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2000 후속작 '팜IT3000', 약국 배포일정 확정
- 강신국
- 2017-06-28 06: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 3일 서울 성북·마포지역서 시작...서울·경기 약국은 24일부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7일 약학정보원에 따르면 7월 3일 서울 성북과 마포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첫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첫 업데이트 대상 지역인 성북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마포는 양덕숙 약학정보원이 회원으로 가입된 지역이라 눈길을 끈다.
이에 약정원은 마포, 성북의 경우 오류정정 등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분회장을 고려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5일에는 제주, 강원도약사회, 10일에는 부산, 인천시약사회 소속 약국을 대상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17일 저녁부터는 경남 경북, 대구, 대전시약사회, 19일 저녁에는 전남, 전북, 광주 충남, 충북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팜 IT3000이 배포된다. 24일 저녁부터는 서울, 경기, 울산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업데이트가 시작된다.

한편 PM2000 사용 약국에서는 6월 급여비용 청구는 동일하게 PM2000을 이용하면 된다. 7월 급여비용 청구부터는 PM2000을 팜IT3000으로 업데이트해 사용하면 된다. 업데이트 소요시간 약 10분 정도다. 업데이트시 반드시 정보를 백업해 둬야 안전하다.
팜 IT3000업데이트 후 카드단말기, 스캐너, POS, 자동조제기 등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해당 AS업체를 통해 해결하면 된다.
관련기사
-
7월 3일 '팜IT3000' 전환 앞두고 협력업체 비상체제
2017-06-27 12:14
-
'팜IT3000' 7월부터 배포…PM2000서 10분만에 전환
2017-06-23 06:15
-
PM2000 7월7일부터 청구불가…약국 1만여곳 '불안'
2017-06-23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9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