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약대 무기반, 재학생vs졸업생 체육대회 열어
- 이정환
- 2017-06-07 10:53: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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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야구·팔씨름·축구 등 진행…졸업생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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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반 재학생과 졸업생 50여명이 참석해 열린 체육대회는 다양한 게임과 활동이 포함됐다. 재학생, 졸업생이 A, B 두 팀으로 나눠 게임을 진행하였다.
오전에는 발야구와 팔씨름, 물풍선 받기 게임이 진행됐고 점심식사 이후 축구,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이 진행됐다.
오전에 진행된 발야구와 팔씨름은 남녀간의 공평성을 위해 남자에게 페널티를 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별을 떠나 쟁쟁한 승부가 펼쳐졌다.
발야구의 경우 남자는 왼발로만 찰 수 있으며, 팔씨름은 남녀 간 팔씨름 진행시 손가락 두개만 사용할 수 있는 룰이 적용됐다.
물풍선 받기는 2명이 한 조가 돼 10개 물풍선을 던져 더 많은 물풍선이 안 터지게 받은 쪽이 승리하는 방식이었다.
점심시간 후 오후에는 다양한 단체 게임이 진행했다. 축구는 전후반 20분씩 총 40분간 플레이가 이루어졌으며 줄다리기의 경우 양 팀 16명씩 나와 대결했다.
이후에 있는 이어달리기는 각 팀 6명씩 나와 바톤을 넘겨받고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체육대회 내내 각 팀에서는 치열한 응원전이 펼쳐지기도 했으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달리기를 제외한 모든 게임을 이긴 졸업생 B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재학생 A팀은 마지막 게임인 이어달리기에서 승리를 거두어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무기반 재학생 대표 14학번 선동완 학생은 "신입생 환영회 이후로 졸업생과 신입생들이 함께한 첫 행사라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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