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사퇴촉구 회견 하려던 김대원 '제지'
- 강신국
- 2017-07-25 10:11: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두주 실장 만류 후 조찬휘 회장도 회관 앞에서 기자회견 보류 요청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대원 소장은 서영준 약국위원장과 25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회관에 나타났지만 약사회관 정문에서 최두주 실장의 만류가 시작되며 행동에 옮기지 못했다.
김 소장이 뜻을 굽히지 않자 결국 조 회장이 내려와 김대원 소장과 서영준 위원장을 초치해 2층 회장실로 데리고 올라가는 해프닝이 빚어졌다.
김대원 소장과 서영준 위원장은 조찬휘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의약품정책연구소는 이번 사안과 별도의 조직이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었다.
사전에 기자회견 내용을 입수한 조 회장은 약사회관에 앞에서 기자회견을 바로 앞두고 김 소장을 제지하는 촌극이 빚어진 것이다. 현재 기자회견이 예정대로 진행될지 미지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2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3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4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5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6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7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8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9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
- 10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