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의료 초점 맞춘 한일 약사 교류의 장 열린다
- 강신국
- 2017-09-05 10:26: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11일 한-일 재택의료 교류회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한민국과 일본의 재택의료에 초점을 맞춘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오는 11일 세계약사연맹(FIP) 서울총회 기간 중에 우리나라와 일본의 재택의료에 초점을 맞춘 교류회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일 재택의료 교류회는 11일 오후 4시 30분부터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재택의료를 주제로 우리나라와 일본측 연자가 발표에 참여한다.
이 자리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을 비롯해 박인춘 부회장과 보험위원장, 정책위원장, 홍보위원장 등이 일본에서는 우가이 노리오 가나가와현 약제사회 회장, 쿠시다 카즈키 쇼와약대 교수 등 15명이 참석한다.
약사회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나라 약사의 직역확대는 물론 상대가치 개발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있는 약사회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류회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5일부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되고, 참석비는 무료이다. 문의: 대한약사회 보험팀 (02)3415-76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