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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중국증권가 호평메디포스트가 중국 국금증권(시노링크증권)으로부터 '전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줄기세포 치료제를 판매하는 기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메디포스트는 중국 합작법인(JVC)인 산동원생제약사를 통해 현지에서 ' 카티스템'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국금증권은 최근 '세포치료제 산업보고서'를 통해, 메디포스트의 높은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 등을 분석하고 한국의 대표 바이오 기업이라고 발표했다. 중국 증권사가 세포치료제와 관련된 산업보고서를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메디포스트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해당 보고서에서 메디포스트와 함께 언급된 기업은 셀렉티스(프랑스), 블루버드바이오(미국), 플러리스템(이스라엘) 등 세계 주요 세포치료제 연구 기업 10여 곳이다.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국금증권은 중국 내 상위 5위권 증권사로서 상하이에 본사를 두고 있다. 국금증권은 이 보고서에서 "메디포스트는 전 세계에서 출시된 줄기세포 치료제 중 가장 수익성 있는 제품인 '카티스템'을 판매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무릎연골 결손 치료제 '카티스템'이 "출시 후 5년간 시장에서 입증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메디포스트가 보유한 줄기세포 분야 기술의 성숙도를 주목할 만하다. 신규 연구 파이프라인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메디포스트가 현재 개발 중인 미숙아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제 '뉴모스템'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뉴로스템'의 임상 단계 등도 언급됐다.2017-04-26 13:45:32안경진 -
파미셀 김현수 대표, '마르퀴즈후즈후' 평생공로상파미셀은 김현수 대표가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사전 발간기관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은 각자의 분야에서 평생을 바쳐 왕성한 활동을 하고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에게 수여된다. 김 대표는 지난해에도 세계 줄기세포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6년판에 등재됐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과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원을 졸업한 김현수 대표는 현재 파미셀 대표이사와 김현수줄기세포클리닉 대표원장직을 겸하고 있다. 본인이 직접 고안한 줄기세포 치료법을 바탕으로 2011년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에이엠아이(Cellgram-AMI)' 개발에 성공했고, 간경변과 발기부전, 중증하지허혈, 뇌졸중, 척수손상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으로 줄기세포의 치료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2016년에는 줄기세포 전문 의료기관인 '김현수클리닉'을 설립해 환자진료에도 활용하고 있다.2017-04-26 13:34:26안경진 -
비타민C 산학연구회 '비타민C 항피로 연구' 발표광동제약은 후원 중인 한국식품과학회 비타민C 산학연구회(위원장 백형희 단국대 교수)가 지난 25일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제6회 비타민C 산학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비타민C의 항산화 활성을 통한 초파리의 수명 연장을 비롯해 비타민C가 피로 현상을 개선한다는 최신 연구결과들이 발표됐다. 고려대 식품영양학과 서형주 교수는 '비타민C 함유 음료의 초파리 수명연장 및 산화스트레스 제거' 주제 발표에서 "1% 비타민C를 섭취한 초파리는 카페인과 타우린을 섭취한 초파리에 비해 수명이 연장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비타민C 섭취가 항산화 활성을 통해 초파리의 수명 연장과 생존에 효과를 준다"고 밝혔다. 한양대 의대 약리학교실 강주섭 교수는 ‘'만성피로증후군에서 타우린과 비타민C의 항피로 효능 비교 연구’를 통해 "피로를 유발한 실험동물의 피로 관련 대사물질의 농도를 측정한 결과 비타민C는 피로 현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확인하는 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미나를 주최한 한국식품과학회 비타민C 산학연구회 백형희 위원장은 "비타민C 연구의 최신 동향을 공유함으로써 국민건강에 장기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타민C 산학연구회를 후원하는 광동제약 구영태 전무는 축사에서 "세미나 발표와 토론으로 도출되는 연구 결과를 제품품질로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비타민C 산학연구회는 2013년 3월 설립 이후 비타민C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통한 국민 건강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7-04-26 11:52:3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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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랩셀, 1분기 영업익 9억 달성녹십자랩셀(대표 박대우)은 2017년 1분기 영업이익이 9억10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10.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4.5% 늘어난 103억54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8억4000만원으로 27.3% 증가했다. 녹십자랩셀은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주력인 검체검진서비스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8% 늘었고, 지난 2015년 말에 신설된 바이오물류 부문의 매출 성장률은 151.6%에 달했다. 회사 측은 NK세포치료제 'MG4101' 임상 진행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지난해보다 18% 늘었지만 매출호조에 따른 규모의 경제와 고정비 절감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녹십자랩셀 관계자는 "올해에도 견실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안정적인 수익을 기반으로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인 세포치료제 개발과 상용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7-04-26 10:53:1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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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 헛개나무로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25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임직원들이 헛개나무를 직접 심는 '건강한 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CJ헬스케어가 지난 3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2017년 임직원 서울봉사 프로그램 운영MOU' 체결 이후 처음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CJ헬스케어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연계하여 '건강한 숲, 편안한 숨'을 주제로 도시 숲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번 행사도 봄철 황사와 배기가스 등 증가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서울시 온도 1도를 낮추자는 목적에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활동에 앞서 '씨앗을 뿌리다. 생명을 살리다' 주제 강의를 들었다. 이후 나무 심는 방법을 교육받고 노을공원 내 CJ헬스케어 숲에 헛개나무를 심으며 '건강한 숲'을 조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웰빙 헛개수의 원재료인 헛개나무를 직접 심으며 건강한 숲을 만드는데 기여했다"며 "지난해 10월 심은 꾸지닥, 사철나무 등과 함께 서울 시민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J헬스케어는 이번 헛개나무 심기 활동 이후웰빙 헛개수 페트병을 벽걸이 화분으로 만들어 도시 공기정화에 도움을 주는 '버티컬 가드닝'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7-04-26 09:32:2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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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전직-임시 대표의 불편한 동거…언제까지?불법 리베이트 제공 혐의로 형사재판을 진행 중인 한국 노바티스의 두 대표가 불편한 동거를 이어가고 있다. 문학선 전 한국노바티스 사장은 지난해 8월 대표이사직에 부임한지 약 11개월만에 불구속 기속됐다. 2011~2013년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부서장으로 재직했던 2년 여 기간과 2015년 9월 대표이사로 부임한 이후 16개월 동안 의료진 대상 불법 리베이트에 관여해 약사법을 위반한 혐의다. 노바티스의 첫 한국인 대표로 불리며 제약업계의 주목을 받았던 문 전 대표는 지난해 3월 부임 8개월만에 기약없는 휴직기간에 들어갔다. 이후 약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다른 전직 임원들과 함께 피고인 신분으로 형사재판을 받고있는 중이다. 후임으로는 본사 출신 크라우스 리베 임시대표가 파견됐는데, 1년째 '임시대표' 직함으로 사장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런데 4월12일자로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한국노바티스의 감사보고서에는 어김없이 문 전 대표의 서명이 등장했다. 본문 중 재무제표가 노바티스에서 작성됐음을 확인하는 대표이사 직함에 문학선 전 대표의 이름 석자가 적시됐고,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서에는 전자서명까지 기재됐다. 한국노바티스의 감사보고서에 휴직처리된 문학선 전 대표의 서명이 사용된 연유를 공식질의해 본 결과, 회사 측은 "문 전 대표가 법적 대표이사이기 때문"이란 답변을 전해왔다. 문 전 대표가 공식적으로는 휴직처리 중이여서 클라우스 리베 임시 CPO 대표가 한국노바티스 전체 운영을 관장하지만, 보고서 내의 규정과 절차상 법적 대표이사의 서명을 요하는 특정 세부항목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한국노바티스의 감사보고서는 독립된 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이 공식 날인했다. 두 대표의 묘한(?) 동거는 노바티스의 지난한 형사재판이 끝난 후에야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노바티스 관계자는 문 전 대표가 법적 대표이사 직함을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 "재판 중에는 문학선 전 대표이사의 직책과 관련된 모든 인사 결정이 유보된다"고 답했다. 지난해 9월 첫 공판이 진행됐던 한국노바티스의 형사재판은 지난 19일 6차공판에 이르러 첫 증인이 세워졌다. 피고인 수가 많은 데다 검찰 측과 피고인 측 변호인단의 주장이 엇갈려 진행속도가 상당히 더디다. 오랜 법정 다툼이 예상되는 가운데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문 전 대표의 '법적 대표' 직무수행은 부득이하게 지속될 듯 하다.2017-04-26 06:14:58안경진 -
녹십자웰빙 '라이넥' 처방 노하우 공유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이 근 서울 강남구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2017 라이넥 심포지엄' 개최하고 처방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대한일반과개원의협의회 회원 및 일반과 개원의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hare'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조주연 순천향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영수 아름다운신경과의원 원장, 김동환 녹십자의료재단 박사, 발레리 알렉세예비치 막시모프(Valery Alekseevich Maksimov)와 브란체바 올가(Briantseva Olga) 러시아 국영병원 라나클리닉 전문의 등 4명이 연자로 나서 '라이넥'의 국내외 처방 노하우와 처방 사례를 공유했다. 한영수 원장은 '영양치료에서 라이넥이 갖는 의미', 김동환 녹십자의료재단 박사는 '라이넥의 이상적인 처방'에 대해 발표했다. 발레리 알렉세예비치 막시모프 박사는 현재 러시아에서 지방간 환자들에게 사용되는 라이넥의 치료효과 및 체내 지방간의 기전과 라이넥의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브란체바 올가 박사가 피부 관련 질환에서의 라이넥 사례를 발표하며 "아토피 환자들에 대한 단계적 접근을 통해 우수한 치료효과를 얻었다"고 공개했다. 노성일 녹십자웰빙 품질보증팀장은 라이넥의 제조 공정을 모두 공개하며 제품 안정성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주연 순천향대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지난해 발표된 만성피로증후군 개선효과에 대한 논문을 근거로 라이넥을 처방 중이며, 환자 만족도 또한 높다"고 말했다.2017-04-25 16:11:4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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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소아암 어린이 야외체험 행사 실시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이 소아암 어린이 야외체험 행사인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행복 나들이'의 2017년 행사를 시작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주최하고 동국제약이 행사 경비 전액을 후원해 오고 있다. 이달 21일 대구 지역 행사를 시작으로 25일 서울, 27일 부산, 28일 전남 지역까지 차례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주 진행된 대구 지역 행사에는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50여명이 경남 김해의 낙동강레일파크와 가야테마파크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체험활동을 했다. 오전에는 레일바이크를 타고, 와인터널도 방문하는 등 활동적인 시간을 보냈으며, 오후에는 놀이, 체험, 전시를 통해 가야의 역사를 즐길 수 있는 가야테마파크로 이동해, 철기 문화 체험 등 교육적인 시간도 보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처장은 "그동안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사회복지 후원을 받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동국제약 같은 기업들의 후원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전했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평소 야외활동이 쉽지 않은 어린이과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어린이들의 건강이 빨리 회복되어 다시 학교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뛰놀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4-25 16:02:26이탁순 -
일동, 아로나민골드 SNS광고 선보여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아로나민골드의 새 SNS 광고를 선보였다. 페이스북과 유튜브, 블로그, 네이버TV 등을 통해 방영되는 이번 광고는 1989년도 아로나민골드 광고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복고와 코믹 콘셉트로 제작됐다. 일동제약 측은 80년대를 연상시키는 광고 속 연기자들의 복장과 말투, 경쾌한 음악, 배경 등이 주는 재미를 통해 젊은 세대들이 아로나민을 신선하게 받아들이고, 기성세대들은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한 복고풍의 영상 속에 '무단배포할 경우, 감사합니다', '반박불가' 등과 같이 최근 유행하는 표현들을 비롯해 스마트폰, 손가락 하트 등 현대적인 요소를 함께 넣음으로써 흥미를 유발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해당 SNS 광고의 원작은 1989년도 아로나민골드 광고였던 '안전운전 편'으로, 명절을 맞아 고향에 다녀오는 길에 남편 대신 아내가 운전을 바꾸어 하는 상황 설정으로 당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리메이크 작품에서는 원작의 설정에 여러 가지 유머코드를 가미했지만 한편으로 부부가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일동제약 광고 관계자는 "SNS 채널의 주 사용자층의 특성에 맞게 TV광고와는 또 다른 새롭고 참신한 형식을 통해 젊은 아로나민의 이미지를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아로나민골드가 '반박불가'의 신뢰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7-04-25 15:57:12이탁순 -
이니스트, '월드클래스 300기업' 지정이니스트(대표 김국현)가 25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된 '2017 월드클래스 300'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해 선정기업 지정서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2017년 제약 및 바이오 기업에서는 첫 수상으로, 이번 월드클래스 300기업 지정을 계기로 본격적인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겠단 포부다. 월드클래스300은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시 필요한 지원정책을 패키지로 지원해 2017년까지 300개의 '월드클래스(World Class)' 기업을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2011년 30개 기업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총 230개 기업이 선정됐다. 올해 70개사를 선정하면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 도입 목적에 부합되는 300개의 기업이 달성된다. 월드클래스 300에 선정되면 R&D 분야 국비 기술개발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최근 3년 간 매출액 대비 R&D투자비율이 평균 2% 이상 이거나 최근 5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CAGR)이 15% 이상,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이 20% 이상인 중소·중견기업 중에 선정한다. 이니스트 관계자는 "월드클래스 프로젝트의 장점은 현재 실적 뿐 아니라 기업의 장기적인 경영 전략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이번 선정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이니스트는 GMP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항암제 신약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3월 제97회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에 이니스트 김국현 대표가 선정됐다.2017-04-25 15:24:4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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