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친환경 'Re毛'·'MO&N' 샴푸 2종 출시
- 정혜진
- 2017-05-18 17:5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여가지 친환경 식물성분 함유...계면활성제 등 유해성분 없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롭게 출시된 샴푸는 'Re毛'와 'MO&N'으로, 모두 천연성분을 기반으로 계면활성제 등 유해성분을 넣지 않았다.
'Re毛 샴푸'는 10여가지 식물성분(감초, 당귀, 하수오, 천궁, 쇠무릎, 작약, 검은깨, 승마, 홍삼 등등)을 함유했다.
기존 제품에 함유되지 않았던 조성물 특허 성분을 추가해 기능성을 업그레이드했으며, 건조한 두피에 수분을 공급하고 모발을 강화해 탄력과 윤기를 더 하는 데 도움이 된다.
'MO&N 샴푸'는 10여가지 식물성 성분(감초, 당귀, 하수오, 녹차, 홍삼, 마치현, 장엽대황뿌리, 백급, 홍화, 누에추출물)을 함유해 두피와 모발 두 가지를 모두 생각했다.
'MO&N샴푸'는 모발의 영양이 부족해 머리카락이 잘 끊어지거나 잦은 염색과 펌으로 모발이 손상됐을 때 효과적이다.
옵티마 관계자는 "두 제품 모두 피부자극과 손상을 유발 할 수 있는 설페이트계열 계면활성제, CMIT, 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등등 11가지 유해성분을 넣지 않았다"며 "에코서트(ECO CERT)인증을 받은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만큼 온가족 모두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MO&N'와 'Re毛' 모두 전국 옵티마가맹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7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8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