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여름철 맞아 벌레물림 치료제 3종 출시
- 김민건
- 2017-07-12 09: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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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성별 세분화해 소비자 선택 폭 넓혀
유유제약은 12일 제형별·연령대별로 세분화 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벌레물림 치료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성인용 제품인 베노쿨에스액은 벌레물림과 땀띠, 피부염, 옻 등에 바르는 액상형 일반의약품이다. 국소마취제를 함유해 가려움 증상을 완화시켜주며, 롤타입으로 생후 30개월 이상부터 사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유아용 제품인 베노쿨키드크림은 생후 1개월부터 사용할 수 있는 크림타입 벌레물림 치료제다. 저자극으로 영& 8729;유아와 피부가 민감한 여성들에게도 유용하다. 땀띠, 피부염, 습진, 동상에도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붙이는 첩부제 형태 베노터치힐러 플라스타는 벌레물림 뒤 피부에 붙이는 첩부제(플라스타)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이 환부를 긁지 않아 2차 감염 및 흉터 예방에 효과적"이며 "30개월 이상 소아부터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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