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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기관, 레지던트 당직전문의사 경력 완화응급의료기관에서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하는 당직전문의사 자격이 다소 완화된다. 3년차 이상 레지던트는 수련과정을 감안해 최선의 수련을 위해 부담을 경감시켜야 할 필요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의 명단 게시 장소를 홈페이지가 아닌 운영 진료과목 홈페이지로 전환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전공의협의회와 병원협회, 시민단체에 응급의료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4일 이 같은 검토의견을 제시했다. 단체별 요구사항에 따르면 전공의협의회는 레지던트 경력 3년차 이상에 대한 당직을 제외시키고 수당을 현실화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병원협회는 개설된 모든 진료과목에 대해 전문의 당직을 실시하되 레지던트 당직 규정을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력부족과 낮 근무 차질, 병원비용 부담 등 의료계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는 이유에서 비상호출체계 구축을 통한 병원 외 당직을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민단체는 최소 3년차 이상의 레지던트 당직일 수가 1/3 초과금지 규정이 준수돼야 하고 당직전문의 명단 공개와 과태료를 상향조정 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복지부는 3년차 레지던트 구성 비율 부문을 삭제하고 모든 개설 진료과목에 배치할 것을 명시하는 한편, 명단을 당직 내부(전문의 운영 진료과목) 홈페이지에 게시할 것으로 구체화시켰다. 레지던트 구성 비율 부문의 경우 3년차 이상 레지던트 수련과정을 감안, 부담을 완화시키면서 진료과목을 확대해 양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또한 병협이 요구한 비상호출체계 운영은 기관별 사정을 감안해 최적의 대응체계를 마련토록 하고, 전문의 인력 부족과 응급의학과 전문의 배출 증가, 과목별 내원환자 수 편차 등을 고려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외상환자는 올해부터 중증외상센터 설립으로 24시간 365일 대응체계를 갖추면서 시민단체와 병협 등과 협조해 비상호출체계를 운영해 전문의의 직접 진료가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이달 안에 비상호출체계 세부방안 마련을 위한 응급의료발전 협의체를 구성하고, 규개위 규제심사와 법제처 심사를 거쳐 내달 5일 공포, 시행할 예정이다.2012-07-04 18:40:4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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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대불금 이달중 차감"…급여비 통보서 변경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급여비용 지급통보서에 의료사고 대불비용과 분담금 항목이 신설됐다. 이에 따라 6월 진료분(조제분)에 대한 급여비를 지급하면서 요양기관 종별로 할당된 대불비용(분담금)이 이달 중 일괄 징수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요양급여 심사 지급업무처리기준'을 최근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 4일 개정내용을 보면, 요양급여비용 지급 규정(9조) 중 차감항목에 '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요청한 의료사고 보상금 및 손해배상금 대불비용을 공제한 경우'가 신설됐다. 이에 맞춰 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급여비용 지급통보서' 서식 '지급 및 증감액 내역' 란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대불비융, 분담금 항목이 추가됐다. 또 서식에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대불비용과 분담금은 중재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는 문구도 새로 마련됐다. 이번 급여비 지급업무처리기준과 서식 개정으로 예고됐던 의료사고 대불 적립 분담금이 조만간 요양기관에 일괄 징수될 전망이다. 앞서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올해 대불 적립금 목표액을 34억9000만원으로 정했고, 건강보험공단은 6월 진료분에서 이를 차감해 지급하기로 했었다. 기관당 분담금은 상급종합병원 633만6700원, 종합병원 106만9260원, 병원 11만1030원, 요양병원 7만2170원, 의원 3만9650원, 치과병원 11만1030원, 치과의원 3만9650원, 한방병원 7만4020원, 한의원 2만6430원, 약국(한약국) 1만원 등이다.2012-07-04 12:24:56최은택 -
의약품관리료 조정여파, 처방전당 조제료 첫 감소[3년 간 1분기 약국 요양급여비용 실적 현황] 처방전 한 장에 포함된 조제행위료(이하 조제료)가 처음으로 감소했다. 3년 전인 2010년 실적과 비교하면 처방전당 조제료는 1.01% 줄고, 약값은 0.05% 늘어나 격차가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최근 공개한 '2012년 1분기 진료비통계지표'를 토대로 데일리팜이 최근 3년 1분기 동안의 항목별 약국 요양급여비용 실적을 비교, 분석한 결과다. 지난해 처방전 한 장당 약국에서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은 2만5010원 꼴로,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1.14% 수준인 290원 가량 줄었다. 여기서 약값을 뺀 순수 조제료는 5823원으로, 지난해 동기 실적인 6024원보다 3.34%(201원) 줄었다.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 1월 두차례의 약국 의약품관리료 인하 여파가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약품비도 감소했다. 처방전 한 장에 포함된 약값은 2010년과 비교하면 10원 가량 늘었지만 지난해 동기와 비교하면 0.45% 수준인 86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가 약품비를 줄이기 위해 저가약 사용 활성화, 다품목 처방 억제 등 그간 추진한 정책들이 상당수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이와 함께 처방전당 평균 처방일수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한 장당 평균 처방일수는 2010년 1분기 10.21일에서 2011년 10.46일을 넘어 올해 1분기 10.68일을 기록했다.2012-07-04 06:44:54김정주 -
"급여거절 약제 재검토 요청"…내주부터 본격 시행한미 FTA 협상으로 새로 도입된 의약품과 치료재료 ' 독립적 검토절차'가 다음 주부터 본격 운영될 전망이다. '검토자 풀'도 법령이 정한 30명 이내 선에서 무난히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3일 복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일 개찰한 '약제 및 치료재료에 대한 독립적 검토절차' 연구용역 재입찰이 또 다시 무산됐다. 하지만 1차 때와는 달리 연구자 1명(또는 팀)이 경쟁입찰서를 제출했다. 단독입찰로 유찰되기는 했지만 수의시담을 통해 연구 총괄책임자 선정이 가능해 진 것이다. 복지부는 곧바로 응찰자와 수의시담을 진행해 계약을 체결한 뒤 다음 주중 연구책임자와 '독립적 검토절차' 운영방향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유관기관에 의뢰한 검토자들도 기대 이상으로 많이 추천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법령은 '검토자 풀'을 30명 이내에서 선정하도록 돼 있는데, 추천을 받은 전문가가 50명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추천자들을 면밀히 평가해 30명 이내에서 다음주까지 전문가 '검토자 풀'을 구성하기로 했다. 제약사나 치료재료 업체들은 3월 15일 이후 급여결정 신청한 약제 등에 대한 관련 위원회의 결정에 불복해 재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 복지부는 치료재료의 경우 이르면 이달 중, 약제는 9월 중 첫 재검토 요청이 개시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2012-07-04 06:44:46최은택 -
심사평가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 치료비 전달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3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우 6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격려금 100만원 총 36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강윤구 원장을 비롯해 아주대학교병원 소의영 의료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이용흥 부회장 등과 환자 및 보호자가 참석했다. 심평원의 '희귀난치병 어린이돕기 프로젝트'는 17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부터 6만원까지의 범위에서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저소득층 희귀난치병 환아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34회차로, 심평원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55명의 환우에게 10억1400여 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2012-07-03 18:33:5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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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온연질환자 57명…"만성질환자 주의해야"지난달 57명이 폭염으로 온열질환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이 같은 내용의 ‘폭염건강피해 감시체계’ 6월 운영결과를 3일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지난달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열탈진 21명, 열사병과 일사병 15명, 열실신 11명, 열경련 10명 등 총 57명이었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14명 38.9%로 가장 많았고, 남성이 45명, 79%으로 2/3 이상을 차지했다. 발생시간은 오후 12시부터 18시에 35명, 61%가 집중됐다. 또 작업장(13명, 23%), 운동장과 공원(11명, 19%), 길(11명, 19%), 논밭(9명, 16%) 등 주로 실외에서 환자가 발생했다. 특히 고혈압(4명, 7%)이나 부정맥(2명, 4%) 등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의 사례가 보고돼 만성질환자의 적극적인 폭염피해 예방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복지부는 강조했다.2012-07-03 18:27: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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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센터, 공급내역보고 실무교육 2500명 성황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센터장 최명순)는 최근 확장바코드, RFID 도입 등 의약품바코드 정책변화에 따른 준비사항에 대해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전국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6월 20일 광주지역을 시작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21일 대전, 25일 부산, 26일 대구에 이어 28일 서울을 마지막 일정으로 총 인원 25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의약품 정보센터 주요업무 ▲공급내역 보고 시스템 ▲공급내역 보고 오류유형 및 반송 유형별 처리요령 ▲올 하반기부터 도입되는 매입-매출 차이 시스템 및 반송건 처리 확인시스템 등 공급내역 오류 점검 시스템 ▲공급실적 조회 시스템 ▲2012년 정보화 계획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보센터는 내년부터 전문약에 확장바코드 사용이 의무화되고 약사법 개정으로 새로이 '안전상비약'이 약국 밖에서 판매됨에 따른 보고서식 변경(유통기한, 로트번호, 안전상비약 보고항목 추가) 등과 관련한 정보화 보강사업 내용 등을 소개하고, 공급 업체에서 미리 준비할 사항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한편 정보센터는 교육 내용을 동영상(VOD)으로 제작해 센터 홈페이지에 교육교재와 함께 게재할 예정이다. 정보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급내역 보고의 정확도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약품 유통 정보의 정확성 제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재는 센터(02-2182-1609)로 문의하면 된다.2012-07-03 17:00:2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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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월 조제수입 1157만원선…울산 1258만원 '최고'[2012년 1분기 진료비통계지표] 올 1분기 동안 전국 약국 한 곳 당 조제청구로 올린 수입은 1157만원 선으로, 전년동기와 비교해 5.1% 가량 증가했다. 전국 16개 시도광역시 가운데에서는 울산 지역이 월 평균 1258만원을 청구해 가장 많은 조제수입을 올린 반면 충북 지역은 1064만원으로 가장 적어 지격 간 격차를 드러냈다. 이 같은 경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2일 공개한 '2012년 1분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바탕으로 데일리팜이 전국 16개 시도광역시별 약국당 월 평균 조제수입을 산출한 결과 나타났다. 3일 통계지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동안 전체 요양기관 8만3217곳에서 청구한 요양급여비용은 12조1569억7144만3370원이었다. 이 중 심평원에 급여를 청구하는 전국 약국 2만1101곳의 한 달 평균 조제청구 수입은 1157만원 선으로, 전년동기와 비교해 5.1% 증가했다. 1분기 총 조제료는 7327억200만원 규모로 전년동기 대비 324억3900만원 늘었다. 반면 전체 약제비 중 조제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0.53% 줄었다. 약품비 비중이 그만큼 증가했다는 이야기다. 실제 지난해 1분기 76.19%를 차지하던 약품비 비중은 올 1분기 들어 76.72%로 점유율을 더 확대했다. 전국 16개 시도별 월 평균 조제청구 수입을 산출한 결과 울산 지역이 1258만원으로 집계돼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지역도 월 평균 1230만원으로 뒤를 이었으며 인천이 1214만원, 경남 1208만원, 제주 1193만원, 강원 1191만원, 대전 1173만원, 서울 1164만원 대구 1163만원을 기록해 상위를 기록했다. 이 중 강원의 경우 지난해 동기보다 월 평균 조제수입이 2.53% 줄어 지속적인 감소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어 광주 1145만원, 전북 1142만원, 전남 1137만원의 조제수입을 올려 평균치를 웃돌았다. 지역 간 조제수입 격차는 여전했다. 경기 지역은 1127만원의 조제수입을 기록했으며 경북 1116만원, 충남 1076만원을 기록해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특히 충북 지역 약국들의 경우 월 평균 1064만원의 조제수입을 올려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한편 이번 통계지표에서 조제 수입은 약품비를 뺀 순 조제료로 산출했으며, 시도별 약국 청구기관 수는 타 지역간 폐업 후 재개설 등으로 인해 일부 중복됐다.2012-07-03 12:24:49김정주 -
공단 약가협상 부서장 '물갈이'…차장급 2명 퇴직건강보험공단에서 제약사와 약가협상을 벌이는 핵심 실무 부서장과 파트장(차장)이 교체됐다. 보험급여실 내 약제관련 부서는 약가관리부, 약가협상부, 사용량협상팀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약가협상부장과 사용량협상팀장, 일부 파트장이 바뀌었다. 2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신임 약가협상부장에는 은평지사에서 일했던 최형열 부장이 임명됐다. 또 약가협상부에서 파트장을 지냈던 부산남부지사 김광수 부장이 사용량협상팀장으로 약제업무에 복귀했다. 이태열 약가협상부장은 밀양창녕지사장, 이정옥 사용량협상팀장은 고객지원실 사이버고객부장으로 발령됐다. 김훈택 약가관리부장은 그대로 업무가 유임됐다. 또 장기휴가 중이었던 김진이 파트장도 사용량협상팀에 복귀했다. 외부에서는 제약업계 출신인 이종혁 씨가 약가협상부 파트장으로 영입돼 2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아울러 공단 약가업무 신설 당시부터 일해왔던 약가관리부 정종찬 파트장, 사용량협상팀 한송희 파트장은 개인사유로 퇴직했다. 공단은 이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상반기 공개 채용했던 약사 인력 중 일부를 보직변경해 충원할 계획이다.2012-07-03 12:24:48김정주 -
국내 분리등록 바이러스 세계 표준자원으로 인정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국가병원체자원은행(NCCP)에서 등록 관리하고 있는 국내 환자 유래 유행성이하선염 바이러스주(MuVi/Dg1062.KOR/46.98[I])가 2년여의 자원 표준화 과정을 거쳐 지난달 세계보건기구(WHO) 유행성이하선염 I유전자형의 표준주로 등록됐다고 3일 밝혔다.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 국내 유일의 병원체 자원은행으로 2004년 세계생물자원은행연맹(World Federation for Culture Collections; WFCC)에 가입했다. 보건연구원에 따르면 현재까지 알려진 12가지 유행성이하선염 바이러스(Mumps virus) 유전자형(A~N) 중 I형에 대한 WHO 표준주는 이번에 등록된 국내 분리주를 포함해 2주에 불과하다. 유행성 이하선염 바이러스는 파라믹소바이러스(paramyxovirus)의 한 종류로, 유행성이하선염(Mumps)을 일으킨다. 유행성이하선염은 양쪽 귀 앞에 있는 이하선에 부종이 생기는 질병으로 일반적으로 볼거리로 불리며,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 이 바이러스는 기침, 재채기, 침, 콧물 등의 인체 분비물을 통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된다. 국내에서는 유행성이하선염 백신을 포함하고 있는 'MMR 3가 백신'을 국가필수접종사업을 통해 2회 접종하고 있으나, 감염환자가 해마다 60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이번에 등록된 유행성 이하선염 바이러스는 1998년 국내에서 분리됐다. 유행성 이하선염 바이러스는 전 세계적으로 분포양상이 달라 지역적 특성분석 및 해외 유입 여부 확인을 위한 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국내 유행성 이하선염 환자 발생에 맞서 백신 개선을 위한 연구 또한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에 등록된 WHO 표준등록주 (MuVi/Dg1062.KOR/46.98[I])는 국가병원체자원은행(http://nccp.cdc.go.kr)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분양받을 수 있다.2012-07-03 12:00:56최은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