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병원 진료비 심사 10개 심평원 지원이 맡는다
- 이혜경
- 2017-06-09 09: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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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부터 청구·심사 등 관할 지원에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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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병원 진료비 심사 업무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수원, 창원, 의정부, 전주, 인천 등 10개 심평원 지원으로 이관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현장 중심의 심사체계 확립과 지역의료 균형 발전 노력의 일환으로 내달 1일부터 한방병원 진료비 청구명세서 접수부터 심사, 이의신청, 의료자원 현황신고 등 제반 업무를 각 지역 관할 지원이 수행한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지난 1월부터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진료비 심사업무를 지원으로 이관했으며, 단계적으로 한방병원에 이어 내년 1월 1일부터 치과대학부속치과병원 이관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 내 요양기관업무포털(www.biz.hira.or.kr) 및 보건의료자원 통합신고포털(www.hurb.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준 심사운영실장은 "한방병원 진료비 심사 지원 이관으로 각종 정보제공, 상담서비스에 대한 국민과 의료기관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의료현장 특성에 부합하는 업무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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