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장학금 '장금산 장학금'으로 명칭 환원 추진
- 강신국
- 2017-09-22 15:3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개분회 여약사회장, 서울시약에 건의...장학금 500만원도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김채윤 여약사위원(성동구)이 대표로 장학기금 500만원을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에게 전달하면서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약사회 장학금 명칭을 장학기금 설립 당시의 본 명칭인 ‘장금산 장학금’으로 환원시켜줄 것도 건의했다. 故 장금산 약사는 조선약학교 본과 7회 졸업생이며, 국내 여약사 약사면허 1호(전체 4호) 소유자로 생전 약사회에 많은 관심과 정열을 기울여왔다.
고인이 지난 2000년 서울시약사회에 장학기금을 기부하면서 장금산 장학금이 설립돼 매년 최종이사회 석상에서 장학금을 수여해왔으며, 2012년 서울시약사회 장학금으로 변경된 바 있다.
김종환 회장은 “여약사위원들이 건의한 장금산 장학금 명칭 환원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고 장금산 약사의 유지를 이어나가기 위해 여약사위원들이 갹출해서 장학성금을 준비했다”며 “진정어린 마음과 정성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