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약사도 놀란 의약품안전교육…연 40만명 수강
- 강신국
- 2017-09-13 06:1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정근 약본부 홍보팀장, FIP 특별상 수상기념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0일 FIP서울 총회 개막식에서 '2017 Health Promotion Campaign Award'를 수상한 약바로쓰기운동본의 성과다.
약본부 홍보팀장을 맡고 있는 이정근 약사는 12일 FIP 특별발표를 통해 약본부의 성과를 세계 약사들에게 알려다.
약본부는 지난해 4186회의 약물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고 교육을 받은 사람만 45만명에 달한다.
이정근 약사는 "본부 설립 첫해인 2014년에는 1878회, 19만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고 2015년에는 2576회, 25만명이 지난해에는 잠재돼 있던 교육의 수요가 급증해 4186회, 45만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이 자료만 보더라도 안전한 약물사용에 대한 교육의 수요가 얼마나 증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며 "결국 약사들이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해야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약본부는 주기적으로 새 강사를 양성하기 위해 강사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약사는 "안전한 약물사용과 관련된 학술적인 내용, 중독성약물에 대한 이해 그리고 강사의 기본자세와 강의 스킬 등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강사양성을 진행해 현재 전국 1000여명의 약사강사를 키워 모든 강사들에게 고유번호를 부여해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의약품 불법판매 조사 및 감시를 통해 약국 외에서 판매되고 있는 안전상비약의 오남용 방지, 비전문가에 의한 불법의약품 판매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약사들도 한국의 약본부 활동에 큰 관심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