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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의협, DRG 사이버 여론조작 억측광고 멈춰라"이달부터 병의원을 중심으로 실시되고 있는 7개 질환 포괄수가제(DRG)에 대해 "의료의 질을 떨어뜨리고 국민 건강에 해가 되는 제도"라며 일간지 광고를 전개하고 있는 의사협회에 건강보험공단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현재 의협이 "건보공단 직원 32명이 '조직적인 사이버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데에 정면대응을 하겠다는 것이다. 공단은 12일 오후 해명자료를 통해 "포괄수가제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설명한 인터넷 게시글에 반대 측이 무차별적 비방과 욕설, 공단 직원을 폄하하는 댓글이 달렸고, 이를 본 공단의 일부 직원들이 댓글을 게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단은 "의협은 공단 직원들이 '조직적 사이버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하고 있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본질을 흐리려고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공단은 "DRG를 반대하는 수많은 익명의 자들이 자유토론방에서 행하고 있는 건보공단 직원에 대한 갖은 욕설과 비방 댓글 사례들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정도"라며 "공급자 대표인 의협이 이 같은 비방을 자제하고, 함께 국민 의료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데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2012-07-12 16:32:0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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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의료심사평가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건강보험심사평가원 미래전략위원회(위원장 이정신 교수, 서울아산병원)는 심평원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오는 20일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의료심사평가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심평원은 최근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와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 요구 등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건의료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미래전략위원회를 구성했다. 그간 미래전략위는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에서 의료 서비스 심사와 평가를 중심으로 보건의료 정책 개발과 지원을 모색해 왔다. 행사에서 서울대간호대 김진현 교수가 2000년부터 현재까지 12년의 의료심사평가의 성과 등을 평가하고, 서울대의대 김윤 교수가 향후 의료심사평가의 미래 기능과 역할을 중심으로 보건의료체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심평원 미래전략위는 "이번 세미나 결과가 향후 우리나라 보건의료 발전에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12-07-12 15:44:3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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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영양사협회, 영양관리 상담 프로그램 추진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11일 대한영양사협회(회장 김경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민의 건강한 식습관 실천 문화 만들기 캠페인'과 '다문화가족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영양관리 상담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양 기관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의 필요성과 영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했다. 건보공단은 의료봉사와 연계된 다문화가족을 위한 영양관리 상담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예정이며, 영양사협회는 건강한 식습관 문화 및 영양 상담을 위한 전문 인력과 교육 자료 등을 공단에 제공하는 등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한편 '2007~2011년 건강보험 만성질환 진료현황'과 '2010 국민건강통계'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음식문화의 서구화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등 만성질환자가 4년 새 18.5% 증가했다.2012-07-11 15:18:0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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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부담상한 초과 진료비 5386억…13일부터 환급지난해 본인부담상한액인 200~400만원을 초과한 진료비는 5386억원, 환자 수는 28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대비 2만3000명, 854억원이 늘어난 수치로, 65세 이상 노인인구 증가와 300만원 이상 고액 진료 환자 증가 등이 요인으로 분석된다. 약국의 경우 초과비용 발생금액은 미미한 수준이었지만 발생 건(환자)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건강보험료 정산을 4월 완료하고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제 상한액을 확정해 초과 대상자와 환급액을 산출, 확정지었다고 11일 밝혔다. 정산 자료를 살펴보면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금액 이상으로 진료비를 내 환급받거나 받게 된 대상자는 지난해 28만2221명으로 2010년 25만9114명보다 8.9% 늘었고 지급 금액 또한 이에 비례했다. 2011년 발생한 초과금액은 5386억원으로 2010년 4631억원에 비해 무려 16.3% 늘었다. 이 같은 증가세는 적용 노인인구 증가와 무관치 않다. 실제로 연령별로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액 발생 현황을 보면 65세 이상이 3243억100만원으로, 전체 지급액 가운데 무려 65.6%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40세 미만은 386억8100만원으로 전체 지급액의 7.18%였으며, 40세 이상 65세 미만은 1463억7400만원으로 27.2% 수준으로 대조를 보였다. 요양기관 종별 금액을 살펴보면 요양병원이 2038억5700만원의 상한액 초과가 발생, 전체 37.8%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상급종합병원은 1,104억9800만원, 종합병원 856억8700만원, 병원 783억400만원, 의원 313억2800만원, 약국 239억1200만원, 기타 한방·치과·보건기관 등이 50억3800만원을 기록했다. 이 중 약국의 경우 20만8564명으로, 적은 지급액에 비해 환자 수, 즉 발생 건수가 가장 많았다. 복지부는 본인부담상한제를 사전적용 받거나 건보료 정산 이전에 적용받았던 13만7000명에게는 이미 환급액 3173억원을 지급한 상태며, 이번 정산 완료로 새롭게 산출된 대상자 23만명의 초과액 2213억원은 오는 13일부터 환급할 예정이다. 건보공단은 이들에게 11일부터 안내문을 발송해 환급 신청을 받고 있다.2012-07-11 14:15:47김정주 -
심평원, 민원업무 담당자 '청렴도 향상 워크숍'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9일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본·지원 직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향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그간 심평원이 내·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시행한 '청렴설문제', '청렴표어 공모', '상임감사와의 대화', '청렴 마일리지제' 등에 대한 평가분석 보고와 취약분야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토의와 발표가 진행됐다. 고객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할 수 있도록 간담회와 워킹 그룹 활성화, 업무 처리기준 안내, 절차 간소화 및 사후관리 절차에 대한 설명서 제공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권태정 상임감사는 "심평원의 청렴도가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요양기관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07-11 13:56:3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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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처방 조회·비급여 정보 콘텐츠 개발 착수환자들의 자신이 처방받은 의약품 내역과 일부 비급여 항목을 조회할 수 있는 정보공개 콘텐츠가 개발된다. 이 콘텐츠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볼 수도 있으며, 핸드폰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접목시켜 의료자원 정보도 손쉽게 알 수 있는 방안도 마련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1일 이 같은 내용의 콘텐츠 개발 계획을 공고하고 개발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번 콘텐츠는 국민들이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개편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보강으로 구성된다. 홈페이지는 일부 비급여 항목에 대한 진료비 정보공개 시스템이 구축되며 자기 건강관리를 위해 처방약 내역조회 사이트도 개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심평원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통계자료를 사전공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모바일 '건강정보' 애플리케이션에는 다양한 기능이 추가 또는 개발된다. 심평원은 요양기관 자기근무이력 조회와 암 질환 사용약제 공고 알림 서비스, 의약품 낱알검색, 진료비 가산내역 알리미,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진료비 확인 신청 등을 탑재할 계획이다. 이밖에 GIS를 이용해 의료자원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콘텐츠도 개선된다. 심평원은 외부 용역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개발을 마치고 시범운영을 거친 뒤 11월 중순 경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2-07-11 13:23:3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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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 진료 의원은 '꿩 먹고 알 먹고'식 수혜만성질환관리료 포함시 같은 환자진료에 세번 보상 정부가 시행중인 만성질환 예방관리 사업에 참여하는 의원급 의료기관이 인센티브를 이중으로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환자를 두고 치료와 등록관리를 잘 하면 만성질환관리제(복지부)와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질병관리본부)으로 각각 인센티브가 지급되기 때문이다. 먼저 질병관리본부는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고혈압·당뇨) 등록관리사업을 2007년 대구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09년 광명, 2010년 남양주·하남·안산, 2011년 서울성동·동해·연기·목포·포항 등으로 확대했다가 이번달에는 15개 지역으로 대상지역을 더 넓혔다. 이 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고혈압·당뇨환자가 특정 의원에 등록해 관리를 받으면 진료비를 할인해주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지원금은 진료비 1500원, 약제비 3000원을 포함해 월 4500원, 합병증 검사비는 연 9500원 정액제로 운영되고 있다. 30세 이상 65세 미만 환자도 희망하는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이들 환자를 관리하는 의원급 의료기관에게도 실비 수준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65세 이상은 환자당 연 1000원, 30세 이상 65세 미만은 5000원이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시범사업 결과 의료기관의 80~90% 이상, 약국은 100%가 참여할 정도로 호응이 높다"고 말했다. 인센티브는 환자의 신상과 혈압, 혈당 등을 입력하는 대가로 지급되는 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의원 입장에서는 부가 수입을 마다할 이유가 없는 게 사실이다. 약국은 보상할만한 수준의 행위가 없다는 평가에 따라 이런 인센티브조차 제공되지 않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도 "현 예산상황이나 추가 행위투입 여부 등을 감안할 때 앞으로도 약국에는 인센티브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런 가운데 의원급 의료기관은 만성질환관리제가 도입되면서 또다른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 제도는 만성질환자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1차 의료활성화를 촉진한다는 목표로 지난 4월부터 시행됐는데, '양호기관'에게는 기본금액(고혈압·당뇨 각각 연 10만원)과 '관리환자 수 구간별 금액'을 합산해 연간 최대 1260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흥미로운 대목은 만성질환제가 선택의원제로 불리던 지난해 9월 도입계획안에 인센티브 패턴이 질병관리본부의 관리등록사업을 인용한 흔적이 있었다는 점이다. 복지부는 당시 선택의원제 참여 의원에게 별도보상과 성과인센티브를 보상할 계획이었다. 이중 별도보상에서 복지부는 환자 진료시 마다 대상 만성질환자에 대한 환자관리표를 작성하는 의원에게 회당 1000원, 환자당 연간 10회(1만원) 이내를 사후지급하는 방안을 내놨었다. 선택의원제가 만성질환관리제로 변경되고 보상체계도 바뀌었지만, 결과적으로 의원은 동일환자를 잘하면 만성질환관리제와 등록관리사업으로 각각 이중혜택을 받게된 것이다. 이에 대해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제도의 취지와 목적이 다르고 보상기전에도 차별성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양립 가능한 제도"라고 설명했다. 한편 의원급 의료기관은 고혈압 당뇨 등 법률이 정한 11개 만성질환자를 진료하고 진료기록비에 관리내역을 기록 보관한 경우 연간 12회 이내에서 만성질환관리료를 지급받는다. 금액은 건당 1600원인데, 이 수가를 포함하면 같은 환자에게 3가지 인센티브가 중복 지급되는 셈이다. 보건의료분야 한 전문가는 "제도의 취지나 내용을 보면 각각 필요한 제도일 수 있지만 앞으로 만성질환 예방관리라는 측면에서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통합 조정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2012-07-11 06:44:55최은택 -
에피언트 배수처방·조제시 삭감·아프로벨은 제외한국릴리 동맹경화용제 에피언트정이 함량별로 배수처방·조제 삭감 목록에 포함됐다. 반면 한독약품 혈압강하제 아프로벨정은 목록에서 제외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7월 기준 저함량 배수처방·조제 심사적용 대상인 경구제 961개, 주사제 356개 등 총 1317개 조합을 10일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된 의약품들은 저·고함량 약제 신설과 일부 약가변동, 양도양수 등의 사유로 변동이 있었다. 이번에 추가된 품목에는 동맥경화용제가 대부분 포함됐다. 한국릴리 에피언트5mg과 10mg는 저고함량 약제 신설로 추가됐으며 광동제약 광동아토르바스타틴정10mg은 20mg 함량 약제 신설로 새롭게 목록에 들었다. 동국제약 아토반정20mg은 10mg 함량 신설로 추가됐으며 하나제약 심혈관계질환제 아리토정10mg과 20mg도 함께 포함됐다. 한국릴리 동맥경화용제 안국약품 혈당강하제 글리베타정2mg과 4mg, 일동제약 천식치료제 몬테루칸속붕해정5mg과 10mg도 각각 대상에 추가됐다. 반면 한독약품 혈압강하제 아프로벨정은 저함량인 150mg 약가변동으로 삭감 대상에서 제외됐다. 명인제약 정신분열증 치료제 부롬정은 급여가 삭제되면서 목록에서 빠졌다. 주사제의 경우 삼신무역상사 수술전후 혈압 조절제 니트로링구알주사가 양도양수 과정에서 급여가 삭제돼 삭감 대상에서 제외됐다.2012-07-10 15:35:15김정주 -
심평원, 근거중심보건의료 확산 교육 성황리 종료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보건의료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2012년 근거중심보건의료(EBH, Evidence Based Healthcare) 체계적 문헌고찰 과정' 교육을 지난 5일과 6일 양 일 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앞서 심평원은 지난달 13일과 14일 서울과 대전에서 총 3회, 80여명에게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보건의료체계 안에서의 근거 기반 의사결정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된 이번 과정은 공공기관과 제약사, 요양기관, 컨설팅 업체 등 각 분야 약 40명이 참석했다. 문헌검색 교육과정과 체계적 문헌고찰과정은 핵심 질문 설정을 시작으로 관련문헌을 토대로 비뚤임 평가와 메타분석까지 전 과정에 대한 이론과 실습 병행이 이뤄진 강의였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심평원은 이번 교육 과정이 최근 보건의료는 물론 의학, 치의학, 한의학 등 임상의학과 약학 전반에 걸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근거중심 의사결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12-07-10 12:46:4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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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병원은 의사 기피처?…400병상에 1명만 근무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국립병원이 의사들의 기피처로 전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병원을 제외한 8개 병원의 의사 충원률이 51%에 머물렀고, 국립춘천병원은 의사가 단 한명에 불과했다. 이 같은 사실은 국회예산정책처 2011년도 결산자료를 통해 드러났다. 10일 관련 자료에 따르면 9개 국립병원의 결원 인력 중 대부분이 의료인력인 의사로 조사됐다. 2011년 기준 정원대비 의사 충원률은 66.3%, 의사인력이 상대적으로 많은 경찰병원을 제외하면 51.5% 수준이다. 특히 국립춘천병원과 국립공주병원, 국립부곡병원은 각각 12.5%, 27.3%, 15.4%로 충원률이 매우 저조했다. 400병상 규모인 국립춘천병원의 경우 올해 6월 현재 8명 정원 중 단 한명만 근무하고 있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일부병원의 경우 의사가 1~3명에 불과해 적정 진료가 우려될 뿐 아니라 국립병원에 대한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면서 "정상 운영을 위해 의사인력 확보에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2012-07-10 12:11:35최은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