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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분기 영업익 284억...전년비 30%↓[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유한양행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7%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238억원으로 전년보다 3.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56억원으로 6.2% 올랐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5.8%하락한 408억원이다. 이 기간 매출액은 7781억원으로 9.3% 증가했다.2021-07-29 14:48:01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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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2분기 영업익 66억...전년비 18%↓[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독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2%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214억원으로 전년보다 0.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3억원으로 12.7% 줄었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13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9% 줄었고 매출액은 2386억원으로 1.5% 늘었다.2021-07-29 14:34:3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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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한올, 미국 바이오텍 '뉴론'에 100만달러 투자[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대웅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는 미국 바이오벤처 뉴론 파마슈티컬즈(Nurron Pharmaceuticals)사의 시리즈A 투자에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두 회사는 100만 달러 규모의 뉴론 지분을 인수한다. 뉴론에서 개발 중인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해 우선적으로 협상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뉴론은 핵수용체 전사인자의 일종인 '널원'(Nurr1)을 타깃으로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는 기전의 파킨슨병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파킨슨병은 중뇌의 흑색질이라 불리는 부위의 도파민세포가 사멸하면서 발생하는데, 뉴론이 개발 중인 후보물질은 도파민 신경세포를 보호해 파킨슨병 증상을 완화한다는 설명이다. 현재 전임상 단계에 있으며, 2022년 상반기 미국에서 본격적인 임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뉴론은 파킨슨병 치료제를 포함해 다양한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텍이다. 파킨슨병의 세계적 권위자인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김광수 교수와 ICU 메디컬 CEO를 역임했던 로페즈가 공동 설립했다. 미국 제약사 렉산의 연구개발 부사장 등 35년의 신약개발 노하우를 갖춘 김덕중 박사가 현재 대표로 재임 중이다. 정승원 한올바이오파마 대표는 "글로벌 오픈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그간 한올이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질환 영역에도 거침없이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덕중 뉴론 대표는 "앞으로 대웅제약·한올바이오파마와의 공동개발 추진을 통해 세계적인 신약이 개발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1-07-29 09:27:07김진구 -
티움바이오, SK플라즈마에 300억 규모 투자 '승부수'[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티움바이오가 300억원 규모 타법인 투자 승부수를 던졌다. 상대방은 혈액제제 전문 회사이자 SK디스커버리 자회사 SK플라즈마다. SK플라즈마는 향후 상장을 앞두고 있다. 티움바이오 투자는 의약품 공동 개발 등 사업 시너지는 물론 SK플라즈마 상장시 기업 가치 상승 및 엑시트 등을 계산한 움직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티움바이오는 SK플라스마 1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300억원 규모 투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예정주식수는 100만주다. 취득후 티움바이오의 SK플라스마 지분율은 8%가 된다. 계약내용에는 우선매수청구권, 공동매도권, 주식매수청구권 등 티움바이오가 주체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권리가 포함됐다. 이번 계약은 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의 역량으로 판단된다. 김 대표는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혁신 R&D센터의 센터장 출신이다. 재직 당시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 원천 물질(NBP601) 해외 기술 수출을 주도했다. 회사 기술력은 물론 대표 인맥이 투자로 연결됐다는 분석이다. SK플라즈마는 SK케미칼에서 분사해 2015년 3월 설립됐다. 티움바이오는 왜 300억을 투자했나 티움바이오는 적자 상태다. 최근 3년만 봐도 2018년 52억원, 2019년 80억원, 2020년 133억원 영업손실을 냈다. 합계 265억원 영업적자다. 올 1분기 영업손실 40억원을 합치면 근 3년간 300억원 적자다. 이런 상황에서 티움바이오의 SK플라즈마 300억원 투자는 승부수로 볼 수 있다. 크게 3가지를 고려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먼저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다. 회사 관계자는 "혈우병 분야 등 신약연구개발에 기술력을 보유한 당사와 혈액제제 전문 회사 SK플라즈마와의 시너지를 기대한다. SK플라즈마의 NRDO 신사업도 공동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희귀 난치성 질환 영역 바이오의약품 공동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SK플라즈마 상장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상장한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 상장 사례를 통해 바이오시장에서 'SK' 이름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어 SK플라즈마 상장시 티움바이오 기업 가치 역시 연동될 가능성이 높다. 엑시트(투자금 회수)도 고려할 수 있다. 유증 주당 가격인 3만원 이상일 경우다. 아직까지 SK플라즈마의 구체적인 기업 공개 일정은 세워지지 않은 상태다. 단 시장은 SK플라즈마의 IPO를 기정사실로 보고 있다. LO(기술 수출)만 바라보는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수 있다. 티움바이오는 상장 전 증권신고서를 통해 2023년까지 기술이전계약으로 발생할 계약금(Upfront) 및 단계별 마일스톤(Milestone)을 1200억원 규모로 추정했다. 이중 800억원 정도는 2023년에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기술이전 자체는 불확실성이 높다. 티움바이오 입장에서는 약속 이행을 위한 부담감을 SK플라즈마 투자로 분산시켜 또 다른 수익원을 찾으려 했다는 분석이다.2021-07-29 06:16:57이석준 -
SK플라즈마, 1100억 투자 유치…바이오 사업 강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혈액제제 전문기업 SK플라즈마는 11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등을 포함한 신규 바이오 시장 진출을 위해서다. 유증 대상자는 SK플라즈마 모회사 SK디스커버리(166만6667주), 바이오 R&D 전문 기업 티움바이오(100만주)와 다수의 바이오 영역 투자 경험이 있는 한국투자파트너스(100만주) 등이다. SK플라즈마는 △기존 혈액제 사업 성장 가속화 △신규 바이오 영역 사업 확대를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하게 됐다. 희귀 난치성 질환 R&D 전문 역량을 보유한 티움바이오와는 바이오 영역에서 공동 연구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티움바이오는 2019년 11월 코스닥 상장했다. 유전자재조합 제제 및 희귀난치질환 신약개발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다. 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는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혁신 R&D센터의 센터장 출신이다. 재직 당시 혈우병 치료제 '앱스틸라' 원천 물질(NBP601) 해외 기술 수출을 주도했다. SK플라즈마는 SK케미칼에서 분사해 2015년 3월 설립됐다. 사람면역글로불린 리브감마에스앤주,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로 이뤄진 사람면역글로불린 헤파불린에스앤주, 사람혈청 알부민주, 에스케이항트롬빈III주, 테타불린에스앤주 등 다수 혈장분획제제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2021-07-28 16:29:12이석준 -
HK이노엔, 기관경쟁률 1871대1…코스닥 역대 최고[데일리팜=김진구 기자] HK이노엔이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 경쟁률에서 1871대 1을 기록했다. 최근 10년간 코스닥 상장 업체 중 역대 최고기록이다. 바이오·제약 업종을 통틀어서도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HK이노엔은 28일 기관추자자의 수요예측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HK이노엔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그 결과, 공모가격은 희망공모가(5만~5만9000원)의 상단인 5만9000원으로 확정했다. HK이노엔은 이번 기업공개(IPO)로 총 5969억 원을 공모하게 됐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1조7054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1627곳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했다. 해외에서도 271개 기관이 참여했다. 최종 경쟁률은 1871대 1이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 32.9% 이상이 공모 밴드 상단을 초과한 가격을 제시했다.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다수가 38년 업력을 통해 쌓은 안정적인 캐시카우와 블록버스터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을 필두로 잘 짜여진 신약 파이프라인 성장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글로벌 진출과 신규사업 매출가시화로 볼륨성장과 질적성장 기대감이 높은 만큼 HK이노엔의 차별화된 경쟁력에 프리미엄을 줬다”고 설명했다.2021-07-28 16:09:32김진구 -
전체생존율 입증한 CDK4/6억제제, 의료진 신뢰도 상승[데일리팜=어윤호 기자] 유방암 표적항암제 CDK4/6억제제들의 생존율 데이터가 축적되면서 국내 의료진들의 신뢰도도 상승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America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2021)에서 발표된 화이자의 '입랜스(팔보시클립)'와 노바티스의 '키스칼리(리보시클립)'는 각각 '파슬로덱스(풀베스트란트)' 병용요법의 전체생존기간(OS, Overall Survival)을 살핀 PALOMA-3와 MONALEESA-3 연구의 장기 추적결과르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두 연구는 모두 파슬로덱스 단독요법을 대조군으로 설정했으 인간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2 음성(HR+/HER2-) 전이성 유방암에 있어 사이클린의존성키나제(CDK, Cyclin Dependent Kinase)4/6 억제제의 유효성을 살폈다. 단 두 연구 간 차이도 있다. 입랜스의 PALOMA-3는 폐경여부와 무관하게 환자를 모집했으며 키스칼리의 MONALEESA-3는 폐경 후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한 입랜스의 임상에는 1차요법으로 항암화학요법 치료를 진행한 환자와 전이로 인해 다른 치료를 받았던 환자까지 포함됐다. 입랜스, 어려운 디자인에도 OS 7개월 연장 앞서 44.8개월 시점에서 최종 분석 결과를 발표했던 입랜스는 ASCO에서 추가로 6년이 넘은 73.3개월 시점의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연구에서 입랜스 병용요법의 OS 중앙값은 34.8개월로 풀베스트란트 단독요법의 28.0개월보다 7개월 가까이 연장됐으며, 사망의 위험은 19% 감소했다. 5년 전체 생존율 역사 23.3%로 대조군 대비 6.5% 상승했다. 이는 44.8개월 시점의 데이터와 크게 차이가 없는 수치다. 키스칼리, 폐경 후 환자 1차요법서 OS 입증 키스칼리는 56.3개월간의 장기 추적을 통해 폐경 후 환자의 1차요법에서 고무적인 성과를 거뒀다. MONALEESA-3의 56.3개월간의 장기 추적 관찰 결과, 키스칼리 병용요법군의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edian Overall Survival, median OS)은 53.7개월로, 대조군의 41.5개월 대비 12.2개월의 생존기간 연장 혜택을 확인했다. 또한 하위분석 결과, 키스칼리 병용요법을 1차치료로 사용 시 대조군 대비 사망 위험을 36% 감소시켰다. 다만 2차요법에서는 각각 39.7개월과 33.7개월로 키스칼리 병용군의 사망위험 감소폭이 22%로 줄어 들었다. 이와 관련 전문의들은 '우열'보다 생존 데이터 자체에 의미를 두는 모습니다. 박경화 고대안암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각 CDK4/6억제제의 임상시험의 디자인에는 차이가 있어 단순히 OS를 수치적으로 비교하기 어렵다. 특히 paloma3 임상은 2차이상 환자, 전이 후 항암화학요법 투여를 경험한 환자가 다수 포함돼 있다. 각각의 임상 데이터의 특성을 고려, 최적의 환자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2021-07-28 12:10:02어윤호 -
안트로젠 "이르면 8월 당뇨족부궤양 3상 분석 완료"[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안트로젠이 이르면 8월말 당뇨병성족부궤양 한국 3상(DFU-301) 자료 점검(data cleaning)을 마무리한다. 회사는 분석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품목 허가 절차를 밟는다는 계획이다. 안트로젠은 28일 기업설명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IR에 따르면, 안트로젠은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를 붙이는 줄기세포치료제 형태로 개발 중이다. 한국은 2개의 3상이 진행중이다. DFU-301과 DFU-302다. DFU-301은 완료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DFU-301 한국 3상 자료 점검 마무리 시점을 이르면 8월말 늦어도 9월 중순으로 목표하고 있다. 이어 품목허가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FU-301 3상 환자 규모는 164명이다. 족부궤양 중등도를 나타내는 'Wager Grade' 1급(106명)과 2급(44명) 환자가 모두 포함됐다. 9개 기관에서 임상이 진행됐다. 또 다른 한국 3상은 DFU-302다. 'Wager Grade' 2급만 104명 대상으로 진행중이다. 현재 5개 기관에서 환자 등록중이다. 당뇨병성 족부궤양 임상은 미국에서도 2개의 2상으로 진행중이다. 한국과 달리 'Wager Grade' 1급과 2급 임상이 별도 진행 중이다. DFU-102는 'Wager Grade' 1급 56명, DFU-103은 'Wager Grade' 2급 64명 규모다. DFU-102는 현재 40명 환자가 등록됐다.2021-07-28 10:48:46이석준 -
대원제약, 상처 치료용 프리미엄 습윤밴드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원제약은 상처 치료 효과가 있는 프리미엄 습윤밴드 '큐어반H'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큐어반H는 기존 습윤밴드에 비해 기능성과 편의성을 높인 프리미엄 제품이다. '큐어반H 커팅, 큐어반H 스팟, 큐어반H 잘라' 3종으로 구성됐다. 큐어반H 3종은 피부 재생 및 상처 치료에 효과가 있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이 들어 있다. 이에 상처 보호 효과만 있는 화장품이나 의약외품과는 달리 의료기기로 허가 받았다. 국내 최대치인 UPF50+의 자외선 차단 지수가 적용돼 Uva, Uvb를 모두 차단해 햇빛이 강한 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멸균 제품이라 부착 후 세균 감염의 위험이 없으며 방수 처리로 물 속 사용도 가능하다. 큐어반H 3종 출시를 통해 대원제약은 기존 고탄력 프리미엄 건조밴드 '큐어반F'와 방수 기능을 더한 '큐어반A'에 이어 '큐어반' 라인업을 강화했다. 김선홍 대원제약 OTC마케팅팀장은 "소비자로서 기존 습윤밴드 제품들을 직접 사용하며 느꼈던 크고 작은 불편을 개선해 편의성을 높였다. 상처의 완벽한 보호와 빠른 치유를 위해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2021-07-28 09:55:02이석준 -
성석제 제일약품 사장,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이사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일약품은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성석제 사장이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성석제 사장은 박근태 대한내과의사회 회장의 지명을 받았다. 성석제 사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박종재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회장(고려의대 교수), 문희석 한국다케다제약 대표, 신홍규 뉴신팜 대표를 지목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참가자가 슬로건인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초 동안, 4(사)고 예방'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의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 문화를 정착시킬 목적으로 시작해 현재 각계각층 리더들이 동참하고 있다. 성석제 사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의미있는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제일약품 임직원 모두는 교통안전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2021-07-28 09:45:11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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