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약사들과 캐주얼 토크 열고 소통의 장
- 강신국
- 2017-08-28 13:36: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호 회무는 문화탐방(27표), 전산업무지원(24표) 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젊음이란 시간적 제약이 아닌 열정과 호기심의 발로란 기치아래 선후배 약사들과 약업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회원들은 시약사회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추진했던 사업인 카톡방을 통한 학술정보제공, 문화탐방, 전산업무지원, 의약품부작용 모니터링 시상 등에 대한 선호도 평가와 약사회에 바라는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무 선호도조사에서 1위는 문화탐방(27표), 2위는 전산업무지원(24표), 3위 학술정보제공(17표), 4위 삼계탕DAY와 의약품부작용 모니터링 시상(12표)이 차지했다.
한일권 회장은 "7월 선배와 함께한 삼계탕DAY에 이어 캐주얼토크를 열게 된 이유는 한층 더 내실 있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뜻있는 선후배 약사들과 약업인들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따끔한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여 회무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남은 기간 동안 초심으로 돌아가 회원을 위한 약사회가 되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