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글리아티린 대조약 기사회생"…집행정지 인용
- 김민건
- 2017-10-13 19:06: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종근당 대조약 변경 공고 집행 정지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집행정지 효력은 지난 10일부터 발생했다. 식약처는 지난달 20일 대웅제약 글리아티린을 대조약에서 삭제하는 내용의 '글리아티린 대조약 변경 공고'를 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집행이 정지되면서 대웅제약 글리아티린이 대조약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대웅제약 글리아티린이 대조약에서 삭제됐다 복귀한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이와 관련 대웅제약은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글리아티린 대조약은 현행 식약처 고시의 자료제출 의약품에 준하는 우수한 제품으로 선정해야 한다"면서 "'제네릭 의약품 개발 기준 또는 참조가 되는 약'이라는 대조약 선정 취지를 훼손해서는 안된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대조약 변경 논란은 특허가 만료된 상황에서 새로운 대조약 선정기준은 가장 많이 처방되는 약이라는 기준이 있는데 무리하게 변경해서 적용함으로써 발생하고 있다"고 거듭 주장했다.
관련기사
-
종근당 글리아티린 '대조약'으로…대웅 "문제있다"
2017-09-22 10:04
-
대웅, 콜린알포 대조약 소송 '유감'...반론기회 못 얻어
2017-09-21 11: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