데 1상에서 신약개발 승인까지 8%에 불과하다. 2상까지 수백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되는 반면 성공 확률이 채 30%가 되지 않고 그 기간도 10년 이상이다.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2상 성공확률을 50% 정도까지 올리면 개발비의 절반을 줄일 수 있으며 개발 소요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다. 그런데 바이오마커를 적용하면 2상 성공 확률을 46%까지 올릴 수 있다. 1상과 3상 확률도 76%가 된다. 1상부터 신약 승인까지 확률은 25%로 대폭 증가한다. 24일 항암신약개발사업단(이하 사업단)과 록원바이오융합연구재단이 공동 개최한 심포지움에서는 동반진단(CDx)개발 필요성이 제기됐다. 사업단은 "신약개발 성공확률이 올라가면 국내 제약사에 의해 저렴하고 우수한 국산 항암제 공급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구에서 열린 ' 동반진단 개발의 필요성'에 관한 세미나에서다. 항암신약개발사업단은 올해부터 총 849억원 예산이 들어가는 2기 사업계획에 착수한다. 연구범위를 '바이오마커 검증'과 '동반진단 개발'로 확대한다. 개발 약물도 합성·항체의약품에 세포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로 늘리고 '퍼스트인클래스' 신약개발에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바이오신약 개발본부를 신설했다. 항암신약개발사업단 박영환 본부장은 "2기에는 동반진단을 같이 개발할 것"이며 "기존 항암제를 개발하는 세부과제1과 동반진단을 연구하는 세부과제 2는 긴밀한 관계를 맺을 것"이라며 "항암신약 과제 10건을 동반진단 과제 3건과 연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약개발과 동반진단 개발은 동시에 진행된다. 신약개발 기초연구부터 후보물질 도출의 초기 단계에는 바이오마커를 선정하고 어떻게 분석할 것인지 타당성을 검증한다. 후보물질 검증부터 임상2상까지는 바이오마커 정밀도 등 연구단계와 진단키트로서 가치를 가지는지 확인하는 개발단계다. 임상3상부터 시판까지는 시약과 키트로 개발돼 바이오마커 동반진단이 이뤄진다. 사업단은 2017년 임상 1상에서 바이오마커 분석 방법을 선정하고 2018년에 바이오마커 검증, 시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2019년에는 임상 2상 단계의 시제품 성능분석 등 임상에 진입하고, 2020년 2상에서 시제품 검증과 임상을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사업단은 국내의 대표적인 해외 기술이전 사례로 한미약품 '포지오티닙'을 들고있다. 사업단 임상전략인 공동연구를 통한 적응증(폐암·유방암) 확대를 통해 임상 2상에서 미국, 중국에 두 번 수천억원대 기술수출을 이뤘기 때문이다. 이는 철저한 임상계획이 이뤄낸 결과였다. 박 본부장은 "식약처로부터 바로 임상 승인을 받기 어려운데, (사업단)대부분 임상 과제가 식약처 보완 없이 승인받았다"며 "매년 100억원 정도 받아서 (임상을)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국내 CRO나 CMO 육성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2017-03-24 14:52: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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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1주 액면가 500원 주식분할 결정대웅이 정관변경을 통해 자사주 1주당 액면가를 25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고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지주사 대웅(대표 윤재춘)과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대웅제약 별관 베어홀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관변경, 사내이사 및 감사 재선임 등 안건을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대웅은 제57기 주주총회를 통해 자사주 1주 액면가를 25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는 안을 최종 확정하고 정관변경을 결의했다. 이번 주식분할로 총 발행주식수는 1162만주에서 5814만주로 늘어나게 된다. 내달 26일 매매거래정지를 시작해 다음달 5월 18일 신주권 상장 및 거래를 재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통주 1주당 500원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총액은 43억원이다. 시가배당률 1.1% 수준이다. 대웅은 윤재승 대표이사를 사내이사에 재선임하고 전승호 대웅제약 글로벌사업본부장을 신규 선임했다. 前아주대 장병원 교수는 감사 신규 선임 건도 통과했다. 대웅은 2016년 전체 연결매출억 1조 150억원, 전체 연결영업익 610억원을 기록했다. 윤재춘 대웅 대표는 “주식분할을 통해 주식거래가 활성화되면 장기적으로 주주 주식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올 한해도 그룹의 글로벌 역량강화 및 R&D 지속 투자를 통해 매출성장을 이끌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5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와 감사로 양윤선 박사(메디포스트 대표이사)와 이충우 법무법인 서린 대표를 신규선임했다. 양윤선 박사는 대웅제약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세포치료제(줄기세포) 분야 전문가다. 대웅제약에 자문으로 활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지난해 내외부적으로 많은 변화 속에서도 우리의 모든 열정을 쏟은 결과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역량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헬스케어그룹 비전을 실현해 나감으로써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지난 해 대형판권 이전 등 어려운 경영상황에서 연결매출 8839억원, 연결 영업익 259억원을 기록했다.2017-03-24 12:27:43김민건 -
일동, 첫 주총서 윤웅섭 대표 재선임일동제약이 지난해 기업분할 이후 첫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윤웅섭 대표 사내이사 재선임을 결정했다.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24일 일동제약 본사 대강당에서 제1회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을 비롯해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 재선임 등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기업분할 이후 첫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재선임된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는 "지난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만큼 강도 높은 혁신을 단행하고 내실 있는 성장에 집중했다"며 "중장기 신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다양한 전략들이 순항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매출과 이익 모두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이익구조가 크게 개선됐다"며 "주주가치 실현을 위해 혁신과 도전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일동홀딩스(대표 이정치)도 제74기 주주총회를 갖고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 건을 원안대로 결정했다. 아울러 정연진 사내이사와 김각영 사외이사 재선임을 통과 시키고 이사 및 감사보수 한도액 승인 건도 가결됐다. 이정치 일동홀딩스 대표이사는 "각 사업회사들이 사업에 집중하며 경쟁력을 배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새로운 조직구조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주력했다"며 "유망한 투자처를 발굴하는 한편 기존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각 사업회사들이 중장기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토털헬스케어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며,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2017-03-24 12:02:38김민건 -
서울제약 황우성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서울제약(대표 김정호)이 24일 충북 청주시 서울제약 오송공장에서 제31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황우성 회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하고 박종전 부회장, 이진호·박재홍 부사장을 신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새로 이사로 선임된 박종전 부회장은 성균관 약대 출신으로 대웅제약 전무이사를 거쳐 JW생명과학 대표이사와 부회장을 거쳐 올 1월초 서울제약에서 근무 중이다. 이진호 부사장도 성균관 약대 출신으로 종근당과 대웅제약 전무이사를 거쳐 지난해 6월 서울제약에 영입됐다. 지난해 12월 영입된 박재홍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이다. 대웅제약 경영관리본부장과 재경본부장, 경영기획실장과 전무이사를 거쳐 대웅제약 계열사인 시지바이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서울제약은 지난해 459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2.7% 성장했다. 영업익은 30억원으로 340% 급증했다. 순이익도 7억 8000만원 순손실에서 8억원대 순이익을 내면서 흑자 전환했다. 김정호 사장은 "2017년 스마트 필름 시장 선도기업으로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구축한 글로벌 수준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마트 필름 세계진출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 계획과 비전을 밝혔다. 한편 정관 일부를 변경해 사업목적에 동물의약품 제조 및 판매, 용역 컨설팅을 추가하고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를 각각 20억원, 1억원으로 승인했다.2017-03-24 11:08:3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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