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하반기 맞이 새 TV 광고 론칭 이어져
- 어윤호
- 2017-06-29 06: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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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동국·코와, 여성 광고 모델 내세워 제품 효능·특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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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달에만 동아제약, 보령제약, 동국제약, 한국코와 등 다수 업체들의 광고들이 새롭개 TV 전파를 탔다.
동아는 구강청결제 브랜드 '가그린'의 새 TV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가그린 TV광고는 소비자들에게 가그린은 타르색소를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광고에는 배우 박보영이 모델로 등장, '가그린은 색소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타르색소 무첨가로 투명합니다', '건강하게 99.9% 클린'이라는 가그린의 특징을 강조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자들과 시장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계속적인 변화와 다양한 가그린을 선보이고 있다"며 "가그린 사용을 습관화해 건강한 치아와 잇몸, 나아가 청결하고 깔끔한 인상까지 챙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령제약은 3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위장약 '겔포스엠'의 CF를 론칭했다.
이번 겔포스엠 광고는 제품의 인지도는 높으나, 효능, 효과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30대 남성을 대상으로 겔포스엠의 우수한 효능, 효과를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무엇보다, 리드미컬한 음악과 타이포그래픽 형식으로 겔포스엠의 빠르고, 강력한 위 치료 효과를 표현해 시선을 끌고 있다.
보령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빠른 위벽보호, 강력한 위산 중화효과, 효과적으로 위통을 치유하는 겔포스엠의 특장점을 강조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의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도 4월 초부터 전파를 탔다.
광고에서는 지난해부터 투톱 모델로 활약해 온 배우 김미숙 씨와 강소라 씨가 붓고 아픈 다리를 센시아로 개선하면 다리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한국코와는 전 테니스 국가대표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를 모델로 내세워 '반테린서포터' 알리기에 나섰다.
코와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전 테니스 국가대표이자 가수 윤종신 씨의 아내인 전미라 씨가 모델로 등장해 제품을 착용하고 운동하는 모습과 일상생활에서의 활용 사례를 직접 보여주며 통증을 예방해주는 장점을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출시 5년 만에 180만개 이상이 판매된 믿을 수 있는 제품인 만큼 광고를 통해 기능성 보호대 시장을 이끄는 1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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